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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시·도별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일정 확정…‘미디어교육 무료’

방통위, 2025년까지 완공 예정…찾아가는 미디어교육·체험 서비스도 확대

(한국안전방송) 국민 누구나 미디어교육,체험을 무료로 누릴 수 있는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전국 16개 광역시,도별 건립 일정이 확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2일 경북도청이 제출한 '경북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계획'에 대해 포항시 남구 오천읍을 건립지로 확정,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청자미디어센터는 방송법에 따라 미디어 관련 교육,체험과 홍보, 시청자 제작 방송 프로그램의 지원 각종 방송제작 시설,장비의 무려 대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통위는 지난 2005년 부산 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광역시,도별 1개 센터 구축을 목표로 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했다. 현재까지 서울, 광주, 세종 등에 총 10개 센터를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구 수성구와 경남 창원(2022년), 전남 여수(2023년), 경북 포항(2024년), 전북 전주(2025년) 지역의 경우에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개관 예정 일정에 따라 예산을 확보하고 설계와 시공 등이 진행 중이다. 충남 지역도 2025년까지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며, 제주도는 장기과제로 검토한다. 방통위는 국민들의 미디어에 대한 관심과 미디어교육 수요의 증

한국인은 모르는데 세계적인 한국인 ᆢ세계적 바이올린 졔작자 진창현

한국인은 모르는 세계적인 한국인. 스트라디바리우스에 가장 근접한 바이얼린을 만든다고 평가받는 세계적인 바이올린 제작자가 있었다. 그는 제일한국인으로 이름은 진창현이다. 그는 1929년 일제강점기에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적 떠돌이 약장수가 켜는 바이올린에 관심을 갖고 당시 초등학교 4학년 때 일본인 교사를 만나 바이올린 연주법을 배웠다. 1943년 일본으로 건너갔으며 조선인 차별을 이겨내고 주경야독하면서 야간중학교를 졸업했고, 1955년 메이지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전공을 살려 영어교사가 되려고 했으나 재일 한국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스트라디바리우스에 대한 강연을 듣고 바이올린 제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1957년부터 건설현장의 폐자재를 활용하여 바이올린을 만들었는데 수소문 끝에 당시 일본의 3대 바이올린 연주거장으로 칭송받던 시노자키 히로쓰구(篠崎弘嗣, しのざき ひろつぐ)에게 바이올린을 팔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시노자키는 홍난파, 안익태의 대학교 동창으로 당시 조선유학생들에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 그는 차별받는 위치에 있던 진창현의 고통을 이해하고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진창현은

광복절, 잊지 말아야 할 항일 의병 이야기

해주윤씨 윤희순 의적비 8월 15일 광복절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경축하고자 1949년 10월 1일부터 기념한 국경일이다. 광복절을 맞이해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에서는 지역의 해방 영웅 의병 이야기를 지역문화콘텐츠 포털 ‘지역N문화’를 통해 소개했다. 전라남도 보성군은 의병의 고장으로 임진·정유재란부터 한말·일제강점기까지 777명의 의병이 활동한 곳이었다. 보성군 문덕면 동산리 법화마을은 보성 의병의 역사가 남아있는 고장으로 ‘보성 안규홍·박제현 가옥’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보성 안규홍·박제현 가옥’은 머슴의 신분인 안규홍과 주인인 박제현이 함께 살았던 집이나, 주인 박제현의 이름을 앞세워 ‘박제현·안규홍 가옥’이라 하지 않고 ‘안규홍·박제현 가옥’이라고 명명했는데 그 이유는 머슴이었던 안규홍이 바로 의병장이었기 때문이다. 안규홍은 서얼 출신으로 사촌지간이었던 부농 박제현의 집에서 머슴살이하던 처지였으나, 1907년 고종 퇴위 후 조선군대가 해산되자 의병을 조직하고 1908년 보성군 동소산에서 의병활동을 시작해 전남 남부지방 곳곳에서 크나큰 전과를 올렸다. 박제현은 안규홍 의병부대의 참모로, 군수물자를

전국 21곳 산림교육센터, ‘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안전방송) 산림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마음껏 놀고 배우며,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현재 전국 21곳에서 산림교육센터가 운영 중이며 유아,청소년,취약계층,성인 등을 대상으로 숲과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숲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교육센터는 대상별 체계적인 숲교육 제공으로 국민의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 향상을 위해 강의실, 숲교육장, 도서실 등의 기본시설을 갖추고 전문 인력을 배치한 산림교육시설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이들 교육센터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실태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산림교육센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소규모 가족 단위 또는 모바일 동영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을 원하는 국민은 각 센터에 프로그램 일정 등을 문의하면 된다. 산림교육센터 현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안전한 산림교육센터의 프로그램 체험으로 면역력도 올리고 건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침략을 막아내어야 합니다

일본의 해양오염 침략을 강력하게 비판합니다. 일본이 지구의 바다에 핵폐기물 방사능 오염수를 무단 방출하려 합니다. 일본 해역이라고는 하지만 바다는 전 지구인 모두가 공유 하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바다에서 생존하는 수산자원이 방사능 으로 오염된 수산물을 섭취로 인한 결과는 엄청난 재앙을 초래될 것은 뻔한 사실로 자국 이기주의를 내세운 일본의 강퍅한 항변은 내 집 변기에 독극물을 버리는 것이 무슨 잘못이냐는 인식과 똑같 다 할것입니다. 결코 정당화할 수 없는 행위이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민의 인권, 나아가 바다의 생명을 무시하는 비판받아 마땅한 몰지각한 행태 입니다. 더 용납할 수 없는 점은 일본이 보여주는 적반하장의 태도입니다. 일본은 이해 당사국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는커녕 아무런 협의도 없이 해양 무단방류를 강행하려 합니다. 일본 내 매립지에 묻어 주변국에 피해를 주지 않거나 주변국 동의를 얻을 때까지 저장 탱크를 증설해 임시 보관하는 방법도 있지만 주변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자국의 이익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오염수 방류에 있어 안전한 처리 과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고 주장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의해양방류 는 최선이 아닌 가장 값싼 방법일 뿐입니다. 오염수를 수증기로 증발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막대한 비용이 든다는 이유로 일본은 손쉬운 해양 방류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국민들은 일본 정부에 책임 있는 신중한 조치를요청 합니다. 일본 정부는 투명하고 검증된 정보공개와 함께오염수처리 에 대한 더욱 안전한 수단을 강구해야 합니다. 일본정부가 국제 사회의 의견을 무시한 채 오염수 방류를 강행한다면 이로인한 모든 피해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음을 확고하게 경고합니다. 무단방류까지 아직 2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일본의 무책임한 해양오염 도발에 맞서 주변국과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은 생명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연대해야 합니다. 일본이 스스로 중단하지 않는다면 세계 양심의 힘으로 일본이 자행하려는 해양오염 침략

소변 색과 냄새만 봐도 건강 상태 알 수 있다

건강한 사람, 맥주 반 컵에 물 타놓은 듯한 옅은 노란색 짙은 노란색·갈색, ‘간 기능’ 문제·‘요로감염증’ 의심해야 무색 투명하면 ‘요붕증’ 의심…과도한 갈증·빈뇨 등 동반 붉은색일 땐 신장·신우·요관 등에 출혈…방광암 등 의심도 일시적으로 소변 색이 붉어졌다 정상으로 되돌아왔다면 극심한 운동, 심한 감기, 심신의 피곤 등의 이유 때문일 수 있다. 이밖에도 소변에 비누를 풀어놓은 것처럼 거품이 생긴다면 중증의 단백뇨를 의심해봐야 한다.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오는 단백뇨는 사구체신염, 세뇨관에서 재흡수가 안 되는 세뇨관 질환에 의해 주로 유발된다.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출혈성 방광염·신우신염·전립선염 등을 의심할 수 있다. 또 옆구리나 허리 하복부의 격심한 통증을 동반한 혈뇨는 신장 결석, 요관 결석일 가능성이 크다. 소변의 냄새를 통해서도 건강 이상 유무를 진단해볼 수 있다. 정상적인 소변에서는 지린내가 나지만, 코를 톡 쏘는 썩은 암모니아 냄새가 나면 대장균 같은 세균 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또 당뇨병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케톤 증후군 환자는 소변에서 은은한 과일 향기가 난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출처: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429515097?OutUrl=naver *해우재 탐방 https://blog.naver.com/jyk060412r/221042308347 <사진> 송도센트럴파크 오줌싸는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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