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산시민 대토론회
사)안산시민회(이병걸 회장) 와 재)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김태연 본부장)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2월24일 안산시청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시민, 산업체, 재난 관련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가 열렸다.
행사 전 국제표준안전재단 강사진에 생활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시연과 체험이 있었다. 심폐소생술 시연은 국제표준규격인 ISO 1024에 정해진 심폐소생술이다.
이병걸 안산시민회 회장은 안산시는, 공단 배후도시로 제조업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한 도시로 4,16 참사 등 크고 작은 사고, 인권침해 아픔에서 벗어나야 하며,
118개 나라 외국인, 10여만 명 다문화 가족, 9만 7천여 명 어르신에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안산시로 거듭나고, 생명 존중과 인권회복을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했다.
이날 토론회는 ▶ 좌장 권창희 교수(한세대학교 교수) 토론자 ▶ 김태연(보건학 박사) ▶ 신은철(칼빈대학교 교수) ▶ 한을수 교수, ▶ 박성훈(마이닝 5,000대표) ▶ 안세환 변호사, 5명에, 토론자가 발제하고 시민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질병에 취약한 다문화 가족에 다양한 질병 발생과 예방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어야 하며, 철저한 외국인 입국 관리, 방역 보건관리가 절실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사회안전망 중요성이 절실하다고 했으며 권창희 교수의 건의로 시민 안전 대학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하여 참석 시민에게 박수를 받았다.
사회안전망 구축에 남다른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은 시민, 공직자에 대한 안산시민회 회장상, 안산시장상, 안산시의회의장상 수여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