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군과 함께하는 디자인원주 프로젝트」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낡고 삭막한 학교 담장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학교담장 벽화사업을 오는 17일(화) 무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13부터 관내 학교 중 노후상태가 심한 학교 담장에 원주시가 재료비를 지원하고 육군 제36보병사단에서 미술을 전공한 군장병들이 참여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무실초등학교, 문막초등학교, 원주청원학교, 원주중학교 등 4개교에 대한 학교담장 벽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상지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하여 4개교의 학교담장 벽화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외에도 원주시에서는 주요 도로변의 노후 된 시설물과 군부대담장도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도시재생 및 고품격 도시를 지향하는 디자인원주 프로젝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원주시는 2012년 2월 제1군수지원사령부, 육군 제36보병사단과 MOU를 체결하고, 학교 및 군부대 담장에 다양한 주제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3년차인 지금까지 학교 및 군부대 담장 17개소 8,618㎡의 벽화를 완성했다.
울산시는 자전거 이용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문화 교실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안전 시민캠페인으로 구분 추진된다.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문화 교실은 작년 시범적으로 5개교 550명을 교육시킨 결과 일선학교로부터 좋은 호응이 있어 올해에는 초등학교 20개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3월 19일 문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으로 나누어 실시되는데, 이론교육은 자전거 안전수칙, 안전장비 착용 필요성 등을 PPT 자료를 활용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실기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운동장에 가상으로 설치된 도로교통시설에서 직접 자전거를 타고 주행 실습을 하며 올바른 자전거 타기 자세 등을 배운다. 울산시는 자전거 안전교실 운영을 통해 전체 자전거 사고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14세 이하 어린이 자전거 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전거 안전 시민캠페인은 공무원, 울산시자전거연합회 회원 등 50여 명
최근 해빙기를 맞아 도로에 스며들었던 염화칼슘이 녹아 도로 표면이 움푹 파이는 현상(포트홀)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도로 포장 유지 보수비 84억4,700만원을 확보해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4개 반 16명의 기동 순찰반을 꾸려 3월 9일부터 오는 4월 24일까지 성남대로 등 1,631개 노선의 도로 포장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노면 마모나 도로 함몰의 싱크홀 의심구간도 중점 점검한다. 순찰 과정에서 발견하는 포트홀은 즉시 보수한다. 장시간 보수를 요하는 파손 도로는 주말과 평일 야간 시간대에 도로 재포장 공사를 한다. 포장 면의 규모가 크거나 상하수도와 연결돼 예산이 과다 소요되는 도로 구간 보수는 별도 예산 계획을 세워 연말까지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든다. 이와 함께 파인 도로에 대한 시민 제보(☎031-729-3613)를 받아 긴급 출동보수한다.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맞지 않는 볼라드 등 부적합 도로 시설물도 대대적으로 보완정비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3월 16일에는 군산시 부시장 주관으로 13개 협업부서와 재난주관 부서장 및 담당자등 총 18개과 4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효율적인 재난관리체계 확립과 대응수칙 작성을 위해 재난관리 주관부서 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세월호사고 이후 바뀐 국가안전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안전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서이다. 이 자리에서 김양원 부시장은 그동안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에 관계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사고수습에 노력해 준 재난관련 부서장과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개편된 국가 재난안전 환경에 부합한 지역의 재난관리체계를 재정비하여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총괄과에서는 재난은 사고수습 보다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안전위협 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www.safepeople.go.kr)앱을 전 공무원과 시민에게 홍보하고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16일 오후 1시 20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한 텃밭에서 박모(80여)씨가 낙엽을 태우다가 불이 나 인근 비닐하우스로 번졌다. 이 불로 박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비닐하우스 66㎡를 태우고 약 15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는 80만원으로 집계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고양시를 포함한 경기북부지역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주의보가 6일째 발효 중이다.
16일 오전 11시50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 둔석리의 한 밭에서 이모(73)씨가 놓은 불이 인근 양계장으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이씨가 숨지고, 양계장 직원 주모(54)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밭두렁을 태우다 불이 번지자 이를 끄려다가 화상을 입고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 119구조대는 16일 새벽 4시 20분경 가좌동 173-256 시영운수(버스 운수업체) 차고지 뒤편 낭떠러지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구조했다고 밝혔다. 서부소방서 119구조대가 도착했을 시 사고자 김○○씨(63세)는 6M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진 상태였으며, 이에 구조대는 구조 공작차 후면에 로프를 설치하고 구조대원 및 구급대원이 요구조자에게 접근하여 응급처치 후 바스켓 들것을 이용 지상으로 구조한 후 구급차를 이용해 인근 나은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한편 김용수 119구조대장은 야간에는 시야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추락사고가 빈번히 발생 하므로 항상 렌턴을 이용해 시야확보를 한 후 움직이고, 평소에 지형지물을 파악해둬 낙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기도 부천소방서(서장 김성곤)는 1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재난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 및 관계자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 ▲재난발생 시 원활한 대응활동으로 시민의 피해 최소화 ▲각종 재난 발생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시 각 기능별 업무숙지 등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훈련 주요내용은 건물 지하 1층 기계실에서 원인미상의 폭발과 함께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해 상층부로 연소 확대된 화재로 자위소방대원과 소방대원이 관객들을 대피유도 후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으로 4개 인근 소방서와 유관기관 등 총 150명이 참여했다. 김경호 부천소방서장은 훈련에 참석한 관계자에게 안전사고가 점점 대형화‧다양화 되고 있으므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화재 초기진압 및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해 줄 것당부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가 16일 오후 2시에 「소방차량 길 터주기」 범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국민참여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제397차 민방위 대피훈련과 연계하여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제(Golden Time) 도입운영의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와 양보운전 요령 등 교육효과 제고로 소방차의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운행구간은 남양주시청에서부터 구리시 경계까지 약 7Km가량으로 펌프차, 구급차 등에 플래카드 부착 및 홍보방송을 실시하며,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직접 훈련에 참가한 김진선 서장은 소방차량 길 터주기 국민참여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 갖기는 물론 소방출동 시 장애가 되는 불법 주정차 방지 및 골든타임 내 소방차가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소방차 길 터주기'는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을 만나면 교차로 또는 인근에서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하고 일방통행로에서는 도로변에 일시정지, 편도 1차선이나 2차선 도로에서는 우측 또는 1차선으로, 편도 3차전에서는 1차선 및 3차선(좌우)으로 양보운전하면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산곡119안전센터는 최근 의정부 도시형생활주택 및 아파트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도시형 생활주택의 소방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난 13일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에덴시아 도시형 생활주택에서 화재발생 시 입주자 대피와 자위소방대의 초기화재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훈련에 앞서 화재진압 작전상 문제점 등을 확인하고 초기에 화재대응을 향상시키고자 진입로 및 차량 부서 위치 등 화재진압여건 파악 및 특수차량(고가 ․ 굴절) 현장배치 가능여부와 연결송수관 점령 등 현지적응훈련을 병행함으로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하였다. 부평소방서 관계자는 도시형 생활주택 밀집지의 경우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렵고 화재발생 시 연소 확대 우려가 큰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훈련 상황을 부여해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실질적 소방훈련으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전남 진도군 조도면 주민 100여명을 초청해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사고시 필사적인 구조활동으로 단원고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시한다. 시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후 지난 1년 동안 안산시민과 국민들이 유례없는 엄청난 고통을 겪었으며, 적십자 등 봉사단체, 통장을 비롯한 직능단체와 시의 행정력 그리고 전시민이 하나로 똘똘뭉쳐 극복중인 가운데, 사고 1년을 기해 조도면 주민을 초청해 시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세부내용을 보면 먼저 세월호 사고 희생자 265위의 영정이 안치된 정부합동 분향소를 참배해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단원고 학생, 부모님 등 희생자 가족을 직접 위로할 예정이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개최되는 감사행사에서는 세월호 사고 당시 조도면 주민들의 구조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고 안산시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시화호조력발전소 및 전망대 견학, 써커스 관람 등 안산의 관광 명승지를 방문하고 최근의 명품영화로 자리매김한 국제시장을 관람할 예정이다. 끝으로 단원고를
인천계양소방서는 12일․19일 이틀간에 걸쳐 IS한림병원에서 119구급대원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응급처치 능력 강화로 고품질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반기 구급대원 전문교육 및 병원임상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이 특강에 참여하여 구급대원들의 전문교육 요구를 반영하여 ▲급성흉통과 호흡곤란 환자의 평가 및 처치 ▲심․뇌혈관 질환 환자의 평가 및 처치 ▲구급대원 폭행방지 대응매뉴얼 교육 등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전문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되어 구급대원들의 전문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병원에서 구급대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돕고 있어 지역주민의 구급서비스 향상을 위한 응급 이송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을 요청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가 도로교통시설공공시설기타 생활주변 안전 위협요소 발생 시 빠른 신고로 불편을 해결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 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섰다. 국민안전처에서 제공하는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말 안전신문고 포털 (www.safepeople.go.kr)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2월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방법은 모바일 접속 시 안드로이드는 Play스토어, iOS는 앱스토어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하여 설치하면 된다. 해당 앱은 안전신고(해양신고 포함), 안전제안, 안전뉴스, 주요처리사례, 신고현황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국민들이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진 및 동영상을 찍어 위험사항을 손쉽게 신고하고, 처리결과를 빠르게 알 수 있으며, 안전관련 뉴스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소방서 홈페이지 및 트위터(@119namyangju) 등 SNS 활용 ▲시청과 협조하여 버스정류장 안내모니터 표출 ▲게시판, 배너 등에 포스터 게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안전신문고 회원가입 및 앱 서비스 다운로드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김진선 서장은 세월호 침몰, 판교 환풍구 사고 등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재난은 조
16일 0시 21분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광평교차로 인근에서 스타렉스 승합차(운전자 송모씨23)에 불이 났다. 불은 차량을 반 정도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져 소방서 추산 29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송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던 중 차량이 도로변 화단에 빠지자 빠져나오려고 가속페달을 계속 밟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5일 오후 10시 45분께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불은 양말 공장과 플라스틱 사출공장 등 공장 건물 2개 동을 태운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광역 1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25대 등을 현장에 보내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