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신규 농업인 170여 명이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100시간 영농정착 실무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매주 금요일 영농정착을 위한 사전 준비사항 및 기초 영농기술뿐만 아니라 작목에 대한 전문기술을 실습으로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주에는 품목농업인연구회원 중 선도적으로 영농을 추진하고 있는 10개 농장에 올해 또는 내년에 귀농할 10가족이 1박 2일간 체험형 연찬회를 가진다. 이석훈 원주시 농촌자원과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원주시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4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교통담당 과장, 교통전문가, 울산시민연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보행교통 개선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역은 보행교통 실태(주거 15개, 상업 15개)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로 개선지표를 산출하여 울산시에 적합한 지역별, 분야별 보행교통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된다. 용역기간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이다. 주요 내용은 △보행교통 개선계획의 기본방향, 보행교통 수송 분담 목표제시, △보행교통 실태조사(주거 15개, 상업 15개) 및 개선지표 산출, △보행교통 실태조사지점의 문제점 및 개선대책 마련 등이다. 울산시는 용역을 통해 걷고 싶고 안전한 배려도시 조성을 위해 불편하고 사고 위험 많은 보도를 대상으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보행 환경 전반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다.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품격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분석에 따르면 2013년 울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119명 중 50명(42%)이 보행사고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성남시 도시재생 국제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최근 제정(4.13)된 성남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시재생사업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우리나라 도시계획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단체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최막중)가 행사를 주관해 도시재생 관련 국내외 전문가 11명이 세미나에 참석한다. 이날, 데이비드 웨버(David P. Weber) 미국 피츠버그시 주택국장은 미국의 커뮤니티 재활성화에서 주거혼합정책의 효과와 방향을 주제 발표한다. 박세훈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도시재생 수단으로써의 사회적 경제를, 빈 루(Bin Lu) 중국 북경대학교 교수는 중국의 내부도시 쇠퇴문제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클라우디오 드 매갈헤스(Claudio De Magalhaes) 영국 런던대학교 교수는 영국의 도심쇠퇴와 물리적기능적 재생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이 진행돼 성남시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재생 정책과 추진방향에 관한 의견을 개진한다. 토론에는 블라
22일 한국인 관광객 17명이 일본 구마모토(熊本)현에서 교통사고로 부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2시께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버스가 구마모토현 미나미오구니초(南小國町)의 국도를 달리다 갑자기 도로를 벗어나 가로수를 정면으로 들이 받았다. 현지 소방당국에 의하면 이 사고로 한국인 관광객 17명이 다쳤으나 중상자는 없다고 교도는 전했다. 버스에는 한국인 20명과 가이드 1명이 타고 있었다.
22일 오후 3시 18분께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솔표빌딩 12층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이 건물의 냉방시설 관련한 냉각탑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옥상에서 난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이나 대피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정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 방침을 공식 발표한 22일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 진도군민들은 한목소리로 인양을 발표를 환영하면서도 '신속한 인양'을 요구했다. 세월호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들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의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부가 인양하겠다고 한지 6개월만의 공식 선언이지만 이제라도 인양을 공식 선언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유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우리 가족들은 정부 태도에 실망을 많이 했지만 지금이라도 발표해 기쁘다며 정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인양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인양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응원해 준 국민께도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양 과정 중 실종자 유실 방지나 선체 손상 방지, 안전문제 등의 상황이 우려되기는 하지만, 이는 분명히 극복해 내야 할 상황이라며 정부는 이를 보완방지할 수 있는 기술적인 대책을 명확히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위원장은 이번 선체 인양 결정은 정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방기했다 국민 여론에 밀려서 비로소 내린 것이라며 정부가 마치 큰 시혜나 결단을 내린 것처럼 포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는 가족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2일 오전 10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실무자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원주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 21개대 총무부장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운영계획과 법령 개정에 따른 의용소방대 주요 업무처리 사항 안내와 의용소방대 건의 의견수렴, 현안사항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원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활동을 펼쳐주고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장의 화재예방 등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관리기관별로 구축 관리되고 있는 지하정보를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 제공,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지하공간통합지도 구축 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4.23(목)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 지난해부터 전국 각지에서의 지반침하가 연쇄적으로 발생하면서 정부는 민관합동 특별팀을 구성하여, 지반침하 예방대책을 14년 12월에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지하정보들이 관리기관별로 개별 관리되고 있어 지반침하에 대한 원인분석이나 사전대책 수립 등 지하공간의 안전관리 업무에 활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하 공간 개발이용관리 기초자료인 지하정보를 통합하는 지하공간통합지도(이하 통합지도)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 지하시설물(상하수도, 통신, 난방, 전력, 가스), 지하구조물(공동구지하철지하보도/차도상가주차장), 지반(시추관정지질) 등 15개 정보 * 지하공간을 개발이용관리함에 있어 기본이 되는 지하정보를 통합한 지도 이에 따라, 국토부에서는 지하시설물정보, 지하구조물정보, 지반정보 등을 연계하여 통합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전문기관인
표류하던 어선 추진기에 걸린 그물을 제거했더니 무려 50㎏이었다. 목포해경안전서는 22일 오전 3시 35분께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동쪽 46㎞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여수선적 9.77t 연안복합선 H호가 '추진기에 어망이 걸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대형 함정을 급파했다. 이 어선은 그물을 들어 올리는 작업을 위해 후진하다가 바다에 떠 있는 폐그물이 추진기에 걸려 엔진이 정지되며 표류 중이었다. 현장에 도착한 1010함은 잠수요원을 수중으로 투입, 추진기에 엉켜 있던 그물 50㎏을 제거했다. 그물이 많고 강한 조류와 등으로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그물을 제거한 이 어선은 4시간 만에 어장으로 이동했다. 함정의 한 관계자는 바다에 떠다니는 폐그물이 항해 중인 선박 추진기로 들어가는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면서 추진기에 걸린 그물은 보통 10㎏ 안팎인데 이번에는 무려 50㎏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양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는 본격적인 산행철을 맞아 각종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여수시 영취산, 돌산 금오산 등 주요산 일원에서 등산목안전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22일 오전 9시 영취산 등 일원에서 119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은 영취산 등지 등산목에서 산행객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예방캠페인을 실시하고 응급처치교육(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등산로에 설치한 임시 심폐소생술체험 교육센터운영과 119구조대원 인명구조훈련 시범, 산행안전사고예방 캠페인, 등산로119구급함 정비 등으로 구성되었다. 행사 중 119구급대원이 실시하는 심폐소생술교육을 체험한 한 시민은 등산 중 이런 교육을 받게 될지는 몰랐는데 너무 재미있고 좋은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자주 이런 교육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캠페인과 안전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고 없는 안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시민 스스로가 산행 중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기본적인 응급처치교육을 익혀 안전하고 즐거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화재 등 사고발생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서구 소재 요양시설 57개소에 대해 오는 6월말까지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작년 전남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사망 21명, 부상8명) 및 지난 12일 나주 즐거운요양병원 화재 등이 발생함에 따라 요양시설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하여 추진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 소방특별조사 불량대상 조치명령 이행확인(추적관리) ▲ 소방안전관리보조자 교육 독려 ▲ 출입문 화재연동 자동개폐장치 및 피난설비 설치 권고 ▲ 노인 수용시설 근무방식 개선 권고 ▲ 신속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 ▲ 출동장애지역 현황파악 및 관리카드 작성 등이 포함된다. 인천서부소방서 박을용 서장은요양시설은 시설의 특성상 화재 등 사고발생시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남동소방서는 인천남동소방서 시민들에게 화재5분, 심정지 환자 4분이라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남동소방서 트위터에서「소소심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소소심 퀴즈 이벤트는 남동소방서 트위터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빈칸 채우기 퀴즈의 정답을 남동소방서 트위터(@nd119fire)에 등록하면 된다. 이벤트는 4월22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실시하며 정답을 맞춘 이들 중 10명을 무작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5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남동소방서 간석119안전센터는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1일 석정중학교(간석동 소재)에서 학생 및 교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 ▲학교생활 중 발생 가능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법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및 재난대비 안전교육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간석 119안전센터장은 학생안전교육을 통해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체험을 통해 안전교육을 강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남원시는 시민과 남원을 찾아오는 관광객의 교통사고 예방과 제85회 춘향제를 대비하여 시내 주요도로 지역의 퇴색된 차선에 대한 차선도색을 실시한다. 남원시가 관리하는 도로는 총 594km로 횡단보도 850개소, 문자기호 2,752개 등이 설치(표시) 되어 안전한 도로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춘향제가 펼쳐지는 광한루 주변 도로와 노암동, 도통동 등 시내 주요 도로 차선도색을 185백만원을 들여 남문로외 8개 노선 9.2km 구간을 새롭게 도색한다. 퇴색한 차선과 차량통행 많은 도로와 사고 다발 지역에 대해 고휘도(선명한) 도색을 하여 야간과 우천시에 잘 보이도록 하여 시민과 찾아오는 관광객이 안전하게 주․보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교통 관리를 위하여 신호등정비, 불량표지판 등 정비를 위해 150여건에 255백만원을 들여 5월중 완료계획 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읍․면 도로에 대해서도 하반기에 차선도색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남원시를 통과하는 읍․면지역의 지방도 등 9개 노선은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 퇴색된 구간 차선도색을 건의하여 4월말까지 도색을 완료하기로 하였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지난 20일 관내 국립교통재활병원을 방문하여 현장 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관내 대형병원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안전컨설팅을 통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강화 및 재난대비 초동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것이다. 주요 사항은 병원 운영중 발생 예상되는 위험요인 제거 및 안전관리 당부, 안전시설물에 대한 관계자의 관심 유도, 관계자 안전의식 제고를 통한 자율 안전관리 환경조성 등이다.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 교통재활병원은 거동 불편자가 많아 화재 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됨으로시설관계자의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인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대형화재 및 재난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