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보건소(소장 김의숙)는 제43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4월 6일 롯데마트 상록점 앞에서 건강생활실천캠페인을 전개했다. 식사는 천천히, 발걸음은 빠르게라는 케치프레이즈로 시민 건강자원봉사자와 담당자 20명이 참여하여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금연, 조기 암검진에 대한 리플렛과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또한 오는 10일에는 식사는 천천히, 발걸음은 빠르게라는 주제에 맞춰 상록수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주민을 50명을 대상으로 중앙대학교 유혜숙 영양팀장을 초청하여 저염식 및 건강한 식생활과 관련된 영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의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알맞게 먹고 활동량을 늘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의 건강교실 및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운동 할 수 있는 야간운동교실 운영 등을 통하여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남동소방서는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과 재난안전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7일 인천예술고등학교(남동구 간석동 소재)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학교생활 중 발생 가능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소방안전문화 조기 정착을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가상의 화점을 설정한 피난ㆍ대피훈련 ▲학생ㆍ관계자의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 체험 ▲소방차량을 활용한 방수시범 등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체험 위주로 진행하여 학생 및 교직원들이 화재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 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는 철저한 예방과 대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에 대해서 소방안전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어려서부터 안전문화가 조기에 정착돼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7일 오후 2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캠핑장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소집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인천 강화군에서 발생한 캠핑장 화재와 관련하여 유사사고를 방지하고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초소방시설 사용법과 관리요령, 화기취급 안전관리, 화재대비 소방차 진입 방해요인 제거 등 중점 교육 실시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즐거운 캠핑을 위해서는 관계자와 이용객 모두가 화재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전의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는 지난 3일 관내 주거 밀집지역에서 소방 출동로 확보 훈련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출동로 장애요인 제거 ▲ 불법 주정차 행위 지도 단속 ▲ 길 터주기 홍보 전단지 배부 등 시민들의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 현장대응단장(소방령 이병규)은 주택 밀집지역 주변에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소방차량의 통행에 장애가 되는 지역이 많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여 소방차가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KBS뉴스 화면 캡처 주유 중 정전기 발생으로 인한 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유소에 정전기 제거장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안전처는 최근 입법예고를 마친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등 제개정 법령 3건을 대상으로 8일 규제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규제심사를 받는 법령은 위험물질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옥외 및 지하탱크 저장소의 설비기준을 강화하고 주유취급소(주유소) 설비기준에 정전기 제거장치를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소방시설의 내진 기준을 담은 '소방시설 내진설계기준'(고시) 제정안 등이다. 이날 규제심사를 통과한 법령은 총리실 규제심사 등 정부 내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달 중에 시행된다.
소방발전협의회는 7일 소방관의 안전이 바로 국민의 안전이다라는 제목으로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다. 성 명 서 소방관의 안전이 바로 국민의 안전이다! 소방조직과 소방공무원이 국민들로부터 받아온 무한한 신뢰와 사랑은 열악한 근무여건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희생을 전제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헌신해온 결과이다. 그러나 최근 위험한 재난현장에서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특수방화복이 규정을 위반하고 납품된 사건과 평상시 착용하는 주황색 기동복을 비롯한 근무복까지 규정을 위반한 제품이 유통되는 사건에 더하여 방사능보호복까지 문제점이 드러나 국민적 분노와 함께 납품과 관련한 비리의 개연성까지 의심받게 됨으로 그동안 쌓아온 소방조직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 특수방화복과 주황색 기동복 등 소방관의 안전을 지켜주는 제품이 소방산업기술원의 검정도 받지 않고 조달청을 통해 유통되었다는 것은 일반국민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 납득이 되지 않는 사건이다. 더구나 특수방화복의 미검정품 사건은 갑자기 불거진 것이 아니라 이미 2013년도에 발생하여 확인되었기에 재발방지가 가능했음에도 또다시 발생하여 더욱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주황색 기동복은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씽크홀(지반침하 등) 사고로 국민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환경분야 국민안전대진단을 씽크홀 대응대책에 집중하기로 했다. 먼저 지하철 공사 등 지하굴착이 수반되는 대형 공사장에 대한 안전조치 강화를 통해 하수관로에 구조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예방할 계획이다. 지반침하는 하수관로의 누수, 파손 등 자체 결함에 의한 경우도 있으나, 주변 공사장의 부실 시공의 영향 또는 부실 시공과 하수도 결함이 결합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공사 시 예방조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에 공사장에서 중기계 하중, 지하굴착 또는 지하수 흐름 변동 등으로 하수관로나 맨홀부 등에 구조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작업이 수반될 때에는 반드시 보호공 등 안전조치를 이행토록 관리할 방침이다. 아파트 등 대형 공사 계획에 따라 주변의 하수관로를 이설해야 하는 경우에도 하수관 연결불량, 되메우기 부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관로 표준시방서에 따라 적정하게 공사가 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와 같은 공사장의 안전조치 강화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건설 현장 관리기관인 지자체와 함께 감독기관인 국토교통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일산소방서(서장 서은석)가 6일 자율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대형화재취약대상 안전관리책임자 일일소방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위촉장 수여식 (사진제공: 일산소방서) 이날 참여한 조용학(롯데백화점 일산지점)과 신현호(롯데아울렛 고양종합터미널지점) 안전관리책임자는 서은석 서장으로부터 명예소방관 위촉장 수여 및 임용신고를 하고 일일소방현장 체험(4. 6. 09:00 ~ 4. 7. 09:00)을 실시했다. 일일소방현장체험은 오전에 소방장비착용법, 수관전개 및 방수요령,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후 오후에 소방출동대(조용학 대원 장항화학차, 신현호 대원 장항탱크차)에 편성되어 화재현장 1회, 구급현장 2회 등 실질적으로 일일간 체험에 임했다. 조용학신현호 소방안전관리자는 소방대원들의 일상을 이해했다며, 회사에 복귀하여 소방안전관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은석 서장은 이번 일일소방현장체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안전관리의식을 근무하는 사업장에 전파하여 자율안전관리문화가 조기에 뿌리를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일산소방서 소개 일산소방서는 지리적 조건과 교통이 편리한 호수와 꽃의 도시인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해 4월 16일 안산시민과 전 국민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주었던 세월호 사고의 집중피해지역인 와동고잔1동선부3동의 공동체 회복을 통한 치유와 마을환경개선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신바람 나는 마을로 가꾸기 위한 희망마을사업추진단을 오는 1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단원구청사 내에 희망마을사업추진단 사무실을 마련하고, 3개 동의 직능단체장 및 회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검소하면서도 간소하게 개소식을 갖고 희망마을사업추진단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해 발생한 세월호 사고는 안산시민에게 큰 상처를 줬고 아직도 그 고통이 진행 중이다며 피해지역의 침체된 분위기를 일소하여 살맛나는 마을로 승화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고 특히, 집중피해지역인 3개 동을 온기가 있고 동네가 살아 숨 쉬는 희망이 있는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마을사업추진단은 세월호집중피해지역에 대하여 마을대표, 세월호 관련 단체, 주민 동아리, 학생 등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을 구성해 현안 토의, 사업 발굴, 비전을 수립해 동별 4~5개 권역으로 마을별 특화된 테마사업을
7일 오전 5시 50분께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남동쪽 46㎞ 해상에서 29t급 채낚기어선(승선원 7명)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 선장 정모(50)씨가 울산해양경비안전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울산해경안전서는 300t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오전 7시 55분께부터 어선을 예인하고 있다. 그러나 초속 12m의 강한 바람과 2.5m에 달하는 높은 파도로 예인에 어려움이 있다고 울산해경안전서는 밝혔다. 울산해경안전서는 오후 1시께 대변항 인근 해상에서 사고 어선을 선단선에 인계할 예정이다.
요즘 쓰러진 행인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살렸다는 뉴스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러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대두되고 있다. 심폐 소생술이란 우리 몸에 엔진역할을 하는 심장이 갑자기 정지가 일어나 예고 없이 사람이 사망하려고 할 때에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응급처치를 말한다. 따라서 심폐 소생술은 의식을 회복하기 위한 의학적 처치 및 방법 혹은 사망 상태에 이르렀을 때 다시 소생 시키는 기술이다. 즉, 심장과 호흡이 정지된 환자에게 정지 4분 이내에 심폐 소생술을 실시할 때 살아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지게 되며 시간의 지연에 따라서 생존 확률은 점점 감소할 것이고, 그 결과 영구적인 뇌손상과 생물학적인 사망이 일어나게 된다. 각종 사고현장에서 119에 신고한 후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사례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고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119신고 후 어떠한 조치를 취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먼저 심정지 의심환자를 발견하면 우선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똑바로 눕힌 후 환자의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올린 기도유지 자세에서 정상적인 호흡이 있는지 5~10초간 확인하고 정상적인 호흡이 없다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는 2015년 3월말까지 부평구 관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7건(10.6%) 증가하였고, 인명피해는 부상자 2명(25%)이 감소했으며, 재산손실은 3억9천만원(65%)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한 달 동안 부평구에 발생한 화재는 총 2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건과 비교해보면 5건(24%) 감소하였으며, 인명피해는 부상자 1명(100%)이 발생하였고, 재산피해는 1억1천만원에서 7천5백만원으로 3천7백만원(33%) 감소하였다. 원인별 화재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부주의 11건(42%)과 전기적요인 6건(23%)이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기계적요인 3건(12%)순으로 발생했다. 또한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8건(31%), 야외쓰레기 5건(19%), 공장 3건(12%)순이었다. 류호준 부평소방서장은 올해 3월말까지 발생한 화재의 대부분이 주택이 차지하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주택 기초 소방시설설치 의무화 홍보와 기초 소방시설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화재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는 지난 6일 대한지역아동센터(평내동 소재)를 찾아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해당 프로그램은 ▴소방관이 하는 일 ▴119신고 및 대피요령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이론 및 체험교육 ▴소소심 퍼즐 맞추기 ▴소방차량 종이접기 등으로 이루어져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소소심 퍼즐종이접기 등의 놀이형 체험학습을 통해 주의력과 집중력이 성인에 비해 미약한 어린이들에게 반복적으로 교육함으로서 안전에 대해 몸으로 익혀 인기가 좋다. 김진선 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화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여갈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우리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안전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소방서 재난안전과(☏590-0323)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 도림119안전센터에서는 지난 6일「봄철 소방안전대책」일환으로 문학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 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도림119안전센터 직원들과 도림혼성의용소방대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미분무(호스릴) 소화설비 활용 진압 △산림지형도 관리카드 활용 소방 출동로 파악 및 숙지 △출동 시 유의사항 확인 △사찰 및 관리소 현황 파악 등 초기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였다. 도림119안전센터장 박우철은 이번 훈련은 유사 시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및 산악사고를 예방하여 귀중한 산림자원과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는 중요한 훈련이라고 강조하면서훈련과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산불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7일 오후 2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캠핑장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소집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인천 강화군에서 발생한 캠핑장 화재와 관련하여 유사사고를 방지하고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초소방시설 사용법과 관리요령, 화기취급 안전관리, 화재대비 소방차 진입 방해요인 제거 등 중점 교육 실시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즐거운 캠핑을 위해서는 관계자와 이용객 모두가 화재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전의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