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가 쓰는 첫경험 썰
안녕... 나는 2살연하랑 사귀고있는 23살여자임..
얘랑 처음으로한얘기해줄께 ㅋㅋㅋ
바야흐로 설연휴였음 ㅇㅇ 얘랑 나랑 둘이 술을마시러갔어 우리동네촌이라구했잖아
촌동네에있는그냥 자그만한 술집에서 술을좀마셨어 ㅋㅋ
근데 내남친이 나보다 술을 더 잘마신단말야? 근데내가 아는동생한테 고진감래?
그거 타는방법 배운뒤라서 그걸 계속 타먹었엌ㅋㅋ 그게 훅갈지도모르고..
ㅅㅂ 일단 존나 타먹고 안주도 존나쳐먹고 술도 존나쳐마셨어
결제할때 6만7천원나오더라...
후.. 일단 그러고 가는데 얘가 아다안깬상태였어 ㅋㅋ
솔직히 21살에 아다를안깼는데 깨주고싶잖앜ㅋㅋ 누나된도리로?
그래서 일단 존나 시계는 2시를넘기고 얘네집은 시내고 하다보니 오늘이날이구나 싶었지..
그래서내가.. 하... 이대로집에들어가면 부모님이뭐라하실꺼같은데 어디좀 가서 자자 이랬짘ㅋㅋㅋㅋ
거의 째린상태에서 저렇게말한거같다 ㅇㅇ
그래서내가 모텔이몰려있는쪽으로갔는데 제일처음보이는모텔이 황토방모텔이였음ㅋㅋㅋㅋ
그래서 거기가서 내가 또 4만원을내고... 설보너스받아서 돈이좀많았음
내가 그러고 올라가서 샤워를할라는데 나 생리중이였음 소름...
존나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남자친구가 그러는거야
그래서내가 술김에 괜찮아 안에쌀수있어 씻자!!!! 하고 둘이서화장실을들어감ㅋㅋㅋ
근데나는 거의 째린상태라서 물틀어놓고 남자친구가 샤워시켜줌
나 겨털 평소에관리하긴하는데 좀 난거같다서 시발 생각해보니 시발이네... 일단 거의 남자친구가 씻겨줌ㅋㅋㅋ
그리고 나나와서 누워있고 남친이 씻고나옴 근데 얘가 근육이없어 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키는 181에 몸무게는 73인데 근육이없어... 근육이... 뱃살통통... 어깨가 넓어서 일단 봐줌
그렇게 둘다 씻고 누웠는데 얘가 혹시모르니까 콘돔을끼자는거야
근데 나는 콘돔끼는거 진짜싫어해 근데얘가 계속 끼자고그러는거야
그래서 결국 끼고하다가 내가 너무 싫어서 술김에 콘돔빼고 하는데 생리중이라 그런지
애가 ㅈㅈ가 그렇게 큰편이아닌데 ㅈㄴ따갑고 막 아리고 막그러는거야
그니가막 술김이기도하고 내가 ㅍㅍㅅㅇ소리를 냈어 ㅋㅋ
근데 얘 토끼라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한지그래도 한 10분은된거같은데 누나 안에싸도돼? 이러는거야 ㅋㅋ
그래서내가 어 안에헣 싸도헣되는데 헣 지금헣헣헣싸??? 좀만헣참고 헣싸면헣 안돼?이랬음ㅋㅋ
중간에 숨쉰다곸ㅋㅋㅋ 내가 위에서해주고있어서 좀 이상하게말함 ㅇㅇ
그러고 한번싸고 내가 뭔가 성에안차는거야
나는 적어도 한번할때 20분이상 3번정도 하는편이였단말야
전남친도 나도 존나 ㅅㅅ하는거 즐겼어서 얘 어떻게하지.. 하는데
남자들이 한번싸고나서 입으로해주면 다시 스잖아 ㅋㅋㅋ
그래서 입으로해주는데 얘가 기분이 너무 좋았는지 싼거야
입으로!!입으로!!!! 두번째인데!!! 입으로갔어!!!!!! 충격이였음
솔직히.. 일단 그러고 난 한번 죽어도더해야했어서 애무겁나하면서 다시 세우고 다시또하는데
세번째엔 좀 오래가서 만족했음 ㅎㅎㅎㅎ
근데 나 4시간전에차였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학교개강했는데 학교다니는데 적응이아직안된다고 날 찼어 ㅎㅎㅎㅎㅎㅎㅎ
그러게 군대가야하는데 왜 학교를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열받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일한다고 좆도힘들어도 시발 학교다니는 일한번해본적없는 니한테 일하고싶어하는 니한테 괜한 열등감이라던지
자격지심줄꺼같아서 기대고싶어미치는데참았는뎋ㅎㅎㅎㅎㅎ
시발뒷통수존나크게맞았다개새낗ㅎㅎㅎㅎㅎㅎ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