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초면 단체들이 힘을 모았다. 지방도 상 원주시의 관문인 소초면을 가꾸는 것이 원주시 전체의 이미지를 높이는 길이라 뜻을 모아 새마을회와 이장협의회, 흥양자율방범대가 함께 꽃동산을 조성했다. 윤천수 소초면장은 피튜니아, 꽃 잔디 등 7천여 본을 심었다. 주민에게는 향기로운 쉼터가 되고 지나가는 시민에게는 멋진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군산 대표 농업축제 제10회 군산꽁당보리축제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오월의 청보리밭 왁자지껄 추억여행 이라는 주제로 미성동주민센터 인근 청보리밭에서 펼쳐진다. 드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지나간 어린시절 행복했던 옛 추억을 되새기고, 우리들의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갈 추억여행이 이제 막 시작하려한다. 올해는 꽁당보리축제가 1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 인만큼 무엇보다 그동안 축제진행을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느 때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그동안 반응이 좋았던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다. 축제 아이콘이었던 꽁당보리아줌마 선발대회를 더욱 재미있게 각색하여 꽁당보리 동안아줌마 선발대회, 뷰티실버, 내가매니아로 세분화시켰으며,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k-pop페스티벌, 열린무대, 그리고 신규 프로그램인 꽁당보리가수왕, 가족노래자랑 등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고, 기성세대들이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고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마당, 명랑
- 수요일 퇴근 시간대(18~20시) 자전거사고 최다 발생, 노인 자전거 이용자 특히 주의 - 퇴근 시간대 자출족 안전주의보 발령 날씨가 풀리면서 운동과 출퇴근을 겸한 자출족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전거 이용이 증가하면서 자전거 사고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자전거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에서 최근 5년간 발생한 자전거 사고의 추이와 특성을 분석한 결과, 2010년 11,259건에서 2014년에는 16,664건으로 최근 5년간 48% 증가하였으며, 전체사고에서의 점유율도 5.0%에서 7.5%로 높아지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최근 5년간(10~14) 발생한 자전거 사고(66,268건)를 심층 분석한 결과, 월별로는 외부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인 5월~6월과 9월~10월에 자전거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5월부터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요일별로는 금요일(15.6%), 수요일(15.2%), 목요일(15.1%) 등의 순으로 주말에 비해 주중에 자전거 사고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하교 시간대인 16시18시가 15.0%로 가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삼산119안전센터에서는 지난 24일 부평구 예원유치원에서 교사 및 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교육은 화재발생 시 대피방법, 119신고요령, 소화기 ․ 소화전의 사용법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졌고, 교사들에겐 유치원에서 화재발생시 어린이들의 대피유도 방법에 대하여 교육했다. 또한, 화재상황을 가상해 화재진압 및 아이들과 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부평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훈련 및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는 지난 25일 성생공단(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내 외국인복지센터를 찾아 공단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근로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공단 내에서 잦은 화재발생으로 추진 중인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노후화된 건물 내에서 열악한 근무환경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여러 위험요소에 노출된 외국인근로자에게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외국인복지센터와 협의하여 이들이 교육 참석하기에 용이한 주말에 센터를 찾아 ▴119신고 및 대피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 ▴다국어로 제작된 소방안전교육 교재 및 CD 배부 등 화재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한국어와 영어로 교육하였다. 참석한 근로자들은 화재발생을 목격하며 타국에서의 생활이 더욱 불안하였는데 소방관서에서 이렇게 안전교육을 받게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하였다. 김진선 서장은 앞으로도 공단관리소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안전한 남양주, 안전한 성생공단을 만들어 나가도록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라며, 공단 내 근로자도 내 삶의 터전인 직장에서 더 이상의 안타까운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이달말까지 관내 관광체험시설과 숙박시설등 16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하는 봄 관광주간 시행에 따라 국가안전대진단 및 봄철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설치 유지에 관한 사항,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화재위험요인 및 피난 상 장애요인 사전 제거 등을 확인 점검해 화재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 관광주간 실시를 맞아 관광객들이 물 맑은 양평에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숙박 체험시설을 사전점검해 안전한 여행과 관광주간의 성공을 적극 지원하겠다며무엇보다 관계자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점검이 중요한 만큼 주위에 위험요인이 방치되고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등산인구 증가에 따른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산악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 현장중심의 산악구조 안전대책을 실시한다.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치악산국립공원 등 주요 등산로를 대상으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하여 119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유동순찰을 실시하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또한 원주소방서에서는 28일까지 산악지역 등산로 안전시설물 일제정비와 치악산 계곡길 등 사고다발 지역에 대한 취약대상 관리카드를 재정비를 실시하고 산림항공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무리한 산행보다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코스를 정하여 등산을 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산악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하였다.
27일 낮 12시 34분께 충남 천안시 대흥동 천안역 승강장에서 배모(46여)씨가 해운대를 출발해 서울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 열차 기관사는 승강장에 진입하는데 갑자기 사람이 뛰어들어 제동을 걸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에는 배씨의 가족을 비롯해 열차를 타려고 기다리던 승객들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상행선 열차가 20여분간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목격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소재 명지병원은 27일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네팔 카트만두 지진 피해 현장에 긴급 의료지원팀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긴급 의료지원팀은 김인병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단장으로 지난 3월 네팔로 의료봉사를 다녀와 현지 사정에 익숙한 의사와 간호사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 10분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했으며 오후 카트만두에 도착, 자매병원인 국립 트리부반대학병원과 연계해 긴급 의료구호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명지병원은 인천사랑병원, 한국이주민건강협회 등과 함께 지난 2007년부터 네팔의 아시아포럼과 공동으로 매년 의료봉사, 보건소 건립, 네팔 의사의 한국 연수 및 환자 초청 무료 수술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다음 달 1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특정관리대상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재난취약 시설물을 포함해 각종 중대형 건축물과 공동주택 등 총 214곳을 확인할 계획이다. 담당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소방전기가스 분야 관계기관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의 상태를 평가하고 기능 유지에 따른 위험 요인을 분석한다. 점검 결과 등급에 미달하는 시설물은 중점관리위험시설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25일(현지시각) 네팔을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2000여 명이 죽고, 수천 명이 다쳤다. 네팔 대지진과 관련해 각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만 정부도 3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5일 네팔의 강진 발생 소식이 전해지자 대만 행정원이 관련 부처 장관급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인도적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뉴스전문채널 TVBS 등 대만 매체가 27일 보도했다. 대만 당국은 네팔과 가장 인근에 있는 인도 주재 대만대표부를 통해 네팔 정부에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만 정부와 일부 민간단체에서는 향후 한 달간 네팔 지진발생 지역의 난민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한편, 대만은 주인도 대만대표부에 네팔 지진피해 지역의 구조활동과 지원업무를 위한 긴급대책본부를 마련, 대만 자국인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현지 매체는 27일 오전 7시(현지시간) 현재 지진 발생 당시 네팔에 체류 중이던 대만 여행객 177명 중 행방불명된 28명에
지난 26일 오후 7시26분께 강원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산불진화차 14대와 인력 250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현재 잔화 정리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피해 면적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세청은 각종 기념일* 관련 선물용품 수요가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불법 수입물품의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 27.부터 5. 31.까지(35일간) 불법부정 수입물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어린이날(5.5), 어버이날(5.8), 스승(가정)의날(5.15), 성년의날(5.19), 부부의날(5.21) 이는 최근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검출 언론 보도 등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됨에 따라, 국민건강 및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단속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어린이용 장난감 등 안전 인증 미달, 중금속 오염 불량 먹거리, 효능 미검증 건강식품 부정수입 행위 등 15개 품목, 6대 불법유형을 선정하여 집중 단속한다. 관세청은 집중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우범(虞犯) 화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여 불법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중 유통물품이 정상적으로 수입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서,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 반입경로를 역추적할 예정이다. 또 적발 물품 중 유아용품 및 어린이용품은 검사기관에 유해성 여부를 검사 의뢰하고, 유해성이 확인될 경우,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유통 물품을 신속히 회수폐기함으로써 국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울산시 내 급경사지 461개소에 대한 일제조사 및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44건의 미비사항을 적발,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점검에는 공무원 63명, 민간전문가 15명 등 총 22개 반 78명이 참여했다. 점검은 시설물의 기능적 상태 판단과 시설물이 현재 사용요건을 만족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주요 지적사항은 배수로 정비 불량, 낙석방지망 정비 불량 및 추가 설치 필요, 콘크리트 옹벽의 미세한 균열 발생 등이다. 울산시는 지적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26건은 조치완료 했고, 보수보강을 요하는 사항 등 18건은 4월 말까지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해빙기에는 옹벽, 축대 등 급경사지의 붕괴위험이 높아진다.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급경사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급경사지는 높이 5m 이상, 길이 20m 이상, 경사 34도 이상의 인공비탈면(옹벽 ‧축대)과 높이 50m, 이상, 경사도 34도 이상의 자연비탈면을 지칭하는 것이다. 위험정도에 따라 A ~ E등급으로 구분되는데, 울산시에는 안전이 양호한 일반관리지역으로 재해
제12회 청계산 철쭉 축제가 오는 5월 2일 열린다.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적동 옛골마을 공영주차장 행사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 철쭉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의 시화'인 철쭉'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돼 만개 시기를 행사 날로 정했다. 철쭉을 주제로 한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포토존 등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다. 축제의 흥을 돋우기 위해 주민자치센터는 동아리별 노래자랑, 한지부채 만들기, 건강상담, 사물놀이, 에어로빅 등 작품 발표회를 하고,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이웃돕기 모금 행사도 열린다. 모금액은 독거노인, 사각지대 복지 대상자를 위해 쓴다. 김상철 청계산 철쭉축제추진위원장은 철쭉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헌화가' 속 수로부인이 아름다움에 반해 꺾어 달라고 했던 꽃이기도 하다면서 철쭉이 만발한 청계산 자락에서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성남의 시화에 대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