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제보 플렛폼 '제보팀장'에 따르면, ‘장윤기’씨 강력 범죄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경찰의 ‘부실 수사’ 정황이 교통 분야 사건에서도 드러났다. 시민 차 들이받고선 “코드 제로” 핑계 경찰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시민 차량을 들이받았다. 형사들은 대뜸 “코드 제로” 상황이었다며 피해자 과실이 60%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사이렌도 켜지 않은 상태였다. 긴급 출동이라는 특례를 마음대로 갖다 붙여 과실을 시민에게 떠넘기려 한 정황이다.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고 재조사가 진행되자 결론은 뒤집혔다. 결과는 경찰 측 100% 과실. 운전한 경찰관은 징계를 받았다. 7월 2일 유튜브 채널 ‘시선기록’이 전한 내용이다. 경찰 “충돌 후 속도 낮아졌으니 12대 중과실 아니다” 8번 국도 갓길에선 시민 2명이 시속 170km로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제한속도를 20km/h 넘게 초과했으니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형사 처벌 대상이었다. 하지만 담당 경찰관 논리는 달랐다. “가해 차가 가드레일을 먼저 들이받아 충돌 시점엔 시속 100km 미만이었다”는 것이다. 사고 직전 속도가 아니라 충돌 후 낮아진 속도를 기준으로 삼았다. 이 논리 하나로
경기도는 파주시가 신청한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시군의 장기발전 방향과 공간구조, 토지이용, 교통, 환경 등 도시 전반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GTX-A 개통 등 광역교통 여건 변화와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도시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고, 2040년을 목표로 한 장기 도시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에서 파주시의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현재 약 54만 명에서 76만 명으로 설정됐다. 이는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유입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평화경제특구, 경제자유구역 등은 최종 선정 조건을 부여해 과도하게 인구가 산정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토지이용계획은 파주시 전체 행정구역 673.96㎢ 가운데 향후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가용지 38.10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정해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도록 계획하고 기존 개발지 50.769㎢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585.086㎢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신규 개발사업, GTX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도시거점 변화와 지역 간
사진설명: 27일 안산 시화조력문화관에서 봄나들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도시공사 제공) 안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철연)는 봄철을 맞아 평소 외출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초청해 대부도 일원에서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의 업무 기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진행된 나들이에는 안산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하모니콜)를 이용하는 고객 5명과 동반 가족 5명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전 일정으로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을 방문해 전문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대부도 형성과 역사, 어촌 주민들의 생활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전통 어촌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시화조력문화관을 찾아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화호 조력발전의 원리와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다룬 전시를 관람했다. 또한 달전망대에 올라 시화호와 서해안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공사는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위해 하모니콜 차량과 전담 인력을 지원해 행사가 끝날 때까지 안전한 이동을 책임졌다. 아울러 교통약자와 가족들이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촬영해 기념품으로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
계절별 코스ㆍ스토리텔링 해설 도입… 관광 콘텐츠 다양화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오는 11월까지 안산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2026년 안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 안산 시티투어‘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안산'을 주제로, 계절별․체험형 관광코스를 구성해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계절별 정기코스 다양화 ▶시화호 뱃길 연계 ▶스토리텔링 해설 도입▶단체 맞춤형 투어 운영 등 네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에는 갈대습지공원과 해솔길 등 생태 탐방 중심 코스를, 여름에는 해양 자원과 실내 문화시설을 연계한 코스를, 가을에는 노을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코스를 운영하는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산의 해양 자원인 시화호 뱃길과 대부도를 연계한 관광코스를 운영해 해양 생태와 경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는 스토리텔링 투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단순 이동 중심에서 벗어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아울러 15명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2곳 이상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에 대한 ‘즉시 견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내달 1일부터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대상으로 즉시 견인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지정된 주차장 외 보도, 교통섬, 횡단보도 등에 불법 주정차된 기기다. 견인된 기기에는 기본 견인료 3만 원과 보관료가 부과된다. 보관료는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다. 시는 구청 가로정비과와 안산도시공사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일 안산시청에서 관내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관계자들과 ‘PM 안전이용 개선방안 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주차금지구역 설정과 이용자 페널티 부과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오는 6월까지 문화광장 일대 시범운영 결과를 검토한 뒤 하반기에는 상가밀집지역과 주요 광장 등으로 견인 구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즉시 견인
시민 보행 안전ㆍ도시미관ㆍ상권 활력 함께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앞서 지난 1월 단원구 고잔동 중앙대로 녹도 일원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한 바 있다. 이날도 보도 구간이 개통된현장을 직접 살피며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중앙대로 녹도는 1970년대 계획도시 조성 당시 도로 확장 여지를 고려해 조성된 도로용지다. 그동안 도로와 인접 지역이 단절되는 등 보행 접근성과 공간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시민 의견이 지속됐다. 시의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 시민 이용 공간으로의 기능이 충분치 못해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 이에 시는 도심 접근성과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총사업비 26억 3천만 원을 투입, 안산천부터 한양빌딩 사거리 약 1.1km 구간의 녹도를 공공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노상주차장 98면 증설 ▲광장 공간 조성 ▲쉼터와 휴게 공간 조성 ▲노후 포장 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시민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함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 발생한 사고는 물론,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지난해 기준 4,400여 명의 시민이 자전거 사고 등으로 보험금을 지급받았다며 자전거보험이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2천만 원 ▲후유장애 최대 2천만 원 ▲진단위로금(20만 원~60만 원) ▲입원위로금(6일 이상 입원 시)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이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청구 서식을 내려받아 관련 서류와 함께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성숙한
안산시청사(사진 안산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충전시설 설치(변경)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개정된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할 지자체에 충전시설 설치 신고를 해야 한다. 아울러, 제3자의 신체 및 재산상 손해를 보장하는 책임보험에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신규 설치 충전시설은 공사 전 설치 신고를 완료하고, 전기 공급 전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기존 운영 시설은 유예기간이 적용돼 오는 5월 28일까지 신고와 보험 가입을 마쳐야 한다. 또한 ▲충전시설의 위치 ▲설치 수량 ▲규격(전기용량 포함) ▲운영자 회사명 또는 상호 등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설치ㆍ변경 신고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100만 원 이하,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 절차 및 보험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만큼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
안산시청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총 2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99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연료 무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ㆍ굴착기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2026년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결정된다.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 상한액 범위 내에서 2차 보조금도 추가 지원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ㆍ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힘쓰겠다”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