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택 인천남동소방서장은 5월7일 부터 6월1일까지 약 한달간 지하철 공사장 등 26개소에 대해 재난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직접 방문하여 위험요인에 대한 현장예찰활동을 실시 한다. 이번 현장예찰활동을 통해 ▲ 소방시설 및 피난기구 정상기능 유지 및 관리상태 ▲비상구 확보 등 피난․방화시설 안전관리 상태 ▲ 화기취급장소 관리상태 및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관계자 및 종사원에 대한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봄철소방안전대책추진에 따른 화재피해저감을위한 화재예방 예찰활동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남동소방서장은 현장예찰을 통해 취약대상 관계자들에게 화재위험요인 및 자체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체 순찰활동 강화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철저히 대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월 20일부터 관내 주요공원인 노적봉공원, 호수공원, 본오공원 내 공원등 램프를 150W 메탈할라이드램프에서 51~60W LED 조명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LED 공원등 램프 267개를 교체해서 연간 110,000KW의 에너지 절약 및 1,000만원(월간 880천원)의 전기요금 절약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공원등과 공원등 사이에 어두운 구간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5본의 공원 등을 추가 신설했으며, 시민들의 이동경로를 감안하여 공원등을 배치함으로서 야간에 충분한 조도가 확보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전기시설의 노후로 인해 미점등 되는 공원등이 없도록 노후시설을 보수하여 야간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한상철 공원과장은 이번 조도개선사업으로 야간에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계양소방서는 지난 7일 화재취약지역의 원활한 소방차 통행을 위해 병방시장 등 4개소에 대하여 소방, 구청,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 차량 5대, 인원 50명이 동원됐으며, 주요 훈련내용은 ▲지휘차 앰프시설 이용 소방차 길 터주기안내방송 ▲도로상황별 양보운전 요령 홍보물 배부 ▲출동 중 양보운전 홍보 및 끼어들기 운전자 계도 등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소방통로 확보는 소방차가 골든타임 5분 이내 현장도착하여 귀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모든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의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7일 오전 10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긴급구조통제단 유관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도상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 관련하여 원주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과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보건소 등 15개 유관기관이 모여서 건물 내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소방서 초기 대응방안과 유관기관별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 발표와 미비점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유관기관과의 상호 대응방안 검토와 의견 교환을 통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는 오는 5월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9개교 5학년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의 기초지식을 평가하는 제15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학급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불조심 생활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방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해마다 시행되는 행사로 국민안전처와 한국화재보험협회(KFPA)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5월 31일까지 한국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www.kfpa.c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참가 학생에게는 화재 및 자연재해에 관한 내용을 그림사진과 함께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 어린이용 학습 교재가 제공된다. 학생들은 이 교재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학습한 후 9월 9일 참가 학급 교실에서 평가시험을 치르고 학급 평균점수에 따라 선정 된 시도별 최우수 18개 학급은 9월 23일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경기도 대회에 입상한 학급에게는 경기도지사상, KFPA 상장이 시상되며, 전국대회에 입상 학급에는 교육부장관상, 국민안전처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최고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14년도 경기도 대회에서는 도농초등학교(남양주시 도농동 소재) 5학년 1반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8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상설무대에서 폭력 예방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5년 『보라데이-Look Again 캠페인』을 개최했다. 매월 8일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보라데이다. 보라데이의 보라는 우리 모두 함께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주변을 함께 보자(Look Again)라는 의미로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의 공동 책임을 일깨우고 확산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흔히 집안일로 치부돼 은폐된 상태로 지속되는 가정폭력이나 은밀하게 자행되는 아동학대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주변의 관심 있는 행동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성긴급전화 1366 인천센터(센터장 하석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방경찰청과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상담소 및 보호시설, 아동복지관, 청소년 기관 등 유관 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폭력 예방과 학대의 조기 발견을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 행사가 진행됐다. 1366 인천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폭력예방 율동 UCC 공연과 함께 마임 퍼포먼스, 태권도 격파 시범, 동영상 상영이 이어졌으며, 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은 형형색색의 티셔츠를 걸어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군산시(시장 문동신)는 5월 8일 군산제일고등학교 2학년 학생 9명을 대상으로 군산시청에서 공무원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시청 공무원의 업무를 체험하고, 학생들의 진로를 진지하게 설계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공무원 직업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공무원의 종류와 업무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현직 공무원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공무원에 대한 궁금사항을 질문하고 공무원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군산시의회, 민원봉사과 등을 방문하여 시청 각 부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군산시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현장행정체험을 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직업체험을 마친 한 학생은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았던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며 오늘 이 체험을 통해 나의 미래 직업이 한발짝 다가온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진로를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오는 18일 개소하는 군산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공무원 직업체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무원을 꿈꾸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소소심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방서는 8일 오후 제 23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 양평군청 및 유관기관, 사회복무요원 등 물맑은 양평 전통시장 일대에서 봄철 화재예방 및 소소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물맑은 양평 전통시장은 양평군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저렴한 전통물건이 많아 도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명소이다. 이에 양평소방서는 화창한 날씨 속에 생활 속 안전수칙 소소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각종 안전사고와 자칫 인명 피해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화재예방 및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노후 소화기 수거폐기와 U-119 안심콜 서비스 안내 등 가족단위 시민에게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나의 가족과 이웃을 지켜주는 열쇠는 소소심이라며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간종순 예방민원팀장은재래시장의 특성장 노점상등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소방차의 진입이 곤란한 경우가 많다 소방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겠다며소소심이야 말로 우리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생명의 열쇠
주택화재로 모든 살림살이를 잃은 집에 부론면민들이 성금을 모아 생활가구를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3월, 부론면 노림리 김 모 씨 주택이 전소하는 화재가 발생했고, 김 씨 가족은 당장 갈 곳이 없어 마을회관에서 기거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남편의 신장을 이식받은 부인은 장기 거부반응을 보여 계속 입원을 했다. 김 씨는 두 살 난 아기가 걱정돼 집을 구하다 지난달 말에 겨우겨우 손곡리로 이사를 했지만 살림은 없었다. 딱한 사정에 부론면민이 뜻을 모았다. 부론초와 부론중․고 학생들부터 각 자생단체 등 모든 면민이 동참해 성금 280여만 원을 모금해, 지난 6일 냉장고와 텔레비전 등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불난 집엔 선물하기, 부론면 주민들의 온정이다.
울산시는 창조경제 문화 확산 및 과학기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울산광역시생활과학교실(대표 한성홍) 주관으로 5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2일 동안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2015년 신나는 과학체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상! 도전! 창조!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각 주제별 주요 행사를 보면 울산지역의 과학문화단체들이 협력하여 융합과학문화와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 STEAM I(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Industry), 영남․호남․강원 권역을 대표 과학문화 단체들과 함께 협력하여 운영하며 과학문화의 교류의 장이 될 함께하는 과학교실이 마련됐다. 또한 어려운 수학을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힐링수학교실, 대중들과의 과학 소통을 위한 열려라 생활과학교실,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과학을 체험하고 창의적 사고를 실현시킬 사이언스 콘서트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울산과학문화협의회, 울산광역시생활과학교실, 울산과학교육연구회, 울산청소년탐구연구회, 창의과학교과연구회, 울산대학교과학문화회 등 울산지
성남시는 조직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88개 부서의 4,508개 분장 사무를 대폭 조정해 이달 말 공포한다. 시는 최근 3개월간 분장 사무를 일제 정비해 행정 수요가 요구되는 업무는 신설하고, 사업 종료유사중복 업무는 폐지 또는 통합하기로 했다. 신설 업무는 시민순찰대운영, 성남 시내 관광사업, 가족 캠핑 숲 운영, 협동조합 지원 업무 등 104개 사무이다. 사업이 끝난 판교택지개발, ISO품질행정 운영 등과 유사중복 사무인 자치법규 운영사항, 위원회 운영, 시설 운영관리 등 353개 사무는 폐지한다. 또, 상위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193개의 사무 명칭을 개정한다. 부서 간의 소관이 불명확한 업무는 실무자로 구성된 조직실무협의회 심의를 통해 지정하기로 했다.기존의 팀별로 구분하던 분장 사무는 부서장 중심으로 분장조정한다. 조정한 성남시 분장 사무는 입법 예고, 자치법규로 공포 등 절차를 거쳐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새로운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부응하고 조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부서 내, 부서 간 업무의 통폐합을 추진하라는 행정지침을 내렸다. 이에 따라 모든 행정 기구의 사무 전수 조사와 기능별 분석 작업, 조직원 의
7일 오후 2시 35분께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사무실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컨테이너 18㎡를 태우고 430만원의 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5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차량에 놓아둔 가스라이터 '펑'강한 햇볕 과열 추정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 속에 밀폐된 차량에 놓인 가스라이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7일 낮 12시 28분께 제주시 표선면 토산리 감귤하우스 옆에 주차된 고모(48)씨의 1t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운전석 대시보드와 차량 앞 유리창 일부를 태운 뒤 6만6천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자연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석 앞 대시보드에 일회용 가스라이터를 항상 놓아둔다는 운전자의 진술과 대시보드 주변 유리창 등이 불에 타 그을린 흔적으로 미뤄 가스라이터가 강한 햇볕에 과열돼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폭염 속 밀폐된 차량에 일회용 가스라이터, 실내 탈취제 등 가스가 있는 제품과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내버려두면 폭발할 위험이 크다고 경고한다. 차량을 외부에 주차해뒀을 때 바깥 기온이 높지 않더라도 태양의 복사열 때문에 차량 안에 둔 라이터에 순식간에 불이 붙을 수 있고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 때는 고온의 직사광선으로 차량 내부 온도가 최고 90도까지 치솟기 때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대시보드에 다른 가
7일 오후 4시 20분께 대구시 동구 용계동 반야월삼거리에서 최모(68)씨가 몰던 NF소나타 택시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YF소나타 승용차와 SM5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최씨와 택시승객 박모(52)씨, YF소나타 운전자 김모(42)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시민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현장소식을 온라인으로 전파하는 2015 광주랑 블로그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광주광역시는 7일 시청 세미나1실에서 블로그기자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와 소통의 광주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갈 2015 광주랑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블로그기자단은 지난 4월 일반 시민들 중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시정․시책에 대한 관심도, IT기기 활용능력, 블로그 및 SNS 이용률, 우수활동경력 등을 종합평가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http://www.sayGJ.com)을 통해 정책홍보, 문화예술, 스포츠, 음식․맛집, 여행․관광, 인물탐방의 6가지 분야에 대한 이슈사항 및 현장취재 콘텐츠를 공유․확산시키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블로그기자단 스포츠팀 오준수군(전남대 3년)은 국제행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광주의 숨은 자원들을 많은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며 앞으로 8개월간 자부심을 갖고 시민들에게 좋은 글로 큰 감동을 선물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범기 경제부시장은 하계U대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등 광주가 일대 변혁을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