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연합, 전라남도 위탁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추진
대한안전연합은 보건복지부와 전라남도의 위탁을 받아 2026년 전라남도 내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라남도와 대한안전연합이 체결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위·수탁 협약’ 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으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전라남도 7개지역(나주, 담양, 영광, 영암, 장성, 함평, 화순)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시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시 기본적인 대응 요령 등으로,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한안전연합은 올해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찰서, 의료기관, 학교,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도민 누구나 쉽게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한안전연합 이현태 이사는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배워두면 위급한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