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 환자 강00 씨, 기적의 부모님 품으로 아너스힐 병원의 헌신적 치료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대사관·산둥성 웨이하이 시의 공조가 빚어낸 값진 결실로 지난 8월 3일 중국인환자 강00씨가 중국으로 송환되었다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발혔다. 한국에서 갑작스러운 중병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섰던 중국인 환자 강00 씨가 지역 의료기관과 지원 단체, 그리고 양국 정부 기관의 헌신적인 공조 끝에 무사히 고국에 있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국경을 초월해 힘을 모은 이들의 아름다운 연대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생명의 불씨를 살려낸 ‘아너스힐 병원’의 지극한 헌신 강 씨가 무사히 고향의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배경에는 아너스힐 병원의 지극한 헌신과 수준 높은 의술이 자리하고 있다. 낯선 타국에서 절망적인 상태로 병원에 이송 된 강 씨를 위해, 병원 측은 당장의 수익이나 행정적 절차보다 ‘생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삼았다. 의료진은 밤낮없이 강 씨의 상태를 살피며 집중 치료를 이어갔고, 환자가 비행기에 오를 수 있을 만큼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막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5일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병헌)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외국인 유학생 정책과 지역발전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 유학생 53만 명 데이터 기반 체류 및 정주 현황 점검 지난 4월 20일에 발족한 해당 협의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질적 성장과 지원'을 목표로 한다. 지금까지 세 차례의 회의를 거치며 시간제 취업허가 제도 개선, 재정능력 입증 방식 개선, 해외 유학원 관리방안 등의 안건을 다루어 왔다. 이번 제4차 실무위원회에는 한국이민정책학회, 이민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등 여러 유관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 법무부 외국인정보빅데이터팀장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 53만여 명과 졸업생 15만여 명의 국내 취업 및 정착 현황 등을 분석한 '외국인 유학생 국내 체류·정주 현황'을 발표했다. ▶ 지역산업 연계 인재양성 및 맞춤형 비자 체계 구축 논의 이어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지역 정주형 비자 체계, 광역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정착 지원 등을 포
비자·노동·법률부터 한국어 교육까지… 외국인 맞춤형 종합 서비스 본격 운영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차세대 통합 정보 플랫폼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외국인정보센터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4개 언어를 지원하는 반응형 웹 플랫폼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플랫폼은 초거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상담 시스템과 다국어 정보 제공 기능을 결합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외국인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거대 AI 상담 시스템…24시간 언어 장벽 없는 소통 구현 이번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초거대 AI를 활용한 자동 번역 상담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모국어로 상담 내용을 입력하면 AI가 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상담자에게 전달하고, 상담자의 답변 역시 이용자의 언어로 자동 번역된다. 이에 따라 상담자는 외국어를 구사하지 않더라도 정확한 상담과 관련 자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외국인 주민들은 언어적 제약 없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센터는 이를 통해 기존 대면 또는 전화 상담에서 발생했던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에서는 외국인 범죄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외국인 커뮤니티 대표들과 함께하는「외국인 치안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주민의 치안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범죄예방 정책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산단원경찰서와 각국 외국인 커뮤니티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스리랑카, 파키스탄, 베트남, 태국, 중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커뮤니티 대표와 이슬람센터 및 할랄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안산단원경찰서에서는 이영찬 경찰서장을 비롯해 외국인 범죄관련 주요부서 과장들이 참석하여 외국인 치안정책을 설명 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국인 대상 범죄 피해 예방, 언어장벽 해소를 위한 범죄예방 홍보, 생활법률 안내, 지역사회 안전 확보 방안, 외국인 커뮤니티와 경찰 간 상시 소통체계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경찰은 제안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안산단원경찰서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국
법무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침해 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전용 신고 번호를 신설한 결과, 도입 한 달 만에 관련 신고가 6배 이상 급증하며 실질적인 구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45 누르고 1번'… 20개 다국어로 원스톱 지원 법무부는 지난 5월 27일부터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상담 창구에 외국인 인권침해 전용 신고번호(1번)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종전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임금체불이나 폭행, 성폭력 등의 피해를 보았을 때 상담 분야에 따라 여러 기관을 직접 찾아 문의해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 하지만 이번 전용 창구 신설로 1345에 전화한 뒤 '1번'만 누르면 전담 다국어 상담사에게 즉시 연결되어 20개 언어로 피해 신고부터 상담, 관계기관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주요 대상은 고용허가제(E-9) 근로자, 계절근로자(E-8), 외국인 연예인(E-6), 선원(E-10), 결혼이민자 등 언어 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외국인들이다. 한 달 만에 월평균 신고 22건 → 142건으로 '껑충' 전용 창구의 효과는 통계로 즉시 증명됐다. 전용번호 구축 이전에는 월평균 22건에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 하반기 1만 6,91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현장에 추가로 투입된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는 11만 명을 훌쩍 넘어서게 됐다. 법무부는 지난달 30일 정성호 장관 주재로 '계절근로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6년 하반기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다가오는 농작물 수확기와 어업 성수기를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의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이번에 확정된 하반기 추가 배정 인원은 총 1만 6915명이다. 이 중 1만 4926명은 전국 74개 시·군에 배치되며, 나머지 1989명은 예상치 못한 현장의 긴급 수요를 대비한 탄력 배분 몫으로 배정됐다. 업종별로는 농업 분야에 1만 1070명, 어업 분야에 3856명이 투입된다. 이로써 2026년 한 해 동안 도입되는 계절근로자는 총 11만 711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9만 5596명) 대비 2만 1517명이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다. ■ "인력 확대만큼 권익 보호도"…표준계약서 의무화·안전 숙소 보장 법무부는 단순한 인력 공급 확대를 넘어, 외국인 노동자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를 위한 강력
오는 9월부터 난민신청자에게 지급되는 생계비가 기존 현금(계좌이체)에서 체크카드 포인트 지급 방식으로 전면 전환된다. 은행 계좌 개설이 어려웠던 난민신청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계비 사용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법무부는 지난 2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우리카드와 '난민신청자 생계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난민신청자 생계비 제도는 취업이 법적으로 제한되는 초기 6개월 동안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임산부나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질병·장애 등 생계 지원이 시급한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동안 난민신청자는 내국인과 달리 은행 계좌 및 카드 발급에 곤란을 겪어 금융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또한 기존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은 정확한 사용처 확인이 어려워 당초 목적과 다르게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법무부가 생계비 지원 대상자를 우리카드에 통보하면 우리카드는 해당 대상자 명의의 체크카드에 생계비 상당의 포인트를 충전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 체계가 바뀐다. 양 기관은 우리은행과 협업해 대상자들이 원활하게 계좌를
경기도가 산업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언어 장벽을 허무는 혁신적인 안전교육에 나섰다.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맞춤형 교육이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외국인 노동자들은 중대재해 위험이 높은 환경에서 근무함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산업안전 교육을 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평일 일과 중 사업장을 비우고 외부 집합교육에 참석하기가 쉽지 않은 데다, 한 현장에 다양한 국적의 노동자가 섞여 있어 기존의 일방향 한국어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했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는 ‘찾아가는 방문 현장 교육’과 ‘비언어 중심 체험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사고… 직관성 높인 VR 체험 이번 교육의 핵심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위험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직관성’이다. 노동자들은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하고 제조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4~5가지 주요 위험 상황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체험 직후에는 사고 발생 원인과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시각적 자료로 제공해 이해도를 높였다. 불가피하게 강의식 교육이 진행될
지난 겨울, 추운 길거리에서 뇌경색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섰던 60대 미등록 체류 중국인이 국내 의료진과 외국인 지원 기관, 양국 정부의 긴밀한 공조 끝에 무사히 고향의 품으로 돌아갔다. 국경과 체류 신분을 뛰어넘어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진 이들의 165일간의 헌신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차가운 거리에서 발견된 이방인, 가족에게도 외면받다 2025년 12월, 서울 신림동의 한 상가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중국인 이00(64) 씨가 119 구급대를 통해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진단명은 중대뇌동맥 경색. 이 씨는 의료진의 신속한 응급 조치로 목숨은 건졌으나, 좌측 편마비와 실어증으로 거동과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이 씨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미등록 체류 신분이었으며, 한국과 중국에 거주 중인 형제자매들과 연락이 닿았음에도 모두 부양 능력 부족 등을 이유로 보호를 거부했다. 오갈 데 없는 중증 환자의 퇴원이 기약 없이 미뤄지며 상황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다. ■ 민·관·국제 공조의 시작… 병원 측 "의료비 3억 전액 감면" 대승적 결단 절망적인 상황에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가 발
사회복지법인 강물(이사장 허요환)이 운영하는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지난 18일 외국인 주민들의 경찰 관련 민원 처리 지원 및 언어장벽 해소를 위해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와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의사소통의 한계로 인해 범죄 피해를 입거나 경찰관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센터가 지원하는 15개국어 민원 상담 서비스를 경찰 치안 및 행정 영역까지 적극 확대 적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강물은 기존 경찰서 내 통역 지원이 생업에 종사하는 자원봉사자 중심으로 이루어져 전문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는 점에 착안해, 안산단원경찰서에 전문 통역 인력 10명을 추가로 연계·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경찰 조사를 받거나 각종 민원을 접수하는 외국인들이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통역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사회복지법인 강물과 안산단원경찰서는 이번 경찰과의 협력이 외국인 주민의 사법 및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언어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
법무부가 미국 국무부와 만나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국내 인권 보호 정책과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11일 법무부에 따르면,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지난 8일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소속 라일리 반스(Riley M. Barnes) 차관보를 만나 외국인 노동자 인권 문제를 상호 논의하였다. 미 국무부 DRL은 전 세계 민주주의 증진 및 인권 보호, 노동권 개선 등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다. 이 자리에서 차 본부장은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 문제가 국제적 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현재 법무부 등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인권 침해 예방 정책과 개선 실적을 미국 측에 상세히 설명하였다. 현재 이민자 인권 보호 총괄 부처인 법무부는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 예방과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대응 조치로는 ▲인권 침해 사건 발생 시 현장 출동 및 신속한 피해 구제 ▲'1345' 콜센터(내선 1번)로 인권 침해 신고 일원화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 활성화를 통한 실효적 피해자 지원 ▲계절근로 실태 점검을 통한 위반 적발 및 시정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출입국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스페이스오즈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어 교육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단순한 언어교육에 그치지 않고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한국어 노래자랑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한국문화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원활하게 소통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권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이주노동자 한국어 교육 신청 문의는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031-484-1199)로 하면 된다.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