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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문화도시 사업 선진지로 부각 충남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사업단 방문

(한국안전방송)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문화도시 사업 선진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일 충남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사업단과 홍천군청 관계자 등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우수사례 견학을 위해 시흥시를 찾았다. 이날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시흥시 문화도시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문화예술과 생태문화도시사무국에서 시흥시가 올해 1년 동안 펼친 다양한 문화도시 조성사업들과, 시흥시의 우수한 문화자원, 시민주도 거버넌스 구축 등의 사례를 학습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사업단 관계자는 “시흥시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체계적인 사업설계와 그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업기획, 운영, 성과관리 등에 박수를 보낸다”며 특히,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생태문화도시 비전과 민선 7기 시정목표와 연계한 사업구성 그리고, 시민 문화거버넌스 문화두리기 운영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사업 1차 년도에 타 지자체에서 견학을 오고, 사업과 관련된 문의, 조언 등을 원하는 전화들을 종종 받는다. 의미 있는 일이다”며 “올 해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기반과 민-관 거버넌스 구축, 다양한 예비(파일럿)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

이승율 청도군수 2019 상곡인권상 대상 수상

(한국안전방송)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1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주관 ‘제19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장애인 권익향상과 장애인복지증진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상곡인권상’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대상에게 주어지는 시상금 5백만원을 관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기부키로 하여 더욱 뜻깊고 값진 의미를 더했다. 상곡(上谷)인권상은 장애인 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한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한 故 상곡 장기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초대회장의 이상과 신념을 기억하며 장애인 인권운동의 기반마련과 사회변혁을 위해 매진해 온 장애인 인권 분야 공로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20여 년 전부터 장애인단체 후원회장을 역임하는 등 장애인복지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이 존중받는 따뜻한 청도 만들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특히 청도군 4천여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장애인복지관을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개관하였으며,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제공과 맞춤형 복지실천으로 장애인복지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처럼 영광스

경주 대릉원 후문 이팝나무들의 겨울 패션쇼!

가로수들이 알록달록 어여쁜 겨울옷을 입었어요!

(한국안전방송) 사람들이 많은 찾는 대릉원 돌담길에서 황리단길로 이어지는 대릉원 후문 인도변 이팝나무 가로수들이 알록달록 예쁜 손뜨개 옷을 입게 되어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게 됐다. 시는 태종로 이팝나무 가로수 29그루가 경주에 있는 손뜨개 모임인 ‘해피 크로쉐’와 ‘뜨실라’의 17명의 회원들이 지난겨울부터 정성스레 준비해 온 손뜨개 옷을 지난 8일 각자 나무에 손수 입혀 주었다. 나무의 뜨개 옷은 벌레들의 잠복소 역할을 해 가로수의 생육개선에 도움을 주고, 겨울철 찬바람으로 인한 수피(동사)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나무들이 입은 겨울옷은 회원들의 노력과 실력이 한 번에 느껴지는 하나의 작품처럼 아름다워,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29개의 다양한 무늬와 색상의 손뜨개 옷을 감상하는 재미와 함께 다가오는 황량한 겨울거리에 새로운 볼거리와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장병규 도시공원과장은 “다채롭고 아름다운 겨울옷을 입은 가로수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따스함이 전해지는 듯하다”며, “많은 분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해준 ‘해피 크로쉐’와 ‘뜨실라’ 회원들의 정성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경주시 재난안전네트워크, 해안·수중정화 활동 올해 6회 실시

경주 최북단 감포 오류항에서 최남단 양남면 진리항까지 활약

(한국안전방송) 경주시 재난안전네트워크는 지난 9일 양남면 지경항 일대 해변에서 올해 들어 여섯 번째 해안·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 2019년 해안·수중정화 활동으로 지난 4월 경주 최북단 감포 오류항을 시작으로 나정항, 대번항, 진리항 등을 거쳐, 경주의 최남단해안마을, 양남면 지경항에서 올해의 바다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날 행사는 경주시 재난안전네트워크 간사단체인 한국해양구조대 경주구조대(대장 김성수)가 지경항 어촌계의 요청을 받아, 대원 25명과 주민 1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해변에 밀려나온 쓰레기는 바로 수거하고, 수중 쓰레기는 경주구조대 한정우(부대장) 등 잠수사 10명이 잠수해 통나무나 폐어망, 타이어 등을 수면으로 들어 올리면, 포크레인을 동원한 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해변으로 끌어내며 총 10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근 해양쓰레기는 연안정비사업으로 인한 건설폐기물과 폐어망, 그물, 비닐 등이 바다 밑에 부유하면서 어민들이 조업 중 인명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어, 수중쓰레기 수거는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그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해안쓰레기는 인근 주민의 생활쓰레기나 어업활동에 따른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제품 등이 오염

나도 이제 CEO! 부자가 될래요~

구미도서관, "하브루타 경제교실"‘ 소소한 행복 주식회사'운영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김창규)은 11.9.(토) 도서관 1층 로비에서 하브루타 경제교실‘소소한 행복 주식회사 '1일 청소년 CEO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좋은 학부모 교실’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초등 고학년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 10.12.(토)부터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부모와 함께 돈과 경제, 경영 등에 대해 유대식 토론 방법인 하브루타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토론하고 실제로 주식회사 CEO를 체험해보는 과정이다. □ 참여 어린이들이 직접 이름 지은‘소소한 행복 주식회사’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기획회의, 아이템 선정, 판매방법 과정을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만들어졌고 회사 이름처럼 소소한 행복꺼리 들을 판매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다. 이날 판매 수익금은 주주회의를 통해 주주 배당과 불우이웃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미화씨는“하브루타 경제교실에 참여하길 참 잘한 것 같다. 5주 동안 어느 때 보다 아이의 눈빛이 반짝이는 시간이었다. 학습지를 풀고 학원을 다니지만 공부하면서 이렇게 신나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아이와 살아있는 경제 공부를 할 수

2019 대창고 안동대학교 고교 연계 진로 진학 특강

(한국안전방송)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지난 8일 고교교육력제고(담당교사 권오휘) 사업 일환으로 1, 2학년 전체 학생들이 안동대학교(권순태 총장)를 방문하여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및 진학을 설계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였다.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실시된 이번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국어국문학과, 생활복지학과, 영어교육과 기계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방송국, 메이커스(공작체험), 드론 체험 등의 교육과정을 탐색하였으며, 미래의 직업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진로특강은 인력풀을 활용하여 맞춤형으로 진로 특강이 진행되었고, 공작체험은 3D펜, 소형 공작기계, 레이저커터 등을 이용한 공작체험 활동을 하였는데 참여한 학생들 모두 만족하였다. 드론체험에서는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정해 보는 체험을 가지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남병규 교감은 안동대학교에 학생들을 인솔해서 전공체험 전 과정을 살펴 본 후 안동대학교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 다양하고 알찬 진로 진학 자료를 준비해서 학생들이 자신들의 전공을 찾아가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 주고 있다고 감사하는 말과

2019 제1회 중모중학교, 모서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교류전

(한국안전방송) 중모중학교(교장 서재원)는 2019년 11월 8일 (금) 10:30부터 제1회 중모중학교와 모서중학교의 학교스포츠클럽 교류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교류전은 모서중학교 전교생 25명의 학생이 본교로 방문하여 학교스포츠클럽 2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남학생은 야구 종목으로 문병권(스포츠강사, 야구) 선생님의 지도 아래 각 학교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었으며, 여학생은 강당에서 배드민턴 종목으로 유진선(스포츠강사, 배드민턴) 선생님의 지도 아래 두 학교가 서로 교류하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야구 경기에서는 팀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팀워크 정신이 발휘되었으며, 배드민턴 경기에서는 동료를 배려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발휘되었다. 중3 김동현 학생은 “가까이 있지만 함께 야구를 즐기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모서중 친구들과 함께 야구를 할 수 있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말하였으며, 중2 김경미 학생은 “배드민턴을 배우면서 실수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모서중 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니 즐거운 마음뿐이었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교류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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