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소방서 119구조대에서는 봄철에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사건 사고에 신속한 구조를 위하여 17일 본청사 후정에서「특수장비 조작훈련」을 실시하였다. 오늘 훈련은 출동이 많은 봄철 사건사고에 대비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를 위함이며, ▲구조공작차 크레인 조작 및 숙달훈련 ▲유압콤비정비 및 조작훈련 등 특수장비 조작훈련을 강도 높게 실시하였다. 구조대장은 사건사고로 고통 받는 요구조자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시민을 위한 최상의 구조대원의 대고자,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숙달로 시민들의 편안한 일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일 오전 8시 7분께 경기도 광명시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부근에서 장안행 열차가 계기판 오작동을 일으켜 약 7분간 멈춰섰다. 이 사고로 지하철에 타고 있던 출근길 시민 700여명이 광명사거리역에서 내려 후속 열차로 갈아타는 등 불편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해당 열차가 역사로 진입하기 직전 기관실 내 계기판에 7번째 차량의 출입문이 열렸다는 알림표시가 나타나 자동정지하면서 발생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기관사가 직접 열차 내 출입문을 확인했으나 문은 열려 있지 않았고 별다른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사고 열차를 차량 기지로 회송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와 경북 고령을 잇는 낙동강 사문진교에서 40대 남성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119구조대가 낙동강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20일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11시 45분께 사문진교 위에 자전거, 휴대전화 등이 놓여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했다. 경찰이 휴대전화를 토대로 자전거 주인을 확인한 결과 김모(46)씨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이날 오전 가족에게 마지막 통화라며 전화한 뒤 연락이 끊겼다.
충남도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학교급식지원센터 등 도내 유통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 농산물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마련, 중점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세계 각국이 식품 안전 기준을 강화해 무역장벽으로 이용하고 있고, 국내 소비자의 농식품 선택 기준이 가격에서 안전으로 변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이나 전자상거래, 직매장 등을 통한 거래량이 확대되면서 지역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했다. 종합계획을 구체적으로 보면, 충남 로컬푸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합니다를 비전으로, 충남 6대 시책 육성 농산물의 안전성 관리 강화를 목표로 세웠다. 추진전략은 ▲제도 마련 협업 강화 ▲6대 시책 농산물 관리 강화 ▲안전관리 사업 지원 등으로 나눴다. 도는 우선 제도 마련 및 협업 강화를 위해 ▲실천 매뉴얼 제작활용 ▲안전관리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유관기관 업무협약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한다. 이 중 지원 조례는 농산물 안전관리 지원계획 수립 및 추진, 위원회 설치 및 운영, 기관별 역할 및 지원 범위 규정 등을 담을 예정이다. 학교급식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직거래장터, 농사랑, 도지사 품질 추천 농특산물인 으뜸Q마크
기 자 회 견 문 -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에 대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1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은 유가족들에게 너무나 잔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세월호 유가족들은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목숨을 건 단식을 하고 삭발로서 피맺힌 절규를 토해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시민이었던 그들은 어느새 투사가 되어 있습니다. 쏟아지는 빗물과 최루액에 맞서고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잠자며 진상을 밝혀달라며 울부짖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족의 고통 속에서 안산은 도시 전체가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지역경제는 활력을 잃었고 지역사회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3월 27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이 예고된 이후,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1주년 추모식도 치르지 못하고 광화문으로 달려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 끌려가고 병원에 입원하는 등의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참담함을 견딜 수 없었고, 가족들과 안산시민들의 입장을 국민여러분과 대통령께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대통령께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세월호 4.1
김해시에서는 2015년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율 20%이하를 목표로 2015.5.8부터 7.7일까지 피해 극심지역인 대동면, 상동면 일원 340ha의 면적에 총 5회에 걸쳐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사업을 시행한다. 소나무에이즈라고 불리우는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에 의해 재선충이 소나무에 감염되는 것으로 88년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김해시에는 2001년 주촌면 양동리에서 최초 발병 확인되었고 현재까지 피해목 제거, 나무주사, , 페로몬방제 사업 등을 시행하여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회 시행되는 항공방제사업은 소나무에 재선충을 옮기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우화시기에 맞추어 산림청 헬기를 지원 받아 살충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제 10% 약제를 항공에서 살포함으로서 매개충을 박멸하는 방제방법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일정은 1차 5. 8일, 2차 5. 23일, 3차 6월 7일, 4차 6.22일, 5차 7.7일 오전 5시 ~ 11시 사이에 시행되며 우천 또는 기상악화 등으로 항공방제가 불가능할 시에는 방제일정이 자동 연기된다. 항공방제구역 인근 주민들은 양봉・양잠・양어・
일금일학이란 고사성어가 있다. 하나의 가야금과 한 마리의 학이 전 재산이라는 뜻으로, 관리의 청렴결백한 생활을 이르는 말이다. 중국 송나라의 조변이 관리가 되었을 때 거문고와 학만을 대동하고 부임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위의 고사성어가 말하듯이 옛 부터 청렴을 중요시 하였으니, 그것이 무엇인지? 공직문화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자. 청렴의 의미를 살펴보면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을 뜻한다. 어떤 조직이든 기관이든 청렴해야 하며,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은 더더욱 투명해야한다. 청렴의 종류에는 크게 2가지로 보며, 공직자가 금품향응의 수수 등과 같은 부패행위를 하지 않고,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처리하는 외부청렴과 인사, 예산집행, 업무지시 등에 있어서 본인이나 타인의 사익을 추구하지 않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내부청렴이 있다. 우리나라 공공기관은 청렴할까?? 최근 언론(뉴스)을 보면 공무원 업무태만, 근무지 이탈, 공금횡령 등 각종 비리가 보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민들의 공직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이 공직자는, 국민들이 공무원의 청렴도를 불투명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
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문호)는 요양시설(병원) 등 화재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인천관내 요양병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방특별조사에서 79건의 소방시설 및 안전관리자 업무소홀 등이 지적됐다. 소방안전본부는 이에 따라 시정명령 등 조치사항 이행여부 확인 및 중점관리, 대표자 등 관계인 간담회, 민․관 합동 소방훈련, 소방출동 장애지역 현황파악 및 관리카드 작성, 안전매뉴얼 비치 및 소방특별조사 강화 등 시설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출입문에 화재연동 자동개폐장치 설치, 야간 등 취약시간대 초동조치 가능한 인력 보강, 거동이 불편한 중증환자시설 저층화 등에 대한 권고 조치도 이뤄진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요양시설의 경우 고령자, 중증환자 등이 대부분 이용하고 있고 원거리에 위치한 경우도 많아 화재대피, 출동로 등 소방활동 장애는 물론 피해도 확대될 개연성이 매우 크다며,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는 물론 시설 주 안전의식과 관계자 안전교육 강화에 주안점을 두는 등 지속적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옥산농협로컬푸드 직매장에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직매장 출하 농가에 농업기술센터와 옥산농협주관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4월 15일에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신규 출하를 원하는 농업인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컬푸드 출하농가로서의 마음가짐, 출하방법, 농약 사용법 등에 관하여 교육하였고 4월 16일~17일에는 기존 출하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인드 함양, 잔류농약검사 강화, 출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군산시민을 위한 안전먹거리는 우리가 생산한다!」는 자부심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 농산물유통과 김용곤 로컬푸드계장은 로컬푸드는 생산과 소비가 서로 상생하며 지역 내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 가는 것으로 그동안 농촌정책에서 소외되었던 소농과 고령농, 귀농인들에게는 작지만 안정적인 판로를 보장하고 시민들에게는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데 있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생산농가 교육뿐 아니라 소비자 홍보를 통하여 군산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산농협로컬푸드 직매장은 2014년 5월 27일 정식 개장하여 금년 3월말까지 30억여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관내 고령농 및 소농 등에 작지만 안
인천계양소방서는 지난 17일 강화도 캠핑마을 화재사고 발생에 따른 화재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하여 캠핑장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 5대, 인원 20명이 동원된 가운데 두리캠핑장 내 텐트에서 전기장판 과열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대피 및 소화활동이 요구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최단거리 출동로 확인 및 주요대상 현장적응훈련 및 도상훈련 ▲관계자에 대한 집중훈련을 통한 차질 없는 초동대응 ▲관계자가 이용객 입실(사용)전 화재예방요령, 소화기 위치 등 안내 이행 ▲관할 의용소방대 비상연락망 상시 가동으로 초기화재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앞으로도 캠핑장에 대하여 관계자와 실질적인 화재진압훈련으로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계양소방서 119구조대는 지난 18일 오후 1시경 계양산 하산 중 부상을 입은 50대 여성 등산객을 구조했다. 이날 출동지령을 받은 계양소방서 119구조․구급대원들은 산악구조장비를 휴대하고 계양산 둘레길 3부 능선으로 출동해 발목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등산객 박모씨(58,여)를 응급처치 후 구조용 배낭을 이용 산 아래까지 이송하여 안전하게 귀가 시켰다. 4월 봄철은 따뜻한 날씨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계양산은 등산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명산이다. 부상자의 대부분은 자신의 체력에 맞지 않는 무리한 산행과 등산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는 등 부주의에 의해서 발생한다. 계양소방서 119구조대 장동길 부대장은산에서 부상을 당할 때에는 산에 설치된 국가지점 번호판을 활용해 119에 정확한 사고자의 위치를 알리고 119구조․구급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움직이지 말고 기다려야 2차적인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주시는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경수 병해충을 무상으로 진단해 주고 및 처방전을 발급한다. 꽃매미, 흰불나방, 벚나무모시나방 등 주변 수목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 발생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행하는 이 사업은 선착순 45곳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원주시 산림과에 신청하면 된다. (T.737-3143, F.737-4816) 대상 단지로 확정되면 주요 병해충 발생 시기인 5월부터 9월 중 나무병원에서 방문하여 수목 병해충 피해 및 방제법, 개선법 등을 진단해 주고 처방전을 발급해 준다. 이 사업은 작년도에 63개 아파트가 신청해 48개 아파트가 혜택을 받았으며 2018년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국가안전대진단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산시는 4월 20일 오전 10시(주간업무계획보고 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국가안전대진단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난 2월 16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11개 분야, 44개 시설, 2만 4672개소(공공 2,981개소, 민간 2만 1741개소)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에는 공무원(605명), 민간전문가(271명) 등 총 876명이 참여하고 있다. 추진 결과 4월 17일 현재 전체 점검 대상 2만 4672개소 중 1만 9076개소(공공 2302개소, 민간 1만 6774개소)를 완료, 77.3%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다. 지적사항은 총 678건이며 이중 390건은 조치 완료했으며 나머지 288건은 조치 중이다. 울산시는 미점검 시설 5,596개소에 대해서는 4월 30일까지 100% 점검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진단 결과에 따라 보수 및 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위험 요소를 근원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민안전처 출범 후 처음 실시하는 이번 안전대진단
성남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긴급 구호 훈련에 돌입한다. 성남시는 4월 21일 오후 2시~5시 분당구 이매동 자원봉사센터 4층 강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 대비 자원봉사자 교육을 한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소화기 사용법, 피난유도 요령, 구급 환자 심폐소생술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분당소방서의 최병갑 현장대응단장과 김동필 구급대원이 강사로 나선다. 전동억 성남시 민간협력팀장은 봉사자들에게 재해 대비에 관한 전문지식과 실제 상황을 가상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함께 안전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5년 구성된 성남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은 인명 구조, 의료, 급수급식, 교통, 방역, 이재민 구호, 통신 등 10개 분야, 60개 단체의 1만여 명 시민으로 이뤄졌다. 성남시는 재난 발생 시 규모와 종류에 따라 효율적이고 신속한 피해복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분야별 봉사자 재난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해 놓은 상태이다. 매년 자원봉사 단체 추가 모집, 비상연락망 정비, 재난 구호 훈련 등 재난재해 자원봉사단 체제를 정비한다.
부산지역에 지난 18일 저녁부터 3일간 계속되는 비로 인해 옹벽붕괴 사고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오전 1시께 부산시 영도구 영선동 해안도로에서 축대벽이 무너지면서 3t가량의 토사가 쏟아져 왕복 2차로 가운데 1차로가 막혔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오후 9시 50분께는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진고 통학로를 받치고 있던 길이 5m, 폭 1.5m, 높이 10m가량인 옹벽이 무너졌다. 이 때문에 축대벽 아래 주택 3가구 주민 9명이 놀라 긴급 대피했고, 상수도관이 파열돼 인근 150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관할 자치단체 등은 추가 붕괴 방지를 위해 방수포를 설치하고, 응급 복구작업에 나서 우회로를 확보하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지난 18일 오후 6시께부터 20일 오전 6시까지 97㎜의 비가 내렸고, 20일 저녁 무렵까지 510㎜의 비가 더 내리겠다며 지반침하에 따른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