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화)

  • 구름조금동두천 17.6℃
  • 구름많음강릉 17.2℃
  • 구름많음서울 17.7℃
  • 구름많음대전 17.3℃
  • 구름많음대구 20.3℃
  • 맑음울산 21.1℃
  • 흐림광주 17.9℃
  • 맑음부산 22.6℃
  • 흐림고창 16.9℃
  • 맑음제주 20.7℃
  • 구름많음강화 18.7℃
  • 구름많음보은 16.2℃
  • 흐림금산 16.3℃
  • 흐림강진군 19.2℃
  • 구름조금경주시 20.5℃
  • 구름조금거제 21.5℃
기상청 제공

안전컨설턴트

강남구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

URL복사

(한국안전방송) 강남구는 오늘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21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압구정동 주민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강남구민의 가족으로 자가격리를 해오다 미각·후각소실 증상으로, 역삼동 주민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후 기침과 오한 증상으로 각각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지난달 15일 서울 도심집회 인근에 체류한 강남구민은 853명으로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60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4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78명이 검사를 앞두고 있다. 검사를 거부하고 있는 나머지 92명의 주민들은 조속히 검사에 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늘 현재 강남구가 관리하고 있는 자가격리자는 1390명으로, 이중 해외입국자가 719명, 국내접촉자는 671명이다. 지난주 1500에서 1600명대를 유지하던 자가격리자는 어제 1400명대, 오늘 1300명대로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이다.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누적 검체검사자는 5만1697명이다. 어제 462명의 검사자 중 해외입국자 38명, 국내 거주자는 424명이었다.


특히 지난달 관내 진선여자중학교 교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학생·교직원을 포함한 격리해제자 287명의 재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강남구]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