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월)부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 목표로 교통안전대책 본격 시행 들어가 - 교통안전 위협하는 과속 막기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 과속경보표지판 등 설치 - 시간제 차량통행제한 56개소로 확대하고, 보호구역 제한속도 하향조정 검토 서울시내 초등학교가 봄방학을 마치고 3월 2일(월) 일제히 개학하면서 서울시가 어린이 안전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서울시는 올해도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15년 통학로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3.2(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2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교통사고 감소 및 안전대책을 발표한 이후 16년까지 어린이 교통사고 50% 감소를 목표로 ▴각종 안전시설물의 정비 ▴실효성 있는 관리시스템 마련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서울지방경찰청, 서울시교육청, 시민단체, 자치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교통법규 위반 특별 단속, SNS전광판 등 매체를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15년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대책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①교통시설물 정비, ②시간제
- 광주 5・18기념식 교차 참석 달빛동맹 강화 - 김광석 길‧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운영사례 벤치마킹도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달빛동맹으로 양 도시 간 교류협력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가운데 윤장현 광주시장이 2월28일 대구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항쟁 정신 고취를 통한 동서화합에 나섰다. 시는 윤장현 시장을 비롯한 조영표 시의회의장, 시의회의장단, 5・18관련 단체대표, 4・19단체대표, 민간 전문가, 시민, 문화・경제부서 관계공무원 등으로 교류 대표단을 구성해 28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제55주년 대구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대구2・28민주운동은 1960년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이 당시 집권당인 자유당의 학생 정치도구화에 항거한 시위로서, 3・15마산의거, 4・19혁명, 4・26이승만대통령 하야까지 이뤄낸 학생중심 민주화운동의 출발점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윤 시장의 이번 기념식 참석은 지난해 10월29일 양 도시의 시장 간담회에서 광주5・18민주화운동과 대구2ʍ
7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 안산에 모였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의 협의회 이클레이(ICLEI) 회원도시들 중 25개 도시 자치단체장과 실,국장들은 27일 오후 호텔 인터불고 안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총회에서 발표할 한국의 전략계획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제종길 안산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해식 서울 강동구청장, 유영록 김포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복기왕 아산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은 직접 참석해 라운드테이블에서 각 도시들의 입장과 의견을 피력해 도시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고민을 대변하기도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기조발제하고 회원 지방정부가 논의한 전략계획에는 ▲지속가능발전 도시 목표와 연계한 지속가능성 평가 ▲지역 기후행동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성과 10% 향상 캠페인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염시장은 4가지 계획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단체장들의 의지인 것 같다면서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총회에는 서울선언과 한국전략계획을 발표하고 전 세계에 한국지방정부들의 노력과 역량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의 좌장을 맡은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 세계의 인구 중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류호영) 부산사회복무교육센터(센터장 최익정)에서는 2월 26일~27일에 걸쳐 재난안전 및 응급처치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대한손상예방협회 이승진 본부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재난예방, 재난사고에 대한 대처방법, 응급환자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의 내용을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론전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심폐소생술, 환자운반법, AED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승진 본부장은 더 이상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을 반복해서는 안된다며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편 부산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는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및 재난사고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교육시간을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 편성하여 응급처치와 더불어 재난안전예방교육의 비중을 강화하였다.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교육본부 홈페이지:http://sos.kohi.or.kr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동거녀의 집에 기름을 뿌려 방화를 시도하려던 혐의(현주건조물방화예비)로 김모(6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 오후 10시 42분께 서울 서대문구 동거녀 A(62)씨의 집 안팎에 경유를 뿌린 혐의다. 김씨는 A씨와 3년가량 동거하는 사이었으며, 최근 다툼이 잦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날도 만취 상태에서 A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도중 갈라서자는 말이 나오자 홧김에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불은 붙이지 않았으며, 이를 본 A씨가 놀라 112에 신고하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남아 있던 10ℓ 분량의 경유를 압수했다.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해 제대로 진술을 하지 못해 일단 입건했으며 추후 다시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28일 오전 8시 44분께 서울 관악구 신원동에 있는 4층짜리 고시원 건물의 2층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고시원 안에 있던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2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방에 있던 인덕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8일 오전 4시 30분 제주시 건입동 주택가 도로에서 A(19여)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을 통해 구조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지점 인근 아파트 10층 자신의 집에서 떨어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8일 오전 3시 8분께 대구시 동구 용계동 북대구IC 부근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쏘나타 차량에 불이 났다. 화재로 차량이 반소돼 55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차량통행이 뜸한 새벽에 일어난 데다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도 재빨리 대피해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7일 밤 8시 20분께는 경북 예천군 개포면 경진리의 비닐하우스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100㎡와 고추 모종 등을 태워 23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다. 앞서 밤 7시 59분께 경산시 압량면의 18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큰 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9명이 소량의 연기를 흡입,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오전 2시 40분께 전북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조립식 샌드위치패널로 된 주택 115㎡가 모두 타 3천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집 뒤편에서 불이 났다는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원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산불 예방 및 발생 시 초기진화에 주력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내 산불발생건수는 전국의 10.5%이지만 피해면적은 전체의 24.2%를 차지, 도내 산불의 대형화 가능성이 커 초기진화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산불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33대의 헬기와 함께 전문진화대원 1천120명을 배치한다. 또 169대의 무인감시카메라와 563개의 감시탑초소 운영, 산불신고 단말기 2천500대 보급 등으로 초기진화 능력을 높인다. 지난 5년간 도내 산불의 평균 진화시간은 124분이다. 지난해에는 77분으로 줄었다. 또 도 및 시군 등 166개 기관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시군의 책임을 강화하고 맞춤형 산불예방 활동으로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예방 중심의 대책을 추진하면서 민관군의 산불예방과 진화작업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논밭두렁쓰레기 소각행위에 따른 실화성 산불 차단에 나선다. 한편 도내 대형산불은 모두 34월에 발생했다. 2000년 4월715일 강릉 동해 삼척 고성에서 발생한 동해안산불은 2만3천138㏊의 산림을 태웠고 17명의 인명피해와 850명의 이재민 피해를 냈다. 2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3월에 총 48개 법령이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자동판매기에서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3월 1일 시행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는 강화하되 안전과 직결되지 않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판매방식을 다양화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이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지금까지는 건강기능식품을 팔 때 영업장, 방문판매, 전화 권유 판매, 다단계 판매, 후원방문 판매, 전화상거래 판매, 통신판매를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자동판매기 판매를 포함한 모든 판매방식이 허용된다. 보험사업자의 보험약관 설명의무가 강화되고, 보험금청구권 등의 소멸시효 기간이 연장된다. 상법 개정, 3월 12일 시행 보험사업자의 보험약관 전달 및 설명의무 명시 지금까지는 보험사업자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알려주어야 한다고만 규정하고 있어 보험사업자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약관을 설명할 의무가 있는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개정된 상법이 3월 12일부터 시행된다. 앞으로 보험사업자가 보험계약을 체결할 때는 반드시 보험계약자에게 보험약관을 내주고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프랑스 파리 주요지역 상공에 정체불명의 무인기(드론)들이 연속적으로 출현했다고 AFP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경찰 관계자는 24일 밤과 25일 새벽에 걸쳐 파리 중심가 상공에 무인기들이 잇따라 출현했다고 밝혔다. 무인기의 비행은 최소 5차례 행인과 경찰에 의해 목격됐다. 목격 장소는 미국대사관과 에펠탑 인근, 그리고 파리 도심으로 통하는 주요 도로 등지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현지 매체인 '유럽1'은 콩코드 광장 인근에서 늦은 밤 23대가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23일 자정 직후에도 정체불명의 무인기들이 미국대사관과 에펠탑, 콩코드 광장, 몽파르나스 타워 등 파리 명소에 최소 5차례 연이어 출현해 프랑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무인기들이 파리 상공에 연쇄적으로 나타난 것은 처음이며 현재까지 누가, 몇 대의 무인기를, 어떤 이유로 조종했는지는 불명확한 상태다. 프랑스에서는 작년 10월과 11월 무인기 총 20여 대가 몇몇 원자력 발전소 상공에 나타났으나 경찰은 아직 경위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또 지난달 20일에도 무인기 한 대가 엘리제궁 상공을 지나쳐가며 문제가 된 바 있다.
25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내부순환도로 월곡분기점 인근에서 2차로를 달리던 1t 트럭에 갑자기 불이 났다. 차량 앞부분에서 시작된 불은 트럭을 모두 태우고 16분여만에 꺼졌다. 운전자 김모(46)씨는 연기가 나자 차량 바깥으로 대피해 다치지는 않았다. 차량 화재로 인해 약 30분간 마장 쪽에서 월곡 방면 도로가 전면 통제돼 극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다. 경찰은 오후 3시 1차로에 이어 오후 4시께 2차로까지 통제를 모두 해제했으며, 현재 소통이 원활한 상태라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중이다.
25일 오후 2시 32분께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주민센터 지하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내부 벽면과 창문, 부직포 등을 태워 5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9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건물 밖에서 누군가 던진 담배꽁초가 건물 환풍구를 통해 지하 창고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오늘도 평화로운 템플스테이 - 한국불교문화사업단동국대학교 의과대학, 템플스테이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사고 대응 지침 담긴 템플스테이 안전매뉴얼 발간 - 건강한 안전여행을 위한 안전매뉴얼 및 기초 인명 소생가방(EMT가방) 전국 110개 템플 스테이 운영사찰에 보급 예정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진화)이 템플스테이 참가자의 건강 및 안전한 템플스테이를 위한 템플스테이 안전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 다양화되고 참가자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대두되는 안전문제 해소를 위한 것. 지난 2012년 응급처치 대응에 대한 영상물을 제작하여 운영사찰에 배포한 이래로 본격적인 행보라 할 수 있다. 본 매뉴얼은 사업단과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과 연구진(총괄 최대해 교수)의 합작품으로, 안전사고 사전 예방뿐 아니라 안전사고가 발생한 후에도 빠른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문헌조사, 현지 방문 실사, 운영사찰 템플스테이 관계자 심층 인터뷰를 거쳐 제작됐다. 전국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은 지난 2011년부터 참가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최근 4년간 보험이 청구된 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