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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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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연합,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안전교육 전문인력양성’ 생존수영강사 자격과정 운영

- 행정안전부 안전전문인력 양성 사업 일환… 실전 중심 교육으로 수상안전 전문인력 육성 - 광주 염주체육관다이빙풀에서 선박 퇴선·인명구조 실습 진행…여름철 수상사고 예방 기대

▲ 대한안전연합이 행정안전부 안전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생존수영 강사 양성 교육' 수료 후 기념사진. [사진=대한안전연합 제공] 대한안전연합, 프리다이빙 강사 대상 생존수영 강사 양성 “수상⸱수중안전 분야 역량 높인다”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KSU)이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광주광역시 염주 다이빙풀에서 프리다이빙 강사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강사 양성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안전전문인력 양성사업’을 기반으로 시행된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처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한안전연합에서 진행하는 생존수영강사 실습 교육 사진. [사진=대한안전연합 제공] 이번 양성과정은 프리다이빙 강사의 특성을 고려해 깊은 수심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단계별 생존수영 실습 지도 및 교수법 ▲구명도구 및 주변 사물을 활용한 본인·타인 구조법 ▲깊은 수심 환경에서의 안전한 이동 및 대응법 ▲선박 사고 발생 시 비상 대피 및 퇴선 요령 등 실전 중심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프리다이빙 강사들은 향후

교통사고도 ‘부실수사’ 논란, 도로 위 ‘판사’ 된 경찰

종결 처리 조작부터 과실 전가까지 ‘교통법규 위반’ 99.9%가 경찰 선에서 종료

15일 제보 플렛폼 '제보팀장'에 따르면, ‘장윤기’씨 강력 범죄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경찰의 ‘부실 수사’ 정황이 교통 분야 사건에서도 드러났다. 시민 차 들이받고선 “코드 제로” 핑계 경찰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시민 차량을 들이받았다. 형사들은 대뜸 “코드 제로” 상황이었다며 피해자 과실이 60%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사이렌도 켜지 않은 상태였다. 긴급 출동이라는 특례를 마음대로 갖다 붙여 과실을 시민에게 떠넘기려 한 정황이다.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고 재조사가 진행되자 결론은 뒤집혔다. 결과는 경찰 측 100% 과실. 운전한 경찰관은 징계를 받았다. 7월 2일 유튜브 채널 ‘시선기록’이 전한 내용이다. 경찰 “충돌 후 속도 낮아졌으니 12대 중과실 아니다” 8번 국도 갓길에선 시민 2명이 시속 170km로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제한속도를 20km/h 넘게 초과했으니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형사 처벌 대상이었다. 하지만 담당 경찰관 논리는 달랐다. “가해 차가 가드레일을 먼저 들이받아 충돌 시점엔 시속 100km 미만이었다”는 것이다. 사고 직전 속도가 아니라 충돌 후 낮아진 속도를 기준으로 삼았다. 이 논리 하나로

소방청,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 핵심성과 및 향후 정책 방향

- 119패스·헬기 통합출동 전면 시행으로 현장 도착시간 단축… 화재 인명피해 15.7%↓ - 무인소방로봇 등 첨단 소방장비 실전 투입 및 인공 지능(AI) 대전환 추진으로 ‘과학 소방’ 기반 조성 - 주거·전기 화재 등 취약점 분석 기반 ‘표적(핀셋)형 예방 정책’ 강화… 매년 사망자 10% 감축 목표

□ 소방청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황금시간(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첨단 과학 소방으로의 도약, 화재 피해 저감으로 하는 주요 핵심성과 및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 재난 현장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출동체계 전면 강화 □ 소방청은 위험에 처한 국민의 부름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시도 관할 경계를 넘는 ‘국가 헬기 통합출동’을 전면 시행하고 현장 출동체계를 고도화했다. ○ 아파트 공동 현관문을 신속히 통과하는 ‘119패스’와 교차로 우선신호체계(시스템)를 대폭 확대, 펌프차구조대 확대를 통한 현장 도착시간을 단축한 결과, 화재 현장 7분 이내 황금시간(골든타임) 도착률이 68.3%에서 70.3%로 2% 향상되었다. ○ 구급 전문 자격자 전진 배치 등을 통해 심정지 환자의 자발 순환 회복률이 56.8%에서 58%로 1.2% 향상되었으며, 우선 출동 헬기 지정 등을 통해 산불 현장의 소방헬기 도착시간을 15.1분에서 10.3분으로 4.8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또한, 가장 가까이 가장 신속한 출동을 위한 국가 단위 헬기 출동은 32건에서 53건으로 약 1.6배 증가하였다. ■ 첨단 장비 보급 확대

소방청, “엔진 꺼지는 농연 속, 무인소방로봇이 뚫는다”... 터널 화재 진압 소방전술 실증

- 5월 29일 서울 신림봉천터널서 실제 환경 기반 통신 확장 및 진압 효과성 입증 - 소방차 엔진 꺼지는 농연 속에서도 소방로봇은 화점 턱밑까지 진입 - 대원 진입 어려운 장대 터널 화재대응의 핵심 전술로 확정...12월 표준작전절차(SOP) 개정 예정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이달 초 경북소방학교 실화재 훈련장에서의 1차 화재 진압 실증에 이어, 이달 말 서울 신림봉천터널에서 진행된‘장대터널 무인소방로봇 화재진압 효과성 실증’의 2단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내연기관 차량 및 대원의 물리적 한계 극복 ○ 1단계 실증은 터널 화재 시 발생하는 차량 화재 등 극한의 환경을 실제와 유사하게 재연하여 진행되었다. 터널 화재는 산소 농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농연이 가득 차 기존 내연기관 소방 차량의 엔진이 가동 중단될 위험이 크며, 대원들은 45분 용량의 공기호흡기 한계로 인해 장대터널 깊숙이 진입하는 데 큰 제약이 있었다. ○ 실증 결과, 전기 배터리 기반의 무인소방로봇은 산소 농도와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구동하며 밀폐된 공간에서도 화재 진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 “보이지 않는 연기 속, 1킬로미터(km) 밖에서도 화점 정밀 타격” ○ 이어 진행된 2단계 실증은 실제 공사 중인 장대터널 환경에서 무인소방로봇의 통신 한계 극복과 실전 진압 능력을 확인하는 데 주력했다. ○ 지하층 특유의 전파 차폐로 인해 기존 120미터(m)에 불과했던 무선 제어 거리를 다종 로봇[무인소방로봇 – 이동

경기도, ‘국가재난관리 안전한국훈련 분야’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경기도, ‘2025년 국가재난관리 안전한국훈련 분야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 ‘물류센터 대형화재’ 및 ‘GTX 역사 침수’ 대응, 피해자 지원 훈련 성과 인정

경기도는 ‘2025년 국가재난관리 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재난대응 훈련인 ‘READY Korea(레디 코리아) 훈련’에 참여해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경기도는 산업시설이 밀집해 있고 인구도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복합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천시 소재 물류센터 대형화재와 용인시 소재 GTX-A 구성역에서 대심도 역사 침수를 주제로 두 차례 훈련을 실시했다. 첫 번째 훈련은 이천시 소재 대규모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해 전기지게차 화재, 무인 운반 로봇 연쇄 발화, 인근 산림 화재 확산 등 복합 상황을 훈련에 반영했다. 두 번째 훈련은 용인시 소재 GTX-A 구성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화재, 인근 공사장 싱크홀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을 설정해 실시했다. 경기도는 훈련을 통해 대기측정차량과 대용량배수펌프차량 등 장비의 현장 활용성을 확인하였고, 재난피해자지원센터와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피해자 지원까지 포함한 인명구조 중심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관계기관 간 복합재

소방청, “소방장비관리법” 개정안 시행‧공포, 로봇‧드론 등 첨단장비 도입 가속 및 케이(K)-소방 세계화 이끈다!

- “첨단 소방장비” 도입 가속화 및 적극행정 면책 보장 - 케이(K)-소방의 세계화, 개발도상국 ‘ 무상양여’ 법제화 - 최저가 대신 ‘성능’ 중심, 소방장비 구매 기본원칙 확립 - 대형 재난 시 “현장에서 즉시 고친다!” 긴급정비지원단 운영

□ 소방청은 재난 현장의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소방장비의 체계적인 관리 및 국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소방장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안은 복잡·대형화되는 재난 환경에 맞춰 로봇, 드론 등 신기술을 적용한 장비 도입 근거를 마련하고, 기존 최저가 중심의 구매 방식을 현장 성능 중심으로 개편하는 한편, 불용 소방장비의 국제적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지난해 11월 모경종 의원, 윤건영 의원이 발의한 이 개정안은 올해 3월 행정안전위원회, 4월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최종 확정되었다. □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첨단 소방장비' 도입 가속화 및 적극행정 면책 보장 신기술이 적용된 장비를 '첨단 소방장비'로 지정하고, '선행구매 → 성능평가 → 시범운영'으로 이어지는 3단계 검증 체계(시스템)를 법제화하여 검증된 장비만 현장에 보급되도록 했다. 특히 첨단 소방장비를 구매·운용하는 담당자에게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책임을 면제해 주는 조항을 신설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최신 기술을 적극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폭염 대비 건강취약계층 집중 건강관리 나서

안산시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면서 철저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안산시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열대야가 예상됨에 따라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7~8월을 중심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면서 철저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상록수ㆍ단원보건소 돌봄의료팀은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지원반’을 운영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반은 ▲폭염 예방 건강수칙 교육 ▲안부 전화 및 문자 발송 ▲건강 상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대상자 각각의 개별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폭염으로 인한 질환과 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혈압과 체온 등을 점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등 폭염 대응 수칙도 수시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과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여름철 건강 위험이 큰 어르신과 취

경기도, 여름철 우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 총력

○ 김성중 행정1부지사, 인명피해 긴급 예방사업 광주시 급경사지 현장 방문 ○ 7개 분야 총 931개 시설, 6월 15일까지 인명피해 긴급 예방사업 신속추진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22일 광주시 공동주택 단지 인근 급경사지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 중 급경사지(인공비탈면) 변위계 설치사업 대상지에 대한 관리실태와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 ▲공동주택 및 반지하 주택 침수감지알람장치, 차수판 ▲하천 산책로 자동차단시설 ▲야영장 댁내방송 ▲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 ▲급경사지 지표변위계(침하 측정 장비) 설치 등 과거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했던 하천, 산사태, 지하공간 등 3대 분야를 포함한 7개 분야 총 931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선제적으로 첨단기술 기반의 긴급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긴급 예방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인 6월 15일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약 6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비 전액을 도비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 도 전역 집중호우 예보에 20일 13시 비상근무 실시

○ 20일부터 21일까지 도 전역으로 비 예보, 20일 13시 비상근무 실시 ○ 김동연 지사 올 여름철 대책기간 개시 이후, 호우특보 수준의 첫 강우 예상에 따라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 지시

경기도는 20일부터 21일 낮까지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전망되고, 서해안권,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20일 13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실시, 선제적인 대응에 돌입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올해 여름철 대책기간(5.15.~10.15.) 개시 이후 호우특보 수준의 첫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으로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한 도민의 안전확보를 강조하는 특별지시를 내렸다. 김 지사는 20일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를 통해 촘촘한 사전대비 및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 ▲밤 취약시간대 집중호우 가능성으로 배수시설, 차단시설, 배수펌프장 점검 및 수방자재 전진배치 등 지속적인 예찰 ▲과거 피해지역, 지하차도, 지하공간, 하천변 산책로,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및 점검 실시 ▲읍면동장 대피명령권, 주민대피지원단을 적극 활용하여 현장중심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체계 구축 ▲위험 기상 및 재난 발생 징후 발생 시 재난문자, 민방위경보시설, 마을방송, 재난예경보시설 등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 및 통제·대피 실시 ▲강풍 대비 간판, 타워크레인, 공사장 가시설·자재

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 경기도, ‘2026년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추진 - (재대본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도 중심 상황전파 강화, TF를 통한 선제적 점검 실시 - (AI 첨단기술 도입) AI·ICT 기술 연계 예방사업, AI 기반 통제·대피체계 도입 - (광역 재난관리 역량 확대) 일상회복 지원체계 강화, 도 직접 응원체계 운영 - (거버넌스 기반 대응력 증진) 민-관 거버넌스로 신속한 대응,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도-시군-유관기관-민간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도민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AI 첨단기술 도입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광역 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 ▲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등 4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경기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6개 권역에 기상 분석자료를 제공, 지역 여건에 맞는 대비·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방과 기상청 핫라인(Hot-Line)을 운영해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전파체계를 강화한다. 앞서 도는 지난 2월부터 선제적으로 도-시군-민간으로 구성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운영해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8개 분야 중점관리시설 5만4천 개를 선정, ‘재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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