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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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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들의 만ㆍ지ㆍ락 여행

삼기초, 돌봄교실 한지공예 특색 프로그램 운영

(한국안전방송) 삼기초등학교(교장 한명희)가 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전통문화예술 활동으로 한지공예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은 겨울방학중에도 다가오는 설날 명절의 유래를 알아보고 한지를 이용해 제기를 만들어 제기차기, 연 날리기를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초등돌봄교실은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에서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주2회 1시간씩 연중 운영하고 있다. 전통문화예술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과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사라져가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관심 및 애착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창의적 표현 활동으로 진로 및 재능 개발 기회의 시간이 되고 있다. 학생들은 버려지는 폐지를 활용해 지호(종이죽) 만들기, 떡살문양을 활용한 브로치 만들기, 전통 탈 몰드를 활용한 나만의 포인트 액자, 전통 메주, 몰드(수생생물, 곤충, 채소)를 활용한 머리핀, 브로치, 전통 탈, 달걀 만들기, 버려지는 지관을 활용한 화분을 만들어 다육을 길러보는 활동을 했다. 또한 제8회 전국안동한지대전에 참가해 6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그 동안의 성과물을 삼기어울

세종시교육청, 1조 4천억여 원 규모 결산 작업 돌입

재정운영 건전성 도모하기 위한 전문성과 정확성 제고

(한국안전방송) 1조 4천억여 원 규모의 지난해 세종교육 재정에 대한 결산 작업이 시작됐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오후 2시 본관 4층 소회의실에서 ‘2019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9회계연도의 본격적인 결산작업에 앞서 세종시교육청 전 부서와 직속기관 결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결산업무의 전문성과 정확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결산 교육은 ▲결산제도 개요, ▲2019회계연도 교특 결산 작성 기준, ▲교특결산 및 재무결산 기초자료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에듀파인시스템을 활용한 세출결산 전산 입력 및 처리 방법 등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임달수 행정지원과장은 “결산은 한 해 예산집행 실적과 결과의 분석을 통해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환류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결산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9회계연도 결산서를 오는 3월 20일까지 작성, 5월 31일까지 시의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6월 시의회 정례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교육부에 제출하고 홈페이지에 고시한다. [뉴스출처 : 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법" 중국어로 번역

베트남, 필리핀, 일본어 대상으로도 추가 번역 실시 방침

(한국안전방송) 학교폭력이 다변화하면서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사항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우리말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 여성 등 다문화 가정은 법령과 지침을 읽고 이해하기가 녹록지 않다. 이 때문에 학교폭력예방법에 대한 외국어 번역본이 발간됐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대한 주요 조항을 중국어로 번역해 학교에 안내한다. 지난해 10월 기준 세종시 학교에는 827명의 다문화 학생이 재학 중이다.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교가 556명으로 가장 많고 유치원 120명, 중학교 102명, 고등학교 49명 순이다. 배경 국가별로는 베트남 291명에 이어 중국이 221명으로 많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청과 학교 교직원 둥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할 수 있고 비교적 대상 학생이 많은 중국어를 학교폭력예방법 첫 번역 대상으로 정했다. 이번 중국어 번역은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가 주관하고 관내 중학교 중국어 교과교사와 원어민교사 등이 협력했다. 총 20페이지 분량의 매뉴얼 형태로 발간된 중국어 번역본은 신체?언어폭력, 금품갈취, 강요, 따돌림 등 학교폭력 유형과

순창군, 건강한 청소년 성장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 펼친다!

(한국안전방송) 순창군이 미래 순창을 이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지난해 군은 고등학생 해외역사문화탐방비, 취.창업 관련 교육비 등을 지원해 경제적 이유로 침해당할 수 있는 학습권을 보장해주고 사회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도왔다. 특히 지난해 대학축하금 제도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에게 2백만원씩을 지원하여 대학생활의 첫 발을 내딛는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줬다. 올해도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청소년 인재육성사업 등의 다양한 학습활동 지원으로 글로벌 시대 경쟁력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관련분야의 지식 체험을 돕기 위해 초등학교내 체험위주 과학교실 운영으로 15개 학교에 3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코딩 및 3D 프린터 교육 등 5개 사업에도 1억 2천여만원을 투입해 미래를 주도할 청소년 성장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은 학업위주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만 머물지 않을 예정이다. 올 2월부터 영화나 영상, 연기 등에 꿈이 있는 학생들을 응원해 줄 영화캠프를 시작한다. 캠프 디렉터로 여균동 영화감독이 직접

괴산군, 자체보급종 씨감자 채종농가교육 실시

씨감자 채종포 운영사례, 병해충 방제 등 당면교육 진행

(한국안전방송) 충북 괴산군은 22일 칠성면 소재 농업연구소에서 올해 최종 선정된 34명의 채종농가주를 대상으로 자체보급종 씨감자 채종농가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괴산군 자체보급종 씨감자의 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씨감자 채종포 운영사례, 병해충 방제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감자는 덩이줄기를 이용해 번식하는 작물로, 씨감자 병해충 중에서 특히 바이러스 감염은 씨감자의 생산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에서 특히 바이러스, 곰팡이, 세균병 등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는 깨끗하고 순도 높은 고품질 씨감자 생산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채종농가주 A씨(63)는 “씨감자 채종농가로서 좋은 씨감자를 생산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며, “이번 교육은 씨감자 채종포를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500톤에 달하는 씨감자를 생산할 계획”이라며, “관내 수요량인 씨감자 180톤을 보급한 뒤 남는 물량은 충북권역과 전국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괴산군]

괴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호응 속 마무리

(한국안전방송)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영희)가 주관해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농업인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21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가 신기술 보급, 안정적인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목별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괴산의 대표 작목별 핵심기술과정과 함께 전국 최고의 유기농업군으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한 천연농약, 토양비료, GAP 교육 등도 실시됐다. 이번 교육기간에는 고추, 옥수수, 배추 등 괴산을 대표하는 작목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 지난해 이상기후에 따른 재배의 어려움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소득증대를 꾀하겠다는 농업인들이 의지가 이번 교육열로 이어졌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 GAP 등 다양한 주제로 종합적인 교육이 이뤄진 만큼 소비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괴산의 농업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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