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2015년 경기도 셉테드 시범 사업」추진을 위해 정왕본동 주민, 자율방범대, 시흥시여성친화시협의체, 공공기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2015년 경기도 셉테드 시범 사업지인 정왕본동 군서초등학교 인근 주거지역에 대한 현장 체킹을 지난 16일 진행했다.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디자인)는 사회적, 물리적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자연적 감시, 거주자의 영역성 강화, 범죄자의 접근 통제와 심리적 위축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3년에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정왕본동 군서초등학교 주위에 셉테드를 적용한「노란별길」을 조성한 바가 있으며, 올해는 군서초교 주변 원룸 밀집지역에 셉테드 관점을 적용한 시설물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 체킹에 참가한 정왕본동의 한 주민은 오늘 셉테드 대상 지역을 주민과 함께 둘러보니, 셉테드를 우리 지역 사정에 적합하게 적용하여서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꼭 만들어 가야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미국 인디애나 주 산업시설에서 엘리베이터가 폭발하며 4명이 부상했다. 16일(현지시간) abc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인디애나 북부 라포트 카운티의 '코-앨리언스' 곡물 농장에서 산업용 건물에 딸려있는 53m 높이의 엘리베이터 가 폭발했다. 목격자들은 예닐곱 차례에 걸친 폭발음과 함께 온 마을이 흔들리는 것 같았다고 증언했다. 인디애나 지역 언론은 사고 현장으로부터 약 30km 떨어진 곳에서까지 신고가 잇따랐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 건물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4명이 중화상을 입고 화상 전문 병원 등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정 또는 범죄 행위가 개입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산업 재해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어 폭발 사고가 난 엘리베이터 건물이 심하게 훼손된 상태로 붕괴 위험이 높아 접근을 차단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지난 16일 오후 6시께 옥천군 이원면의 한 2층짜리 목조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 187㎡를 태워 6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7시 20분께 진화한 뒤 철수했으나 이튿날인 17일 오전 0시 20분께 불씨가 되살아나면서 불이 번져 다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새벽 5시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목조 주택이어서 완전히 꺼지지 않은 불씨가 다시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제주의 아파트와 모텔 등에서 추락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7일 오전 3시 15분께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 13층 베란다 난간에서 김모(42여)씨가 1층 주차장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의 집에 놀러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거나 베란다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했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전 3시 19분에는 제주시 이도1동의 한 모텔 3층 창문에서 권모(60)씨가 떨어져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술을 마신 권씨가 창문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0시 45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철로에서 회사원 김모(34)씨가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1시간 30분가량 지연됐다. 열차 기관사 이모(57)씨는 경찰에서 선로에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급제동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그 사람이 열차를 보고도 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사람이 통행할 수 없는 철로에 들어간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17일 오전 1시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의 폐 드럼통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무동을 제외한 건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5천만원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북서부 샌퍼낸도 계곡 지역에서 15일 오후 9시께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다고 국립 지질연구소가 밝혔다. 진앙은 샌퍼낸도 시로부터 4마일(6.4㎞)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5마일(8㎞)이다. 지진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나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은 지난 12일 오후 LA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3.5 지진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지질연구소 측은 전했다.
(사)대한보건협회(회장 박병주)가 제 43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10일(금) 11개 회원학회와 함께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보건학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종합학술대회에서는 대학원생 연구경연 및 포스터발표대회와 함께 보건관련 서적 및 건강관련 홍보, 교육, 영상자료들의 전시회가 열렸다. 보건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과 전국보건소 관계자들을 비롯한 1,000여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또한,가치기반의 공중보건(Value-based Public Health)이라는 주제 아래 남아프리카공화국 Alex Broadbent 박사의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의 향후 국가 금연지원서비스와 금연 환경조성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우리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안전한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금연 확산을 위한 공중보건학적 전략모색을 위한 학회공동심포지엄에서는 △실내 흡연으로 인해 극미세입자 분진(PM2.5)에 노출되는 정도에 대한 연구 △한국형 담뱃갑 경고그림에 대한 제언의 선행연구 및 빅데이터 분석 △담뱃갑 경고그림의 공포 및 혐오 소구가 한국에서 효과를 발휘할 것인가 등에
인천계양소방서는 소방차량의 신속한 진입과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을 위해소방차 출동장애지역 및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ㆍ정차 차량에 대하여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장소는 시장지역, 주거ㆍ상가밀집지역, 공업지역 등 소방차 출동장애지역 22개소와 소화전ㆍ저수조ㆍ급수탑 등 소방용수시설 525개소이다.단속은 기간중 소방차량을 이용 취약시간대 18시~20시 집중단속을실시하며,위반차량은 주ㆍ정차 금지 계도방송 실시 5분 경과 후 단속스티커 및 촬영사진을 즉시 관할 구청에 통보 조치하여 과태료를 부과한다. 지난 1월 10일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화재에서도 불법 주차한 차량들이 화재현장 진입도로를 가로 막아 황금의 골든타임을 놓쳐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대형화재로 확대되는 큰 원인이 되었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방차길 터주기 홍보 및 불법 주ㆍ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 시민의 불법 주ㆍ정차로 화재현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다며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우리 모두 동참하자고 전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지역 프로스포츠 구단인 SK와이번스와 인천유나이티드FC의 홈경기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레드서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FC의 협조를 받아 인천SK행복드림구장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홈경기의 휴식시간동안 뇌졸중 조기증상 및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을 담은 홍보 동영상을 상영한다. 홍보 동영상에는 편측마비, 언어의식 장애,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두통 등 뇌졸중의 조기증상과 함께 ①금연, ②절주, ③싱겁게 먹기, ④꾸준한 운동, ⑤적정체중 유지, ⑥즐거운 마음 갖기, ⑦정기적 검사, ⑧꾸준한 치료, ⑨발생즉시 병원 이송 등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을 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규칙적 치료 및 관리, 금연을 통해 심장질환, 뇌졸중, 제2형 당뇨병으로 인한 조기사망의 80%가 예방 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성인 3명(30세 이상) 중 1명이 고혈압이며, 10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관리실태(인지율, 약물치료율, 조절률)는 아직까지 미흡한 것
군산시드림스타트가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균형잡힌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영양(식중독)교육을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8회기에 걸쳐 7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산시만의 특화사업으로 실시되는 이번 영양(식중독)교육은 드림스타트와 51개소 지역아동센터 간 필수프로그램의 거점형 통합 교육을 통해 양질의 균형적 통합교육 운영지원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내용으로는 성장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편식 예방하기, 위생적 식품 섭취하는 방법알기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염병의 원인 및 증상, 예방법 알기, 손씻기 체험장비를 통한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군산시보건소의 전문강사 후원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쉬운 교육을 통해 양질의 교육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서동석 어린이행복과장은 영양교육은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성장기에 꼭 필요한 교육이므로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소방안전(응급처치) 교육, 아동인권교육, 학대 및 성폭력 교육 등 필수교육 추진을
원주시는 지난 2월 23일 구제역이 발생한 소초면 지역의 이동제한 명령을 지난 15일자로 해제했다. 구제역이 발생했던 소초면 평장리 소재 농장에 대해 바이러스 잔존검사 등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의뢰한 결과 지난 15일 음성으로 판정되고 반경 3㎞이내의 돼지에 대한 임상예찰 결과 이상이 없어 이동제한 해제 조치와 함께 통제 초소를 철수했다. 시에서는 그동안 감염축의 살처분과 함께 방역인력을 동원해 농장 내외부 및 출입차량,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매일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경찰과 군부대의 협조로 통제초소 운영과 제독차량 운행을 실시하였으며, 예방 백신 추가접종 등 신속한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함으로서 구제역 확산을 차단했다. 최명락 축산과장은향후에도 구제역과 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소독과 예찰은 물론, 차단방역 등 가축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국적으로 구제역 해제 시까지 북원주IC와 문막읍 과적검문소 내 운영중인 거점소 독장소 2개소는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월 21일 ~ 6월 30일(62일간) 기획전시실Ⅰ, Ⅱ 전시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특별전이 4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전시에 들어간다. 울산박물관(관장 신광섭)은 4월 20일 오전 11시 1층 로비에서 김기현 시장, 김복만 교육감, 마시모 오산나(Massimo Osanna) 이탈리아 폼페이헤르쿨라네움스타비아에 문화유산관리국장, 김쾌정 한국박물관협회장, 이영훈 경주박물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국외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개회사(울산박물관장), 환영사(김기현 시장), 축사(김복만 교육감, 마시모 오산나 문화유산관리국장), 테이프 커팅 행사, 특별전 해설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전은 울산시와 국립중앙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전시로 고대 로마제국의 화려한 도시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폼페이 유적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기간은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62일간이고, 전시장소는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 Ⅰ, Ⅱ이다. 전시물은 폼페이 출토 벽화, 조각품, 캐스트 등 298건이다. 특히, 대저택의 내부를 장식했던 다양한 벽화와 조각품, 장신구 등은 당시의 풍요로움과 화려함을 엿볼 수 있
성남시는 관내 3,605대 모든 택시를 깨끗하고 친절한 운행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오는 4월 25일까지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2개조 6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택시의 청결 상태, 차 안 불편사항 연락처 부착 여부, 운전자격증 게시 여부, 요금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살핀다. 개인택시 2,520대 점검은 4월 15~17일 분당구 야탑동 제1 공영주차장에서 이뤄진다. 법인택시 1,085대는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22곳 택시 업체를 합동 점검반이 직접 방문해 점검한다. 법인택시의 경우는 법인 명칭을 택시 외부에 표시했는지도 점검 내용에 포함된다. 점검 결과 차 안에 자동차번호운전자명불편사항 연락처차고지 등을 적은 표지판을 게시하지 않은 택시는 운행정지(1차 5일, 2차 10일) 또는 과징금 20만원의 행정 처분을 한다. 특히 청결 검사를 거부하면 운행정지 20일이나 과징금 40만원의 행정처분을 한다. 이태환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성남 택시 이용객들이 기분 좋게 택시를 탈 수 있도록 지도 점검과 함께 운수 종사자들에게 안전친절 운행을 당부하고 있다면서 이용자가 늘어 운수 종사자들이 신바람 나게 택시
사천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 제공과 정신 건강문제의 예방, 조기발견 및 상담치료를 위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오는 4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문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2개교(초4, 중4, 고4)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은 학교 폭력예방,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을 주제로 학생 정신건강교육, 정신건강 상담부스, 고위험군 치료프로그램(다드림), 정신건강증진 홍보 및 캠페인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 학교를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 존중의 인식을 개선시키고 우울, 정신 문제의 조기발견 및 치료, 관리 등을 통해 청소년기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이 사업 외에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진단검사, 인성검사결과 위기군 2차 검사, 정신과 자문의 상담, 의료기관 연계,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운영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한 정신건강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