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0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한 식당 앞 도로에서 강모(52)씨가 몰던 택시와 정모(39)씨가 운전하던 BMW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조모(57여)씨가 숨졌고, 박모(53여)씨가 중상을 입었다. 또 택시 운전사 강씨와 승용차 운전자 정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근 공공기관과 주요 대기업들이 스펙초월 채용 계획을 밝히는 등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 이하 공단)이 스펙 기입란을 삭제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을 활용한 채용에 나선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현장에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태도 등의 직무관련 능력을 국가가 표준화한 것으로, 해당 업무에 대한 이해나 직무능력 위주의 선발을 의미한다. 이에따라, 공단은 입사지원서에 학력, 성적, 어학점수, 연수경험, 봉사활동 등의 스펙란을 삭제하고, 모든 전형단계에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도입하여,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한다. 지원서에는 관심업무 등 기본적인 인적사항만 입력하도록 했으며, 지원분야와 관련된 경험, 직무수행계획, 문제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제출하도록 하여 능력 중심의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자는 지원 전에 분야별 직무설명자료를 제공받고 수행업무와 필요지식, 자격 등을 미리 확인 수 있다. 채용규모는 정규직과 채용형 인턴으로 구분해 117명을 선발한다. 정규직은 경력직 17명과 시간선택제 근로자와 장애인 등 13명을 채용한다. 채용형
건축 인허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축주와 이웃주민간의 분쟁, 설계자와 시공자간의 책임 분쟁 등의 조정은 법원에 가지 않고도 건축분쟁전문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3월 12일(목) 11시 경기 고양시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사무국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김진숙 건축정책관, 건축분쟁전문위원들과 장기창 시설안전공단 이사장 및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건축관련 분쟁을 해결하고자 1996년부터 국토교통부와 특별광역시도에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설치 운영토록 하고 있었으나, 사무국 없이 담당 공무원들이 운영해야 하는 업무부담과 전문성 부족 문제 때문에, 분쟁 접수를 기피하거나 분쟁조정 시간이 느렸었다. 실례로 중앙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최근 5년간 단 1건만 신청되었으며, 시도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운영하는 지자체에서는 분쟁 신청이 접수되지 않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사실상 위원회 활동이 유명무실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국토부의 중앙건축분쟁전문위원회와 시도의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통합하고, 주택법에 따라 하자 심사분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아파트단지 내에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도로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관련 전문가가 진단을 거쳐 개선안을 제시해주며, 올해는 희망하는 아파트단지 50개를 선정한다. 이 서비스는 아파트 단지도로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의 교통안전 전문가팀이 직접 단지를 찾아가 위험요인 등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해준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의 110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올해는 50개 단지에 대하여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로안전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단지의 관리주체 또는 입주자대표회의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신청서(붙임 참조)를 작성하여 해당 지자체(붙임 참조)에 신청(이메일 또는 우편)하면 된다. * 신청서 양식 및 지자체 접수처(담당자 이메일, 연락처) 다운로드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알림마당-공지사항)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고객참여-알림마당-공지사항) 교통안전공단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은 신청한 단지 중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단지를 선정하여, 오는 4월부터 해당 단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단은 현장점검 시
3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3월 11일 오후 3시 남구 공업탑로터리 일원에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모니터단 등 울산재난안전네트워크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캠페인에서 우리 집 안전점검 리스트, 집 주변의 붕괴 우려 시설 점검, 해빙기 산행 시 점검 사항 등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해빙기 안전을 당부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건축 공사장 및 교량, 축대, 옹벽, 절개지 등 생활주변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시민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설명하고, 특히 집주변의 절개지나 축대 등의 시설에 붕괴 우려가 있는지 주의 깊게 점검하고 불안전 요인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주시에서는 봄철 본격적인 산불위험기간을 맞아 산불로 인한 자연생태계 파괴와 소중한 산림자원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2일(목) 10시부터 원주시 백운아트홀에서 산불 관련 참여자를 대상으로『2015년 산불예방‧진화 발대식 및 산불방지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73명, 산불감시원 154명, 산불예방활동 이통장 172명 등 총 5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사회단체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2015년 산불방지대책 중점 추진사항, 산불예방 홍보동영상, 산불발생 안전지침 및 국민행동요령 등 산불방지 교육도 병행하게 되며, 산불관련 종사자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원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도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운영되고 있으며, 기상상태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기간을 증가하여 운영하게 된다. 원주시는 산불위기 경보 체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공무원과 추가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가 주택에 소화기구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자발적으로 설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소방서 2014년도 화재통계에 따르면 남양주 관내 14년 한 해 발생한 전체 화재피해 444건 중 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체 19.4%에 해당하는 86건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부분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주택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생활터전으로써 주택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이기에 2011년 8월 4일 개정 된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신규 주택은 의무적으로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설치해야 하며, 이미 건축이 완료된 기존 주택의 경우에도 2017년 2월 4일까지는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이에 남양주소방서는 ▲소방서 홈페이지 및 트위터(@119namyangju) 등 SNS에 홍보문 게시 ▲시청과 협조하여 LED전광판 및 버스정류장 안내모니터 표출을 통한 영상홍보 등의 다각적 홍보로 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김진선 서장은 사회취약계층에 기초소방시설을 보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에서는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봄철 소방안전대책』과 관련하여 신학기 방과 후 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신학기 방과 후 이용(학원)시설 등 취약대상 14개소에 대하여 선제적 화재예방 대응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중점 사항으로는 ▲비상구 안전 및 소방시설 전원차단(정지포함) 행위 중점 단속 ▲불법증축(확장)․용도변경 및 전기․가스시설의 안전사용 여부 ▲기타 관계자 등에 의한 자체점검 실시, 교육․훈련 상태 등의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안전관리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생명안전기술「소소심」익히기를 집중 홍보․교육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소방서 관계자는봄철 신학기를 맞아 교육연구 및 청소년시설에 대한 점검과 화재안전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11일 수요일 새벽 00시 16분경 서구 원창동 봉수대로 513-13에 위치한 봉화산굿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차량 25대와 인원 70여명이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홍○○씨(남,40년생)는 굿당 내에서 취침 중 퍽소리가 여러번 들려 확인해 보니 창고에서 화염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였으며, 이미 창고와 굿당으로 화재가 번진 상태였다. 이날 화재로 굿당과 옆 창고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고, 약 1,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119구조대에서는 11일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시 요구조자의 위치를 쉽게 파악하기 위해 원적산 일대에 설치한 119산악위치표지판 및 간이구급함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였다. 「119산악위치표지판」은 등산객이 산행 중 산악사고가 발생한 경우 등산로에 설치된 표지판 번호를 119에 신고하면 이를 통해 요구자의 정확한 위치파악 및 신속한 출동이 가능토록 설치된 것으로, 응급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간이구급함까지 함께 설치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날씨가 따뜻해져 등산객의 증가에 따른 산악 안전사고가 급증할 것을 대비하여 원적산 등산로에 설치된 8개 위치표지판 중 훼손된 표지판 복구 및 구급함의 소모품 교체를 실시하였다. 류호준 부평소방서장은 대부분의 산악사고가 안전수칙을 무시하거나 본인 체력에 비해 무리하게 산행을 하다 발생하니, 항상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을 실시하고 사고에 대비해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 번호를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 남동구조대는 지난 10일 14시 30분경 성주산 만의골(장수동 소재)에서 구토를 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진 등산객 박모씨(남,60세)를 구조대원 및 구급대원 11명이 출동하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변모씨(남성,70세) 등 2명은 성주산에서 만의골 9공수부대 정문 400m 지점 철책 담장 옆으로 하산하던 중 일행 박모씨가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구토를 하면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경계근무를 서던 군인과 119에 구조요청을 하였고 신고를 받은 남동구조대와 구급대(차량 4대, 인원11명)는 즉시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등 응급처치를 하고 산악용 이송들것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도착 후 박모씨는 동공반응 및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여 병원에 이송하였고 병원관계자로부터 의식이 회복 중이라고 말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고 산행 중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침착하게 주변에 구조 요청을 하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10일 오전 10시께 경남 남해군 상주면 백련항 방파제에 101t 화물선이 좌초돼 선장 이모(50)씨가 해경에 신고했다. 건설공사 자재를 운반하는 이 화물선은 방파제에 정박한 상태였는데 강풍 탓에 선체를 고정한 줄이 끊어져 방파제와 충돌하게 됐다. 사고 당시 화물선에 승선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와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신고를 접수한 직후 122구조대와 경비함정을 보내 화물선을 방파제에 고정하고 배수작업을 실시했다. 해경은 선체 내부에 경유 1천ℓ가 있었지만 이적작업을 무사히 마쳐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10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분천리 한 2층짜리 목조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하지만 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져 현재까지 소방대원들이 남은 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내부 195㎡와 야산 1천65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1억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조주택 주인 이모(53)씨가 집 앞에서 쓰레기를 태우고 외출한 사이 불티가 주택에 옮아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봄철을 맞아 우리 주변의 야산에서 산불발생이 차츰 늘고 있다. 계절적으로 정월 대보름과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가 지나고 봄철에 접어들면 산불발생 빈도는 더 높아지게 된다. 산불은 고의에 의한 방화와 부주의에 의한 실화로 크게 대별되고 있다. 정신이상자의 연쇄방화 행위로 산불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고 담뱃불 투기와 논두렁 불 지르기 등 사람들의 과실에 의한 산불도 있다. 특히 정월대보름과 우수가 지나고 날씨가 차츰 풀리게 되면 산불발생도 많아지는데 이 모두가 우리 인간들의 부주의에 의해 울창한 산림을 불태워 없앤다. 야산과 인접된 논밭에서 영농작업을 하면서 논밭두렁 잡초를 제거키 위해 불을 놓았다가 산불로 번지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겨우 내 웅크리고 있던 봄기운이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는 3월이다. 봄이 시작되면서 소방서와 산림청은 산불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 산림청 통계에 의하면 2014년 49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2015년 3월 현재 49건의 산불이 일어났다. 2013년 이전에는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 발생비율이 높았지만 2014년부터는 논밭두렁 소각 등이 40% 비율로 입산자 실화의 31%를 앞지르고 있다. 산불은 연중 봄철인 3-4월에 65%가
승객 수십 명이 탄 시외버스에서 불이 났지만 경찰관이 신속하게 대피를 유도하고 진화작업을 벌여 인명피해를 막았다. 10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께 금정구 청룡동 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 1번 출구 앞 도로에 정차해 있던 한 시외버스 엔진룸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꽃이 튀어 올랐다. 시외버스에는 승객 수십 명이 타고 있었지만 아무도 화재 사실을 알지 못했다. 다행히 금정경찰서 팔송파출소에서 회의를 하던 한 경찰관이 시외버스에서 불이 난 장면을 목격하고 파출소장 등 다른 경찰관들과 함께 파출소 안에 있는 소화기 6대를 가지고 출동했다. 경찰관들은 승객들을 인근 청룡초등학교와 도시철도 역사로 대피시켰고 동시에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버스 엔진룸을 완전히 태우고 8분여 만인 오전 8시 53분께 완전히 꺼졌다. 한 경찰관은 운전기사와 승객 대부분 화재사실을 몰라 자칫 대형 인명피해가 날 뻔한 아찔한 사고였다고 말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