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월)

  • -동두천 20.2℃
  • -강릉 18.5℃
  • 서울 19.2℃
  • 대전 18.2℃
  • 대구 18.8℃
  • 울산 18.7℃
  • 광주 20.2℃
  • 부산 18.2℃
  • -고창 20.7℃
  • 흐림제주 25.4℃
  • -강화 19.3℃
  • -보은 17.4℃
  • -금산 18.0℃
  • -강진군 20.9℃
  • -경주시 18.3℃
  • -거제 18.8℃
기상청 제공

행사일정

전체기사 보기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 의원, 경기도형 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 주요 내용 논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 도의원은 7월9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지난 6월29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에 관한 전문가 회의 주요 내용에 관해 관련기관 대표자들과 함께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내 성인발달장애인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평균 1,743명)하고 있으나 교육시설, 프로그램,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가정에서 전일 부모가 돌보고 있는 실정에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을 통해 기존 학원, 공공기관, 평생교육 기관 등 공간 발굴, 인식개선, 강사양성, 프로그램 개발 보급운영을 통해 집 근처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게 되는 바람직한 사업이 될 것이다. 참석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학부모들은 “서울형과 경기도형 평생교육센터의 특성에 대해 비교 설명하고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시범사업 실시한 근거 마련(평생교육지원센터 지정과 지원)과 금번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2020년~2023년) 공모에 의정부시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응모 준비를 위한 대책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 이재명 지사로부터 공로패 받아

의회와 도가 함께 소통하고 협치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은 10일(금)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으로서의 활동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대표의원실을 내방한 이재강 평화부지사와 의회 및 집행기관 상호간의 협치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고, 이재강 부지사는 이재명 지사를 대신하여 공로패를 수여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전반기 안정행정위원장으로서 재난기본소득 조례 통과를 위해 앞장섰고, 코로나19 방역체계 확립,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일선 공무원들의 애로사항 및 민원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경기도 자치경찰제 시행준비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였고, 「경기도 유통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 하여 공정한 경기도의 기틀 마련에 큰 역할을 했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박근철 대표의원은 “오늘의 공로패는 유일 교섭단체 대표의원으로서 안정행정위원장 때보다 배로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면서 “의회와 도가 함께 소통하고 협치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유성구의회 윤정희 의원, 포스트 코로나시대 장애인 복지를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윤정희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주관하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장애인 복지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10일(금), 의회 3층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감염병 및 재난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의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그에따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은 윤정희 의원이 맡았으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동기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시대, 장애인 복지정책의 과제’라는 주제로 코로나 19로 인해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른 장애인 복지정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기조발표를 하는 것으로 토론회를 시작했다. 이어 박종해 지회장(대전시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 백운현 대표(사회복지법인 푸른초장), 노혜연(장애인 자녀 학부모), 이기창 국장(유성구 복지경제국)의 지정토론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윤 의원은 토론회를 마친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변화가 필요한 때”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비롯한 정책 제안들이 장애인들의 복지향

부산광역시의회 남언욱 의원, 민선7기 시정목표 방향 잃어‘부산호’가 길을 잃어버렸다고 지적!

민선7기 ‘해양수도 부산’구호 외쳤지만, 길 못 찾아 우왕좌왕

(한국안전방송)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남언욱 의원(해운대구4,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열린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민선7기 핵심 목표인 ‘해양수도 부산’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다양한 변수를 이용하여 분석하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남 의원은 “부산시 재정 건전성에 상당히 많은 문제가 있음을 상임위 회의 등에서 여러 차례 지적하였으나 여전히 변경되지 않고 의견 수렴없이 개선되지 않는 지표들 때문에 시정질문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민선7기 이전까지의 구호는 두루뭉술해서 목표 추진에 대해 빨간 등이 켜질 이유가 없었지만 민선7기는 유독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구호로 뚜렷한 목표를 설정했기 때문에 추진에 대한 관심을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기획조정실장에게 질문하며 답을 구했다. 남 의원은 “시정목표가 제대로 이행되었다면 이미 부산은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으로 반 이상 진전되어야 한다”면서 산업 및 경제지표, 사회 및 문화지표, 인구와 예산지표, 중기재정계획 등을 활용하여 증명해 보였다. 남 의원에 따르면 부산시는 수십년간 전략산업을 선정하여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지원했다. 특히, 해양관련 산업에 대해

부산광역시의회, 코로나19 팬데믹! 공공의료에 대한 인식전환 및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강력 추진 촉구

(한국안전방송) 공공의료체계가 코로나 확진자 발생률, 사망률과 직결되는 전대미문의 코로나 위기를 경험하면서, 이제 필수의료 공급를 위한 부산 동, 서부권 공공의료기관 확충은 시민생존을 위한 사회기반시설로 인식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부산시의회 제대욱의원(금정구1, 더불어민주)은 10일 열린 제289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공공의료에 대한 이러한 인식전환을 기반으로, 민선7기 시정이 공약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등 “공공의료벨트 구축”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을 부산시에 촉구했다. 제 의원은 부산지역 코로나 대응 전담병원으로 부산의료원이 큰 활약을 해왔음을 언급하며, 부산의료원의 경우, 부산시 관할 공공의료기관이였기에 신속하고 전면적인 코로나 대응이 가능했다고 평가하면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위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도 지방의료원의 코로나 대응 상의 중추적 역할이 가진 의료적, 경제적, 사회적 정책 효과가 적극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제 의원은 현재 부산의 공공의료기관 비율은 전국 평균 5.8%에 비해 2.5%로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나마 부산시 소재 10개의 공공병원중 일반진료가 가능한 병원은 부산대학병원과

제8대 3기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출범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3명 선임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의회가 제8대 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13명으로 10일 열린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위원장은 이용형 의원(남구3·더불어민주당)이, 부위원장은 곽동혁(수영구2·더불어민주당)·김광명 의원(남구2·미래통합당)이 맡았으며 본회의 직후 개최된 예결위 1차 회의에서 선출됐다. 제8대 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 6월30일까지 시와 교육청의 예산 및 결산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이 위원장은 3기 예결위는 운영방향에 대해 “지역경제 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선제 대응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되 소모성 예산 및 행사성 사업 등 불요불급한 예산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는 등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고 “갈수록 재정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중장기적인 재정운영 계획을 토대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철저히 시민이 바라는 가치가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충실히 심사할 것”임을 밝혔다. 제3기 예결위는 오는 21, 22일 부산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하며 2021년 본예산 심사 전까지 시와 교육청의 재정분야 업무보고를

장현국 의장, 핵심기조 ‘디딤돌 의회’ 내걸고 후반기 본격 돌입

10일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장단 전·후반기 이·취임식

(한국안전방송)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이 이끄는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가 ‘디딤돌 의회’를 핵심기조로 내걸고 새 출발을 알렸다. ‘디딤돌 의회’에는 도민과 의원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도민행복과 의정활동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경기도의회는 10일 오전 10시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장단 전·후반기 이·취임식’을 실시하고, 후반기 의회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짐에 따라 불필요한 부대행사를 최소화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장현국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남북관계 경색 국면으로 어려운 시기에 의장이 된 만큼, 희망을 만들고 도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국 17개 광역의회와 연대해 진정한 자치분권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참여존중 의회 ▲소통공감 의회 ▲도민중심 의회 등 세 가지 의회상(像)을 후반기 의회 비전으로 제시한 뒤 구체적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먼저 ‘참여존중 의회’와 관련해 “‘모든 민원은 의회로 통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