[원주]원주소방서, 주거용 비닐하우스(컨테이너) 소방안전대책 추진

  • 등록 2014.12.18 16: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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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에서는 화재에 취약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 등 친서민 밀집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금번 안전대책은 원주에서 주거용으로 사용중인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를 파악하는 한편,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민에 대해여 전기, 가스, 난방시설에 대한 거주자 자율안전관리를 위한 현지방문 교육을 진행하며, 거주지역의 특성상 화재시 단시간에 확대가 예상되어 관할 안전센터에서 최단시간 도착, 진화할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현지출동 훈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 서민 밀집지역의 화재안전 관리를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등 화재예방에 동참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원주소방서 박종인 시민기자 기자 zuriel8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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