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소방서는 지난 25일 다중이용업소의 화재예방 및 화재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영업주의 소방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안전교육대상은 다중이용업을 새로이 하려는 영업주, 영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종업원 등으로 47명이 교육에 참석하였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 첫걸음 교재를 활용한 소방안전교육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조치대응 및 대피요령 ▲다중이요업소 법령 개정 안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요령 등이다. 신규 영업주는 의무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이수하여야 하고, 소방안전교육 미이수 시에는 동법 제25조에 의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로서 영업주와 종업원 모두 화재예방과 대처능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는 매주 수요일마다 평내119안전센터, 오남119안전센터 두 곳에서 어린이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체험교실은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소방관서를 견학하며 소방관이 하는 일, 화재 시 신고요령 및 대피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물소화기를 이용한 화재진압체험을 함으로써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안전의식을 조기에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소방차량 내부를 둘러보면서 각종 소방장비를 눈으로 직접 보고 사용처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친근한 소방캐릭터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간직 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김진선 서장은 체험 위주의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조기에 확립하여 안전문화 정착의 초석을 쌓아야 한다.며, 부모님과 아동교육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견학 신청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소방서 재난안전과(☏590-0323)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는 대규모 재난대비 및 산불 예방을 위해 25일 오후 2시 관내에 위치해 있는 소래산을 대상으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차량 11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60여명이 동원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소래산 김재로의 묘 인근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하여, 북서풍을 타고 정상 방향으로 화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통제단 각 부반별 맡은 임무를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과 더불어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이 동원된 산불진화 훈련도 병행 실시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재난 발생에 대하여 긴급구조통제단의 가동이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역설하는 한편, 남동소방서에서는 긴급구조 훈련 및 통제단 기능숙달 등에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동두천소방서(서장 권용한)는 25일(수)육지의 섬이라고 불리는동두천시 보산동 걸산마을기초소방시설 보급에 나섰다. 이는 지난 2013년 11월에 걸산마을을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면서 설치한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화재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이 날 동두천소방서 직원들은 주민들의 집을 방문해 소방시설을 점검 및 신규 설치하는 한편, 전기와 가스 등 주택의 안전점검과 마을 주민 건강관리를 함께 하면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폈다. 권용한 소방서장은이번 보급된 기초소방시설로 걸산마을이 더 이상 화재 사각지대가 아닌 소방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화재예방활동 강화로 안전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26일 오전10시부터 서구 심곡동에 위치한 205공구 210정거장에 대해 봄철 지하철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봄철 대형공사장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서부소방서는 인천도시철도2호선 건설공사 201공구부터 209공구까지 19.442㎞ 구간 9개 공구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하철 공사장의 경우 다양한 공사시설과 장비가 존재하고 내부 구조가 복잡한 특성이 있어 재난이 발생할 경우 대현 재난으로 번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어느 곳 보다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한편 박을용 인천서부소방서장은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기온 변화로 지대가 약해져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공사 현장 작업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6일 오후 1시 소방서 지하훈련장에서 실물화재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현장활동 대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연기발생기를 이용하여 지하층 화재 때 농연 상황에서 인명검색을 통한 요구조자 구조와 화재진압 후 비상 탈출하는 순으로 훈련을 실시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지속적인 가상훈련을 통해 화재현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함은 물론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안산시 의료관광협의회(회장 김병열), 중국 광저우 탁안무역유한공사(대표 황영량)는 2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중국 의료관광객 안산시 유치를 위한 우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중국 광저우 지역 의료관광객을 안산으로 유치하여 안산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하여 성사됐다. 중국 광저우 탁안무역유한공사는 2009년 설립된 법인으로 중국 내 고급 에스테틱 업체 1,000여사 운영 및 3,000여 협력업체를 보유한 명실상부 중국 광둥성 최고의 피부미용 전문회사이다. 이번 MOU 체결로 중국 의료관광객을 안산시로 유치하기 위한 실질적 토양이 조성되어 향후 글로벌 헬스케어 도시로서의 성장이 기대된다. 이태석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이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의료관광 사업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며 이번 MOU 체결이 이런 원대한 비전을 실현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본격적인 의료관광 사업을 추진한 안산시는 중국 광저우시와 청도시, 심양시를 의료관광 표적 시장으로 선정하고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지난 23일(월) 09시 홍성욱 소방행정과장을 비롯한 당일 출동대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새벽 지평면 수곡리 버섯창고 화재와 관련한 화재방어검토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방어 검토회의는 화재발생 후 화재원인 및 피해상황, 화재진압활동 사항 등을 면밀히 분석․검토하여 화재예방 및 진압자료로 활용되며, 향후 유사화재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화재방어 검토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건물의 일반현황 ▲화재현장 도착 시 연소상황 ▲각 출동대 현장 지휘관 및 대원들의 현장활동 상황 ▲진압활동상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으로 개선대책을 도출하기 위한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홍성욱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검토회의를 통해 잘된 점, 잘못된 점을 냉철하게 분석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인천 강화군 캠핑장 화재와 관련하여 전남지역에 43개소의 야영장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시군에 등록되지 않는 야영장도 더 있을 것으로 보여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야영장 운영관계자 및 이용객의 각별한 화재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야영장 안전기준(관광진흥법 시행령 제5조)은 ▲ 소화시설을 적정하게 확보하고 눈에 띄기 쉬운 곳에 배치 ▲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야영장 내부 또는 외부에 대피소와 대피로를 확보 ▲ 비상 시 긴급상황을 이용객에게 알릴 수 있는 시설 또는 장비를 갖출 것 ▲ 비상 시의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관리요원을 확보할 것 등을 등록기준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야외 캠핑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텐트내에서 숙식이 가능한 형태의 글램핑이 유행하고 있으나, 텐트내에서 취사 등 불을 사용하는 행위는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큼으로 어떤 경우도 불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또한,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야영장 운영 관계자는 소화기 등 소방시설을 상시 점검하고 반드시 사용법을 익혀둬야 유사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이 필요한 경우 관할 소방서에 교육을 신청하면 언제든지 소방교육을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는 23일 인천남동구청 강당에서 남동구 민방위 통대장 150여명에 대한 대응능력 함양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2015년도 민방위교육 실시와 관련하여 남동구 통대장 150여명에 대한 실전훈련분야 지식과 대원 비상사태 대처 능력 함양에 만전을 기하고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발생 사례 ▶화재의 이해 ▶건축물의 소방시설 이해 ▶소화기 사용법 ▶화재 시 대피요령 ▶소소심 등 소방안전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다. 강사로 나선 홍보교육팀장(소방위 고상철)은 남동구 통대장 등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각종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지역민방위 통대장의 역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하였고 화재 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평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3일 오전 7시 30분께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A(64)씨의 1층짜리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A씨가 기도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80㎡ 규모의 집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목격자는 교회에 다녀오던 길에 하얀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6대 등 장비 19대와 3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사직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오전 진화작업이 재개됐다. 소방산림 당국은 소방헬기 7대 등을 동원,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진화 작업을 시작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길이 번지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 오전 910시께 진화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1시께 발생한 산불은 한북정맥을 타고 북쪽으로 확산, 임야 10㏊ 이상 태운 것으로 추산됐다.
보건복지부(장관 : 문형표)는 오는 3월 24일(화, 14:00〜15:00) 세종문화회관 세종홀(1층)에서 제5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장관, 질병관리본부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 및 단체장, 학계 등 주요 인사 약 250명이 참석하여 결핵퇴치 의지를 다짐한다. 기념행사에는 결핵퇴치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표창 시상과 기침예절 실천 홍보대사 위촉, 결핵퇴치 다짐식, 그리고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대학생 결핵ZERO SNS홍보단 위촉식이 진행된다. 특히, 기침예절 실천 홍보대사로 어린이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 꼬마버스 타요가 위촉되어 1년간 기침예절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올해 결핵 예방의 날 유공자 표창은 총 73명에게 수여된다. 먼저, 대한 결핵 및 호흡기 학회 산하 결핵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적극적인 결핵 연구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권오정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이 수여되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재준 교수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보건소 안병선 소장이 결핵예방과 확산방지에 헌신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에는 삼성창원병원 강경우 교수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수입 폐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폐기물 수출입제도의 행정편의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3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입법예고한다. 환경부는 이번 법 개정을 통해 방사성물질 등 유해물질이 포함된 폐기물의 수입을 통제하여 국민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과 불안감을 해소시킬 계획이다. 개정안은 방사성물질 등 유해물질에 오염된 폐기물의 수입금지에 대한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유해물질 오염이 우려되는 폐기물에 대해 검사를 강화하고 유해물질이 검출될 경우 반송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후쿠시마 원전사고 등 폐기물 수출국의 긴급 상황에 대해 그동안 행정조치로 대응해 오던 것을 명확한 법적 근거에 따라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2013년 3월에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행정조치로 일본 후쿠시마에서 나온 폐기물의 수입을 금지한 바 있다. ※ 기존 일본 수입폐기물에 대한 안전관리는 후쿠시마 현 폐기물 수입금지(11.5), 폐기물 수입 시 방사선검사 실시 및 비오염증명서 첨부의무('14.9.30) 등 이밖에 현재 다른 법률에 규정된 폐기물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과 함께 농촌지역 교통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농촌진흥청이 지난 13년부터 서로 협업하여, 매년 실시해 온 것으로, 마을 주민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지팡이 등 안전용품 지급, 농기계와 자전거의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후부반사판(형광반사지) 부착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올해에는 3월 24일부터 4월 17일까지 전라남북도 24개 시군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는 13년 16개 마을, 14년 22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을 고려할 때 대폭 확대되는 것이다. * 전남 (15개 시군, 29개 마을), 전북(9개 시군, 21개 마을)- 총 가구 2,757호, 경운기 1,413대, 트랙터 569대, 자전거 등 774대 기존에는 전국 단위로 10~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사업효과를 높이고, 보다 많은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하기 위해 전라남북도를 시작으로 권역별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15년 하반기(11~12월)에는 경상남북도, 16년에는 충청남북도, 경기강원도 등으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