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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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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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회 중모중학교, 모서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교류전

(한국안전방송) 중모중학교(교장 서재원)는 2019년 11월 8일 (금) 10:30부터 제1회 중모중학교와 모서중학교의 학교스포츠클럽 교류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교류전은 모서중학교 전교생 25명의 학생이 본교로 방문하여 학교스포츠클럽 2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남학생은 야구 종목으로 문병권(스포츠강사, 야구) 선생님의 지도 아래 각 학교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었으며, 여학생은 강당에서 배드민턴 종목으로 유진선(스포츠강사, 배드민턴) 선생님의 지도 아래 두 학교가 서로 교류하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야구 경기에서는 팀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팀워크 정신이 발휘되었으며, 배드민턴 경기에서는 동료를 배려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발휘되었다. 중3 김동현 학생은 “가까이 있지만 함께 야구를 즐기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모서중 친구들과 함께 야구를 할 수 있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말하였으며, 중2 김경미 학생은 “배드민턴을 배우면서 실수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모서중 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니 즐거운 마음뿐이었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교류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감문중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0 예술꽃 씨앗학교 선정

2020~2023(4년) 연차별 3천만원 예술교육 지원 공모 사업 선정

(한국안전방송) 감문중학교(교장 황경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예술꽃 씨앗학교’공모 사업 운영학교로 최종 선정되었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문화소외지역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 및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예술분야를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9월 10일 공고된 후 2달에 걸쳐 이루어진 전국단위 심사를 거친 사업으로, 심사 내용은 1차 계획서 심사와 2차 사업계획발표 및 면접 심사였다. 이 과정을 통과한 학교는 전국 15개 교였으며 본교는 경북에서 중학교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로써 본교는 2020년부터 최대 4년간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년 간 3,000만원~2,100만원의 예산을 장기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감문중학교는『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능력을 개발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감문인 가꾸기』라는 주제로 ‘음악예술교육’분야에 지원하였으며, ‘지역실정에 맞는 주제중심의 참여형 예술교육’을 위한 ‘행복 가꿈 프로그램’을 개발해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또 예술중심의 체험 및 공연 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황경연(감문중 교

충남 고교생 평화·인권·역사 캠프 통해 역사의식 함양

나눔의 집과 이동녕 선생 생가 방문하고 임종국 선생 추모제 참석

(한국안전방송)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생들이 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천안·아산 고등학생 72명이 참가한 가운데 9일과 10일 1박 2일로 충남 학생 평화·인권·역사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충남교육청이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역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친일인명사전을 정리한 고 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 독립운동의 정신적 지주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1등급 승격 필요성 등 여러 역사 현안을 주제로 다뤘다. 참가 학생들은 캠프 첫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복지시설인 경기도 나눔의 집과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천안 신부공원을 방문하고, 고 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제에 참가했다. 둘째 날은 천안 이동녕 선생 생가와 아산 한국전쟁 관련 유적, 현충사를 답사했다. 충남교육청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충남교육청은 올해 올바른 역사의식 제고를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올바른 역사의식은 민주시민의 기본소양인 만큼 올해만 그치지 않고 내년에도 관련 사업은 계속될 것”이라고

‘놀이로 자라는 유아’ 지원을 위한 참여형 교사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 2019 개정 누리과정 참여형 교사 연수 시행 예정

(한국안전방송)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 개정 누리과정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과 유아·놀이 중심 유치원 교육 실현을 위해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국.공.사립 유치원 교사 25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정 누리과정 참여형 교사 연수를 시행한다. 내년부터 시행될 2019 개정 누리과정은 교사 주도 활동을 지양하고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 속에서 자율·창의성을 신장하고, 전인적 발달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핵심내용으로 하며, 이를 국가 수준 공통 교육과정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육아정책연구소 김은영 박사를 비롯해 누리과정 개정에 참여한 강사진이 개정 누리과정의 핵심내용을 교사들이 현장에 적용하기 쉽게 안내한다. 2020학년도부터 시행되는 개정 누리과정에 교사들의 혼란을 덜어주고 유아.놀이 중심 교육활동 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교육청은 교사의 편의성을 고려해 충남 지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 천안 백석대학교,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태안 문화예술회관, 홍성 충남교육청유아교육원 등 집에서 가까운 장소에서 연수에 참

청주공고 창업동아리.청공공작소’, 학생들의 재능을 활용해 나눔 실천

(한국안전방송) 청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수태)의 창업동아리 ‘청공공작소’ 봉사단 학생 10명이 배우고 익힌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사랑의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동아리는 도마와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수제 원목가구를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동아리로 지난해 창설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나무를 고르고 다듬는 숙련된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제작, 판매하는 청주공고의 대표 동아리이다. 이 학생들은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재능기부’의 형태로 주체적으로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올해 방학이나 학기 중에 지역 내 성인이나 강서아동보육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목공 교육을 실시했다. 뿐 만 아니라 가구를 필요로 하는 기관을 방문해 식탁을 제작해 무료로 제공하고, 나눔 인식 확산을 위한 프리마켓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청공공작소의 지도교사는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월 1~2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우리 아이들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올바른 삶의 가치를 배우고 자기 변화의 기회를 마련하는 따뜻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공공작소 탁현창군(항공기계과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학생입니다.”

전남생명과학고, 제90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행사 개최

(한국안전방송)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최광표)는 지난 11월 4일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강당에서 학생독립운동기념일 90주년 행사를 진행하여 선조를 본받아 자주의식과 실천지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등굣길에는 교문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맞이하여 학생독립운동정신이 새겨진 단체복과 간식을 나눠주면서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1부 행사에서 장학금과 상장 수여식을 진행하여 학교 발전에 기여한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모범학생 표창 시상자 중 한명인 민홍욱 학생은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행사 때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늘을 계기로 친환경 글로벌 마이스터고 학생으로서 학교를 빛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2부 행사에서는 학생들 주도로 기념식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학생 참여형 역사탐구대회를 통해 학생자치 역량과 역사의식을 길렀다. 이와 관련하여 행사에 참여한 학생회장 차원겸 학생은 “일제강점기 3·1운동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독립운동을 학생들이 주도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웠다. 또 이번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행사를 통해 우리의 역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최광표 교장은

달성교육지원청 2019 자유학기제 초등교원 연수 실시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옥)은 지난 6일 달성군 아젤리아 호텔에서 2019학년도 자유학기제 초등학교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담당하고 있는 담임교사와 교감선생님 11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중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는 교육과정과 학생활동중심 수업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자유학기제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중학교에서 다년간 자유학기제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임문희 교사와 함께 자유학기제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중심활동 수업모습과 결과물들을 공유하면서 더 나아가 학생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자유학기제가 시작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초등학교에서는 접할 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상세한 운영 내용이나 교육과정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6학년 아이들이 질문을 해도 답변을 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연수에서 현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수업을 보면서 설명을 듣고 나니, 학교로 돌아가 중학교 생활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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