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연합은 2024 평생학습관 운영, “슬기로운 안전생활” 사업을 실시했다. 안전보건 교육을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평생학습곤 접근으로 사회 안전과 국민건강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사회 안전과 건강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사업은 광주지역의 5개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문화의집, 주간보호센터기관이 참여하였으며, 120여명이 참여하여 본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대한안전연합 (이현태 이사)는 광주광역시의 보건안전교육이 더욱 확대되고, 국민 모두가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호선 안산역 광장 마약퇴지 캠페인 27일 11시, 지하철 4호선 안산역 광장, 원곡동 다문화특구 안산다문화어울림 공원에서 마약퇴치 캠페인 개최, 안산시민회(이병걸 회장) 회원, 안산시민, 안산 법무부출입국 사회통합협의회자문위원, 환경실천연합회, 안산행복나눔글로벌센타 이민청 안산 추진위원회 회원이 참여했다
대한안전연합, 학운초등학교는 4월 15일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4월 16일 ‘국민 안전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로 ‘세월호 추모 및 안전한마당 행사’를 진행하였다. ‘국민 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2015년에 제정됐다. 이 날 행사는 세월호 추모 관련하여 △학부모회 뱃지만들기, △기부를 위해 도전 줄넘기 부스 운영, △심폐소생술, △매듭법, △드로우백던지기, △구명조끼착용, △소화기·비상경보장치·방독면착용 7개부스로 운영되는 활동이 진행됐다. 오늘 행사를 통해 세월호에 대한 기억 및 안전의 소중함을 함께 하는 좋은 기회가 되면서, 학교의 공동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 자치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대한안전연합은 “세월호 추모 행사를 통해 그날의 참사와 고인이 된 분들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아이들을 위한 안전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 젊은이가 길에서 노인을 만나자 물었다. "저를 기억하세요?" “아니” "제가 학창 시절에 선생님의 제자였어요" “아~ 그럼 무슨 일 하고 있지?” “저도 교사가 되었어요.” “아하, 멋진데. 나처럼” “예. 근데 사실 제가 교사가 된 것은 선생님 때문 이었어요. 저도 선생님처럼 되고 싶었거든요.” 노인이 궁금해서 언제 선생이 되기로 결심했는지 묻자 청년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어느 날 제 친구가 멋진 새 시계를 가지고 학교에 왔는데 그 시계가 너무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 시계를 제가 훔쳤어요. 잠시 후 그 친구가 시계를 잃어버렸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자 선생님이 시계를 훔친 사람은 빨리 돌려주라고 하셨어요. 저는 돌려주기 싫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선생님은 교실 문을 닫으시고 우리 모두 일어서서 둥그렇게 서라고 하셨고, 시계를 찾을 때까지 눈을 감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우리는 선생님 말씀대로 서서 눈을 감았고, 선생님은 차례로 주머니를 뒤져 보시다가 제 주머니에서 시계를 찾아 꺼내셨는데, 아무 말씀도 안하셨어요. 그리고 계속 나머지 학생들의 주머니를 다 뒤지시고 ‘시계를 찾았으니 이제 모두들 눈을 떠라’고 하셨어요. 누가 그 시계를 훔쳤는
● 모세의 건강 비법은 걷기이다. ● 모세는 이스라엘의 종교적 지도자이자 민족적 영웅입니다. 모세는 120세까지 살면서 눈이 흐리지 않았고 기력이 쇠하지 않았으며 건강을 유지하며 평소처럼 일하다 하늘로 옮겨 갔으며, 모세가 그렇게 건강하게 살 수 있었던 데에는 두가지 비결이 있습니다. 첫째는 열심히 꾸준히 걸었습니다. 그가 80 나이에 민족의 지도자가 되어 광야 사막길을 40년간 걸었으며, 모세가 지도자라 하여 가마 타고 다니지 않았으며, 백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걸었습니다. 걷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요양원에 가면 70대 80대 노인들이 한낮에 침대에 줄줄이 누워있는 모습을 보게 될때 침대에 누워 지내는 그날부터 건강은 망가집니다. 모세는 80세 이후 120세에 이르기까지 40년 간을 걸었다는 사실를 보며 이것이 모세의 건강법의 첫째입니다. 둘째는 그의 성품입니다. '민수기'서에서 모세의 성품을 다음 같이 일러 줍니다.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 하더라" (민수기 12장 3절) 온유하다는 말을 간결하게 정의한다면 부드러움이며, 기질과 성품이 부드러운 사람이 장수 할것이며 장수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일주일에 150시간 이상 움직이고, 섬유질 섭취 늘려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건강 문제을 불러올 수 있다. 여성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인해 남성보다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에스트로겐 수치의 변화로 인해 월경주기의 단계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여성이 폐경기에 도달하면 상황이 바뀌는 경향이 있다. 이 기간 동안 LDL 콜레스테롤은 상승하고 HDL은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건강한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폐경기에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LDL 콜레스테롤은 증가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한다. 인도 대표 영자신문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은 40대 여성에게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는 원인과, 이를 예방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40대 여성에게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는 가장 큰 원인은 식단이다.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 및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단을
[사진설명: 업무협약이후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한안전연합 청소년활동복지지원팀(홍현아), 광주보건대학교 박신희 교수, 박영호 학과장,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회장, 조하율팀장, 이현태 이사] 대한안전연합(회장 정현민)는 광주보건대학교 유아교육학과(학과장 박영호)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학생의 협장실습 지원 및 취업연계 지원과 교육봉사활동 지원 등 교육협력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유아교육학과 박영호 학과장은 "대한안전연합과 광주보건대학교가 교육공동체로 상호 협력하여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함께 성정하고 발전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안전연합은 유아교육학과 예비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할수 있는 심폐소생술, 생존수영, 교통안전, 학교보건법, 안전요원자격과정 등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정보, 인적 교류를 통해 우수한 예비교사들이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한안전연합은 2021년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곳으로 '어린이이용시설종사자안전교육' 이 가능한곳이며, 안전전문기관 최초 평생학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평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