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대검찰청 강력부는 ‘정부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데이트폭력범죄의 특성을 고려한 구속기준 및 사건처리기준을 정비․강화하여 전국검찰청에서 2018. 7. 2.부터 시행토록 하였다. 최근 데이트폭력 범죄가 증가하면서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는 등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국민들의 우려와 관심 증가하고 있다. 최근 여자 친구를 구타 후 트럭으로 돌진한 신당동 사건('17. 7.)과 여자 친구 주거지복도에서 여자 친구를 끌고 다니며 구타한 부산 사건('18. 3.) 등 사건이 증가하고 있어 정부는 ’18. 2. 데이트폭력 방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였고, 이에 대검찰청은 법무부와 협의하여 범죄특성에 맞추어 사건처리기준을 정비 ․ 강화했다. 정부 종합대책 주요 내용으로 데이트폭력 처벌 사건처리기준 등 마련과 현장 대응력 및 데이트폭력 피해자 신변보호 강화, 데이트폭력 피해자 지원 체계 마련, 데이트폭력 예방 및 인식 개선이 있다. 중요사건 등 분석을 토대로 다른 폭력범죄에 비해 데이트폭력범죄의 두드러진 특성이 보여진다. 동일 피해자 상대로 단기간에 반복범행, 가해자․피해자를 신속히 분리할 필요성 등 범죄특성과 필요조치를 고려, 동일 피해
(경남=한국안전방송)조한성 기자=김경수 도지사는 태풍대비 태세 점검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사진)김경수도지사재해대책회 김 지사는 일요일인 7월 1일 아침 9시 30분 경상남도 재해대책상황실을 방문해 재해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오후 2시에는 행정부지사와 관련 실국본부, 39사단과 창원기상대, 한국농어촌 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과 호우에 대비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창원기상대에서는 “태풍 쁘라삐룬이 2일 밤 9시 서귀포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2일 자정부터 3일 새벽 사이 경남에서도 태풍특보 발령 가능성이 높다”며 “남해안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보고했다. 경상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김경수 도지사 당선인의 여름철재난안전 특별점검 요청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465개소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863개소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침수우려가 있는 저지대와 해안가, 배수펌프장, 하천변 주차장, 산사태 취약지역 등을 특별점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39사단에서는 긴급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준비상황을,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배수장 점검 등에 대해 보고했다. 관련기관의 보고를 청취한 김 지사는 “도지사
(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부산지방검찰청 외사부(부장검사 조대호), 부산세관 조사국(국장 심재현)은, 2013. 8.경부터 2014. 7.경까지 말레이시아 연방토지개발공사(FELDA) 사장 등 임원 3명에게 약 7.3억원 상당 뇌물을 공여하고, 국내자금 10억원 상당을 말레이시아를 거쳐 호주로 재산 국외 도피한 투자회사 대표 1명(구속) 등총 4명을 기소하였다. 특히 대검 국제협력단을 통해 호주연방경찰(AFP), 말레이시아 수사당국, 홍콩 등 5개국 FIU 등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국제수사공조를 진행하고, 부산세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해외로 불법 유출된 자금 경로를 명확히 규명하는 한편, 계좌추적 과정에서 포착된 단서로 말레이시아 공기업 간부에 대한 7억원 대 뇌물공여 사실까지 밝혀내 OECD 뇌물방지협약에 따른 국제 상거래 뇌물방지법을 적용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제 7호 태풍 쁘라삐룬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범정부 대응기관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모습과 기상정보에 대해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립니다
(사진) 평택시 제8대 정장선 평택시장 현충탑 참배하고 있다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정장선 평택시장이 7월 2일 10시에 열릴 예정이던 민선7기 평택시장 취임식을 전격 취소했다. 정 시장은 당일 오전 8시30분 평택호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종합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후 재난 상황실로 바로 이동해 태풍(쁘라삐룬)으로 인한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본격적인 재난 업무를 시작으로 첫 출발을 알렸다. 정 시장은 휴일인 지난 1일에도 재난 상황실로 첫 출근해 태풍 북상에 따른 피해 및 대비 상황을 보고 받고, 비와 강풍으로 인한 침수 및 농작물 피해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오후에 열릴 예정이던 “시민과의 소통” 행사도 태풍에 따른 시민의 안전대책과 재난 대비를 위해 취소했다.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평택시는 7월 5일(목) 오후 2시 ~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구인애로를 해소하고 구직자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 평택시 ‘일자리잡고 행복잡고’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 박람회는 올 해 두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우양에이치씨(주) 등 42개 유망 강소기업이 참여하며 현장면접을 통해 37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채용관(42부스)과 함께 유관기관(7부스) 및 안내관(1부스)을 운영하여 이력서 작성, 정보검색 등 구직자를 위한 편의를 제공하고 취업정보제공, 무료 사진촬영, 취업타로, 네일아트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참가기업 및 구인내용은 평택시청 홈페이지(채용정보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일자리센터 (031-646-1004~9)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평택시 다수사상자 발생대비 현장응급훈련 실시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평택보건소는 지난 26일 신관(C동) 교육실에서 총 41명 (경기도청, 평택보건소, 안중보건지소, 아주대학교 재난대응팀,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 용인소방서 등)이 참석하여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이뤄졌으며, 평택시 내 공연장이 붕괴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현장에 출동한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응급의료소를 운영하는 현장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건·사고 발생 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직접 훈련함으로써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평택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평택시가 경기도와 함께 지난 29일 시청 앞 광장에서 춤으로 하나 되는 축제『2018 한미 댄싱카니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한미댄싱카니발에서 참가팀의 공연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자, 유의동 국회의원, 오명근 경기도의원당선자 등 내빈과 미군 및 가족 100여명을 포함해 시민 2천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첫 번째를 맞는 한미 댄싱카니발은 치열했던 예심을 통과한 전국의 전문 춤꾼 총 13팀이 참가해 왁킹댄스, 밸리댄스, 비보이, 팝핀 등 열정 가득 개성 있는 춤을 선보였으며, 경연내내 관중들은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미8군 브라스밴드와 전통무용가 김규미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박미경, 김완선, 제이모닝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시민들에게 한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하는 흥겨움을 선사했다. 열띤 경연결과 영광의 1위를 차지한 The Fresh Standard 팀은 총10명으로 구성된퍼포먼스 댄스팀으로 강렬하면서도 절제된 율동으로 street dance를 선보이며 영예의 대상과 함께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석모 주부(평택시 송탄동 거주)는 “이웃들과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의 민선7기 시민출범위원회가 29일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2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_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과 민선7기 시민출범위원회, 자문위원들이 최종 보고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최종 보고회는 정장선 당선인과 황영순 위원장, 각 분과 위원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 위원회별로 시정 주요업무 전반과 공약 이행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는 등 그간의 활동사항을 정리했다. 그동안 시민출범위는 풍요로운시민의삶분과, 시민중심시정실현분과, 평택만의가치창조분과, 품격있는국제도시분과로 나눠 평택의 현안을 진단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했으며, 당선인의 공약 추진 방향을 검토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황영순 위원장은 “2주라는 시간동안 전념해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면서 “취임하는 시장의 시정 철학이나 공약사항들을 고려해 실현 계획들을 짚어봤지만 놓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 만큼, 보고서가 발간되는 7월 말까지 좋은 아이디어와 개선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장선 당선인은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공약에서 놓쳤던 부분까지 확인해줘서 감사하다. 각 부서별로 검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평택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황규순)와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대장 황인학)는 지난 28일 합동으로 청소년 계도활동을 펼쳤다. (사진)평택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와 청소년 계도활동 전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 한 후 방범 취약지역 및 청소년 우범지역 순찰을 전개했다. 황규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지역사회 및 주민께서 항상 청소년에게 사랑과 관심을 쏟아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활동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인학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장은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치안홛동에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평택지구대에서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선도 및 계도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2018 한미 댄싱카니발’ 29일 오후 7시 평택시청 광장 댄스경연, 축하공연 등 최대 규모로 화려하게 펼쳐져 박미경 ․ 김완선 ․ 제이모닝 ․ 별사랑 등 인기가수 총출동, 미8군 브라스밴드 ․ 전통무용 김규미 무용단 화려한 개막 (사진)2018 한미 댄싱카니발 포스터 ‘2018 한미 댄싱카니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첫 번째를 맞는 ‘2018 한미 댄싱카니발’은 경기도, 평택시 우수축제로 발돋움하는 퍼레이드, 경연, 댄스공연 등 열광의 화합축제로 29일 오후 7시 평택시청 광장에서 최대 규모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주 프로그램인 퍼레이드와 사진 촬영대회와 미8군 브라스밴드 · 전통무용가 김규미 무용단의 오프닝 쇼에 이어 댄스 경연대회, 박미경 · 김완선 · 제이모닝 등 유명가수들이 총 출연한다.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형 퍼포먼스의 경연방식으로 1천만원내의 상금이 걸려있는 최대의 축제이다. 특히 ‘2018 한미 댄싱카니발’은 주한미군 댄싱팀과 전국 유명 댄서들의 경연으로, 신명나는 음악에 어깨가 절로 들썩이고, 화려한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통해 평택 시민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축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는 최근 사령부 예하 전대 대항 테니스 족구대회와 병행하여 부대 연병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상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고 6월 28일(목),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이번 바자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 유공자 중 어려운 형편에 있는 전우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공관제사령부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이 600여 점의 물품 기증에 참여했다. 방공관제사 장병들은 2주간 의류·악세사리·스포츠 용품·생활용품 등을 자발적으로 기증했다.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거나 경매를 통해 새 주인을 찾았다. 또한 파전·커피·닭갈비 등 직접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가 열렸다.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형편에 있는 참전 유공자 4명과 인근 소년 소녀 가장 5명에게 전달했다. 바자회 행사를 준비한 인사과장 김이구 중령은 “참전 유공자를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가진 행사를 준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전우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모금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군 방공관제사
(사진)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이 지난 27일 쌍용차 정리해고 사태 이후 30번째 희생자가 발생하자 고인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하고 해고자 복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 포럼에 참석 중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정 당선인은 “또 다시 발생한 30번째 희생에 애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갑작스럽게 고인을 잃고 깊은 슬픔에 빠져계실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정 당선인은 “취임 이후 복직 문제를 심도 있게 살피고 협조를 구하겠다”면서 “120명 해고 노동자의 복직은 평택시가 함께 고민해야 할 우리의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당선인을 대상으로 개최한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 포럼에 참석 중인 정 당선인은 일정을 하루 앞당긴 28일 평택으로 돌아와 고인의 빈소를 조문한다.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지역기업이 지역사회에 봉사하여 환원하는 기업정신을 제고하고자 삼성산단 고덕캠퍼스 일원에서 삼성물산 임직원들과 합동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사진)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삼성물산 합동 환경정화 실시 이번 행사는 고덕면 직원들과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연합하여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삼성산단 고덕캠퍼스 내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비닐, 폐자재 등을 일제히 수거하여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실시됐다. 이총훈 고덕면장은 “삼성물산과 합동으로 실시한 대청소로 묵은 때가 말끔히 벗겨진 기분이며 함께 동참한 삼성물산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름답고 청정한 살기 좋은 지역사회을 만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평택시에서 4년째 시행되고 있는 ‘쓰레기와의 전쟁’의 일환인 주민자율 환경정화사업(도로입양, 클린누리, 행복홀씨)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연계된 지속적인 대청소 실시와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데에 앞장서나가고 있다.
(경남=한국안전방송)조한성 기자=양산시는비산업분야의온실가스감축을도모하기위해가정,상가를대상으로‘무료온실가스진단및컨설팅’사업을추진한다. (사진)양산시청 이사업은신청가정및상가에2인1조로구성된컨설턴트가방문해전자제품별에너지사용실태와온실가스(CO2)배출량을계산해주고,세대내에서일상생활중무심코흘려보내게되는대기전력을측정하는등그세대에적합한절감방법을제시하는사업이다. 2017년에는가정78개소,상가118개소,학교1개소로약200개소에대해진단컨설팅을실시하여8톤의온실가스를감축했다. 금년에는가정171개소,상가16개소를대상으로6월부터선착순으로접수진행되며양산시환경관리과(055-392-2613)로전화신청하면된다. 시관계자는“세대별맞춤형진단컨설팅을통해효율적인온실가스감축실천방법을알고실천해참여세대의에너지절감에도움이될수있기를기대한다.”고밝혔다.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