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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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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가칭)나성유‧초‧중 내년 개교학교 교명 공모

순우리말, 지역 특색‧역사, 법정동명 반영 등 기본방향 공개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 나성유, 나성초, 나성중 3개의 신설학교에 대한 교명을 공모한다. 공모신청 대상은 교육가족, 지역주민, 입주예정자, 이전기관 공무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오는 7월 27일까지이다. 응모방법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에 첨부된 공모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54, 세종시교육청 행정지원과 교명제정 업무담당자), 팩스(☎ 044-320-3299), 이메일(chapter35@korea.kr)의 방법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공모하는 교명은 부르기 쉬운 순우리말, 지역의 특색과 역사가 반영될 수 있는 교명, 세종시의 법정동명을 반영하는 교명 등을 기본 방향으로 한다. 다만, 타 지역에서 사용되어 중복되거나 혼동이 되는 교명은 제외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접수된 명칭에 대해 교명제정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교명 선정 후, 「세종특별자치시 시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오는 11월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란의 공모 안내문을 참고하면

세종학생화해중재원,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위한 ‘함성소리’운영

일시보호·상담지원·치유 및 회복지원 프로그램 등 진행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학생화해중재원(원장 정회택, 이하 세종학생화해중재원)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후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신체적 안전과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함성소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성소리(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우리)’는 학생이 학교폭력 피해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불편한 마음을 표출하기 어려울 때, 가해학생으로부터 분리하여 피해학생에게 내면의 이야기를 소리 내어 표현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세종학생화해중재원 산하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 센터인 세종아람센터의 주관으로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신청을 통해 함성소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안 발생 직후 안전한 보호 환경 제공으로 심신의 휴식과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일시보호 조치와 심리적 치유, 위기 상황 대처 능력 증진을 위한 상담을 지원하고, 자존감 회복으로 건강하게 학교에 복귀 할 수 있도록 원예치료, 푸드테라피 등 학생 개인 맞춤형 치유 및 회복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사후 상담을 통해 학교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필요시 개인 상담으로 연계하여 장기적으로 상담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회택 학생화해중재원장은 “학교폭력 피해학

오늘의 학교 사용자가 미래를 디자인한다

경남교육청, 학교 공간 프로젝트 수업 대상학교 교원 역량강화 연수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0일 오후 학교 공간 프로젝트 수업 선정 30개교의 관리자와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상학교 교원의 공간혁신 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학교공간 혁신정책에 대한 이해와 실천사례 공유를 통해 프로젝트 수업력을 제고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사용자인 학생이 교육주체로서 학교 공간 재구조화 참여를 통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실현하고자 한다. 연수의 첫 시간은‘오늘의 학교 사용자가 디자인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교육부 김태은 정책보좌관이 맡았다. 학교 공간 혁신의 주요 특징으로 학습에서 놀이·휴식·균형의 공간으로, 풍경 중심에서 학습변화와 연결된 공간변화, 물리적 공간에 더해서 디지털·가상공간으로의 혁신을 들었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추어 교사와 학생을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여 학습하는 해법의 도입, 그리고 이를 실현 가능하게 하는 미래학교 공간의 조성은 학교교육의 대전환을 이끌어 낼 것을 시사했다. 이어서 창원한들초등학교의 공간프로젝트 수업 사례를‘오! 한들 아지트’라는 제목으로 김미경 교사가 발표했다. 지난해에 6학년 학생들이 교과와 연계하여 공간 프로젝트 수업을 계

포천교육지원청, 여름방학 대비 포천 교(원)감 협의회 실시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심춘보)은 9일(목) 포천 관내 교(원)감을 대상으로 ‘포천 관내 각급 학교의 안전하고 알찬 여름방학 운영 지원을 위한 하계 온·오프라인 통합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국가 위기 상황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관리를 비롯하여,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를 포함한 생명 존중 교육, 기초학력 향상, 하계 물놀이 사고 예방 및 교통 안전 교육,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교육, 학교 시설물 안전 교육 등 학교 안전교육에 대해 통합적으로 협의하였다. 또한 협의회 이후 교(원)감단 전문적 학습공동체 교육 특강으로 ‘학교자치와 학교민주주의’ 연수를 실시하였다. 고양 능곡고 이대성 교감의 특강을 통하여 학교별로 민주적 소통 방안과 학교민주주의 정착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교자치 실현을 지원하였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감은 “여름방학 전 교육과정 운영을 비롯한 학교 안전 교육 전반에 대해 협의함으로써, 학교 안전 확보 및 학교자치 운영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춘보 교육장은 “모든 학생이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경기도교육청, 2021학년도 고교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 발표

9개 학군 일반고 198교, 자율형 공립고 4교 ‘선복수지원 후추첨’ 배정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0일 ‘2021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방안’을 발표했다. 도내 고교평준화 지역은 수원, 성남, 안양권, 부천, 고양,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등 9개 학군이다. 2021학년도 고교평준화지역 9개 학군의 일반고 198개교와 자율형 공립고 4개교는 ‘선복수지원 후추첨제’방식으로 학생을 배정한다. 고교평준화지역 학생 배정은 학생의 학교 지망 순위를 바탕으로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안산, 용인 학군은 1단계 ‘학군내 배정’과 2단계 ‘구역내 배정’으로 구분한다. 부천, 광명, 의정부 학군은 1단계 ‘학군내 배정’만 한다.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안산, 용인 학군은 1단계 ‘학군내 배정’에서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상관없이 학생이 해당 학군 전체 학교 가운데 5개교를 선택해 지망 순위를 정하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학군내 배정’만 하는 부천, 광명, 의정부 학군은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1지망부터 끝 지망까지 지망 순위를 정해 컴퓨터 추첨 배정한다. ‘학군내 배정’ 비율은 수원, 성남, 고양, 안산, 용인 학군은 학교별 모집 정원의 50%, 안양권 학군은 40%

도교육청,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에서 학력 격차 확인

2021 수능 절대평가 영역에서의 난이도 하향 조정안이 설득력 얻어

(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한 6월 모의평가 결과로 보아 코로나19로 학습공백을 겪고 있는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수능 절대평가 영역(영어/한국사)의 난이도를 하향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더욱 설득력이 있음을 밝혔다. 지난 6월 18일(목)에 실시한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결과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에서 예년의 결과와 비교할 때 상위권과 중위권의 격차가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에서 1등급(90점) 학생비율은 8.7%로 지난해 수능 결과보다 0.9% 소폭 상승한 반면, 영어 2~4등급 비율은 모두 감소했다. 특히 2등급과 3등급은 각각 0.9%, 0.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6월 모의평가가 최상위권 학생들에게는 비교적 쉽게 느껴진 반면,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중상위권 학생들과 지방의 학습 소외지역 학생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어려워 등급 비율이 대부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더욱이 6월 모의고사 평가에 응시하지 않은 N수생들이 수능에 참여할 경우 올해 수능에서의 재학생과 졸업생의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이 예상된다. 해마다 수능시험에는 6월

적극적 상담개입으로 디지털성범죄 근절한다

온‧오프라인 통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담당자 연수

(한국안전방송)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0일(금), 도내 교사 및 실무자, 청소년 상담사를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 특성과 실태 및 지도 상담개입 전략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최근 이슈가 된 ‘n번방 사건’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착취물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는 강원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도움으로 온라인(유튜브 강시미TV)과 오프라인(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동시에 10일(금), 17일(금) 14:30~17:00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학교 담당교사는 온라인으로, 교육지원청 담당자 및 청소년유관기관의 상담자 등은 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의 전반적인 특성과 성착취물 소지‧구입‧저장‧시청한 행위와 제작‧배포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교사, 상담사의 지도 전략을 다룬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인터넷을 통한 엄청난 파급력이 있다”며, “피해자에게 지우지 못할 상처를 주는 근절해야할 범죄이기에 학생들이 디지털 성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사이버폭력예방 어울림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을 하겠다”라고 말

김지철 교육감, 충남 부여에서 개최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교육부 간담회 참석

2학기 코로나19 대비, 방역‧학사일정‧원격교육환경 논의

(한국안전방송)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9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교육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2차 유행 대비 2학기 준비사항을 논의하고, 2020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를 유예하고, 유치원 수업일수 감축 근거를 마련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교육감은 “2020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 유예가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수업을 감당해야 하는 선생님들께 작으나마 업무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며 “충남교육청은 학교가 수업과 방역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처음부터 준비한 이문희 정책기획과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수업의 질을 보장하는 초‧중‧고 학사 운영 방안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폭넓은 현장 의견수렴을 토대로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권역별 지역포럼 및 간담회’ 공동 개최를 제안하였고, 시도교육감들도 적극 호응하였다. [뉴스출처 : 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 방과후 활동과 돌봄을 마을과 함께한다.

2021 ‘마을 방과후 돌봄’ 설명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1년부터 12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마을 주민이 방과후 활동과 돌봄을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8일 해당 학교장을 대상으로 추진 일정, 예상되는 문제점과 지원방안 등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은 이번에 모아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교, 마을, 교육청, 지자체가 참여하는 시군 단위 민관학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2021 마을 방과후 돌봄을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공존하는 학교의 현실에서 ‘아이 돌봄’의 문제는 학부모에게 가장 큰 고민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과 가까운 곳에 믿고 맡길 수 있는 마을 방과후 돌봄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마을학교가 주도하는 방과후 활동과 돌봄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학교업무 경감에도 기여할 것이다.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감염병 사태가 일상이 되는 현실에서 마을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의 어린이를 돌보는 ‘마을 방과후 돌봄’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17년부터 시작한 “충남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중심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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