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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너지 선도도시 영도의 도약을 위한 에너지위원회 발족

영도구 에너지위원회 위촉식 및 자문회의 개최

(한국안전방송)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에너지위원회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영도구 에너지 관련 시책의 수립과 추진에 있어 자문‧심의‧조정의 역할을 할 위원을 위촉하는 자리로 당연직을 제외한 민간위원 7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 공무원과 구의원 및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에너지공단, (재)부산테크노파크 등 관련기관의 전문가들과 환경단체 대표, 주민대표 등 14명으로 구성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영도구의 에너지비전 및 2020년 친환경에너지 선도도시 조성 추진계획(안)에 대한 분야별 의견을 개진하고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영도구는 해당 의견을 반영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청정영도’ 조성을 위한 연간추진계획을 최종 수립‧확정할 예정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에너지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나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나, 우리구는 그 선도적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주민들의 참여와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정부 요청에 따라 부산시, 청도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 부산대병원 이송

오거돈 시장 “대한민국이 함께 극복할 문제입니다!”

(한국안전방송) 오거돈 부산시장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대구경북 지역에 전폭적인 지원의 뜻을 밝힌 데 이어 부산시가 경북 청도에서 확진자를 이송해 음압병실과 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오늘(21일) 오전 8시에 개최된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 및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대응 방향을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범국가적 역량을 총체적으로 결집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에 참가한 오거돈 부산시장은 “안전과 생명에 지역의 경계는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음압병실뿐만 아니라 지원 가능한 모든 자원을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오늘 경북 청도의 확진자 한 명을 우리시 음압병실 한 곳으로 수송 중”이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뭐든지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로 이송되는 확진환자는 현재 폐렴증상이 있어 청도대남병원에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부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환자는 오늘 오후 12시 30분경 부산대학교병원에 도착해 즉시 음압병실로 옮겨졌으며 회복될 때까지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부산시는 대구경북 지역의 상황

부산시, 「2020 부산 공공기관 지역제품 합동구매상담회」 개최

부산 공공기관,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역제품 구매 확대

(한국안전방송)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문환)은 2월 26일 오전 9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부산 소재 준정부기관·공기업,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등 40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2020 부산 공공기관 지역제품 합동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합동구매상담회는 2017년부터 부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올해는 부산 소재 준정부기관·공기업,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까지 참가 규모를 확대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지역업체 공공판로 확대를 위해 개최시기를 앞당겼다. 이번 행사는 40개 기관 구매담당자와 부산지역 중소업체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업체 소개와 제품 설명을 하는 상담회와 행사 참가업체의 지역 우수제품을 알리는 전시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 홈페이지 또는 부산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에 있는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우수한 제품 및 다양한 인증을 가진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평소 지역업체에 대한 정보 부족

부산시, 지역생산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판매촉진 지원

지역제품 사랑으로 일자리도 만들고! 환경도 살리고!

(한국안전방송)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기업에서 생산하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의 판매촉진을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생산 초소형 전기차의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전기차 보조금 시비분을 상향한다. 현재 보조금 지급대상인 초소형 전기차는 르노삼성의 트위지(TWIZY), 대창모터스의 다니고(DANIGO), 세미시스코의 디투(D2) 등이다. 이 중 부산 지역제품인 트위지에 보조금을 증액 지원해 판매를 촉진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기관 및 공사․공단 등의 수요처를 적극 발굴하고, 우편배달용을 특화된 트위지 공급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연구원 등과 협력해 아시아 시장 개척에도 발 벗고 나선다. 한편, 르노그룹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의 생산설비는 당초 스페인 바야돌리드에 있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부산시에서 적극 유치한 결과, 2019년 부산으로 이전했다. 트위지는 부산공장에서 ㈜동신모텍이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방식으로 생산하며, 생산능력은 5천 대 규모이며, 지난해 715대를 생산하여 유럽 등으로 수출하였다. 이를 통해 신규고용 53명, 2023년까지 3천억 원의

부산시, 봄철 대형산불 방지 위해 민․관 총체적 대응태세 확립

선제적 산불예방 조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한국안전방송)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선제적 산불 예방 활동과 체계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총체적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봄철(3~5월) 부산에는 총 22건의 산불로 인해 62헥타르(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 담뱃불 실화, 쓰레기 소각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작년 봄 강원도 고성, 해운대 운봉산 산불처럼 봄철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대형화될 우려가 큰 실정이다. 시를 비롯해 자치구․군 및 시설공단별로 산불 대형화 상황에 대비한 산불상황실 및 소각행위 기동단속반을 운영, 산림내⋅인접지 논과 밭두렁에서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의 소각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고 산불감시원 650여 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선제적인 감시활동에 나서는 한편, 마을·차량앰프, 재해문자 전광판 등 재난 예·경보시스템 등을 통한 산불예방 홍보와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공익광고 포스터 제작 및 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민간에서도 신중년 드론안전관리단이 드론 32대와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8대를 활용, 입체적인 산불취약지 집중 예찰활

부산시, 겨울철 재난안전 대비 태세 안전감찰 결과 발표

(한국안전방송)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년 11월 25일부터 지난 1월 17일까지 겨울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구·군의 재난안전 대비태세는 물론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안전감찰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사후 감찰보다는 사전·선제적 예방 감찰을 위해 재난관리자원의 사전비축·관리·운영 상태, 공공체육시설 화재·응급사항 발생 시 대응준비태세, 시민들의 생활안전 불편사항에 대한 안전감찰을 진행해 58건을 시정하고, 7건의 권고사항을 발굴했다. 시는 이번 감찰을 통해 각종 재난관리자원이 동주민센터부터 방만하게 운영·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16개 구·군에 ‘행정기구 설치 조례’의 분장사무에 ‘재난관리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사무’를 반영하고 전결 규정을 마련토록 했다. 또한, 겨울철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공체육시설이 각종 개별법(소방법, 다중이용업소법 등)으로 따로 관리되고 있어, 건축·토목·소방·위생 등 모든 안전관리 분야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체육시설정보시스템에 등재 관리토록 조치하였다. 특히, 전동킥보드가 보도와 차도에 무분별하게 주·정차하여 민원이 급증하므

2020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

(한국안전방송)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139일간)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267종을 사진과 영상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전시 구성은 ▲[1부] 멸종과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부] 자연색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3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부]에서는 ‘생물들의 탄생, 땅·생물들의 보금자리, 숲·생물들의 필수요소, 물·생물들의 보호막, 하늘’ 네 가지 테마의 자연색과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데 모으다’에서는 물개, 물범, 반달가슴곰, 표범 등 한반도 멸종위기종 박제표본 20여 점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라며 “부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사 표본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 관련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장성군, 여성친화도시 ‘남녀 함께’ 만든다

2017년 여성친화도시 지정...2022년까지 성평등 정책 추진 등 다각적 노력

(한국안전방송) 장성군이 오는 28일까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장성군은 양성평등정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2017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안전 등을 구현하는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꿈과 희망이 있는 여성의 도시~ 옐로우시티 장성’을 슬로건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필요한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돌봄 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영역의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하 군민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사항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모니터링, 양성평등과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한 정책 제안, 마을 단위 여성친화도시 만들기 사업 추진, 군민 홍보와 의견 수렴 등 역할을 수행한다. 여성 정책에 관한 관심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열정이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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