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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10명 중 8명,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에 따른 「경기도 긴급대응책」 긍정 평가

일본 반도체 부품 독과점, 도민의 62%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응답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에 대응해 마련한 ‘경기도 긴급대응책’에 대해 도민 10명 중 8명이 긍정적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앞서 4일 0시를 기점으로 일본 정부가 반도체 관련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를 발동하자 ▲피해지원센터 설치 ▲해외 대체기업 유치 ▲부품 국산화 자금 지원 등 긴급 대응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21일 도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일본 반도체 수출 규제와 관련해 ‘도정현안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가 발표한 반도체 부품 국산화를 추진하는 국내 기업 지원 등 긴급 대응책에 대해 도민의 81%가 적절하다고 응답했다. 도민 94%는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며, 90%가 ‘심각하다’고 응답하는 등 국가적 현안에 대해 도민들 대부분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해서는 도민 61%가 우리나라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판결 또는 일본 국내선거 등 ‘외교.정치적 이유’를 꼽았으며, 국내 차세대 반도체 관련 산업 경쟁력 약화 등 ‘경제적 이유’는 33%에 그쳤다. 특히 이번에 수출규제 품목으로

도, ‘한반도평화?생태 생물권보전지역포럼’ 30일 개최 … ‘남북공동포럼’ 추진

경기도, 연천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기념해 생물권보전지역포럼 개최

(한국안전방송) 남북이 함께 접경지역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남북공동포럼’ 추진 준비를 위한 ‘한반도 평화.생태 생물권보전지역 포럼’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전곡 선사박물관 대강당에서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 및 시민단체, 환경전문가,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달 19일 연천군 임진강 일대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하고, 연천 생물권보전지역 활성화 및 향후 남북이 협력해 한반도 생물권보전지역을 공동 관리하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G브라스앙상블과 연천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열리는 본행사의 첫순서로는 국내 생물권보전지역 신청 및 관리를 수행하고 있는 MAB 한국위원회 심숙경 부위원장이 ‘생물권보전지역 국내외 관련동향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DMZ 접경지역 남북 환경협력 전문가인 최현아 한스자이델재단 수석연구원의 ‘한반도 생물권보전지역 남북공동관리 및 협력방안’ 주제발표가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한 순서로 연천군 주민대표가 ‘접경지역에서의 삶을 바탕으로 한 비무장지대(DMZ)의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도, 올 상반기 동안 12개 택지지구서 입주지원협의회 운영 … 불편사항 38건 ‘해결’

‘19년 상반기 택지·공공주택지구 12개 지구 입주지원협의회 운영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올 상반기 동안 시흥 은계지구 등 도내 총 12개 택지·공공주택지구에서 입주지원협의회를 운영한 결과 불편사항 116건을 접수하고 이 가운데 38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입주지원협의회는 경기도를 주축으로 입주민대표, 관련 시·군, 사업시행자 그리고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되며, 공동주택 입주시점부터 3년 이내 지구를 대상으로 도로, 교통, 공사, 환경 등 기반시설 및 공공시설 등에 대한 주민불편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도는 2012년부터 도내 총 41개 택지·공공주택지구에서 입주지원협의회를 운영했으며 접수된 주민불편사항 2,295건 중 2,058건을 해결하고 237건은 조치 중에 있다. 올 상반기 주요 해결사항으로는 군포 송정지구 버스 관련 민원으로 군포 송정지구 입주지원협의회는 마을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불편하다는 건의에 따라 해당 버스 사업자와 협의를 통해 마을버스 1대를 증차했다. 또, 시내버스 20번 노선을 지구 안까지 연장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또, 오산 세교2지구에서는 임시버스정류장에 노선안내도와 그늘막을 설치했으며, 안성 아양지구에서는 영화관으로 이어지는 70m길이의 비포장 길을 포장해 달

도,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 열어. 경기 100인 아빠단 출범

유공자 표창, 기념 공연, 가족앨범 만들기 등 진행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는 수원 엠버서더 니스홀에서 인구정책 추진 유공자, 경기 100인의 아빠단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 50억 돌파를 기념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날로 인구문제의 관심을 가지자는 뜻에서 제정됐다. 경기도는 2012년부터 저출생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념식을 진행해 왔다. 이날 기념식은 ‘같이하는 함께 육아, 가치있는 행복 육아’를 주제로 ▲저출산 고령화 극복 유공자 도지사 표창 ▲경기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경기도와 부천시가 함께 제작한 저출산 인식개선 라이브뮤지컬 ‘아이슬란드’ 공연 ▲가족앨범 만들기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저출산 고령화 극복 유공자 표창은 수원시, 안산시, 용인시, 파주시 양평군 등 시군 공무원 5명, 민간인 1명, 양평 청년회의소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등 민간기관 2곳이 수상했다.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 100명을 선정해 육아에 대한 즐거움과 고민을 나누는 온.오프라인 모임이다. 보건복지부가 저출

도자재단,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홍보단 활동 돌입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D-70일, 본격 홍보활동 돌입

(한국안전방송)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도자재단은 발대식에 앞서 지난 7월3일~12일 열흘 간 공개모집을 통해 문화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홍보분야 유경험자 30명을 모집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 설명회, 격려오찬 등으로 진행됐다. 홍보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홍보하는 한편, 관람객유치 및 입장권 판매 등 공식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모집한 도자비엔날레 홍보단에 생각보다 홍보분야에 역량있는 분들이 지원해주셨다”며 “앞으로 남은 70여 일간 공식홍보단의 활약으로 더 많은 관람객들이 도자비엔날레를 찾아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오는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뉴스출처 :경기도청

가평군, 2019년 군민대상 수상자 선발한다.

문화예술, 교육체육 등 6개 부문 6명 선정

(한국안전방송) 가평군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주민의 화합을 이끌어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온 2019년 군민대상 후보자를 다음달 1일부터 23일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숨은 인재를 찾는 군민대상 수상부문은 문화예술·교육체육·사회봉사·환경·산업경제·지역안정 등 6개 부문이다. 군민대상 후보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군에 거주하며 주민등록이 돼있는 자 또는 관내에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자, 가평군에 본적을 둔 출향인사, 기타 군수가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라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본청 국과소장 및 읍면장, 군의회의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또는 군에 거주하고 있는 군민 1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절차를 거쳐 후보자에 오른 대상자는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고 상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추천자에 대한 실사와 여론을 청취 후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에 확정된다. 군민대상자로 확정된 수상자는 오는 10월 8일 제52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 시상하게 되며 상패와 함께 다양한 군정 참여의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한

가평군,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사업 추진

(한국안전방송) 가평군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남성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다양한 영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고 저출산이 문제가 되는 추세에 남성들의 가사 및 육아참여 활성화에 따른 자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9월 2일까지‘월요일은 아빠가 요리사’를 진행한다. 요리에 관심있는 아빠 16명을 대상으로 △숟가락을 사용해요 △단백질이랑 친해져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편식NO! 알레르기NO! 등 우리아이를 위한 건강 이론교육과 단호박 및 시금치 미음, 연어죽, 소고기달걀브로콜리볶음밥 등 단계별 건강이유식 만들기 조리실습이 각 8회에 걸쳐 이루어짐으로써 아이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은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을 이르는 혼밥러.혼밥족을 위해 8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만 25~35세 남성 혼밥러 16명을 대상으로‘혼밥도 홈밥처럼’을 운영한다. 각 8회에 걸쳐 운영되는 영양교육에서는 △카레속 강화의 효능은 무엇일까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등이, 조리실습에서는 △닭고기카레우동 △차돌박이 야채말이 △삼겹살김밥 △야채샌드위치 △단호박 팬케이크 만들기 등을 통해 스스로 균형잡힌 식생활을

부천, 넉넉한 노후 설계 위한 경제 교육 마쳐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제2기 가정 경제 설계 아카데미 수료식

(한국안전방송)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노후 준비에 관심이 많은 베이비 부머 등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2019년 제2기 가정 경제 설계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6주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 노후 파산의 이유와 나의 자산, △ 연금 설계하기, △ 보험 사용 설명서, △ 부채 권하는 사회 속의 올바른 신용 관리, △ 합리적 소비 습관 등을 내용으로 노후 대비 재무 계획 수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적성검사와 심리진단 시 쓰이는 프레디져 카드를 활용해 개인의 투자 성향을 파악해보기도 했다. 교육을 수료한 박철완 씨는 “최신 정보를 반영한 교육으로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다. 은퇴 후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으려면 투자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토박이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부천 기업체에 투자하는 방법을 연구해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이끈 김신혜 한국 은퇴설계연구소 부사장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이 꼭 실천해야할 과제로 △ 모바일 금융생활을 위한 비대면 계좌 개설하기, △ 개인 재무제표 만들어 개인 지출 사항 중 잡 지출 줄이기, △ 가지고 있는 금융 상품 중 중복되거나 목적

도교육청, ‘제 66회 경기도교육자료전’ 개최

교원이 개발한 우수 교육자료 216점 전시(14개 교육 분야, 교원 416명 참여)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수원시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제 66회 경기도교육자료전’개관식을 했다. ‘경기도교육자료전’은 현장 교원이 직접 기획·개발한 우수 교육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학교 현장 수업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다. 이번 교육자료전은 ‘따뜻한 마음! 새로운 생각! 실천하는 교육!’을 주제로 국어(한문), 도덕, 사회, 수학, 특수교육 등 14개 교육 분야에서 교원 416명이 참여해 제작된 작품(교육자료) 216점을 전시한다. 이날 교육자료전에서는 심사위원단이 출품작 대한 심사를 진행하며, 최종 129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자료의 적절성, ▲창의성, ▲완성도, ▲교육의 기여도, ▲일반화 가능성 등이다. 선정작에 대한 시상식은 24일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 박호선 학부모시민협력 과장은 “양질의 교육자료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교육자료전에 출품한 소중한 교육자료가 학교 현장에 널리 활용돼 학생들의 꿈 실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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