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 36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해발 400m 옥녀봉 정상 부근에서 황모(42여)씨가 실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황씨는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구조 당시 의식이 흐릿하고 맥박이 느린 상태였다고 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이어 오후 3시 16분께 울주군 간월산에서 하산하던 김모(30)씨가 길을 잃고 119에 신고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김씨에게 '119 다매체 신고시스템' 애플리케이션(앱)을 스마트폰에 내려받도록 한 뒤 신고 지점의 GPS 정보를 확인, 소방헬기로 김씨를 구조했다. 다매체 신고시스템은 음성 외에 스마트폰으로 영상, 사진, 문자, GPS 정보 등으로 구조구급신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씨는 탈진한 상태였지만, 별다른 부상은 없다고 소방본부는 밝혔다.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의료폐기물의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특별점검을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국의 주요 병원, 동물병원,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및 소각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유역(지방)환경청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국정과제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특별점검은 의료폐기물을 배출하는 종합병원, 병의원의 처리계획 확인, 배출보관기준 준수, RFID 사용실태 점검 등이다. 또한, 반려동물 증가에 따른 동물병원의 의료폐기물 관리실태도 집중 점검한다.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 대해서는 운반차량의 4℃이하 냉장기준 준수 여부, 임시보관장소에서 전용용기 해체 및 태그 부착, 임시보관장소를 운반기간 연장수단으로 악용 여부 등의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의료폐기물 소각업체는 의료폐기물을 수집운반하여 소각장에 입고하기 전과 소각로에 투입하기 전의 RFID 인식실태를 점검한다. ※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주파수 인식방법으로 의료폐기물 배출운반처리정보가 의료폐기물 배출 전용용기에 부착된 전자태그 및 태그인식기를 통해 전산시스템으로 실시간 전송되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진)은 4월 26일(일) 노사가 함께하는 수리산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공단은 2008년 설립이후 매년 노사가 합동으로 수리산 정화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수리산 정화활동은 군포시민체육광장부터 시작하여 슬기봉을 거쳐 갈치저수지까지의 등산로를 공단 노사가 함께 등반하면서 진행하였다. 임명진 이사장은 군포시시설관리공단 노사가 함께 수리산 정화활동을 통해노사가 하나 되어 군포시의 주인인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한편,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최고의 일류 공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4시께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 이 발생했다. 도로 표면 아스팔트에는 지름 30㎝가량의 구멍이 났고, 바로 아래에는 항아리 형태로 깊이 1m, 지름 1m가량의 땅 꺼짐 현상이 일어난 상태다. 싱크홀로 인한 다른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구는 싱크홀이 발생한 곳 주위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차량 통행과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안내를 하고 있다. 구는 이날 중으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 조사한 뒤 복구공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 시원한 립톤 티앤허니 웰빙아이스티 마시고, 먹거리 안전 상식도 배워요 - 4월 25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안전체험 한마당에 립톤 부스 참가하여 티앤허니 아이스티 제공 - 꿀벌 캐릭터와 인증샷 찍으면 120명에게 립톤 티앤허니 해피박스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 동시 진행 120년 전통의 영국 차 전문 브랜드 립톤(LIPTON)이 4월 25일(토)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Safe Seoul)에 참가해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립톤 티앤허니 아이스티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0명의 어린이 및 부모들이 티앤허니 아이스티를 맛보고 마련된 이벤트를 즐기는 등 성황리 종료됐다.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에서는 재난 대피요령 교육, 화재진압 체험 등 다양한 안전교육이 진행된 가운데, 립톤은 대표 제품인 티앤허니 2종을 제공해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쉼터를 연출했다. 립톤 쉼터에서는 음료에 대한 퀴즈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더워지는 계절에 놓치기 쉬운 먹거리 안전 상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그 외 퀴즈를 풀면 참여할 수 있는 룰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생활안전의 기초지식을 평가하는 제15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불조심 어린이 마당은 지난 1997년부터 안전의식은 어릴 때부터 습관처럼 몸에 배이도록 해야 한다라는 취지로, 국민안전처와 한국화재보험협회(KFPA)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31일까지 최소 20명 이상의 5학년 학급 단위로 한국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누리집 www.kfpa.or.kr)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 학생에게는 6월말 화재 등 각종 재난 예방에 대한 기초지식이 수록된 어린이 학습 교재 불조심 길라잡이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이 교재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학습한 후 9월9일 참가 학급 교실에서 평가시험을 치른다. 평가문제는 제공된 교재 중 화재예방과 소화분야, 인명구조와 구급분야, 일상생활 안전사고분야에서 25문항이 출제된다. 학급 평균점수에 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한 1개 학급은 9월23일 전국 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며,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학급에는 교육부장관상, 국민안전처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최고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5일(토) 남한산성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성남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제125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인간의 역사는 노동으로 만들어져 왔다며 노동의 가치에 상응하는 보상과 보수가 주어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23명 등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날 기념식은 한국노총 성남․광주․하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가 주최한 것으로 한국노총 조합원 및 시민 약 2천 여 명이 참석했다.
25일 오전 3시께 대구시 수성구 파동 파동고가도로에서 가창 방향으로 달리던 쎄라토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6m 아래 신천좌안도로 중앙분리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쎄라토 운전자 김모(26회사원달성군 가창면)씨가 그 자리서 숨졌다. 또 신천좌안도로에서 대구 도심 방향으로 달리던 SM5 등 승용차 2대가 사고 여파로 파손된 중앙분리대를 충돌, SM5 운전자 송모(25)씨 등 2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쎄라토 운전자 김씨가 친구들과 모임을 갖고 귀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는 지인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4일 오후 8시 30분께 서울 중구 회현동의 편도 4차로에서 지름 200㎜ 지하 상수도관이 누수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물이 도로 위로 솟구치고 일대 도로가 물에 잠겨 교통혼잡을 빚었다. 또 누수 부위를 복구하면서 25일 오전 4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중구 회현동명동필동 일대의 가정집과 여관 등 2천200여가구에 상수도 공급이 끊겨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전 6시 30분께 누수 부위를 모두 복구했으며 도로포장 작업을 마무리 중이라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손상된 상수도관은 1989년에 매설된 것으로, 연결부위가 느슨해지면서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단수 발생 시간이 새벽이어서 시민 불편은 다행히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마을 뒷산에 고사리를 캐러 간 70대 노인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행정소방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25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전남 순천시 주암면 선산실 선산마을 뒷산에 올랐던 A씨가 이날 오전 7시까지 귀가하지 않았다. A씨는 전날 동네 주민들과 함께 뒷산에 고사리를 캐러 갔으나 A씨만 따로 떨어진 뒤 집에 돌아오지 않자 마을 주민들이 소재 파악에 나섰으나 찾지 못하자 경찰과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경찰 등은 전날 저녁부터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A씨의 흔적을 찾지 못하고 이날 구조견 등을 동원해 고사리 자생 지역 등을 중심으로 다시 수색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25일 오전 3시께 대구시 수성구 파동 파동고가도로에서 가창 방향으로 달리던 세라토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6m 아래 신천좌안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운전자가 숨졌다. 또 신천좌안도로에서 대구 도심 방향으로 달리던 SM5 등 승용차 2대가 사고 여파로 파손된 중앙분리대를 충돌, SM5 운전자 송모씨 등 2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세라토 운전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4일 오후 10시 50분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편도 3차로 도로에서 A(33)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마주 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고, 가벼운 부상을 입은 버스 승객 4명은 일단 귀가한 뒤 추후 병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A씨가 사고 당시 술은 전혀 마시지 않은 것으로 조사돼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25일 0시 40분께 울산시 동구 문현2길 편의점 앞 교차로에서 싼타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탄 최모(35)씨가 사망하고 함께 탄 박모(31)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가 누구인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5일 오전 0시 10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조경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제조업체인 유니온랜드 8개 공장동 가운데 바스킷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쌓아둔 자재와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5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뒤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을 처음 본 공장 관계자는 갑자기 공장동 한 곳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소방서에 신고했다. 다행히 불이 난 공장동에는 근로자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4일 오후 1시 30분께 강원 정선군 구절리 인근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국유림 0.3㏊를 태우고 2시간 30분만인 오후 4시께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3대의 헬기와 16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펜션의 화목 보일러 연통에서 불꽃이 튀어 야산으로 옮아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