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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유관기관 어선 안전사고 예방 위해 함께 나선다

(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는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16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해양수산 분야 도내 유관기관 및 시.군 등이 참여하는 어선 안전사고 예방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어선 및 낚시어선의 안전의식 미비와 부주의로 군산 챔피언호(‘19.12), 양식장작업선(’19.11), 부안 덕진호(‘19.5) 등 어선사고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어선사고 예방대책을 종합적으로 재점검하고 기관별 안전대책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이번 대책회의에는 전라북도,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군산.부안해양경찰서,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 및 시.군 등 14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회의는 전북도의 어선 안전사고 예방대책 발표를 시작으로 화재사고 대응방안, 기상악화시 안전대책, 어장관리선 운영.관리 및 어업인 안전문화 확산 등 유관기관의 소관별 예방대책 발표와 함께 기관별 역할분담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됐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어선 안전사고는 사후 대응도 잘 해야겠지만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더 중요하므로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안전대책과 지속적인 현장 지도.점검을 통하여 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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