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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거리가게에 이색 건물 번호판 달아준 청주시

(한국안전방송) 청주시가 도로점용허가를 받고 사용하는 구두수선대, 가로판매대, 도로분식점 등 거리가게에 이색 건물 번호판을 설치했다.


이들 거리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은 밤 늦게까지 거리에서 살며 일터인 가게에서 필요한 물건과 우편물을 받아봐야 하는데 그동안 주소가 없어“00칼국수집 건너편 배송요망”이라든지“00병원앞 구두수선대 배송”등의 수신처를 기재해 우편물이나 택배를 수령하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제는 주소지가 분명해짐으로써 경제활동의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위급상황 발생 시에도 소방서나 경찰서에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진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주소사용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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