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2 (화)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1.5℃
  • 맑음대전 1.8℃
  • 구름많음대구 1.6℃
  • 구름조금울산 1.9℃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2.6℃
  • 맑음고창 0.0℃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2.3℃
  • 구름조금경주시 1.2℃
  • 구름조금거제 4.0℃
기상청 제공

재난안전

전체기사 보기

강수예측 하루 4회→24회로 확대…홍수 대응 강화

기관간 강수예측자료 제공 주기 6시간→1시간으로…관측 기반시설도 공동 활용

(한국안전방송) 환경부는 올해 홍수기(매년 6월 21일 ~ 9월 20일)를 앞두고 환경부는 기관 간 강수예측자료 제공 주기를 하루 4회에서 24회로 확대하는 등 홍수대응 유관기관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어제(17일) 밝혔다. 먼저 기관 간 맞춤형 정보 공유 강화를 위해 기상청에서 제공받는 강수예측자료 주기를 6시간에서 1시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하루 24시간 기준으로 4회를 받는 강수예측자료 제공주기가 24회로 대폭 늘어난다. 강수예측 주기가 1시간 단위로 짧아짐에 따라 환경부(홍수통제소)의 홍수 예,특보와 한국수자원공사의 댐 방류량,시기 결정에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강수예측자료를 활용해 수문방류 예상 시 1~2일 전에 방류 영향 지역내 주민에게 알려주는 수문방류 예고제를 20개 다목적댐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시험 적용할 계획이다. 홍수대응 강화를 위해 기관 간 인력 교류와 소통도 강화된다. 환경부 소속 홍수통제소 4곳(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과 한국수자원공사 담당자들은 기상정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달부터 기상청에서 맞춤형 교육을 받기로 했다. 홍수기부터는 기상,홍수예보 전문가들이 영상회

진주시, 미세먼지 신호등 추가 설치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

(한국안전방송)경남 진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주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색상과 이모티콘 이미지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장치로 ▲좋음(파랑, 0∼30㎍/㎥) ▲보통(초록, 31∼80㎍/㎥) ▲나쁨(노랑, 81∼150㎍/㎥) ▲매우 나쁨(빨강, 150㎍/㎥∼)으로 오염도에 따라 색깔이 표시된다. 이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 표시뿐 아니라 오존,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물질과 온도, 습도, 감기지수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한다. 또한 교통신호등처럼 연속적으로 바뀌면서 시민 누구나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를 손쉽게 알 수 있다. 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이성자미술관 입구 광장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해 이성자미술관을 방문하는 외래객이나 산책로, 자전거 도로 이용객에게 대기상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시청 앞, 정촌초등학교 앞, 신안동 강변도로, 문화예술회관 앞, 칠암동 남가람 중앙광장 분수대 옆, 상평산업단지 내 주요도로변 등 10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대기 정보를 시

코이카, 유엔과 동티모르 젠더 기반 폭력 대응 본격 착수

'동티모르 젠더 기반 폭력 예방 및 대응 사업' 착수

(한국안전방송)대한민국 개발 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16일 오전(현지 시각) 유엔여성기구(UN Women), 유엔인구기금(UNFPA),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이주기구(IOM)와 '동티모르 젠더 기반 폭력 예방 및 대응 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 국제 NGO 아시아재단에 따르면 동티모르 내 발생하는 폭력 중 젠더 기반 폭력의 비중이 가장 높으며, 15∼49세 동티모르 여성 3명 중 2명이 가족 또는 지인에 의한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젠더 기반 폭력이 더욱 심화하고 있어 폭력 근절과 예방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코이카와 4개 유엔기구는 각각 730만 불과 70만 불 상당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젠더 기반 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의료, 법률 등 필수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여성 정책 및 경제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사업은 젠더 기반 폭력 문제를 해소를 위한 개인, 조직, 정책 차원의 포괄적인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개인) 성평등 인식 제고 및 차별 노출 여성 대상 경제·사회적 지원 ▲(조직)

고흥군,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지정

국토교통부 주관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지정

(한국안전방송)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월 10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에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은 드론 시스템의 실용화 및 사업화 등을 촉진하기 위해 특별감항증명, 비행 허가, 비행 승인 등 각종 규제를 면제 또는 간소화하는 사전 규제 완화 제도이다. 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시범 공역을 보유하고 있고, 실증공역은 민간 비행항로와 중복되지 않으며, 공역 내 고도 제한에 영향을 주는 장애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인구밀도가 낮아 실증항로와 충분히 이격돼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이 지정됨으로써 고흥군은 드론 시범 공역과 항공인프라를 연계해 드론기업이 적기에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드론기업 유치로 이어져 군 드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군은 드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사업화를 위해 중대형급 무인기 비행통합실증, 유인섬 장거리 물자수송, 초광역(비가시권) 방역 실증 등 3개 실증사업을 10개 기업이 참여해서 올해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총 12억을 투입해 시행할 예정이다. 중대형급 무

왜 코로나 백신(Vaccine) 이 중요한가?

* 왜 코로나 백신(Vaccine) 이 중요한가? 요즘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 되면서 우리 모두가 위험한 환경 속에 살고 있다. 접종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면역력이다. 면역 세포들은 건강한 정신 자세와 식생생활과 환경에 직결 되어있다. 백신은 우리 몸 속으로 소량의 바이러스를 집어넣어 우리 몸 속에 있는 면역 세포들과 전투를 벌이게 만들어 준다.. 이미 한번 전투한 경험이 있는 면역 세포들 중 특히 T임파세포( T memory cell)는 이것을 잘 기억하고 있다가 다음에 그러한 균들이 들어오면 수천배 강하고 빠르게 작용하여 침투한 균들을 섬멸하게 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2번 접종을 시켜주어 더 많은 면역세 포들에게 전투 경험을 쌓게 하어 더 많은 군인들을 만들어 주는 것이 그 목적이다. 또한 접종후 생성되는.항체들의 숫자가 한번 코로나에 걸렸던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것보다 더 많기때문에 백신 접종을 꼭 해야되는 이유이다. 최근 연구 발표에서 백신을 맞아도 항체의 생성 속도가 나이가 들어 가면서 젊은 사람보다도 많이 떨어진 것이 입증 되었다. 따라서 2회에 걸쳐 접종한다고 해서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닐수 있다. 긍정적이면서 기쁜마음, 적당한 운동, 건강한 음식,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 자세는 우리면역 체계를 가장 강하게 해주는 것임을 잊지말자. 치료보다는 예방이 최고다. 모든 회원님들깨서는 이 어려운 코로나 난세를 강한 면역으로 잘 이겨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출처 더글라스 김 ph.d

인천 강화군, 명절 앞두고 전 군민에게 마스크 배부

설 명절 연휴 기간 KF94 마스크 배부

(한국안전방송)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설 명절 연휴 기간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해 전 군민에게 KF94 마스크 5매씩 배부했다. 군은 정부의 특별 방역 대책에 발맞춰 오는 14일까지 명절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고향·친지 방문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한층 강화된 생활 방역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설 명절 연휴 동안 수도권의 유동 인구 유입에 따른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군민에게 방역 마스크 5매씩, 총 34만 6천여 장을 지급했다. 이번에 배부한 마스크는 사중 구조의 고효율 필터 및 정전기 필터가 적용된 제품이다.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주소지 마을회관에서 배부했다. 기간 내 수령하지 못한 마스크는 이달 중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설 명절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나와 소중한 가족을 위해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명절을 보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서 재발생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7월 코로나 2차 유행으로 지역사회에 전파가 우려되자 전 군민에게 마스크

서울 강서구,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예방 활동 전개

이달부터 봄철 산불 경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이달부터 봄철 산불 경계에 나선다. 구는 2월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봄철 건조한 날씨 탓에 산불 우려가 매우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화재로 인한 산림훼손을 막고 쾌적한 산림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리고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본격적인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총 31명으로 구성된 비상 근무 반을 7개 조로 나누어 운영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도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하며 24시간 감시체제를 구축한다. 주요 임무는 ▲산불진압훈련 및 산불 캠페인 등 산불 예방 활동 ▲산불감시 활동 및 진화 장비 점검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 유지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 등 진화체계 확립 ▲신속한 진화 상황 보고 등이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초동진화를 위해 지상진화대 36명이 긴급 투입되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보조진화대 120명도 편성했다. 평소 이용객들이 많은 개화산, 우장산 등 근교 산을 중심으로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대적인 산불진압훈련도 벌인다. 산불 진화 역량을 기르고 유관

강남구, 장애인 주차구역 비장애인 주차 '경고음

비장애인 차량 진입 시 경고음을 내고, 단속

(한국안전방송)'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내 17개 공영주차장 93면에 비장애인 차량 진입 시 경고음을 내고, 단속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ICT(정보통신기술) 장애인주차구역 실시간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장애인의 주차와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작년 9월 구축한 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행정정보망이 연계돼 주차위반 차량을 자동 감지하는 동시에 경고음과 안내방송으로 불법주차를 단속한다. 구는 새롭게 실시되는 단속으로 인한 주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올 1월까지 시범 운영하며 불법주차 차량 소유주에 안내문을 발송했다. 해당 기간 불법주차를 시도한 차량 1천751대 중 1천622대(93%)가 경고 안내방송을 듣고 즉시 이동 주차하는 예방효과도 거뒀다. 구는 22개 동주민센터와 협의를 거쳐 연내 30면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장정은 사회복지과장은 "올해도 'BIT(버스정보안내단말기)와 연계한 장애인 스마트정류장'을 비롯해 중증장애인 가정에 높이 조절 싱크대·천장형 이동식 리프트를 설치해주는 '스마트 홈 지원' 등으로 구민 모두가 누리는 '스마트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