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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영유아‧아동 이용시설에 ‘바이러스 보안관’파견

희망일자리 인력 52명 채용, 시설 43곳 생활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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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방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영유아 및 아동 이용시설 43곳의 생활 방역을 위해 ‘바이러스 보안관’52명을 파견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영유아와 아동들이 이용하는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의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바이러스 보안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및 폐업자,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 및 보육관련 유경험자 등을 중심으로 선발됐다.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의 신청에 따라 장난감, 교재교구 등을 세척하고 이용시설의 주요 공간 및 공동이용 공간과 자주 접촉하는 물건을 소독하는 등 생활방역을 추진하게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긴급돌봄으로 고생하는 돌봄교사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바이러스 보안관을 파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덕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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