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자살방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4월 21일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시장, 안명옥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시도자 실태연구 및 자살예방 관리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사례 정보를 관리하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자료를 받아 인천시 자살시도자의 현황, 특성을 연구해 과학적이며 효율적인 자살예방사업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우리나라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률은 자살, 운수사고, 추락사고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자살 사망자 수는 14,427명으로 전년대비 1.9% 증가했고, 자살 사망률(인구 10만 명당)은 28.5명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했다. 인천시의 자살률은 2012년부터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긴 하나 2013년 기준 30.6명으로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전국 7위, 광역 1위). ※ 인천시 자살률(10만명 당) : `11년 32.8명, 12년 31.2명, 13년 30.6명 응급의료기관은 자살시도자가 신체 손상 치료를 위해 맨 먼저 방문하는 곳이다, 그러나, 신체 치료 후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푸르른 5월, 군산시가 5월 5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가 행복하고 맘껏 뛰어놀 수 있고 어린이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도시 구현을 위해 어린이행복도시 군산 선포식을 갖는다. 어린이행복도시 선포식은 문동신 군산시장, 김관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어린이행복도시 선포를 축하할 예정이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풍성한 행사가 마련되어 기쁨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립예술단의 식전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 시의장, 경찰서장,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소방서장 등의 어린이행복도시 축하영상메세지 및 어린이행복도시 동영상 상영, 어린이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제창, 어린이행복도시에 바라는 꿈과 희망의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군산소년소녀어린이합창단과 우크렐레 팀의 합동공연과 군산시에어로빅체조선수단의 에어로빅공연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육아종합 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영유아 보육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룰렛 이벤트 선물 증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캐릭터타투 그리기, 드림스타트에서는 희망메세지 붙이기, 유니세프 홍보부스에서는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에서는 2015년 「세계 책의 수도」및 「세계 교육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2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자위 소방대원과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23일 「세계 책의 수도」개막식과 5월 19일 「세계 교육 포럼」이 개최 예정인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자위소방대원들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소방관서의 선제적 대응능력 강화로 성공적인「세계 책의 수도」및「세계 교육 포럼」행사를 지원하고자 공단소방서 소방차 8대, 인원 65명이 동원되었다. 이날 훈련은 전시장(제1홀)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연소 확대 될 우려가 있는 상황으로 자위소방대원에 의한 상황전파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진화를 시작으로 공단소방서 119구조대 ․ 구급대 및 진압대원이 현장에 도착, 직원 대피 및 인명구조를 실시하고 화재를 진압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인천공단소방서는 「세계 책의 수도」및 「세계 교육 포럼」주요 행사장에 대한 소방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기간 중 안전순찰 및 소방CP를 운영하고 있다.
문막적십자봉사회(회장 유일심)는 지난 16일 문막읍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집 안 청소를 해 주는 것은 물론 가사와 위생에 대해 교육을 하고 새 이불을 선물하여 따뜻한 이웃 사랑을 선보였다. 문막적십자봉사회는 1996년 창설하여 현재까지 20년간 뛰어난 단결력으로 독거노인 반찬 배달봉사 및 사할린 동포 지원, 경로잔치 등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대청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소 전 청소 후
울산시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 Earth Hour Ulsan 전등 끄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시간은 4월 22일(수)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이다. 참여 공동주택은 울산지역 읍면동별 1개소 총 48개 공동주택 1만 5,677세대로써, 중구 학성동 파란들 아파트 등 13개 아파트, 남구 신정1동 크로바 아파트 등 14개 아파트, 동구 남목1동 목화아파트 등 9개 아파트, 북구 농소1동 호계주공1단지아파트 등 7개 아파트, 울주군 언양읍 세명다이아몬드 등 5개 아파트이다. 실시방법은 당직실(관리실), 비상등 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소등한다. 이번 사업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시행하고 있는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를 벤치마킹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비용 지출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지구의 날 기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는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의 주도하에 야간 조명으로 인한 전력 소비와 지나친 빛 공해를 줄이기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 매년 3월 마
붕괴 위험에 노출된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빌라의 9가구 입주민 23명이 시 재난관리기금 1억9천만원을 긴급 지원받아 거처를 옮겼다. 해당 빌라는 지은 지 23년 넘은 노후 건축물로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안전진단 때 E등급의 재난위험시설물로 지정됐다. 당시 건축물 외관은 여러 곳 균열 현상에, 뒤쪽은 9㎝가량 내려앉은 채 건축물이 9.2㎝ 기울은 상태였다. 이에 성남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이곳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리고, 재난관리기금으로 이주비와 임차비용 융자금을 지원했다. 갑작스레 주거지를 새로 마련해야 했던 주민들은 가구당 평균 146만원의 이주 실비를 지원받아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4월 17일까지 인근 주택으로 이주를 완료했다. 옮긴 주택의 부족한 임차비용은 가구당 최대 3천만원 범위(임차비용의 70%)에서 융자를 지원했다. 융자금은 연리 3%의 이자율에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해 이주민의 부담을 덜어줬다. E등급을 받은 해당 빌라는 이르면 오는 6월 보수보강 공사가 끝나 빌라 주민들은 다시 살던 집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이를 계기로 재난위
수학여행 도중 안전대책 소홀로 사고가 터져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해당업체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에 참여하기가 사실상 어렵게 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자체 입찰 시 안전사고 발생업체의 입찰 참여를 대폭 제한하고, 기술제안입찰자에 대한 보상비를 지급하는 등 지방계약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방계약법 시행령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 4.216.1 ① 안전대책 소홀업체 제재강화 지금까지는 안전대책을 소홀히 해 사업장 외의 불특정 다수인이나 사업장 내 근로자들에게 인명피해를 입힌 경우에만 지자체가 발주하는 각종 사업에 입찰참가를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캠프 등 사업장 내 학생이나 일반인에게 인명피해를 입힌 업체(대표자)에 대해서도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한다. 안전대책을 소홀히 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업체에 대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해 유사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취지다. ② 기술제안입찰자 설계비 보상 지금까지는 300억원 이상 일괄입찰과 대안입찰의 설계점수가 일정 이상인 업체에 대해서만 보상비(공사예산의 2%)를 지급해 왔으나, 비교적 중소 규모인 기술제안입찰의 경우엔 보상비를 미지급해 영세한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119구조대는 지난 17일 소방서 인근 KT통신 맨홀에서 KT부평지점과 합동으로 맨홀 등 밀폐공간에서 사고발생시 신속한 인명구조 및 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밀폐 공간 긴급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훈련은 밀폐된 공간에서 고립된 요구조자를 2차 부상을 입지 않도록 안전하게 구조하는 기술을 숙달하고자 광케이블 포설을 위해 맨홀 내 작업 중 질식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맨홀구조기구 세트 설치 및 착용, 맨홀 내 작업자 구조, 심폐소생술 등 구조대원의 안전과 다양한 현장상황에 적합한 인명구조 기법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류호준 부평소방서장은 맨홀사고 등 밀폐 공간 사고의 특성상 사고자가 사망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대원의 현장 활동도 특히 위험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실시로 시민과 대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와 경북 고령을 잇는 낙동강 사문진교에서 40대 남성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119구조대가 낙동강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20일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11시 45분께 사문진교 위에 자전거, 휴대전화 등이 놓여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했다. 경찰이 휴대전화를 토대로 자전거 주인을 확인한 결과 김모(46)씨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이날 오전 가족에게 마지막 통화라며 전화한 뒤 연락이 끊겼다.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은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정된 학교보건법에 따라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야 하는 보건교사와 중고등학교 체육교사, 초등학교 체육전담교사 등 4천500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요령과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과정이 마련된다. 교육청은 교육장에서 21일부터 7월10일까지 매주 4일씩 보건교사 대상의 실습 교육 2시간을 우선 진행하고, 7월 이후에는 초중고 체육교사들을 위해 이론과 실습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교육청은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전국의 시도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설치했다며 응급상황 시 현장에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직원의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20일 오전 10시43분께 일본 오키나와(沖繩)현 남쪽 요나구니지마(與那國島) 근해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인근 미야코지마(宮古島) 등에 해일 주의보를 발령했다. NHK는 높이 1미터의 해일이 인근 섬 연안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서울시는 오는 23일(목)~25일(토)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광장에서 안전분야 6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2015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을 한화손해보험(주)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은 2007년 119대축제로 시작해 해마다 8만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 체험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안전체험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세월호 사고, 의정부 화재 등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역대 최대인 60개 기관(단체)이 참여해 생생한 교육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60개 참여 기관 및 단체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미8군 소방대, 한국어린이재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삼천리자전거, 세이프키즈 코리아,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등이다.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은 ▴재난안전 ▴화재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신변안전 ▴어울림 6개 마당 총 78개 체험코너로 구성된다. 재난안전마당 : 지진, 태풍, 풍수해, 산사태, 수난사고, 계곡횡단, 지하철 안전 등 14개 체험장 운영. 화재안전마당 : 소화기사용, 화재대피
청소년들이 만드는 행복한 세상 -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만들어요!!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유영록)은 2015년 청소년의 달과 성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청소년들이 만드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걸포중앙공원 및 청소년수련관에서 5월 23일(토)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본 행사는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내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부스와 캠페인 등을 준비하여 청소년의 달에 대한 이해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이날, 청소년의 달 모범 청소년 표창에 이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청소년 권리증진 캠페인, 청소년들이 언어문화를 위한 자음과 모음, 바른말 길라잡이-바로본능, 역사바로알기 필지담,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문화 등의 공모사업 체험부스와 다양한 체험거리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전통 성년례 시연을 통해 퇴색되어가는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기 위하여 전통 성년례도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031)997-8149
남원시는 교통사고 예방 및 불합리한 도로구조를 개선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회전교차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와 남원국토관리사무소가 올해 설치 및 검토 중인 회전교차로는 ▲ 운봉북천삼거리 ▲ 인월교차로 2개 지점이다. 내년에는 ▲ 남원의료원 사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가 될 수 있도록 국민안전처와 전라북도에 방문하여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회전교차로 확대설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전교차로(Round about)는 기존 설치된 회전로타리(Traffic Circle)와는 반대로 차량이 교차로 중앙에 설치된 원형 교통섬을 저속으로 우회하는 방식으로 새로 진입하는 차량보다, 이미 회전하는 차량에 통행 우선권이 주어지는 교차로 시설이다. 회전교차로는 일반적인 사거리 신호등 교차로와 비교해 진입속도가 40% 가까이 줄고 차량 간,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할 수 있는 지점이 줄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2차로형 회전교차로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을 위해 회전차량은 내부차로로 진입을 유도하고자 시설물을 보완하고, 신호교차로와 비교하여 신호대기로 인한 정체 및 지체시간이 감소되고,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탄소 배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에서는 20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디와이(남동구 고잔동)에 대하여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 훈련을 실시하였다. 긴급구조통제단은 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총괄지휘부를 중심으로 대응계획부, 자원지원부, 현장지휘대, 긴급복구부로 편성되어 유관기관과 공조체제하에 신속한 인명구조와 시설복구 등 재난을 최소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훈련은 남동공단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디와이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에 따라 각 부 ․ 반별 임무 등을 발표 ․ 토의 및 강평으로 진행되었다. 인천공단소방서 이돈 서장은 앞으로 대형 재난상황을 대비한 실질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각종 대형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