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훈련기간중인 8월18일부터 8월21일 5명 이상 단체 방문을 원하는 경우 단체신청(☎ 문의: 031-412-4615)후 방문하여 체험 가능하며, 5명 미만의 경우 신청 없이 방문하여 체험 가능하다 했다
▲ 대한안전연합이 행정안전부 안전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BLS-I' 수료 후 기념사진. [사진=대한안전연합 제공]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이 지난 8월 1일(토),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안전교육 전문인력양성’ BLS-I(기본소생술 강사) 자격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응급상황 대응 능력과 전문 교육 역량을 갖춘 안전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본소생술 이론 및 효과적인 티칭법 ▲기본소생술 전 과정 종합 숙달 ▲표준 교육매뉴얼에 기반한 실기 교수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지도 능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대한안전연합 관계자는 “이번 BLS-I 자격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인력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올바른 안전 지식을 전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교육 인프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안전연합은 수상 및 수중 안전교육을 비롯해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응급처치(CPR) 교육, 서프레스큐(Surf Rescue), 학교 밖 청
▲ 대한안전연합이 행정안전부 안전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생존수영 강사 양성 교육' 수료 후 기념사진. [사진=대한안전연합 제공] 대한안전연합, 프리다이빙 강사 대상 생존수영 강사 양성 “수상⸱수중안전 분야 역량 높인다”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KSU)이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광주광역시 염주 다이빙풀에서 프리다이빙 강사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강사 양성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안전전문인력 양성사업’을 기반으로 시행된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처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한안전연합에서 진행하는 생존수영강사 실습 교육 사진. [사진=대한안전연합 제공] 이번 양성과정은 프리다이빙 강사의 특성을 고려해 깊은 수심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단계별 생존수영 실습 지도 및 교수법 ▲구명도구 및 주변 사물을 활용한 본인·타인 구조법 ▲깊은 수심 환경에서의 안전한 이동 및 대응법 ▲선박 사고 발생 시 비상 대피 및 퇴선 요령 등 실전 중심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프리다이빙 강사들은 향후
15일 제보 플렛폼 '제보팀장'에 따르면, ‘장윤기’씨 강력 범죄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경찰의 ‘부실 수사’ 정황이 교통 분야 사건에서도 드러났다. 시민 차 들이받고선 “코드 제로” 핑계 경찰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시민 차량을 들이받았다. 형사들은 대뜸 “코드 제로” 상황이었다며 피해자 과실이 60%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사이렌도 켜지 않은 상태였다. 긴급 출동이라는 특례를 마음대로 갖다 붙여 과실을 시민에게 떠넘기려 한 정황이다.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고 재조사가 진행되자 결론은 뒤집혔다. 결과는 경찰 측 100% 과실. 운전한 경찰관은 징계를 받았다. 7월 2일 유튜브 채널 ‘시선기록’이 전한 내용이다. 경찰 “충돌 후 속도 낮아졌으니 12대 중과실 아니다” 8번 국도 갓길에선 시민 2명이 시속 170km로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제한속도를 20km/h 넘게 초과했으니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형사 처벌 대상이었다. 하지만 담당 경찰관 논리는 달랐다. “가해 차가 가드레일을 먼저 들이받아 충돌 시점엔 시속 100km 미만이었다”는 것이다. 사고 직전 속도가 아니라 충돌 후 낮아진 속도를 기준으로 삼았다. 이 논리 하나로
《2026 현충일을 맞아 추모합니다》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고귀한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 선열과 전몰 장병들 위훈과 명복을 기원 하는 顯忠日(현충일) 安息日 입니다. 모두들 호국 영령의 명복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마시고 대한민국 군대 조직은 국가 안보를 위해 더욱더 강력한 군대 보강하여 국가 안위를 지켜내어야 합니다
□ 소방청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황금시간(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첨단 과학 소방으로의 도약, 화재 피해 저감으로 하는 주요 핵심성과 및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 재난 현장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출동체계 전면 강화 □ 소방청은 위험에 처한 국민의 부름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시도 관할 경계를 넘는 ‘국가 헬기 통합출동’을 전면 시행하고 현장 출동체계를 고도화했다. ○ 아파트 공동 현관문을 신속히 통과하는 ‘119패스’와 교차로 우선신호체계(시스템)를 대폭 확대, 펌프차구조대 확대를 통한 현장 도착시간을 단축한 결과, 화재 현장 7분 이내 황금시간(골든타임) 도착률이 68.3%에서 70.3%로 2% 향상되었다. ○ 구급 전문 자격자 전진 배치 등을 통해 심정지 환자의 자발 순환 회복률이 56.8%에서 58%로 1.2% 향상되었으며, 우선 출동 헬기 지정 등을 통해 산불 현장의 소방헬기 도착시간을 15.1분에서 10.3분으로 4.8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또한, 가장 가까이 가장 신속한 출동을 위한 국가 단위 헬기 출동은 32건에서 53건으로 약 1.6배 증가하였다. ■ 첨단 장비 보급 확대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이달 초 경북소방학교 실화재 훈련장에서의 1차 화재 진압 실증에 이어, 이달 말 서울 신림봉천터널에서 진행된‘장대터널 무인소방로봇 화재진압 효과성 실증’의 2단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내연기관 차량 및 대원의 물리적 한계 극복 ○ 1단계 실증은 터널 화재 시 발생하는 차량 화재 등 극한의 환경을 실제와 유사하게 재연하여 진행되었다. 터널 화재는 산소 농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농연이 가득 차 기존 내연기관 소방 차량의 엔진이 가동 중단될 위험이 크며, 대원들은 45분 용량의 공기호흡기 한계로 인해 장대터널 깊숙이 진입하는 데 큰 제약이 있었다. ○ 실증 결과, 전기 배터리 기반의 무인소방로봇은 산소 농도와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구동하며 밀폐된 공간에서도 화재 진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 “보이지 않는 연기 속, 1킬로미터(km) 밖에서도 화점 정밀 타격” ○ 이어 진행된 2단계 실증은 실제 공사 중인 장대터널 환경에서 무인소방로봇의 통신 한계 극복과 실전 진압 능력을 확인하는 데 주력했다. ○ 지하층 특유의 전파 차폐로 인해 기존 120미터(m)에 불과했던 무선 제어 거리를 다종 로봇[무인소방로봇 – 이동
경기도는 ‘2025년 국가재난관리 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재난대응 훈련인 ‘READY Korea(레디 코리아) 훈련’에 참여해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경기도는 산업시설이 밀집해 있고 인구도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복합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천시 소재 물류센터 대형화재와 용인시 소재 GTX-A 구성역에서 대심도 역사 침수를 주제로 두 차례 훈련을 실시했다. 첫 번째 훈련은 이천시 소재 대규모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해 전기지게차 화재, 무인 운반 로봇 연쇄 발화, 인근 산림 화재 확산 등 복합 상황을 훈련에 반영했다. 두 번째 훈련은 용인시 소재 GTX-A 구성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화재, 인근 공사장 싱크홀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을 설정해 실시했다. 경기도는 훈련을 통해 대기측정차량과 대용량배수펌프차량 등 장비의 현장 활용성을 확인하였고, 재난피해자지원센터와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피해자 지원까지 포함한 인명구조 중심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관계기관 간 복합재
□ 소방청은 재난 현장의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소방장비의 체계적인 관리 및 국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소방장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안은 복잡·대형화되는 재난 환경에 맞춰 로봇, 드론 등 신기술을 적용한 장비 도입 근거를 마련하고, 기존 최저가 중심의 구매 방식을 현장 성능 중심으로 개편하는 한편, 불용 소방장비의 국제적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지난해 11월 모경종 의원, 윤건영 의원이 발의한 이 개정안은 올해 3월 행정안전위원회, 4월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최종 확정되었다. □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첨단 소방장비' 도입 가속화 및 적극행정 면책 보장 신기술이 적용된 장비를 '첨단 소방장비'로 지정하고, '선행구매 → 성능평가 → 시범운영'으로 이어지는 3단계 검증 체계(시스템)를 법제화하여 검증된 장비만 현장에 보급되도록 했다. 특히 첨단 소방장비를 구매·운용하는 담당자에게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책임을 면제해 주는 조항을 신설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최신 기술을 적극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안산시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열대야가 예상됨에 따라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7~8월을 중심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면서 철저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상록수ㆍ단원보건소 돌봄의료팀은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지원반’을 운영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반은 ▲폭염 예방 건강수칙 교육 ▲안부 전화 및 문자 발송 ▲건강 상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대상자 각각의 개별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폭염으로 인한 질환과 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혈압과 체온 등을 점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등 폭염 대응 수칙도 수시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과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여름철 건강 위험이 큰 어르신과 취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22일 광주시 공동주택 단지 인근 급경사지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 중 급경사지(인공비탈면) 변위계 설치사업 대상지에 대한 관리실태와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 ▲공동주택 및 반지하 주택 침수감지알람장치, 차수판 ▲하천 산책로 자동차단시설 ▲야영장 댁내방송 ▲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 ▲급경사지 지표변위계(침하 측정 장비) 설치 등 과거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했던 하천, 산사태, 지하공간 등 3대 분야를 포함한 7개 분야 총 931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선제적으로 첨단기술 기반의 긴급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긴급 예방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인 6월 15일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약 6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비 전액을 도비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