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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2020년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한국안전방송) 평창군은 미래형 건강관리 䶤년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차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 요인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앱과 스마트 손목밴드(활동량계)를 이용해 전문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신체활동 전문가)가 6개월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평창군은 지난해에 15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였으며, 추진결과는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율 76% , 건강위험요인 1개이상 감소율 76.7%, 서비스 만족도 85.81점으로 중장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하였다. 2020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20대부터㺼대 사이 스마트폰을 소지한 군민 중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HDL)이 1개 이상인 성인이면 신청가능하며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모집은 선착순 150명으로 오는ك월㺟일까지 유선으로 사전 신청하고 기초검진을 실시한후 최종 대상자로 확정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 극복‘사랑의 단체헌혈’실시

구내식당 휴무 시행으로 ‘동네식당 살리기’에 나서

(한국안전방송) 대구시설공단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혈액수급난 극복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2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수급 부족상황 해소를 위해 공단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임직원 100여명은 자발적으로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 릴레이에 동참했다. 3월부터는 이번 사태로 타격을 받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사 구내식당의 정기휴무를 월4회 실시한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으로 외부 활동이 줄며 타격을 받은 동네식당을 직원들이 이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 서기 위함이다. 이밖에도 대구시설공단 사랑나눔봉사단은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모은 기부금 1백만원을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공단이 앞장서서 사랑의 헌혈과 동네식당 이용으로 우리지역 살리기에 나서고자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

울진군, 코로나19 선제차단, 열화상카메라 추가설치

예비비 긴급 투입, 덕구온천, 군청 민원실 등 4곳에 추가 설치

(한국안전방송)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대구․경북지역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울진군의 자체 예비비와 도비 보조금, 총 8천만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하여 추가로 확보한 총 4대의 열화상카메라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덕구온천, 군청 민원실, 울진군의료원, 울진비행기장 청사에 설치하였으며, 21일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이로써 울진군내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는 이미 운영 중인 보건소, 울진의료원 2대와 함께 총 6대로, 열화상카메라는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열화상카메라는 카메라 앞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37.5도를 넘을 경우 경보음을 통해 이를 알려주는 장비로 발열을 동반한 호흡기 감염병의 징후를 확인할 수 있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는 사전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열화상카메라로 지역사회 유입에 대한 일차적인 방어선을 더 견고히 할 수 있다”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소독 등 개인예방수칙 준수 등 군민들의 협조 덕분에 아직까지 지역 내 확진자가 없으나,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

광명시, 보건복지부와 코로나19 확산 방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현장 점검

취약계층 이용시설, 코로나 대응지침 준수여부 등 현장점검 실시

(한국안전방송)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9일 보건복지부와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 과장을 비롯한 시·도 복지정책과 과장, 팀장 및 안전총괄과 팀장 등 총 7명이 참여했으며, 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 대응지침 준수내용, 축소운영에 따른 대체서비스 제공여부, 경로식당 대체식 내용 확인, 기관 소독 여부 등을 점검했다.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 임혜성 과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광명시와 복지관이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이용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줘 감사하며, 아울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등에 대한 무료급식, 진료봉사 등이 축소되지 않고 유지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조치 및 돌봄지원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광명시에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감염증 대응상황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보다 완벽한 방역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범시민 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남양주시,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 개최

(한국안전방송) 코로나19가 전례없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어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함에 따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1일 오전 시청 맑음이방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대책회의를 가지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 부시장 및 실·국장, 남양주소방서, 73사단,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이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추진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발표하고 박신환 부시장이 코로나19 대응 일일 대책회의 결과를 보고했다. 조 시장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경각심을 갖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하면서, “막연하고 추상적인 대책 보다는 확진자 발생 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매뉴얼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구리시 7번 확진자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여 가족에게 전염시키지 않은 사례를 언급하며, “시민들에게 마스크 및 장갑 착용, 30초 이상 손씻기 등 자가보호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국내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감염증 대응 전담 TF팀을 구성한 뒤 24시간 비상방역근무 및 감시체계를

형곡2동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정의 사활을 건다!

지역사회 감염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체 종합추진계획 수립

(한국안전방송) 최근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속출하는 등 지역 내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행정의 최일선인 행정복지센터에서부터 감염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인구 2만 이하의 비교적 작은 동에 속한 구미시의 형곡2동(동장 윤희영)에서는 지난 20일, 자체적으로 감염병 예방을 통한 지역사회 안정화를 위해 긴급히 자체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 먼저, 1일 평균 1,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청사의 안전조치를 위해 주민들의 편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던 청사 내 회의장, 탁구장, 주민체력단력실을 휴장 조치하였으며, 사태가 안정화 될 때까지 청사에서의 별도 행사도 금지하였다. 직원들로 구성된 자체방역단은 1일 3회, 청사 전체를 분무소독하고 있으며, 외부에서 청사로 출입하는 민원인들에게는 소독제를 이용해 소독 후 입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근일 내 손소독기를 구입․배치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청사가 오염원이 되지 않도록 강력히 대처에 나 갈 예정이다.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조치도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다. 지역 내 경찰,소방, 보건소와 핫라인 구축하고 새마을, 바르게살기 등 지역 관변단체들과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새마을지도자장천면협의회 방역활동 전개

코로나19 대비 다중집합장소 중심으로 긴급 방역활동 전개

(한국안전방송) 장천면(면장 권기열)에서는 새마을지도자장천면협의회(회장 김태우)의 주관으로 2. 21.(금) 오전 9시부터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활동은 관공서, 은행,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하였고,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외출 시 마스크 착용과 꼼꼼한 손씻기 생활화하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함께 홍보하였다. 김태우 협의회장은 “구미시에서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도록 수시 방역활동을 할 것이며 마을회관, 경로당까지 방역소독을 확대하여 지역주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열 장천면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불안감 또한 증대되고 있는 현재, 오늘 긴급방역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우리 모두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며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각종 모임이나 행사를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우리 모두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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