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윤성규)가 건강한 물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1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수도기술발전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환경부를 비롯하여 서울시 등 특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K-water, 환경공단, 상하수도협회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참여한 서울시 등 지자체는 정수장을 물 산업 관련 중소 기업에게 시험공간(테스트베드)을 제공하고 기업은 물 관련 신제품과 장비의 품질에 대한 검증과 평가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서 받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발굴된 우수 제품과 장비는 각 협약기관에 공동 구매 등을 통하여 우선 보급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신제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자체 등은 외국산 제품을 국산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를 계기로 물 산업 기반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돼 앞으로 국내 물기업의 해외진출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물시장은 연평균 4%이상 성장하나, 국내 물기업의 70%는 10인 미만 소기업으로 경쟁력이 취약해 수출참여율이 4.5%에 불과(제조업 평균은 19.9%) 한편, 환경부는 물 관련 산학연관 상호협력을 강화
성남시는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 5억2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68개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 7,926명(291학급) 대상 생존 수영 교육을 한다. 생존 수영 교육은 3월 15일부터 시작돼 오는 11월 30일까지 각 학교 학급별로 성남 지역 수정중원판교청소년수련관, 사설 수영센터 등에서 이뤄진다. 총 15차시, 모두 10시간 수영 강습 동안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가르침에 따라 구명조끼 입는 법, 수상 응급상황 발생 때 대처법, 심폐소생술, 보조기구 없이 수영하기를 배운다.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생존 수영 교육에 들어간 보평초등학교 3학년은 3개 반 90명이 방과 후 판교청소년수련관을 찾는다. 매뉴얼에 따라 수영을 배우고, 생존 수영 워크북을 통해 매일 학습효과를 체크한다. 학생들은 15차시 과정을 마치면 학교장 인증서를 받는다. 성남시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생존 수영 교실 프로그램을 강화해 아동들이 기초 체력을 키우고, 물과 친해져 위기 상황 때 침착하게 헤쳐 나올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놨다. 신경순 성남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생존 수영 교육 시간은 즐겁게 수영을 배울 수 있어 학생들이 제일 좋아한다면서 위기상황
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이갑규)는 4월 15일(수) 오전 9시 30분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제3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을 통해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고 생명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되는 대회로, 지난 2013년 첫 대회가 개최된 이래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대회에는 각 소방서에서 추천한 주부, 회사원, 학생, 의용소방대원 등 일반인으로 구성된 10팀(2인 1팀)이 참가한다. 대회 결과 우수 1팀에는 울산광역시장상 및 부상과 함께 오는 5월 14일 대구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에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울산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기술이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서 응급환자 소생률 제고 및 생명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보건소에서는 지난 4월 13일(월)부터 오는 6월 5일(금)까지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금연, 절주, 영양 등의 건강증진 교육을 시청 지하2층 충무시설에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흡연의 폐해, 간접흡연의 피해 등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2015년 확대된 금연구역 안내, 음주문제의 진행단계, 건전한 음주 문화를 위한 절주교육은 물론, 나트륨 과다섭취로 인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저염식 실천방법 등을 교육한다. 대부분의 민방위대원 대상자들은 30대 초반으로 자칫 건강에 소홀하기 쉬워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으며, 이번 건강증진 교육을 통해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관리로 질병발생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산시는 4월 15일 아동․청소년 안전도시관련 4개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아동․청소년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 달 17일 군산시(시장 문동신), 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원태), 군산소방서(서장 박진선) 4개기관은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은 아동․청소년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야 한다 는 공동인식에 따른 것으로 이 자리에서 각 협약기관장들은 아동 청소년 문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함께 향후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하였다. 군산시에서는 협약 체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각 협약기관 실무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상시 운영함으로써 기관별로 수시 접수되는 애로사항 등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간의 합리적인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공동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실무협의회는 4개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Hot-Line) 구축 ▲ 4대 안전분야(생활안전, 교통안전, 학교안전, 재난안전) 실천과제 논의▲ 아동안전사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도시공원내 어린이놀이시설 423개소에 대한 설치검사 및 정기시설검사 결과 모두 합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의 설치자 및 관리주체는 설치검사, 정기시설검사 등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 이용에 따른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야 한다. 또한, 어린이놀이시설을 설치 할 때와 매 2년마다 안전검사기관을 통해 각각 설치검사 및 정기시설검사를 받아 합격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안전한 공원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3월까지 도시공원내 어린이놀이시설 423개소를 대상으로 설치검사 및 정기시설검사를 완료했으며, 대상 시설 모두 합격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와 구에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원내 어린이놀이시설을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어른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 자동차부품업계가 연구인력 및 기술적 한계 등을 이유로 제품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에 있어 시작단계인 기획과정부터 돌파구를 찾기 힘든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 관계자들과의 인터뷰 결과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며 지원단 신설, 자문 네트워크 구축 등 정책적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울산발전연구원(원장 황시영) 창조경제연구실 이경우 박사는 15일 차세대자동차산업의 시장환경 변화와 울산의 대응과제라는 주제의 연구보고서를 발간,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이 박사는 연구과정에서 울산지역 자동차부품업체 대표, 연구자,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벌인 결과, 운영문제 및 애로요인은 연구개발의 한계, 해외 판로개척 방안마련 미흡, 기술개발결과 완성차업체로 흡수 등이 주요했다. 연구개발의 경우 친환경고효율 등 차세대자동차시장의 확대로 인해 지역 부품업체들의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자본과 인력의 한계로 여러 분야의 기술전문가를 들이기 힘들고, 기술개발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자문을 받지 못하는 문제점이 존재했다. 해외 판로개척 부분은 최근 완성차업체가 협력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권장하고 있지만 자체적으로 해외시장과 접
14일 오후 1시 58분께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가스충전소 앞 도로에서 박모(38)씨의 아반떼 승용차가 충전소에서 나오기 위해 정차 중이던 최모(52)씨의 SM7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어 충전소 입간판을 들이받은 뒤 인근 꽃집까지 돌진해 비닐하우스 일부를 파손했다. 이 사고로 충전소 앞을 지나던 이모(36여)씨가 차에 치어 부상을 입었고 아반떼 차량 동승자 이모(60여)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박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용주 광주서부소방서장은 14일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관련시설에 대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라마다프라자 광주호텔을 방문해 소방시설을 점검했다. 호텔 측은 화재위험 사각지대인 옥상 층, 지하 세탁실에 가연물을 최대한 없애고 CCTV와 소화기도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장 서장은 특급호텔은 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전 직원들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과 함께 신속하게 숙박객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서부소방서는 이번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최를 80일 앞두고 주요행사 및 대회가 치러질 경기장과 숙박시설을 비롯한 대형화재 취약대상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14일 오전 10시께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 해안에서 최모(26)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시신에 신분증 등 신원을 확인할 만한 유류품이 없어 지문을 채취, 최씨 신원을 확인했다. 해경은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해경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4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정부중앙청사 인근 지하차도에서 김모(35)씨가 몰던 관광 리무진 버스가 3.3m 높이 제한 구조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이 지하차도를 오가는 2개 차선 통행이 오후 2시20분 현재까지 통제된 상태다. 관광버스에 탄 승객들 중 부상자는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운전자 김씨는 경찰에서 높이 제한 구조물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상 안전운전 불이행 규정을 적용,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했다. 경찰은 쓰러진 구조물을 들어내고 크레인을 이용해 가구조물을 설치하고 나서 통행을 재개시킬 예정이다.
마시모(Masimo)가 Root 환자 모니터링 및 연결 플랫폼을 통해 아이리스 커넥티비티(Iris Connectivity)와 마이뷰(MyView)를 사용하는 환자 안전 네트워크 시리즈 5000(Patient SafetyNet Series 5000)을 오늘(현지시간) 출시했다. 시카고에서 열리는 국제의료정보학회(HIMSS) 연례회의 및 전시회장에서 출시가 발표된 이 환자 안전 네트워크 시리즈는 새로운 수준의 호환성을 통해 의료진이 치료수준을 향상시키고 수술실에서부터 내외과 치료실에 이르기까지 치료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고안됐다. 오늘날 내외과 치료실은 간헐적으로 진행되는 바이탈에 대한 임의 조사, 독립된 모니터링 시스템, 동떨어진 레거시 의료기를 사용해 환자의 상태에 대한 귀중한 데이터가 각자 따로 저장되고 있다. 또한 기존에는 기기간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별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인프라가 필요했기 때문에 병실은 여러 장비로 어수선하고 복잡하며, IT 기기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비용 또한 증가했다. 새로운 수준의 데이터 통합과 치료과정 최적화 아이리스와 연결된 마시모의 환자 안전 네트워크 시리즈 5000은 Root 기기가 환자에 연결된 모든 기기
전국의 지하철 승강장은 구조적으로 불가피하게 열차와 사이가 넓어 그 틈으로 승객의 발이 빠지고 심지어는 승객이 선로로 추락하는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그리고 어린이는 지하철 승하차시 심각한 심리적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2014년 국토교통부에서는 승강장 안전발판에 관한 철도표준규격을 제정, 고시하게 되었다. 아울러, 상술한 표준규격에 엄격히 적합한 개발제품을 지하철 운영기관이 현장에 적용토록 하는 정책방향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10년 전 이미 한국철도공사(당시 철도청)에서는 수도권 전철역 4곳에 200세트의 안전발판을 개발 설치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헤로스테크는 철도공사 안전발판 제작, 설치 및 유지보수 관리업무를 현재까지 담당하고 있는 전문 중소기업이다. 10년간 축적한 안전발판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현재 스크린도어가 설치운영 중인 승강장에 적용 가능한 안전발판을 3년 전부터 개발했다. 또한 2014년 8월부터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안전발판에 대한 성능시험을 통해 2015년 2월 승강장 안전발판에 관한 철도표준규격에 적합판정
ING생명이 서울 순화동 ING센터와 역삼동 오렌지타워에서 임직원과 FC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포함한 7회의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ING생명)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www.inglife.co.kr)은 서울 순화동 ING센터와 역삼동 오렌지타워에서 임직원과 FC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포함한 7회의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본사뿐만 아니라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FC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화재대응 및 대피 ▲행사안전관리 ▲심폐소생술 요령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으로 영상 학습과 함께 교육 참가자 전원이 직접 실습을 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 진행은 심폐소생술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내 강사들이 맡았으며, 실습을 위한 교육 장비도 새롭게 마련했다. ING생명 운영리스크관리부 김성욱 부장은 회사나 집에서 응급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직면하면 당황하기 쉽기 때문에 실습을 통해 조치 방법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4월 14일 울산석유화학단지를 방문,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정 차관은 이날 오후 2시 SK에너지(주) 울산Complex를 방문해 비상대응현황, 사고예방대책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직접 점검한다. 정 차관은 원유부이 관리 현황 및 사고예방대책 등 SK에너지(주)의 주요업무 현황을 청취한 후 현장 상황실에서 비상대응현황 및 제어 시스템을 확인하고 석유부두 계류 시설을 둘러본 후 비상밸브 등 각종 시설물을 꼼꼼히 챙겨볼 예정이다. 정 차관은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거나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국민에게도 큰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각종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과 유사시 대응훈련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정 차관은 이날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5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영남권 출범식에 참석차 울산을 방문한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