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보건소(소장 유영민)에서는2015 노인무료의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오는 25일(수) 원주시치과의사회 및 원주의료원과 MOU(협 약)을 체결한다. 2002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인 문제로 틀니 제작의 어려움을 겪 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 약 708명에게 무료로 틀니를 제공하였으며, 지 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구강기능 회복은 물론, 건강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도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45명이 해당 되며, 해당 치과의원의료원에서 의치제작을 위한 사전치료 후 진행될 예정이다.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는 지난 20일 오후 3시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남산요양원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확인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 시 다수의 인명 및 대형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화재취약대상을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해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대형화재 근절 및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고발생시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에 최서장은 ▲대표자 등 관계자 화재예방 강조 ▲소방안전관리자 등 소방관계인의 업무철저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방화관리체계 확립 등을 당부했다. 최동철 서장은 남산요양원은 주로 노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종사자들의 초기대응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평소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및 화재예방에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는 소방안전관리가 취약한 사각지역에 대하여 시민 안전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일 간석동 고지대 일원에서「화재 없는 안전마을」지정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지정된「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남동구 용천로 194번길6(간석동37-324일대) 고지대에서 50세대, 110여명이 거주하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하였고,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 제막 ▶통장에게 명예소방관 위촉장 전달 ▶고지대 주택 안전점검 ▶각 세대에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 보급 ▶소소심 홍보부스 운영 ▶소방차 길 터주기 및 봄철 화재예방 홍보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 소방서관계자는 남동소방서에서는 지속적인 고지대 화재취약지역의 관리와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화재사각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화재는 우리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효율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므로 주민들께서는 평상시 화재예방에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얼마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땅콩회항사건, 백화점 모녀사건 등으로 인하여 갑질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세상은 권력의 상하관계에 의한 갑질을 찾아내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다. 이런 갑질의 행위는 비단 사회 일부분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닐 것이다. 공직자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잣대는 다른 사회보다 더욱 엄격하기에, 공직자들도 업무 처리 중에 갑질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소지가 있다. 소방서에서는 오랜 기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금품수수, 청탁 등 많은 부분에서 부패가 없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친절에서 만큼은 시민들의 기대에 100% 충족시키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은 현장관계인들 응대 시 한마디 말투로 인해 오해가 생길 수 있고, 소방시설 완비 및 소방특별조사 등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업무처리 속도로 인해 민원이 제기될 수도 있다. 이런 소소한 논란거리를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친절의 습관화다. 공직자로서 항상 성실한 자세로 친절히 민원인을 응대한다면 불필요한 민원발생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인군자라도 어떤 상황에서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기는 쉬운 일은 아니다. 친절함이 몸에 배기 위해서는 연
인천계양소방서는 주택가 골목길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단속 및 홍보활동으로 대시민 안전의식 공감대를 형성하여 시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저감에 만전을 기하고자, 20일 야간 출동장애지역 중점 단속대상에 대하여 유관기관 합동 불법 주ㆍ정차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을 위해 소방서ㆍ구청 등 유관기관에서 차량 5대, 인원 20명이 동원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방송 ▲불법 주ㆍ정차 차량 단속스티커 부착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 캠페인 ▲시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등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교육ㆍ훈련 및 위반차량 과태료 부과 등 지속적으로 현장도착 시간 단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엇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스스로 실천하고자 하는 선진시민의 안전의식이다라고 말했다.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는 23일에 체력향상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직원 상호간의 소통과 원활한 소방업무 수행에 기여하고자 『문화ㆍ체육 행사의 날』을 추진하였다. 이번 『문화ㆍ체육 행사의 날』은 부평소방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원적산 등산과 체육활동 및 직원과 화합의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체력단련의 생활화 분위기 조성과 직원들이 현장에서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인천부평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체력향상과 화합된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직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ㆍ체육의 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흥시가 U-City 통합운영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정왕동 배곧신도시 6블럭에 연면적 2,813㎡(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U-City통합운영센터를 이달 중 착공하여 2016년 3월까지 건립한다고 밝혔다. 시흥시 U-City통합운영센터는 기존의 구도심과 5개 신도시를 CCTV 그물망 구조로 연결하여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사전 범죄예방 효과는 물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과 편익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는 통합상황실, 관제실, 상황통제실, 전산장비실, 사무실 등의 기능으로 계획하였으며, 신-구도심을 아우르는 U-City통합운영센터는 3층에 견학실을 마련하고, 시민과 학생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CCTV 위치와 역할, 비상벨 사용법, 사건사고 시 대처방법 등 다양한 시민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6년 3월까지 건립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시청사에 위치한 도시안전센터 이전작업과 신규지구 시스템 구축 연계작업을 거쳐 2016년 9월부터 본격적인 센터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배곧신도시 U-City통합운영센터 건립이 완료되면 안전도시, 첨단도시 이미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찬수)는 농민상담과 영농현장 기술 보급을 위하여영농현장 지도의 날을 주마다 1회씩 매월 4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에는영농 지도의날운영을 첫회로 매주 금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담당 주간 회의를 운봉읍 농민상담소에서 진행하였다. 회의가 끝나고 직원들은 생동하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파프리카 및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농민 애로사항청취와 벼 침종에 따른 종자소독요령 등 현장지도를 실시하였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과장 이환중) 최근 문서작성 및 공문처리 등 사무실에서 처리해야 하는 업무량이 많아 신규 지도사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신기술 보급 등 농업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현장지도의 날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생생한 농업정보전달과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신기술 보급에 힘써 신속한 농업현장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봄철 집단 발병이 높은 식중독의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기부식품제공사업자인 포천푸드뱅크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부식품에 대한 유통기한준수여부, 식품사고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품위생교육의 실시 여부와 보관관리 수칙 준수여부 등에 관한 사항으로 기부식품을 이용하는 대상자의 안전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식품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차원에서 실시되었으며, 보관 중인 식품에 대한 표본을 추출하여 유통기한의 표시사항 확인을 실시하였고, 기부식품관리의 3대원칙인 청결의 원칙, 신속의 원칙, 냉각 또는 가열의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기부식품관리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을 이뤄졌다. 또한 기부식품이용자에 대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기부식품제공사업자 종사자 및 봉사자에 대한 위생교육 실시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보관창고의 위생현황과 저장설비에 대한 위생상태 점검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조금만 부주의해도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기부식품의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길 사업자에게 당부하였으며, 기부식품이용자에 대하여도 기부식품을 안전하기 섭취할 수 있도록 안내에 철저를 기하여 주길 당부했다
김포시(시장 유영록)에서는 3월20일부터 4월20일까지를 봄철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이 주로 논ㆍ밭두렁 소각 시 발생함에 따라 이 기간 동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결과에 의하면 논ㆍ밭두렁을 태우면 병해충이 방제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으로 병해충 방제 효과가 없고, 해로운 벌레보다 이로운 벌레가 더 많이 죽어 농사짓는데 불리하다. 부득이하게 소각을 하여야 하는 경우 김포시장에게 사전허가를 받아야 하며 만일에 대비하여 진화인력 및 장비를 배치하는 등 사전 안전조치 후 마을공동소각으로 실시해야 한다. 불법적인 소각행위 적발시 「산림보호법」에 의하여 50만원의 과태료, 산불이 발생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공원녹지과(과장 두철언)에서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 진화대원 34명을 활용해 논ㆍ밭두렁 태우기에 대해 집중 감시를 하고 있으며, 불필요한 소각은 하지 않는게 좋지만 꼭 필요하다면 산불전문진화대원 또는 의용소방대의 인력 및 장비를 지원받아 소각 부주의에 의해 산불로 번지는 경우를 차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 오전 11시50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14m 높이 철탑에서 작업하던 김모(59)씨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50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 대정마을 박모(55)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계장 21개동 중 19개동이 타고 병아리 8만마리가 소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원도 철원지역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산불이 발생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다. 20일 군부대와 관할 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께 철원군 김화읍 유곡리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20시간째 계속되고 있다. 현재까지 산불로 소실된 구간은 1.7㎞ 정도로 추정된다. 불이 난 곳이 소방 차량이나 헬기 진입이 불가능한 지역이라 군 당국은 맞불을 놓아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다행히 이날 오전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화학차 등 진화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군 관계자는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고 바람이 불지 않아 더 크게 확산하지 않고 진화될 것으로 본다면서 DMZ 내에서 발생한 화재라 군부대나 민가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 물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주재로 물의 소중함을 알려 - 제7차 세계물포럼 행사 사전 분위기 조성과 성공 다짐 기회 - 경주시 전 세계적으로 물 소중함 느끼는 계기 될 것 세계 물의 날' 정부기념식이 20일 오후 2시 경주하이코(화백컨벤션센터, HI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95년부터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기 위해 정부 공식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물의 날 20주년째를 맞는 해로, 오는 4월 12일부터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 물포럼의 사전 행사로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의 공동 주최로 경주하이코에서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인류의 생존을 위한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선포하고 기념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물과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물은 인류 생존을 위해 필수 요소로 누구나 안전한 식수 접근에 대한 권리를 보장 받아야 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효율적 물 관리와 친환경 개발이 필요함을 내포하고 있다.
서울시가 한국리모델링협동조합과 손잡고 노후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서울시는 일선에서 시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전문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안점점검을 시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번 종합사회복지관 안전점검은 ㈜아이앤씨 건축사 사무소 등 13개 건축구조 관련 회원사들이 모여 14년 6월 설립한 한국리모델링협동조합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20일(금) 13시 30분 서울시청 4층 공용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강종필 복지건강본부장, 김창록 한국리모델링협동조합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리모델링협동조합은 대한민국 건축물의 안전한 리모델링을 위한 전문가 집단을 표방하며 건축사, 구조기술자, 기계설비기술사, 구조물 보수보강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리모델링 설계 및 용역 관련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2015년 현재 서울시의 종합사회복지시설 98개소 중 65개소(66%)에 달하는 등 시설이 건립된 지 20년이 지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점검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