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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보건지소, 환골탈태! 집중관리 프로그램 개강

(한국안전방송) 파주시 문산보건지소는 지난 16일 문산권역 시민들의 비만탈출을 돕기 위해 ‘환골탈태!!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환골탈태!! 집중관리프로그램은 BMI 25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운동과 영양교육을 병행해 적정체중을 되찾고 만성질환 관리 및 합병증 예방을 돕는 맞춤형 집중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3개월간 문산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주3회 진행되며 주1회는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주최가 되는 건강동아리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모집된 참가자를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 및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를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 사후 평가를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변화된 개인별 건강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싯업보드, 스텝퍼 등 운동기구를 활용한 전신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 및 식사일지 작성, 개인별 맞춤 상담, 고혈압·당뇨·영양 등이다. 이명례 파주시 문산보건지소장은 “각종 만성질환은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이요법을 통해 비만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집중

안산시,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 기본과정 개설

우리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안산을 바꾸는 우리

(한국안전방송)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특색 있는 지역개발과 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지방자치의 필요성 이해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를 개설하고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 기본과정’ 개강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차례에 걸쳐 자치분권대학 (사)자치분권아카데미가 맡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주민자치위원, 협치위원 등 시민 68명과 공무원 7명 등 모두 75명이다. 교육생들은 시민과 공무원의 자치역량을 강화를 위해 자치분권의 가치. 지방자치의 역사. 주민자치 및 공동체 등을 학습하며, 전체 교육과정 6강 중 80%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의 첫 수업인 개강식에는 이향수 건국대 교수의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강의가 진행돼 교육생들에게 자치분권의 가치 등을 전파했다. 오는 24일 강의에는 육동일 충남대 교수의 ‘지방자치 27년의 성과평가와 과제’가 진행된다. 다음달 1일에는 유태현 남서울대 교수가 ‘지방정부의 재정적 기초’를, 8일 유승익 신경대 교수가 ‘지방분권 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학원연합회 공동개학기 학교주변 교통분야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안전방송)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식)과 서귀포시학원연합회(회장 장영호)는 9월 18일(수) 오후 1시 서귀북초등학교 일원에서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서귀포시학원연합회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 운전자(학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벨트 착용 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은 학원 차량 운행이 많은 하교시간 학원 통학버스 운전자들에게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 및 동승자 매뉴얼(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벨트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를 실시함으로써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귀포시학원연합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동승자 탑승 및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벨트 착용 등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 및 학원 주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 운행에 관한 안내문 발송,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안내자료 배포 등 홍보활동과 더불어 매년 어린이통학버스 전수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론화위 1호 의제 ‘편안한 교복’ 권고안 수용 결정

이석문 교육감 “숙의 민주주의 새 역사…행복한 학교생활 충실 지원”

(한국안전방송)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원회)의 첫 번째 정책 권고안인‘중.고등학생 교복개선’을 수용키로 결정했다. 이 교육감은 9월 18일(수) (이하 발표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공론화위원회가 이석문 교육감에게 제안한 정책권고안의 주요 내용은 ▲2019년 말까지 교복 개선을 위한 학교규칙 개정 ▲하복 개선 방향 ▲동복 개선 방향 ▲학생의견 50%이상 반영 ▲학교 지원방안 등이다. 이석문 교육감은 발표문에서 “그동안의 공론화 과정과 권고 사항을 오랜 시간 검토, 숙의한 끝에 공론화위원회의 권고 사항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 결정이 일상의 민주주의와 교육 자치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특히 제주는 올해 중학교를 시작으로 내년 중·고학교 전면 무상교복 시대를 연다”며 “편한함을 동반한 교복이 모든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내년, 우리는 대한민국 교육이 한 걸음 더 진전한 희망의 광경을 함께 만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숙의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가 쓰이게 됨을 매우

성동구, 미래의 꿈에 한걸음 더 가까이

16일 무학여자고등학교에서 진로특강 진행, PD·간호사·방송작가 등 초청

(한국안전방송)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내 4개 고등학교 1, 2학년을 620명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이 학교를 찾아가 특강을 진행하는 ‘고등학생 꿈스타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꿈스타그램’은 현직 직업인의 진로 강연을 통해 고등학생들의 진로 진학 역량강화 및 효과적인 직업선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 직업군을 조사한 결과 총 22개 직업이 선정되었으며 2교시로 교육이 진행된다. 22개 직업군으로는 PD, 간호사, 건축가, 기자, 메이크업아티스트, 방송작가, 사회복지사, 식품공학연구원, 심리상담사, 적정기술연구가, 항공기승무원, 헬스트레이너 등 계열별 선택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16일 무학여고에서는 인문계열 학생 대상으로 PD, 기자, 승무원 등이 자연계열은 간호사, 적성기술연구가가 예체능계 학생들을 위해서는 방송작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방문한다. 20일에는 성수고등학교, 12월 20일에는 경일고등학교를 끝으로 진로특강 일정이 마무리된다. 지난 7월 덕수고등학교에서 열린 꿈스타그램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직업체험기를 들려줌으로써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동구, 중학생 자녀 진로지도는 이렇게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성수중학교 등 6개교에서 ‘학부모 진로코치 특강’ 운영

(한국안전방송)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성수중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자녀 학부모 대상 ‘학부모 진로코치 특강’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진로코치 특강’은 자유학기제에 따른 진로교육의 이해와 자녀에 대한 진로인식 전환을 모색하고 학부모의 진로체험활동 지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이번 특강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하여 성수중, 행당중 등 지역 내 6개 중학교 학부모 14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8일 행당중과 경수중, 20일 성원중, 다음달 10일 광희중, 마지막으로 11월 20일 마장중학교에서 마무리된다. 이번 특강은 와이즈멘토 조진표 강사와 서울진로상담연구소 이창선 강사가 강연 한다. 조진표 강사는 ‘미래 사회 인재상과 진로설계 전략’을 주제로, 이창선 강사는 ‘중학생 진로탐색을 위한 미래유망 직업’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진로 지도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사회의 흐름과 직업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현명한 자녀교육 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양질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초등돌봄사각지대해소…우리동네키움센터 1호 개소

- 2022년까지 총 15곳 개소할 계획

(한국안전방송)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광진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지난 17일 개소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와 방학 등 초등학생의 공백시간을 매워주는 돌봄공간으로,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역할을 한다. 광진구 우리동네 키움센터는 자양종합사회복지관 4층에 자리 잡았으며, 첫 선을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용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이고, 정기적인 돌봄인 상시돌봄과 휴교나 이용자의 긴급한 사유로 인한 일시 돌봄 서비스로 나눠 운영된다. 상시돌봄의 경우 간식비를 포함해 월 7만원이고 일시돌봄은 일일 5천원으로 간식비는 별도이다. 이용아동은 선착순 모집이며 대기자는 우선 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1순위는 맞벌이부모와 다자녀이상 가구에 살고 있는 저학년 학생이고 2순위는 1순위 해당사항에 2가지 이상, 3순위는 1가지 이상인 아동이다. 이용시간은 학기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센터에는 센터장과 돌봄교사 2명이 상주하여 ▲숙제지도 ▲독서프로그램 ▲학

‘독서의 달’ 맞아 세종 시민과 함께하는 고창 역사 탐방!

역사와 자연, 그리고 풍광이 조화를 이루는 힐링 포인트 제공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평생교육학습관(관장 정영권)이 18일, ‘독서의 달’을 맞아 세종시 초등학생 가족 및 성인 등 지역주민 35명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역사적 지식을 습득하고 되새기기 위해 전라북도 고창군으로 탐방을 다녀왔다. 전북 고창군은 선사시대부터 문명이 꽃피던 한반도의 역사이자 동학 농민 혁명의 발상지로서 의미가 있는 곳이다. 세종평생교육학습관은 이날 ▲거석 문화의 ‘고인돌 박물관’ ▲자연적 정화와 천이가 진행되고 있는 ‘람사르 습지’ ▲동학 농민 운동을 담은 드라마 ‘녹두꽃’의 촬영지인 ‘무장읍성’ ▲꽃무릇 피어 거닐기 좋은 ‘선운사’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이번 탐방을 구성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는 “도서관에서 마련한 고창 역사 탐방에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역사 공부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행사에 많이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평생교육학습관에서는 이번 고창 역사기행 외에도 독서의 달 기간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오는 9월 21일(토)에는 ‘노래하는 그림책 연구소-거북이학교인형극’공연과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 소품 만들기

생각이 제작으로! 상상이 내 손 안에!

세종시교육청, 자유 창작공간 「학생체험공간(메이커스페이스)」 구축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8일 글벗중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발맞춘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자유로운 창작공간인 「학생체험교실(메이커스페이스)」을 구축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신동학 세종시청 문화체육국장, 김미애 글벗중 교장을 비롯한 학생과 학부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순서는 글벗중 학생들의 식전공연과 학생체험교실 소개, 내빈 축사, 마지막으로 학생체험교실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인공지능, 자동화시스템이 대체할 수 없는 협동·공감능력 등 인간의 사회적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하여 시대흐름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글벗중 유휴교실 3실(연면적 138.24㎡)을 활용해 지난 5월부터 총 4개월 동안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학생들이 자유롭게 창작을 할 수 있는 「학생체험공간」을 8월말 구축했다. 「학생체험교실」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소양인 창의력과 협동심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메이커교실’과 ‘도예교실’ 총 2개 교실로 구성됐다. ‘메이커교실’은 ▲목공 ▲3D 프린팅 ▲코딩 등의 수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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