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낮 12시께 경남 진주시 상대동 김모(51) 씨 소유 주택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15일 오전 10시 통일아파트에서 민관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아파트 내 원인미상의 가스폭발로 인하여 건물이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활동을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원주시, 1군사령부, 원주경찰서, 원주보건소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대형 안전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통합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여 사고대응과 수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대형 재난사고에 맞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수습 능력을 배양하여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5일 오전 7시 30분께 전남 강진군 마량면 하방파제에서 승용차(RV 차량)가 바다로 추락했다. 행인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레스큐튜브 등 구조장비를 이용, 침수 중인 차량에서 운전자 A(44여)씨를 구조했다. A씨는 잠시 추위를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지구촌 최대 물 관련 국제 행사인 제 7차 세계물포럼의 부대 행사로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위한 지속가능한 수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을 16일 오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정과제인 건강한 물 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 확대에 일조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마크 스미스(Mark Smith)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소속 박사 등 국내외 연구기관과 학계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기후변화와 물환경 관리 여건의 변화에 따른 수생태계 보전과 관리 방안이 모색될 예정이다. 스미스 박사는 기조연설에서 물 서비스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생태계 관리 및 복원의 효과를 수생태계 서비스의 관점에서 소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효과적인 공동 이행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수생태계 서비스의 고찰 및 평가를 주제로 최근 물 관리 측면에서 수생태계 서비스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수자원 개발과의 균형을 찾고자 노력하는 국내외 사례들이 발표된다. 윌리엄 로건(William Logan) 미 육군 공병단 박사는 수자원 개발 및 환경 복원 프로젝트 계획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국정과제인 건강한 물 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 확대의 일환으로 물환경 정책 전문가 포럼을 16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지구촌 최대 물 관련 국제행사인 제7차 세계물포럼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블루골드로 부각되고 있는 물환경 산업 육성을 위해 9개 물관련 학술단체, 산업계, 공공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 국내 9대 물환경 학술단체 : 대한상하수도학회, 대한환경공학회, 한국기상학회, 한국물환경학회, 한국생태학회, 한국습지학회, 한국토양지하수학회, 한국하천호소학회, 한국환경분석학회 포럼 주제는 창조형 미래 물환경산업 발전 전략이다. 물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물관리 연구개발(RD)과 실증화의 중심이 될 대구 물산업클러스트 조성 계획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기업의 해외 진출 성공을 위해 기술의 독창성과 원가 경쟁력, 마케팅 능력 등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아울러 막처리 기술, 하폐수처리수 재이용 기술 등 핵심 기술들이 소개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수처리과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통합적 자원관리의 필요성이 설명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날로 커지
봄이라는 계절은 따뜻한 날씨와 화창한 햇살로 우리의 기분을 들뜨게 하고, 등산객들은 때를 만난 듯 산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된다. 그러나 봄은,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 전국 곳곳이 산불로 몸살을 앓게 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특히, 웰빙시대에 맞추어 각종 산악회가 활성화된 요즘 산을 찾는 등산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산불이 일어날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하겠다. 또한 건조한 날씨까지 더해져 불이 더욱 붙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산불의 56%가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이상이 봄철에 발생한 것이다. 그 중 입산자 실화로 일어난 화재는 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피해가 매우 큰 만큼 처벌규정도 강도가 매우 높은데 산림방화죄는 7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며, 산림 실화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산림에 담배꽁초만 버려도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게 된다. 산불이 발생하면 끄기가 매우 어렵고 막대한 피해를 가져오기 때문에 봄철 등산 시에는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의식이 꼭 필요하다 하겠다. 등산 시 산불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입산이
국토교통부(장관 : 유일호)는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4.16(목) 15:00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에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관계 공무원, 일반화물연합회 및 화물공제조합,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교통장애인협회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교통사고 예방활동에서는 교통안전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추돌사고 방지를 위한 화물차 후부 반사지 부착, 운전자 식사 제공 및 안전운전 당부 등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이동상담소를 설치운영, 졸음방지용 패치를 배부한다. 한편, 고속도로 휴게소, 화물터미널, 항만 등 전국 18개소에서도 동시에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이 전개되며 올해 말까지 고속도로국도 휴게소, 톨게이트 및 화물터미널 등에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제6기 교통사고예방 홍보단원* 15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행사도 함께 실시된다. * 연도별 홍보단원 위촉인원 : 10년 220명, 11년 168명, 12년
인천남동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시키고자, 15일 청사 대강당에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화재안전 관련 법령 및 제도 ▲화재 초기대응 및 행동요령 ▲비상구 폐쇄ㆍ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제도 ▲화재배상책임보험 시행에 따른 안내교육 및 홍보▲영업주ㆍ종사원이 지켜야 할 안전수칙 및 준수사항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특히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폐쇄ㆍ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제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독려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주등 관계자들은 화재 발생 시 책임의식을 가지고 손님을 대피시켜야 하며, 평상시 소방시설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관리하여 유사시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친절한 업무처리와 민원응대를 위해 6월초까지 동 주민센터 등 32개 민원접점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현장 코칭을 통한 민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에 전화와 방문조사를 병행 실시하며 민원응대와 업무처리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점 등을 현장에서 코칭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현장에서 민원인의 입장뿐만 아니라 직원의 입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조언해 주기 때문에 교육 효과가 높고 실무 적용이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경열 민원여권과장은 이번 맞춤형 교육으로 친절도 향상은 물론 직원과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효과를 기대한다며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최근 화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점을 고려, 화재로부터 안전한 철도역을 만들기 위하여 주요 화재 취약역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22일 철도역사 화재안전 점검계획을 마련하여, 점검대상인 화재 취약역사로 환승역, 민자역사, 상업시설 연결역사, 지하 30m이상의 대심도(大深度) 역사 등을 선정하였다. 이에 따라, 코레일, 서울메트로 등 전국 16개 철도운영기관은 1월22일부터 2월 4일까지 322개 대상역사 전수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전문가, 소방당국 합동으로 자체점검을 마친 철도역사 중 유동인구가 많고 구조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전국의 25개 주요 역사를 대상으로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확인 점검도 시행하였다. 화재취약역사에 대한 자체확인점검 결과, 화재 안전에 매우 심각한 결함을 지닌 철도역사는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보완개선사항이 발굴되었다. 소화설비, 피난설비 불량 등 424건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고, 철도역사 내 임대매장과 공용통로, 연결통로 등에 대하여는 관리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소방용 기계기구 내구연한 관리규정 도입 등 제도개선사항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는 지난 14일 동춘동 소재 인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장애인 시설에서 발생 할 수 있는 ▲ 각종 안전사고 예방법 ▲ 안전사고 발생시 119신고요령 ▲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직원들의 초기대응능력을 높이고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교육을 마친 후 인천공단소방서 관계자는 장애인 시설의 경우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으며, 사회복지시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화재현장에서의 경험과 화재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화재가 많이 차지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수많은 화재로 인한 사망자수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안전처에서는 2013년 58%에 불과한 5분이내 현장도착율을 2017년 74%까지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로 전 소방공무원들이 비장한 각오로 임하고 있다. 화재가상 실험결과를 보면 화재가 발생한 직후 3~4분 안에 산소농도가 평소의 18%에서 절반이 안되는 7%로 떨어진다. 이정도의 농도에서는 사람이 호흡곤란을 느끼기 시작하기 때문에 5분 안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만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생과 사의 갈림길이 되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심정지 환자를 응급처치로 소생시킬 수 있는 시간이며, 화재현장에서 초기에 진화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기도 하다. 소방차와 구급차가 사고 현장에 신속히 도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현실은 많은 어려움이 있다. 출동 장소가 소방기관과 원거리이거나 교통 혼잡 시간대일 경우는 출동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 구급차 등 소방차가 출동할 때 갓길에 정차하거나 피양하는 등 내가족, 내이웃이 어려움에 처하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에서는 여수시 충무동에서 주관하는 유관기관의 유대와 지역민의 소통․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시립 연등어린이집 일일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여하여 일일소방관선생님 활동 및 화재예방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하였다. 지난 14일 오전에 실시된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과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서 민, 관, 군, 경이 기관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린이들의 즐거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욱이 여수소방서에서는 햇살반(12명)친구들의 일일 소방관선생님으로 활동해 불이란 무었일까요 ?, 화재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동영상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등 즐거워 하는 모습에 다른 반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한 실외활동에서는 소방차 및 구급차 체험으로 어린이들의 친근감 있는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하였으며, 연기소화기를 직접 체험하여 소방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등 이번 행사의 인기를 독차지 하기도 했다. 집단교육시간에는 원생 및 교사, 유관기관, 지역민들을 상대로 일상생활에서의 안전한 활동 및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여, 소방안전에 큰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시립연등어린이집 김태숙 원장은
기상청은 15일 오전 4시 10분께 울산시 동구 남동쪽 61㎞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은 사람이 느낄 수 없는 무감(無感) 지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올들어 울산 해역에서는 처음 발생한 지진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서울시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분향소가 있던 서울광장 앞 그자리에 표지석을 설치했다. 또, 416 세월호 참사부터 209일 간의 합동분향소 운영, 서울도서관 상설 추모공간 운영 기록을 망라해 세월호, 슬픔, 그리움...별이되다라는 제목의 백서도 발간했다. 서울시는 전 직원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표지석을 설치하고 백서를 발간했다고 15일(수)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표지석이 설치된 15일 오전 9시 45분 직원들과 함께 표지석을 찾아 헌화했다. 표지석 설치는 분향소 운영 위치에 상징적인 조형물을 설치해달라는 유족들의 요청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다만 시민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유족과 협의를 통해 조형물이 아닌 서울광장 보도블록과 동일한 크기(30cm30cm)와 높이의 비돌출형 바닥표지석을 설치했다. 표지석 디자인은 추모의 마음(검은색 대리석), 기억의 노력(황색 동판)이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검은색 대리석에는 세월호 참사에서 분향소 운영까지의 기록, 황색 동판에는 세월호 상징 이미지(배)를 표현했다. 백서는 416세월호 참사 ⇒ 합동분향소(서울광장)운영 ⇒ 기억공간(서울도서관)운영에 대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