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청렴정책은 반부패와 같이 법적 위반을 금지하는 소극적 의미에서 윤리적․도덕적 개념을 포함한 공무원의 책임의식과 소명의식을 강조하는 적극적인 행태로 바뀌어 가고 있다. 행정환경 또한 급속히 종합행정으로 변화하여 파급효과가 커지고 있으며 그 이면에는 글로벌화, IT기술 도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편승해 부패영역이 확대되고 수단 또한 교묘해지며 경계가 모호해 청렴을 강화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또한 부패는 사회문화적 환경의 부산물이기 때문에 일방에 대한 처벌로서 부패를 방지하는 노력에는 한계가 있다. 특히 공무원이 체감하는 부패 발생 요인은 제도적인 요인보다는 개인적 요인, 사회문화적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접대문화, 학연, 지연, 인맥등의 공직사회 풍토가 우리사회의 고질적 병폐가 되어 부패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청렴의 사전적 의미는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이다. 즉 국민에 대한 봉사자인 공직자는 부패행위를 하지 않고 각자의 위치에서 업무를 투명하고 책임있게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패관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히 공직사회에서는 기관장이 청렴
친목 모임 단체인 네이버 밴드 윈윈원주(회장 전정민)는 지난 4일 가정위탁 아동이 있는 5가구를 방문해 2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 도서 등을 전달했다. 전정민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생활부문에 범시민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운동과 더불어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여 온실가스 외부 감축량을 늘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공동으로 5월 7일 오후 2시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시설개선 참여사업장, 에코아파트 참여사업자, 학교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가이드라인 보급 및 확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설명회에서 온실가스 감축 가이드라인사업, 온실가스 산정과 감축방법, 온실가스 자가진단 프로그램 등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규제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울산시의 중기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발적 참여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 컨설팅단이 참여사업장을 현장방문하여 온실가스 감축 맟춤형 컨설팅 지원과 온실가스 주요 배출원 분석을 통한 참여 사업장 온살가스 감축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는 2014년 39개의 사업장이 참여하여 1,054.54tco2를 감축하였으며, 2013년 대비 5.4%의 감축율을 보였다.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탄천 습지생태원에 유채 꽃밭이 약 6,000㎡ 규모로 펼쳐져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유채꽃은 지난 3월 초 뿌린 70㎏ 규모 씨앗이 최근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1.5㎞ 친환경 산책길을 따라 노란색 꽃물결 이뤄 장관이다. 바람결에 일렁이는 유채꽃 향은 시골 풍경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전한다. 도심 속 고즈넉한 자연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인기이다. 이곳엔 27,600㎡ 규모 습지도 자리해 송사리, 버들붕어, 창포, 애기부들, 어리연꽃, 붓꽃, 황금 조팝, 메뚜기, 무당벌레 등 다양한 야생 동식물을 볼 수 있다. 곳곳에 설치된 바람개비 동산, 곤충조형물 등 다양한 포토존이 조성됐다. 성남시는 유채꽃이 오는 5월 13일 전후로 만개해 약 보름간 장관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사천시가 청소년 비만 억제와 관리를 위해 청소년 비만교실을 운영한다. 시 보건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소년 비만과 과도한 체중감소 등으로 인한 청소년의 부적절한 건강 행태 개선을 위해 사천초등학교, 삼천포초등학교, 대방초등학교, 문선초등학교, 사천여자고등학교, 경남자영고등학교 6개 학교 비만 청소년 100여명을 선정하여 5월부터 7월까지 학교별 주 1회 8주간 청소년 비만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과도한 열량 섭취와 운동부족으로 오는 청소년 비만 해소를 위해 영양사, 운동 지도사 등, 팀을 구성하여 사전 체성분 측정, 식생활 자가 진단표 설문조사 등을 실시 한 후 영양 교육을 통한 식이요법, 체중․체력 조절 운동 등의 운동 요법과 개인별 상담 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비만교실을 통해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비만 해소로 청소년기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한 습관 형성을 통한 평생 건강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본 기상청은 6일 오전 6시를 기해 일본 하코네야마(箱根山)의 화구주변 경보를 발표하고 분화경계수준을 평상시인 1에서 화구주변규제에 해당하는 2로 올렸다. 기상청은 전날 하코네마치(箱根町)의 온천 관광지인 유모토(湯本)에서 진도 1에 해당하는 지진이 3차례 발생했으며 경사계에서 지진활동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이는 미묘한 변화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하코네야마의 화산 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지대인 오와쿠다니(大涌谷)에서 벌인 조사에서 증기가 평소보다 강하게 분출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이런 사실에 비춰볼 때 하코네야마에서 화산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오와쿠다니 일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규모 분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기상청은 분화와 더불어 돌멩이가 날아들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하코네마치는 이에 따라 오와쿠다니 반경 300m 범위에 대해 피난지시를 6일 발표했다. 기상청은 지난달 26일부터 오와쿠다니 근처를 진원으로 하는 화산성 지진이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도쿄(東京) 도심에서 약 80㎞ 거리에 있는 오와쿠다니는 방문객이 화산가스를 근거리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곳이며 온천수로 삶은 검은 달걀이 유명한 관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으로 먹는샘물 및 샘물(먹는샘물의 원수) 등의 수질기준에 우라늄을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이하 규칙) 개정안을 5월 7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 우라늄 수질기준 적용대상 : 먹는샘물, 샘물, 먹는염지하수, 먹는물공동시설 * 우라늄 : 주로 화강암 지역에 많이 분포하며, 중금속의 일종으로 일정량 이상을 장기간 음용할 경우 신장 독성을 나타내므로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먹는물 수질기준(또는 가이드라인)을 설정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우라늄 수질기준 값은 업계 설명회,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치, 미국의 수질기준 등과 같이 30㎍/L 이하로 최종 결정됐다. 해당 기준값 결정에는 우라늄의 인체위해도, 우라늄을 수질기준 항목으로 운영할 경우의 경제적, 사회적 비용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향후, 우라늄 검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취수정은 먹는샘물 생산용으로 개발 자체가 금지되며, 먹는샘물 제조업체 지도점검(연2회), 유통제품 수거 검사(연4회)시 지자체는 우라늄의 검출여부를 추가로 검사해야
6일 오전 10시 47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제철소 내 협력업체 공장에서 쇳가루 건조기가 파손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해 주변에 있던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쇳가루 건조기가 내부 압력을 이기지 못해 뚜껑이 날아가는 등 파손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5월 6일(수)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회의실에서 스포츠레저 안전 네트워크 제3차 회의를 개최한다. 김종 문체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체육단체, 스포츠산업협회, 대한레저스포츠회 등 유관 단체뿐만 아니라, 학교안전공제회중앙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안전관리 전문기관들도 함께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앞선 두 차례의 회의(1차 회의 15. 4. 3., 2차 회의 15. 4. 9.)를 통해 마련한 스포츠레저 안전 네트워크 구성 방안과 주요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하여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스포츠레저 안전 네트워크는 스포츠레저 안전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그동안 정부 주도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정책과제 발굴 ▴정책결정 ▴정책집행 ▴환류 등 정책의 전 과정이 지속적인 민관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선진화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안전한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스포츠레저 산업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 안전산업 육성 등으로 연계되도록 할 계획이며, 안전망 운영의 효율성을 높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항공안전기술원을 항공기 인증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하고, 5월 6일 지정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 수여식 행사 : 5.6.(수), 15시, 항공안전기술원(인천 용유 소재) 이에 따라, 그동안 미래부 소속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위탁받아 수행해 오던 민간 항공기 인증업무를 국토부 산하의 항공안전기술원에서 통합 관리하게 되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 국내 개발 및 해외 수입 민간 항공기와 부품 등의 설계 및 제작에 대한 안전성 인증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지원하게 된다. ㅇ 인증 관리를 국토부 산하의 항공안전기술원으로 전문검사기관을 일원화하고 체계화함으로써, 업무처리가 빨라지고 상호간 상승효과를 낼 수 있어 항공기항공부품 등의 제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년에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안전기술원법 제정(14.5) 및 시행(14.11)으로 국토교통부 산하의 기타 공공기관으로 출범(14.11)하였으며, 올해 1월 국토부에 항공기 전문검사기관을 신청하여 기술인력, 시설 및 장비 등의 평가를 거쳐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받게 되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항공기 전문검사기관 지정서 수여식에서 항
양평소방서가 5일 어린이 날 양평군민회관 앞에서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민포럼과 양평군교원총연합회가 주관하는양평어린이큰잔치는 뮤지컬과 공연, 체험마당, 먹거리 마당을 비롯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로 다양하게 구성돼 진행됐다. 그중에서도 119소방안전체험장에는 물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전시, 구명환 던진기, 심폐소생술 체험 및 풍선과 팝콘 배부, 소방차량 포토존 등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을 체험하면서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 놀이문화를 결합해, 어린이 및 가족 4000여명이 찾아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119소방안전체험장에는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양평의용소방대원 및 자원봉사학생들 28명이 참여해 원활한 소방안전체험장 운영을 도왔다. 또한,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구급대원이 현장에 배치 돼, 어린아이 등 7명에 대한 신속한 현장응급처치로 5월5일 어린이날에 있어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안전을 지켜내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119구조대에서는 6일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시 요구조자의 위치를 쉽게 파악하기 위해 원적산 일대에 설치한 119산악위치표지판 및 간이구급함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였다. 「119산악위치표지판」은 등산객이 산행 중 산악사고가 발생한 경우 등산로에 설치된 표지판 번호를 119에 신고하면 이를 통해 요구자의 정확한 위치파악 및 신속한 출동이 가능토록 설치된 것으로, 응급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간이구급함까지 함께 설치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따뜻해진 날씨로 등산객이 증가하여 산악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을 대비하여 원적산 등산로에 설치된 8개 위치표지판 중 훼손된 표지판 복구 및 구급함의 소모품 교체를 실시하였다. 류호준 부평소방서장은 대부분의 산악사고가 안전수칙을 무시하거나 본인 체력에 비해 무리하게 산행을 하다 발생하니, 항상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을 실시하고 사고에 대비해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 번호를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일 ~ 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한 『2015.튼튼쑥쑥 어린이 안전 건강 박람회』119안전체험장을 시작으로 5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6일 오남119안전센터에서는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들이 청사를 방문 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체험위주의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캐릭터 인형과 추억의 사진 만들기, 풍선 나눠주기 및 소방차량 종이접기 등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김진선 서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119안전체험장을 방문하여 즐길 수 있도록 소소심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조기에 확립하여 안전문화 정착의 초석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월 29일 ~ 31일까지는 안산호수공원에서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주관 『2015.굿모닝 어린이 119페스티벌』이 체험행사전시회공연경연대회 등 4개테마 49개 프로그램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동두천소방서(서장 권용한)는 6일 동두천시 지행역에서 동두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을 것이며, 정부의 부패척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결의하였다. 권 서장은이번 합동 청렴캠페인이 동두천소방서와 동두천경찰서 소속 직원들의 청렴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지난 4월 23일 양 기관의 청렴업무 협약 체결에 따른 활동으로 향후 정기적인 청렴실천 활동이 공동으로 추진되어질 계획이다.
봄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매우 건조하다. 특히 최근 산간지방에는 연일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야외에서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야야 하는 시기다. 이에 봄철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서에서는 산림 내 위치한 문화재, 전통사찰, 건축물 등에 대해 관련 부서와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소방차량 이용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농어촌지역의 마을 이장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마을회관 앰프 시설 등을 활용, 봄철 건조기 화재예방 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관공서의 노력과 함께 봄철 건조기에 발생하는 임야 등의 화재예방을 위해서시민들은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다음 몇 가지는 꼭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첫째, 농사용 부산물이나 폐비닐, 쓰레기 등의 소각은 절대 안 된다다. 둘째, 산림이나 임야 인접 지역에서의 취사나 흡연을 하지 말아야 한다. 봄철은 건조할 뿐만 아니라 이상기후로 인해 강한 바람이 부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셋째, 산림이나 임야 등지에서 작은 불이라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소화기 등 화재진압 장비 없이 맨몸으로 화재진압에 나서다가는 연기나 화염에 휩싸이는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