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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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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서‘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개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소비촉진ㆍ도매시장 활성화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농수산물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이 ▲3만4천 원 이상일 경우 1만 원 ▲6만7천 원 이상일 경우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수산동 2층에 설치되며 행사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환급을 원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 영수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직접 방문하면 된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수산동 내 24개 점포가 참여하며 ▲선어류 ▲활어류 ▲패류 ▲젓갈류 ▲건어물 ▲냉동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8일 개장. 30% 특별 할인 판매

○ 6월 8일 오전 10시 30분 개장식 개최… ‘친환경 양파 원하는 만큼 담아가기’ 등 이벤트 진행 ○ 회원가입 시 2주간 ‘30% 파격 할인’ 및 ‘5% 탄소중립 포인트 적립’ 혜택 ○ 셰프 초청 로컬푸드 요리 시연 및 즉석 핑거푸드 시식회 등 다채로운 개장 행사 풍성

수원시 이의동에 위치한 경기도청사내에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이 8일 문을 연다. 경기도는 8일 오전 11시부터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과 함께 도민과 함께하는 특별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매장 운영을 맡은 비영리민간단체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요리 시연회와 친환경 양파 원하는 만큼 담아가기,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먼저 ‘셰프 초청 로컬푸드 요리 시연회’는 셰프가 경기 우수 농산물과 고품질 친환경 인증 식재료를 활용해 즉석에서 건강 요리를 선보이며, 조리된 음식을 한입에 먹기 좋은 핑거푸드로 만들어 제공하는 시식회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장일부터 6월 22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회원 한정 30% 특별 할인 행사’는 직매장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 한해 신선채소와 과일, 가공식품 등 매장 내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올해 말까지 구매가격의 5%를 탄소중립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한편, 8일 오전 10시 반부터 진행될 예정인 개장식에서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수원공유냉장고와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신청 대상은 상록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만성질환 관리 또는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시민이고 다만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휴대전화 기종에 따라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AIㆍ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신청 대상은 상록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만성질환 관리 또는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시민이다. 다만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휴대전화 기종에 따라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오늘건강’ 앱 설치와 함께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손목 활동량계를 제공받는다. 이를 활용해 매일 걷기, 매일 외출하기, 제때 약 먹기 등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보건소는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대면 건강상담과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건강 미션을 꾸준히 실천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독려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 기종을 확인한 뒤 전화(031-369-1745)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 후에는 보건소 방문 일정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

안산시, 제29회 성호문화제 개최… 성호의 풍류, 오늘을 울리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원장 민화식)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과 애민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안산시 대표 전통문화축제다

안산시는 안산이 낳은 조선 후기의 대학자이자, 실학사상의 대가(大家)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성호공원 일대에서 ‘제29회 성호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원장 민화식)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과 애민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안산시 대표 전통문화축제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의 역사ㆍ문화 정체성을 계승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문화제는 이익선생 숭모제를 시작으로 ▲성호사생대회 ▲성호사상 패널 전시회 ▲‘성호의 풍류, 오늘을 울리다’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 ▲성호휘호대회 ▲성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음악회 ▲삼두놀이터 ▲우리문화 체험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에는 성호 이익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는 ‘이익선생 숭모제’가 봉행된다. 이어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하는 성호사생대회와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성호휘호대회와 전통예술공연, 시상식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 선생의 실학정신

경기도, 중국 충칭서 ‘2026 지페어 차이나’ 개최. 4,121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

○ 도, 5.21.~24. 사흘간 중국 충칭서 ‘2026 지페어(G-FAIR) 차이나’ 전시·수출상담회 진행 ○ 제8회 중국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와 연계(쇼인쇼)해 국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

경기도는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중국 충칭에서 ‘2026 지페어(G-FAIR) 차이나(충칭)’ 전시·수출상담회를 열고 약 4,121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페어 차이나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서부 권역 중심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경기도가 개최하는 대표적인 고유 브랜드 전시회다. 올해는 국내 중소 수출기업들에게 판로 및 수출 네트워크 확대를 제공하기 위해 ‘제8회 중국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와 연계하여 쇼인쇼(Show in Show) 형태로 진행됐다. 50개 도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K-뷰티 및 스마트 제조 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총 4,121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성과를 기록했다. 중국 서부 지역에서 한국 제품은 우수한 기술력과 완제품 완성도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고양시에 소재한 뷰티 디바이스 전문 제조 기업, ㈜케어클은 전시회 기간 동안 현지 병원 및 의료기관에 전문 장비를 공급하는 충칭의 대형 미용·의료기기 유통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 피부관리기기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매료된 바이어 측은 현장에서 중국 시장 내 독점 판매권을

안산시,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105명 모집

청년들에게 시정 운영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105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는 청년들에게 시정 운영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105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청년들이 시청과 공공기관의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무 역량을 키우고 공공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5월 20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또는 대학생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동일 사업 참여자(2025년 하계 및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는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잡아바어플라이 누리집 ‘지원사업’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선발된 연수생은 7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시청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민원 응대와 행정업무 보조, 자료 정리 등 행정 실무를 경험하며 공공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는 행정체험연수 참여로

안산시,일동 AI디지털배움터 개소… 6월부터 시민 맞춤형 교육 운영

‘일동 AI디지털배움터’는 체계적인 교육 공간인 ‘교육장’과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체험존’, 시민들의 디지털 고충을 처리하는 ‘상담존’으로 구성돼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원을 받아 ‘일동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새로 조성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시민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된 ‘일동 AI디지털배움터’는 체계적인 교육 공간인 ‘교육장’과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체험존’, 시민들의 디지털 고충을 처리하는 ‘상담존’으로 구성돼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장에서는 매월 수강생을 모집해 인공지능(AI) 기초 활용법과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법 등 초급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한다. 체험존에는 전문 AI디지털 튜터가 상주한다. 키오스크와 로봇개, 가상현실(VR) 기기, 바둑로봇 등 실생활과 가까운 디지털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공식 누리집 또는 전용 콜센터(1800-0096)를 통해 하면 된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에 문을 연 AI디지털배움터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디지털 기술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디지털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역량을 키울

안산시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1대1 맞춤형 상담 지원

진로ㆍ진학 분야 전문 상담 인력을 중심으로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학 방향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급변하는 대입제도와 고교학점제 시행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 격차를 줄이고, 공교육 기반의 진로ㆍ진학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변화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ㆍ진학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진로ㆍ진학 분야 전문 상담 인력을 중심으로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학 방향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급변하는 대입제도와 고교학점제 시행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 격차를 줄이고, 공교육 기반의 진로ㆍ진학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서는 중ㆍ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1대1 맞춤형 진로ㆍ진학 컨설팅 ▲입시설명회 ▲학생부 기반 진학 상담 ▲모의면접 및 학습코칭 ▲입시정보 제공 ▲SM엔터테인먼트 견학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예비 중학생인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년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진학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고등부 프로그램은 학교생활기록부 분석과 수시ㆍ정시 지원 전략, 면접 대비, 학습코칭 등 실질적인 진학 컨설팅 중심으로 운영된다. 중등부는 교과목 설계와 진로 탐색, 학습계획 수립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입시설명회와 청소년 명사 특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안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ㆍ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ㆍ공시되는 대상은 안산시 전체 10만 2,771필지 가운데 표준지 2,016필지를 제외한 10만755필지다. 시는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했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우편 및 팩스 접수 모두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재검증을 실시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ㆍ공시하고,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지번별 단위

안산도시공사에서 열리는 "어린이날&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

가족과 함께 즐기고,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사진설명ː안산도시공사 5월 가정의달 이벤트 안내 포스터 (사진=안산도시공사 제공,AI로 생성된 연출 이미지) 안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철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함께 이용을 할수 있는 시설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안산시교통안전체험교육장 ▲와상상나라 ▲화랑오토캠핑장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되며,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체험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교통안전체험교육장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이날부터 5월8일까지 시설을 방문한 어린이 모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별도 예약이 없이도 체험장을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에게 ▲미니 블록 자동차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 ▲교통안전 캐릭터 키링(홍이와 먹이)등을 제공한다. 어린이 체험시설인 와~상상나라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체험할 수있는 ‘어린이 환경 놀이터 분리배출 체험’을 운영한다. 다음달 30일까지 운영되는 체험은 생활 폐기물 모형과 시각자료를 활용해 플라스틱, 유리, 종이, 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직접 분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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