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49분께 강원 횡성군 우천면 상대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50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청 등 헬기 2대와 1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나서 현재 잔 불을 정리하고 있다. 횡성군의 한 관계자는 불이 난 지역에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다며 발생 초기 연기가 많이 났으나 벌채한 곳이어서 확산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 소각 중 부주의로 불씨가 옮아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엄마손 캠페인을 후원하며, 2015년 첫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차는 서울 가회동의 재동초등학교에서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손잡고 진행 중인 엄마손 캠페인의 2015년 첫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초등학교 신입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이론 교육과 학교 앞 횡단보도 등 등하교 구간에서 엄마손을 활용한 현장실습을 진행하였다.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는 세계 유일의 국제아동안전기구로 각국에서 어린이 안전증진 활동을 벌이고 있는 세이프키즈(Safe Kids Worldwide)의 한국법인이다.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엄마손 캠페인은 각 지역 경찰서와 손잡고 연중 실시되며, 노란색 부채형태로 제작된 엄마손과 어린이 교통안전 알림장을 배포하고 안전한 도로횡단법을 집중 교육한다. 엄마손은 어린이의 도보 이동 시 사고 발생률을 낮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예방적 도구로 어린이들은 물론 운전자를 비롯한 성인들의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이날 공개 현장실습을 함께 실시하였다. 쌍용차는 올해 엄마손 피켓 4만 8천개를 제작하여 이 중 약 4만 개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3.10(화, 한국시간 새벽 1시)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국립안전보건연구원에서 존 하워드(John Howard) 연구원장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기술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미국 국립안전보건연구원은 미 보건복지부 질병통제예방센터 산하의 산업재해 및 직업병을 연구하는 연방 정부기관이다. 이번 협정체결은 2012년에 맺은 협정을 연장하는 것으로, 안전보건공단은 1996년에 처음으로 미국 국립안전보건연구원과 기술협력 협정을 맺고 이후 20년간 지속적인 기술협력 협정을 통해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연장 협정체결은 양 기관간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향후 새로운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맺은 것이다. 연장 협정체결에 따라 양기관은 2017년까지 공동연구 등의 인적교류와 산업안전보건 동향 등의 기술정보 교류, 전문가 초청 워크숍, 공동연구 등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이영순 이사장은 협정체결을 통해 올해 5월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산업보건대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영순 이사장은 3.13일(금, 한국시간, 새벽 1시)에는 미국 시카고에 소재한 미 안전기술자 협회(American Society Safety E
남양주소방서장 김 진 선 청렴(淸廉)이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상태로 바람직하고 깨끗함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다.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소 그리고 역사박물관을 둘러보며, 선생의 저서 중 목민심서(牧民心書)를 통해서 본 청렴 정신이 오늘날의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생각해 볼 때 어떤 의미를 본받아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되짚어 봤다. 우선, 다산 선생께서는 청렴은 목민관의 본무요, 모든 선의 근원이요, 덕의 바탕이니 청렴하지 않고서는 능히 목민관이 될 수 없다. 라고 하셨다. 무릇 공직자의 본분은 청렴에서부터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선생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공직자로서 백성을 통솔하는 방법에는 오직 위엄과 신의가 있어야 하는데, 위엄은 청렴에서 생기고 신의는 충성에서 나온다. 며 충성되고 청렴하기만 하면 능히 백성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은 공직자로서 업무수행을 위해서는 청렴과 신뢰가 바탕되어야 한다는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언급 하신 것이라 생각한다. 이어 선생께서는 청렴한 관리를 귀하게 여기는 이유는 그 관리가 다스리는 곳의 산과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오는 31일까지 양평군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2015년도 한국119소년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은 1963년 창단 이래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한다. 한국119소년단은 화재예방 홍보를 주요 활동으로 하고 안전문화 단체로 안전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된 단원은 4월 중 학교별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며 소방안전체험관 견학,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 소방안전관련 전문교육, 체험활동 우선지원, 119소년단 수련캠프 체험, 소방봉사 및 안전문화 활동 행사 참여, 세계청소년 소방구조대원대회 참가 등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한국119소년단원 모집은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학교별로 구성되며 한국119소년단 홈페이지 또는 양평소방서 소방행정과(031-770-0325)로 문의하면 된다.
비번이던 한 소방관이 화재현장을 목격하고 연기 속에서 80명의 생명을 구조해 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중부소방서 성남119안전센터 신곤식 팀장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8일 오후 1시 39분경 북구 천곡동의 2층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2,450천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만에 진압되었던 현장에서 소방차량이 도착하기도 전에 연기가 가득 찬 건물로 진입해 80명의 인원을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80명을 구해 낸 주인공은 중부소방서 성남119안전센터 신곤식 팀장으로 당시 화재현장 인근을 지나던 중 4층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분출되는 것을 목격하고 내부로 진입하여 2층과 3층에 있는 태권도 학원생과 선생님 20여명을 비롯한 키즈카페 내에 있던 어린이와 성인 60여명을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특히, 탈출 과정에서 넘어져 무릎 부위의 통증으로 울고 있는 어린이를 안고 대피하였으며, 이후 도착한 농소119안전센터의 소방활동을 보조하여 대형 인명피해를 막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11월 30일에 울산 남부소방서에 첫 발령을 받아 23년째 울산소방의 재난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오는 4월 6일까지 구급차량 도난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구급차량에 스마트키를 설치하여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차량 도난과 구급장비 등 기자재 도난사고를 사전에 차단하여 원활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구급차량에 스마트키를 설치하여 구급대원과 차량이 일정거리 이격 시에 자동으로 차량문이 잠겨 장비 도난을 막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스마트키 설치로 기존 구급대원들이 현장활동 중 차량문을 잠그고 신속히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스마트키의 설치로 원활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범운영 후 확대운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자가 식사 중 켁켁거리며 숨을 쉬지 못한다는 신고를 받고 장거리출동을 가면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의식을 잃고 소생되지 못했던 환자를 본적이 있다. 이때 보호자가 하임리히법을 숙지하고 있어서 제대로 응급처치법이 시행했었다면 안타까운 죽음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로 음식이나 약물을 섭취하다가 갑자기 호흡곤란과 괴로움을 호소하는 기도이물폐쇄 증상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정확한 대처법을 시행하지 못해 종종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된다. 얼마 전 한 유치원에서 급식을 먹던 6살 남자아이가 기도 막힘으로 뇌사에 빠져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우리관내에서도 지난 9일 요양원의 노인이 떡을 먹다 기도가 폐쇄되었으나 구급대원의 하임리히법 실시로 실제 소생된 사례가 있다. 하임리히법이란? 약물이나 음식 등이 이물질이 목에 걸려 기도가 폐쇄되었을 때 실시할수 있는 기초적인 응급처치 법이다. 성인의 경우 기도이물폐쇄증상이 발생 시 주로 음식물을 먹다가 갑자기 호흡곤란과 괴로움을 호소하는데 양손으로 목을 감싸면서 괴로워 하는 것이 특징적인 징후이다. 순서를 반드시 숙지하자!! 1. 환자가 숨을 쉬기 힘들어하거나 목을 감싸 괴로움을 호소하면 기도폐쇄로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119구조대에서는 10일 10시 30분경 갈산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주차되어 있던 승용차를 SUV차량이 추돌하면서 인근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하여 SUV차량 운전자 1명을 구조하였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모씨 (30대, 남)가 가슴부위 통증을 호소하였으며,출동한 119구조ㆍ구급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부평소방서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거리 확보와 안전속도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가져줄 것과 안전벨트 착용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계양소방서는 10일, 소방공무원의 심신안정을 위해 하지은 힐링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초빙교육을 실시했다. 외래강사로 초빙된 하지은 강사는 현재 하지은 힐링연구소장으로 집단상담과 힐링코치 등 삼성전자 등에서 힐링 스트레스 관리․웃음건강특강 강의로 활동 중 이다. 이번 교육은 ▲웃氣 체조 ▲ 힐링웃음과 유머로 건강한 삶 만들기 ▲인간관계 역량 키우기 ▲ 조직분위기 활성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인천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현장활동대원들의 심신안정 환경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다양한 심신 수련활동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9일 오후 2시 20분께 강원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불이 나자 산림청 등 3대의 헬기와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으나 바람이 많이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인근 야산에서도 산불이 나 헬기와 진화대 등이 투입돼 진화 중이다.
경남 합천의 한 캠핑장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 야영객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9일 합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합천군 대양면에 있는 한 공원 캠핑장에서 야영객 임모(42여)씨와 염모(40여)씨 등 2명이 가스버너로 고기를 굽다가 휴대용 부탄가스가 터졌다. 이 사고로 임씨와 염씨가 모두 얼굴과 손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합천소방서 측은 가스버너가 과열돼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록구(구청장 박미라)는 봄철 각종 건설공사가 증가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기후 특성으로 비산먼지(흙날림) 발생량이 많아짐에 따라 구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5주간 비산먼지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은 물론 신축 등 건축공사장, 도로와 토목공사장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신고여부, 억제시설 설치, 세륜세차시설 적정 운영상태, 운반차량 덮개 설치 여부 등이다. 또한 환경관리요원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현장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비산먼지 발생 자체를 근원적으로 억제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강상봉 상록구 환경위생과장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사법조치 및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481-5243)로 문의하면 된다.
봄은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시기임과 동시에 각종 재난에 대비해야 하는 분주한 시기이다. 해빙기에는 얼었던 지반이 봄기운에 녹는 과정에서 머금고 있는 수분양이 증가하여 축대, 옹벽, 공사장 흙막이 등이 약해지게 되어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에는 겨울 내 얼어붙었던 땅이 녹으면서 낙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4일 포항시 북구 두호동 환호해맞이공원 주차장 측면 경사지에서 50여t의 돌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낙석사고가 나기 전 사람들이 자리를 비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낙석들이 운동기구와 벤치로 떨어져 자칫 대형인명사고로 이어질 우려를 낳았다. 이와 같이 해빙기에는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만큼 다음과 같이 몇 가지 특성에 따라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 우선 땅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지반이 약해지므로 건축물이나 옹벽 등이 균열이나 지반침하로 기울어져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산행을 계획 할 때도 바위 능선이나 계곡 등은 피하고, 평소보다 등산 코스를 짧게 하는 것이 좋으며 보온성이 좋은 옷을 입고 등산해야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다. 생활 주변에서 각종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즉
계양소방서 119구조대는 지난 2014년 연간 총 출동건수(1764건)중 구조처리건은 1242건, 나머지 미처리 건수가 522건으로 29.6%나 차지하고 있으며,그 중 대다수는 오인신고 및 자체구조이다. 소방에서는 119에 신고가 접수되면 오인(허위)신고 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우므로 우선 소방차를 현장에 출동부터 시킨다. 현장에 도착해서 사고 상황을 확인해 보면 단순 접촉 사고나 허위 신고일 때가 종종 있다. 소방차가 출동할 때 국민들의 세금이 불필요하게 사용되거나 위와 같은 상황으로 인해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소중한 생명을 빠른 시간내에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아래와 같이 두 가지 사항을 당부하고자 한다. 첫째, 119에 신고하기 전에는 지나던 길을 멈추고 필히 현장을 확인후 119에 신고하여야 한다. 흔히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 중에 신고자와 현장 확인을 위해 전화하면 지나가다가 목격하고 신고해서 차량 안에 사람이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라고 말한다. 막상 현장에 도착하면 단순한 접촉사고이거나 구조상황이 필요하지 않은 현장이 많다. 둘째, 이미 신고자가 자체적으로 구조하였으면 119에 재 통보해줘야 한다. 예를 들면 어린아이 머리가 식탁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