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청소년안전문화영화제는 ‘AI시대 청소년, 더 똑똑하게 안전하게’ 350여명 참석. 안산예술의 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열려 2026 청소년안전문화영화제는 이병걸 대회장, 김현석 집행위원장, 김태연 준비위원장, 이규희 심사위원장을 중심으로 AI시대 청소년, 더 똑똑하게 안전하게 하는 슬로건으로 지난 8월 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펼쳐졌다. 안산시장 대상에는 이선우 정민재가 수상과 함께 장학금도 전달됐다. 금상에는 김다솜 장영인 안병철 안산시의장표창에는 김민주 박선형 이서준 전민혁 김성하가 차지했고 안산교육장표창은 장은채 엄상우 박시현 김아림 Dreean step 지역아동난타팀 박신유 윤여울 이세림 김은혜가 경기미래세대재단 표창은 유사랑 서지훈 이규희 김현석에게 주어졌고 대회장상에는 유가을 최린 최윤 정가은 정영조 조지연 김민자 이혜련 권용문 성경선이 영광의 주인공이 되어 막을 내렸다. 이날 손학규 동아시아미래재단상임고문,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지의상 신안산대학교총장,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 김태희·장윤정 경기도의원과 이진분·천복희·설호영•염정우 시의원 및 안산노인회 김중근 상록지회장 유지훈 단원지회장 김종길 시흥시 새마을회장 소명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탄도항에서 경기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서, 탄도선단 어업인과 함께 낚시어선 집중안전점검과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ㆍ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을 어업인과 낚시어선 종사자들에게 알리고,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어선 규모와 승선 인원에 관계없이 모든 어선 승선자가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탄도선단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설비와 구명조끼 비치ㆍ착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또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구명조끼 보급 한시지원 사업으로 관내 어선 162척에 구명조끼 345벌을 지원하는 등 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어업인들이 구명조끼 착용을 생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중앙소방학교 소방 충혼탑(충남 천안시 소재)에서 순직 소방인 23위의 위패봉안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 위패가 봉안되는 소방 충혼탑은 2001년 홍제동 방화사건*를 계기로 순직 소방인의 넋을 기리고자 건립되었으며, 2022년 4월 국가보훈처 공식‘현충 시설’로 지정되었다. * 홍제동 방화 사건는 2001년 3월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다세대주택에서 방화 화재가 원인이 되어 소방공무원 6명이 현장에서 순직한 사고임. ○ 이날 위패봉안식에는 순직한 23인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소방청장, 충남동부보훈지청장, 동료 대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고인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한다. ○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수의 봉안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예년보다 더 많은 유가족과 동료들이 참석하여 더욱 깊은 애도와 추모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위패가 봉안될 23위 순직 소방인은 고(故) 강지훈 대원, 고(故) 김낙길 대원, 고(故) 김동혁 대원, 고(故) 김승희 대원, 고(故) 김을영 대원, 고(故) 구형서 대원, 고(故) 박이규 대원, 고(故) 박영곤 대원, 고(故) 방정오 대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