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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상호문화이해를 위한 다문화교육 관리자 연수

(한국안전방송)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관내 유·초·고·특수학교 교장 20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울산의 다문화학생은 매년 300여 명씩 증가하여 올해 4월 1일 기준 다문화 학생 수는 3,075명으로 전체 학생 중 다문화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2.28%로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연수에서 2019학년도 울산다문화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사의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 노력 및 다문화 학생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관리자들에게 당부했다.


‘한국 다문화사회의 교육적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이화여자대학교 장한업 교수는 다문화학생의 특성과 어려움을 깨닫고 그들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기존의 다문화교육 뿐만 아니라 다인종 다문화사회로서 한국 사회 및 이주민의 문화를 이해하는 상호문화이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시교육청 정기자 과장은 이번 연수가 “울산 다문화교육의 비전인「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학생, 다양하고 조화로운 학교」를 위해 미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다양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상호문화를 존중하는 사회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뉴스출처 :울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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