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에 들이받힌 택시 주유소 덮쳐주유원 부상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8일 오후 11시께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한 도로 에서 서모(33)씨가 몰던 인피니티 승용차가 조모(60)씨의 로체 택시 옆면을 들이받았다. 이어 택시는 도로 오른편으로 약 2m 가량 튕겨 나가며 인근 주유소 휴게실을 덮쳤다. 이 사고로 휴게실 철제 벽면이 찌그러지고 안에서 쉬던 주유원 장모(59)씨가 얼굴과 목에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서씨 차가 3차로를 달리다가 갑자기 4차로로 들어왔다는 택시기사 진술에 따라 차로 변경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서 승용차-트레일러 충돌, 1명 사망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28일 오후 11시 25분께 부산시 남구 감만교차로에서 박모(26)씨가 몰던 승용차가 김모(46)씨의 트레일러와 충돌했다. 박씨의 승용차는 이 충격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크게 파손됐다. 운전자 박씨는 중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마주 오던 트레일러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한 변화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5개년 서울시 노동정책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방정부 차원에서 노동행정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수립한 전국지자체 최초의 계획으로, 근로감독권노사분쟁조정권이 없는 등 극히 제한적인 권한여건 등을 감안한 선택과 집중으로 서울형 노동정책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 특징. 노동존중특별시 서울을 비전으로 근로자권익보호와 모범적 사용자 역할 정립의 2대 정책목표, 61개 단위과제로 구성. 이번 계획은 다양한 당사자간에 이해관계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노동정책의 특성을 고려하여 노사민정이 함께 장기간(2년반) 노력하여 탄생한 결과물이다. 민주노총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여성청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노동단체와 사용자단체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시의회, 학계, 연구기관, 중앙정부(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노동 전문가 자문 TF 운영(8회), 노동단체 등 현장의견 수렴(15회), 청책토론회, 근로자권익보호위원회 및 전문가 간담회 개최 등 끊임없고 진정성 있는 소통을 진행. ① 노동문제 근본 원인 치유를 위한 첫걸음인 노동교육상담에 시정 역량 집중 서울시의 첫 번째 선택은 노동문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119구조대는 29일 부평구 소재의 원적산에서 119구조대원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훈련은 날씨가 따뜻해져 등산객의 증가에 따른 산악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119구조대원들이 원적산 주요등산로 신고기점 숙지 및 사고 위험지역 파악, 사고발생시 최단 출동로 확인, 산악장비 사용 및 환자 구조법 실습 등을 실시함으로서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부평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등산인구 증가와 함께 산악사고도 늘어가는 추세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등산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조훈련을 통해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연마해 시민의 생명지킴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28일 오전 양평군 강하면 왕창2리 마을회관에서 현판 제막식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욱 소방행정과장, 서병옥 강하면장, 이흥수 마을이장, 이세훈 강하면 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원과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해제 11호 화재없는 안전마을행사를 축하했다. 현재창촌 신촌마을은 주변이 산과 계곡으로 둘러쌓여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양평소방서와 약 16km, 소방차량 운행 시 교통여건에 따라 30분정도 소요되는 등 마을주민의 초기대응이 절실하게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양평소방서는창촌 신촌마을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 이흥수 마을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마을주민 55세대에 대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과 함께 소소심 및 U-119 안심콜 서비스 안내도 병행 실시했다. 한편 양평소방서는 매년 소방차 진입 곤란지역, 소방서와 원거리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마을단위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홍성욱 소방행정과장은지금 한창 바쁜 영농철에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마을이장님과 주민분들에게 정말로 감사드린다며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으로 주민들
인천계양소방서는 공공기관 자위소방대의 소화ㆍ통보 및피난 등 초기대응능력 제고와 화재 상황별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다수의인명피해를 방지하고자 28일 계산역 지하철 역사에서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소방공무원 및 자위소방대원 14명과 소방차 2대가 동원된 가운데 지하2층 승강장에서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다수의 요구조자가 발생했다는 시나리오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대원의 현장활동과 안전관리 기본지침인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에 의한 4단계에 따라 진행됐다. 중점 훈련사항으로는 ▲무선통신보조설비를 활용한 지하층과의 무선통신시스템 점검 ▲역사 내 환풍구 등 비상진입로 확인 ▲인명구조와 인명대피 상황별 응급처치능력 배양에 중점을 뒀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지하철 화재시 급속한 가스․연기 확산으로 초기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며,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평소 관계자의 소방시설 사용법 숙지, 신속한 인명대피 등 안전관리 확보에 적극 힘써 달라고 말했다.
개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송중길)는 지난 27일 명륜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안전을 위한 자전거 무료수리 봉사를 했다. 명륜초등학교 자전거 보관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당초 오전에만 시행하려 했으나 자전거 수리가 귀찮아 차일피일 미루던 어린이들이 백 명 이상 몰려 오후 3시까지 계속되었다.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속된 봉사활동에 피곤할 법도 한데 개운동 새마을지도자들은 싱글벙글했다. 송중길 회장에게 그 이유를 물었더니 매년 하는 행사인데 올해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찾아왔다. 브레이크나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된 아주 중요한 부품인 만큼 더 많은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생각에 회원들이 더 큰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보조금 사업 추진 시 안전관리 의무가 대폭 강화됐다. 울산시는 안전제일, 으뜸울산을 시책과 관련, 각종 민간보조금 보조사업자에게 보조사업 수행 시 안전관리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여 추진토록 했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은 ▲산, 바다, 강, 계곡, 운동장, 공원 등 야외에서 개최하는 보조사업 ▲수련시설, 실내체육관, 수영장 등 실내에서 개최하는 보조사업 ▲소방, 전기, 가스, 인명구조 등 안전조치가 필요한 보조 사업장 등이다. 이들 사업을 추진하는 보조사업자는 보조금교부 신청서 제출 시 반드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제출해야 한다. 안전관리계획은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에 관한 사항, 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등 안전관리인력의 확보 및 배치계획 ▲비상시 대응요령, 소방서 및 경찰서 등 협조사항 ▲소속단체원 및 보조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계획 등이 담겨야 한다. 특히 보조금 교부를 결정할 때, 안전관리의무를 부여하고 안전관리소홀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미 교부한 보조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하도록 하고 향후 5년의 범위에서 보조금 교부를 제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민간보조금 보조사업자에게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적극 안내하고 홍보해 나갈
성남시는 내년부터 4년 동안 모두 150억원을 들여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시흥천을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복원한다. 복원 사업은 시흥천이 환경부의 통합 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 대상에 선정돼 국비 75억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시흥천은 시흥동을 관통하는 연장 3.12㎞ 탄천 지류로 도로변에 위치한데다가 상류에 있는 정화조와 개인 하수처리시설에서 다량의 오수가 유입돼 수질이 좋지 않다. 현재 평균 오염도는 5.5ppm(BOD.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으로, 하천수질 4등급(약간 나쁨) 수준이다. 성남시는 정화조와 개인 하수처리시설을 폐쇄하고, 하수관거 연결 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비점오염저감시설도 설치해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타이어 가루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직접 유입되는 것을 막는다. 또, 수질정화시설과 오수유입 차단시설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하천 곳곳에 물을 정화할 식물과 화초류를 심기로 했다. 시흥천 수질을 2020년까지 3ppm 이하, 하천수질 2등급(약간 좋음)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전형조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복원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흥천이 합류하는 탄천 본류도 수질이
2015 허왕후신행길 축제가 오는 9월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열린다. 김해시와 부산시가 공동사업으로 작년에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지리적 인접성과 서로 연결된 교통망을 활용하여 관광분야 협력으로 상호 시너지효과를 얻기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금년 행사는 오는 9월 5일, 6일 양일간 이어지며, 5일 개막식 등 행사는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6일 행사는 부산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우리시를 제외한 타지역에서는 여전히 인지도가 낮은 허왕후의 사전홍보를 위해 맛보기성 행사로 [2015허왕후신행길]축제 게릴라 행사를 9월 본행사 개최전 4회정도 실시할 예정이다. 5월 1일 진행되는 게릴라행사에는 봄관광주간선포식에 이어 허왕후 뮤지컬공연과 대형 OX게임 및 허왕후소재 대체현실게임 등을 선보이며, 5월 22일 개장되는 김해가야테마파크와 제39회가야문화 축제 및 허왕후신행길축제를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도 설치․운영한다. 350만 부산시민에게 허왕후와 김해가야테마파크를 널리 알리기위해 부산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중구 광복로에서 1차 허왕후 게릴라 행사를 실시하고, 2차게릴라 행사는 김해가야테마파크 방문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장후인 5월말경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할
인천남동소방서는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이 곤란한 요양시설 및 병원에 대하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 참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력대피가 곤란한 요양시설은 화재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이들 시설 특성에 맞는 화재예방대책을 강구하고 시설물 관계자와 종사자들에 대한 화재 및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소방특별조사 추진에 따른 조치명령 추적관리 ▲요양시설 등의 수용시설 근무방식 등 개선 권고▲신속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시민단체 및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대국민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남동소방서 관계자는 노인요양시설의 경우 대다수 수용자가 고령 및 장애 등으로 자력대피가 어려워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되어 자체 순찰강화와 지속적인 훈련으로 노인 등 수용자에 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계양소방서는 27일 각 반․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수습체계의 도모를 목표로 요양병원 화재발생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각 기능별 임무숙지 등 현장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갈현동 소재 노인요양병원 지하1층 식당 조리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화재상황을 가정하였다. 훈련메시지를 내린 후 통제단 구성과 대원들의 임무ㆍ대응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최근 사고사례를 통한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훈련 내용으로는 ▲신고접수 및 출동지력 ▲선착대 및 현장지휘대 활동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각 반․담당별 역할 ▲복구 및 수습 등이다. 긴급구조 통제단 총괄지휘반장인 대응구조구급과장은 최근 우리사회의 불안정한 분위기상 긴급구조통제단의 신속ㆍ정확한 가동으로 국민의 정부에 재난수습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며 지속적 훈련과 임무숙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28일 오전 6시 45분께 부산시 북구 만덕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김모(60)씨가 몰던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김씨와 조수석에 탄 아내 이모(62)씨가 숨졌다. 또 버스 승객 7명이 경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천서 산불헬기인력 투입해 진화 중 (홍천=연합뉴스) 강은나래 기자 = 28일 오후 1시 58분께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장평리 솔치 고개 터널 입구 야산에서 불이 났다. 현재 산림청 헬기 등 진화헬기 8대와 19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 중이다. 산림 당국의 한 관계자는 큰 불길은 어느 정도 잡혀가는 상황이라며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불이 난 홍천군을 비롯해 강원 전역에는 지난 23일부터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울산시는 울산인터넷중독대응센터, 관련기관 등과 함께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남구 삼산동 일대에서 인터넷 중독 예방 거리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 등 건전한 정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교육청, 울주드림스타트,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4월 9일 13개 기관으로 구성된 인터넷중독 해소 추진협의회 위원 및 실무자들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난 2월 위촉된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등도 함께 참여하여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린다. 울산시는 이날 행사에서 ▷홍보 리플릿 배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간이 검사 및 상담 ▷딱지치기팽이돌리기제기차기 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터넷스마트폰의 중독성에 대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건강하고 성숙한 인터넷 이용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개소한 울산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전문상담사 3명이 상주 하고 있으며 상담교육전문인력양성청소년 및 가족단위 특성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