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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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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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진택 의원, “2022년 서해선(송산~홍성) 복선전철 개통 계획 차질없이 진행되야”

서해선 복선전철 관련 민원사항 신속한 해결 및 조치 당부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2)은 28일(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철도정책과 실무 공무원들과 함께 서해선 복선전철 화성시 구간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제341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오 도의원이 질의한 서해선 및 서해선 관련 민원인 방음벽 및 차폐공간 녹지문제, 이주택지문제에 대해 추진현황과 향후 방향 등이 함께 논의되었다. 오 도의원은 “민원사항인 방음벽의 경우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결과를 토대로 방음벽을 추가 설치해 줄 것”과 “철도하부 공원조성의 경우 하부 공간 활용방안에 대해 해당 읍면과 면밀히 의견을 조율하고, 이주자택지는 토지분할, 토지보상 및 이주단지 해결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어 22년 10월 개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의 현재까지 진행상황과 22년 2월 사전점검 후 2월부터 5월까지 시설물 검증시험을 거친 후 영업시운전을 한다는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제보된 민원 사항의 경우 철도항만물류국에서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해결하여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끔 확실히 조치해달라”고 당부하며 “서해

부산시의회,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대응 매뉴얼 수립 시행

위기 상황별 회기운영 방안, 시의원 복무기준, 시의회 청사 방역기준 등 담아

(한국안전방송) 부산시의회는 대규모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 매뉴얼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감염병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지적이 있는 만큼 의회 내에 감염병이 발생해도 의회를 공백없이 운영해 지역사회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다. 최근 국회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석한 토론회 이후 본회의가 중단되고 국회가 폐쇄되는 등 비상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조속한 판단과 시행에 앞장서야 할 기관이 혼란에 빠질 경우, 시민이 입게 될 피해가 적지 않음을 시사한 것이다. 시의회가 자체 수립한 ‘감염병 발생 대응 매뉴얼’은 지방자치법, 부산광역시의회 회의운영 기본 조례, 부산광역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부산광역시 의회 규칙을 근거로 시의회 내에 확진자가 발생한 경우 혼란 방지 대책과 신속·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단계별 조치 등을 담았다. 이에 ▲위기상황별 회기 운영 기준 ▲복무를 비롯한 시의원의 행동요령 ▲청사 방역 및 폐쇄 기준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또 대응해야 할 주요 위기 상황으로 ①의결 정족 수 미달에 따른 회의 개의 불가능 ②감염으로 인한 본회의장

제284회 임시회 회기 축소․연기 긴급 의결처리”

28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 회의 긴급개최, 의사일정 변경안 심의‧의결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노기섭)는 28일 오전, 코로나19 전력 대응을 위해 긴급하게 ‘폐회 중 운영위원회’를 개회하고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제284회 임시회는 당초 다음 달 2일 개회 할 예정이었지만, 정부가 지난 23일 코로나19 경계 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했고, 한발 앞서 시의회 차원에서 긴급대책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대응 市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이에 운영위는 28일 긴급 운영위를 개회하여, 제284회 임시회 개회일을 다음 달 16일로 연기하고 회기 기간은 3일로 대폭 단축하며 시정질문은 다음 회기로 연기하는 내용의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회기동안 코로나19 사태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한 ‘민생특별추경안’을 논스톱으로 처리하고 그 밖에 긴급안건을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할 예정이다. 노기섭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회기를 축소하였고 지금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주축으로 全행정력을 집중할 시기이므로, 현장에서 대응 중인 부산시 집행부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의회]

임형택 익산시의원, 홍보예산 운용평가 및 개선 긴급간담회 개최

도출된 의견 바탕으로 조례 개정 추진, SNS생방송 진행 실시간 참여가능

(한국안전방송) 임형택 익산시의원, 익산참여연대,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주최로 3월 3일(화) 오후 2시, Like익산포럼 시민수다방에서 ‘익산 홍보예산 운용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긴급간담회’를 개최한다. 2015년 전국 최초로 ‘익산시 언론관련 예산 운용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고 5년이 경과함에 따라 그간의 운용 성과 및 한계,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자 하는 것이다. 현재 전북지역의 한 해 언론 홍보예산은 파악된 금액만 140억 원 정도로 14개 지자체는 매년 홍보예산으로 10억 원 내외를 사용하고 있다. 임형택 의원은 “자치단체들이 많은 홍보예산을 집행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홍보예산 집행기준 관련 규정을 두고 있는 곳은 익산시 외 한 두 곳에 불과하다”면서 “그렇다보니 대부분 자치단체장들의 호불호에 따라 언론사마다 지급하는 홍보비가 천차만별인 상황이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조례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는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이 사회를 맡고, 이상훈 호남언론학회장, 이만제 원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민 익산참여연대 사무처장, 임형택 익산시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 코로나19 대응 관련 서울시의사회의 협조 당부

서울시의사회 박홍준 회장과 면담 후 서울시의사회의 협조 필요 강조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서울특별시의사회 박홍준 회장과 만나, 코로나19의 대응과 관련하여 민관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며 서울시의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사회장(회장 박홍준)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지역사회 전파로 인해 시민들이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선별진료소 운영인력의 피로도 역시 극에 달하고 있다.”라면서, “민간부분의 지원과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다. 서울시의사회가 적극적으로 각 자치구 의사회를 통해 보건소 등 공공부문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서울시의사회의 협력을 요청하였다. 박홍준 회장은 “각 자치구 의사회가 자치구 선별진료소 지원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긴 하다. 앞으로도 서울시와 각 자치구 보건소의 요청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라며 화답하였다. 이어 “다만, 서울시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환자진료용 마스크가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환자진료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라며 환자진료를 위한 마스크 재고 확보의 필요성을 김혜련 위원장에 전달하였다. 면담을 마치며 김혜련 위원장은 “일차의료기관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소상공인 전기‧수도요금 한시적 감면 제안

지역 상인들과 만나 고충 청취…철저한 방역과 공직자 솔선수범해 지역 상권 살려야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지역 상권 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매출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와 수도요금을 한시적으로 감면해달라고 제안했다. 실제‘코로나19 여파’로 전국 지역 소상공인들의 운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내에서도 식당과 목욕탕 등을 찾는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다. 이에 서금택 의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고충을 청취한 결과, 지역 상인들에게 현재 가장 필요한 지원은 전기와 수도요금 감면 등을 통한 운영비 절감인 것으로 파악했다. 서금택 의장은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은 당장 월 임대료를 걱정해야 할 만큼 매출이 급락했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한시적으로 전기요금과 수도요금을 감면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덜어줘야 할 시기”고 강조했다. 특히 서 의장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가 내 공중화장실 전면 소독을 통한 청결 상태 유지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면서 “관내 소독업체 등을 동원해 조치원 전통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과 주요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사각지대 없이 철저한 소독을 실시해 꼭 필요한 소

고양시의회, 코로나19 차단 방역활동 나서

(한국안전방송) 정부의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가장 높은 심각으로 격상되고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고양시의회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고양시의회는 2월 27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고 감염증으로부터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항동 웨스턴돔Ⅱ를 찾아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이윤승 의장을 비롯해 이규열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들은 마스크와 작업복을 갖춰 입고 웨스턴돔의 출입구, 비상계단, 사무실, 승강기 등에 직접 소독제를 살포하며 마른수건으로 꼼꼼히 닦아내는 등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이윤승 의장은“고양시의회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감염증 확산을 빠른 시일 내에 종식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시민여러분께서도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대국민 행동수칙을 적극 준수해 주시고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는 반드시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한 뒤 선별진료소를 통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방역작업을 마치고 고양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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