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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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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ICT기반 U헬스존’100개소 신설 직장인 대사증후군 관리

서울시-(주)헬스맥스 22일 스마트헬스사업 업무협약, ICT기반 U헬스존 가동

(한국안전방송) 서울시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5개구 보건소를 통해 대사증후군관리사업을 본격화한지 10주년이 됐다. 시는 대사증후군 100만인 찾기 달성을 넘어 이제 ICT기반 ‘U헬스존’도입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자가관리까지 지원해주는 ‘스마트 헬스케어’를 새롭게 추진한다. 시는 ㈜헬스맥스와 협약을 체결, U헬스존 100대를 사업장, 보건지소 등에 설치하고 40~50대 직장인과 주민 가까이 만성질환관리를 강화한다. 서울시 스마트 헬스 핵심은 최신 정보통신기술 기반 U헬스존 가동이다. 건강관리 장치로 한 자리에서 대상자가 지정맥으로 본인 인증 후→ 신체계측, 체지방량·혈압·스트레스 측정→ 그 결과를 키오스크 또는 스마트폰 앱으로 바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비만, 혈압, 당뇨 관리가 필요한지 쉽게 알 수 있다. 시는 U헬스존을 활용해 체지방율, 혈압 등이 높은 위험군을 파악하고 대상자에게 대사증후군관리사업 참여 독려와 자가관리를 강화해 만성질환으로 이환을 예방하는 ‘스마트 헬스케어’를 추진한다. 시는 2009년 대사증후군관리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2년 전 자치구 보건소로 확대했으며 사업 목표인 ‘서울시민 대사증후군 100만인 찾기’를 2016년에 달성

식약처, 제품중심에서 환자중심 안전 관리 전환

식약처장 주재 6개 환자단체 대표들과 소통협의체 발족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전주기 안전관리를 제품중심에서 환자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6개 환자단체* 대표와 함께 ‘환자단체·식약처 간담회’를 오는 22일 서울 한미리(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환자단체(6개) :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대한파킨슨병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한국백혈병환우회, 암시민연대 이번 간담회는 환자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설명하고 환자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환자 안전관리 강화 방안 ▲소통을 통한 환자의 정책결정 참여 및 치료기회 확대 방안 등이며, 환자 안전을 위한 식약처의 노력을 소개하고 실행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환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 환자단체가 참여중인 피해구제 제도발전 민관협의체를 비롯해 식약처 소관 위원회에 환자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의료제품의 사전·사후관리에 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첨단재생의료 및 첨단 바이오의약품법 시행이후 해당 심의위원회에 환자단체의 참여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소통협의체를 구성하여 연 2회 이상 간담회 개최를 통해 상호간 의견 교환과 정기

제주시, 식중독 발생 대비 합동모의훈련 실시

집단급식소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한국안전방송) 제주시는 지난 20일 제주시 도련동 소재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기관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 보건건강위생과, 제주시위생관리과, 제주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어린이집관계자가 참여해 실전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모의훈련은 ○○어린이집 다수의 원아가 구토, 설사 등의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는 상황을 가정해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인지 및 신속보고, 유관기관 합동원인역학조사반 구성, 현장 출동 및 역학조사 진행, 보존식 수거 및 환경조사, 종사자 위생교육 및 식중독 발생에 따른 사후조치 등을 알아보고 대응책 및 개선사항 등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최근 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식중독 발생건수가 증가하고 있고, 식중독 발생은 예방관리가 최우선이지만, 발생시 확산 방지를 위한 초기 신속대응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 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 역량을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에 대한 현장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남구보건소, 수족구병 발생 어린이집 환경소독 지원나서

수족구병 (의심)환자 발생한 경우, 보건소 요청시 환경소독 지원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에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영유아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수족구병 방역·소독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족구병은 최근 환자 발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급증하고 있고, 특히 감염에 취약한 0 ~ 6세 영·유아의 발생 비율이 높아 어린이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은 장난감, 놀이기구 등을 자주 소독해야 한다. 이에 남구보건소에서는 수족구병 (의심)환자가 발생한 경우, 보건소 감염예방팀(☎664-3644)으로 요청하면 교실 등 필요한 장소에 방역·소독서비스를 지원해 준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키즈카페 등에 수족구병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소독방법을 안내하였다. 특히, 손씻기 등 청결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한편,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입안의 물집 및 궤양, 손·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이나 대변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된다. 아직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병원의료산업의 현재와 미래, 선진 외국 의료분야 발전상을 한자리에

제6회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대한병원협회 주관으로 올해는 8월 21일(수)부터 8월 2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는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병원 및 의료인과 업계를 위한 다양한 전시 및 토론회(세미나)가 진행된다. 전시품목은 총 16개 분야로 나뉘어 영상의학기기, 감염 예방 관련 기자재, 의료용품, IT의료정보 시스템, 병원 건축 및 실내장식(인테리어) 등 병원에 필요한 기술과 기기 등이 전시된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4차 산업혁명 및 병원 정보기술(IT), 스마트병원, 병원 홍보(마케팅), 의료정보, 감염관리, 병원건축 및 시설 등 다양한 주제로 총 35분과(세션) 150강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찾아가는 기업상담 공간(부스)’을 운영하여 기업별·제품별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의료기기 시장진출 활성화를 위해 의료기기 개발부터 시장진출까지 전주기 과정에 대해 관련기관(복지부·식약처·NECA·심평원·보건산업진흥원)이 통합 상담 지원 보건복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보건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창업기업의 기술설명회(IR)와 벤처캐피탈 네트워킹 기회 제공

(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8월 21일(수) 창업기업과 투자업체들을 매칭시키는 「2019년 제4회 K-BIC(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STAR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4회 K-BIC STAR Day 행사는 공개모집을 통한 사전 선정평가를 통과한 7개 창업기업 및 벤처캐피탈 업체 등 약 100여명이 참가하는 IR(Investor Relation) 행사로 스타트업 업체들의 기술설명회와 벤처캐피탈 업체간 네트워킹 행사로 구성된다. 이번 IR에는 △ ㈜클라리파이 “인공지능 의료영상 솔루션” △ ㈜팍스젠바이오 “다중 신속 분자진단 시스템” △ (주)CiSTEM “유도 만능줄기세포 응용 플랫폼” △ ㈜유엠아이옵틱스 “혈류 감염 예방 기반 정밀유량조절 플러싱 수액세트” △ ㈜퓨처바이오웍스 “인체온도에 반응하는 생분해성 형상기억 고분자를 이용한 다양한 스텐트 형식의 의료기기” △ ㈜아이비스 바이오 “ TAPI 기반 기술을 이용한 퇴행성 뇌질환 및 항암 치료제 개발 ” △ ㈜진우바이오 “히알루론산(HA) 고형화 기술 플랫폼” 등이 소개된다. 이번 IR에 참여하는 업체는 기업 발표 및 벤처케피탈과의 네트워크 활동에 참여하여 투자유치

심장 관상동맥우회술 잘하는 병원, 더 많아졌다! 사망률·재수술률도 감소

남성은 50대·여성은 60대부터 급증, 남성이 여성보다 3.2배 높아

(한국안전방송)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8월 21일(수)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게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심사평가원 누리집(홈페이지)과 「건강정보」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공개한다. 심장질환은 암에 이어 2017년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이며,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30,852명)중 46.2%는 허혈성(虛血性) 심질환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혈성 심질환이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 주는 혈관(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심장근육에 충분한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해 생기는 질환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증이 대표적이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주된 증상은 ‘가슴통증’으로 가슴 중앙의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또는 쥐어짜는 느낌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방법은 질병의 중증도나 복잡성 및 환자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 관상동맥우회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등이 있다. 심사평가원에서는 허혈성 심질환 환자가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를 수행하고,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5차 적정성 평가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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