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 119구조대는 지난 2월 1일 철마산 정상 인근에서 산악자전거를 타던 중 낙상한 환자 신○○(58세)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교 송원철은 당시 요구조자는 철마산 정상 300M인근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던 중 브레이크를 잘못 잡은 것으로 추정되어 낙상한 상태였으며, 경추골절 등이 의심되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서부소방서 119구조대와 구급대는 신속히 철마산 정상으로 출동하여 응급조치 후 헬기를 이용하여 길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한편 119구조대 소방장 최인귀는 최근 산악자전거가 하나의 취미로 자리잡은 가운데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산악자전거의 경우 사고가 발생하면 골절 등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며 이용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안양시(시장 이필운)가 시 재정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금년도 보통교부세를 사상 최대치로 확보했고,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도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보통교부세는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부족한 재원을 지원하는 예산으로 다른 국고보조금과 달리 용도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효율적 재정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보통교부세 확보액이 906억2천9백만원에 달해 지난해 783억8천7백만원보다 15.6%(122억 4200만원) 증가했다. 재정규모나 인구수 등이 비슷한 도내 다른 자치단체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이는 시의 어려운 재정상황을 정부에 제대로 알린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시는 이와 함께 2013회계 연도 재정분석 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됨으로 인해 2천5백만원의 인센티브도 받는다. 행정자치부가 전국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운영의 건전성, 효율성, 재정운영노력도 등 3개 분야 25개 지표를 분석 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재정효율성부문에서 가등급을 받는 등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필운 시장은 위와 같은 성과는 공직자 모두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한정된 예산으로 보다 많
안소미가 의료장비업체 클래시스의 냉각지방분해 장비 클라투 360의 화보 촬영을 마쳤다. (사진제공: 클래시스) - 안소미 섹시 화보 촬영 몸매 비결은? - 클래시스 지방분해 장비 클라투 360 , 해외박람회/피부학회서 호평 KBS 개그콘서트 닭치고, 힙합의 신에 출연 중인 안소미가 의료장비업체 클래시스의 냉각지방분해 장비 클라투 360의 화보 촬영을 마쳤다. 놈놈놈,댄수다 등의 인기코너에서 깜찍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던 안소미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주목 받는 미녀 개그우먼이다. 클래시스는 지방분해 장비인 클라투의 제품 이미지에 부합하는 건강 미인 안소미를 전속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클라투 360 화보에서 안소미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 여름 화보에 들어갈 수영복과 원피스 씬을 프로답게 소화해 냈다. 이날 촬영에서 안소미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과 성숙미를 표현, 클래시스 제품 특성을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화보는 안소미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5일과 다음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된다. 한편 피부, 비만 의료기 전문 업체 클래시스는 지난달 3
경기도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해빙기 안전 大진단을 추진한다. 도 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양형)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 간 도내 건설공사장 628개소, 축대옹벽석축 154개소, 노후건축물 등 157개소 등 총 939개소에 대한 해빙기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에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돼 시설물 붕괴 등 대형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큰 시기다. 도는 지난 2009년 2월 성남 판교 흙막이 붕괴사고로 10명이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매년 새로운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대책을 추진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했다. 재난안전본부는 올해도 해빙기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24시간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위험시설 발생대비 긴급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상시 가동체계를 유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응급조치 및 찾아가는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2월 12일까지 인명피해 위험시설 지정대상(331개소)에 대해 안전관리자문단을 활용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 간 대형공사
2일 오전 10시 32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인근의 19층 빌딩 4층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분 만에 꺼졌지만,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직원 40여명이 연기 등에 놀라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에서 사용 중인 전열기 때문에 배선에 과부하가 걸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2일 오전 9시 58분께 광주 광산구 진곡산단 내 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내 철거 중인 건물 5층에서 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곳에서 근로자 2명이 산소절단기 작업 중이었으며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여대와 인원 45명을 동원,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산시 환경위생과에서는 어린이 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해가장 기본이 되는 어린이 활동공간인 어린이 놀이터 및 어린이집에대한 환경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어린이집과 놀이시설로 '환경보건법'에 따라 지난 2009년 3월 이후 설치된 202개 시설이며 부식 또는 노후화 여부, 도료 및 마감재 오염물질 포함 여부, 목재 방부제 사용 여부, 합성고무바닥재 중금속 포함 여부 등을 측정 확인할 계획이다. 중금속 간이측정기를 이용한 오염도 측정결과 환경안전관리기준치를 초과하는 시설은 시료를 채취, 관련기관에 정밀분석을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설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보건법 개정(2014.9.25시행)에 따라 어린이 활동공간의 소유자 및 관리자는 시설의 신축, 증축, 수선할 때 환경안전관리기준에 적합한지의 여부에 대한 확인검사를의무적으로 실시하여한다. 확인검사 대상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등 영유아 보육시설, 유치원, 초등학교가 해당되며 신규신축,연면적 33㎡이상 증축, 바닥.벽면.천장 등 총면적 70㎡이상 수선하는 경우 완료후 30일이내에 검사를 받아야하며 콜센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집중관리 등을 통한 설 명절 물가 안정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설 물가는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나 폭설 등 기상이변의 위험이 잠재돼 있는 만큼 시는 명절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 품목에 대한 집중관리 등을 통한 설 명절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2월 3일부터 2월 17일까지 2주간을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시와 군구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아울러물가동향 파악, 설명절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및 가격표시 이행여부와 불공정 거래행위 단속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 기간중 유정복 시장과 각 군수구청장 및 간부공무원들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요 성수품 수급, 가격동향 등 가격안정을 당부하는 현장 물가 체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물가모니터단과 함께 농축수산물 및 주요 생필품 등에 대한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의 가격조사를 실시하고 물가정보를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울산시는 산․학․연 협력 연구특화단지로 조성 중인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행정지원을 위해 울산 테크노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지원단을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테크노산단 추진지원단은 울산시 경제산업국장을 단장으로 남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도시공사, 외부기관(한국철도공사 등 8개)등 총 12개 기관 23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RD 기관 조기 입주를 위한 기반시설 설치, 입주 기관 인허가 등 행정 업무 지원 등이다. 현재 주요 입주 예정기관들이 조기 입주(오는 9월 건출물 착공 등)를 희망하고 있어 이에 따른 기반 시설 적기 설치 방안 강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울산 테크노산업단지 조성사업(시행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도시공사)은 총 3,52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남구 두왕동 242번지 일원 128만 7,204㎡ 규모로 지난 2014년 9월 착공, 오는 2017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9월 제2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된 후, 2013년 6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현재 진입도로 개설공사와 부지 조성공사를 병행 추진 중에 있다. 테크노 일반산
성남시가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8억6,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시민 511명을 직업 훈련교육하고 일터 알선을 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7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과 교육 인원은 ▲모바일 게임콘텐츠 제작과 게임 QA전문가 양성 과정50명 ▲모바일콘텐츠와 웹앱 기반 쇼핑몰 전문가 양성 과정35명 ▲베이비붐 세대와 청년 대상 건설기능 전문 인력 양성 과정210명 ▲ICT게임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인력 양성 과정36명 ▲형틀공정 기능인력 교육훈련과 취업지원60명 ▲장난감 소독 세척과 수리 전문가20명 ▲청년층 일자리창출을 위한 대안적 일터 플레이 마켓 재미100명 등이다. 시는 사업별 참여 시민에게 맞춤형 교육 후 취업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공모로 확보한 국비 8억2,100만원으로 모바일게임 콘텐츠 제작, 게임 QA전문가 양성 등 9개 사업을 진행했다. 시민 471명이 전문 직업 훈련을 받아 이 가운데 224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일자리공시제 고용노동부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1억을 받았다. 이 역시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재투입돼 50명 시민 일자리를 창출했
가스 사고 ZERO 달성을 위해 GIS모바일에 기반한 현장중심의 스마트 도시가스 안전 관리 체제가 선보인다. SK CC(대표 : 박정호 사장,www.skcc.co.kr)는 2일 충남 아산시 중부도시가스 본사에서 김병표 중부도시가스 사장과 추하식 SK CC Industry사업2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도시가스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재구축 및 모바일 현장 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사업은 GIS를 중심으로 SCADA(통합감시제어시스템, 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System), ERP(전사적자원시스템), EOCS(굴착정보지원시스템, Excavation One Call System) 등을 하나로 통합하고, 모바일 기반의 현장 안전 관리 체제를 구축해 가스 사고 Zero의 안전한 도시가스 운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SK CC는 가스 배관을 중심으로 주요 지상지하 시설물 도면과 지형지적 정보에 항공영상자료 등을 융복합해 도시가스 공급 지역 어디든 주변 지형지물과 연계된 현실감 있는 가스설비배관망 정보
30일 낮 12시 9분께 대구시 동구 신서동의 카페베네 물류센터 창고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창고 2동 가운데 990㎡ 규모의 1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창고 안에 보관된 커피 원두와 집기 등을 모두 태워 5억원 가량(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불은 창고 밖 화덕의 불씨가 바람 때문에 천막 야적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병권)이 관리하는 울산대공원 동물원에서는 지난해 5월 서울동물원과의 동물 교류를 통해 들어온 미어캣이 번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들어온 미어캣 4마리 중 1마리가 사육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면서 건강한 새끼 3마리를 자연 분만하였다. 미어캣은 남아프리카 건조한 곳에 서식하는 몽구스과의 동물로 10~30마리가 무리 생활을 하며 땅을 잘 파고, 협동심이 강하며 사막의 파수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천적을 피하기 위해 허리를 펴고 주위를 살피는 모습으로 애니메이션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캐릭터의 동물로 잘 알려져 있다. 동물원 측에 따르면 아직 면역력이 약한 어린 개체이기 때문에 보온유지와 담당 사육사의 집중관리를 위해 실내 사육중이며, 새로운 개체의 적응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던 사육사들의 정성이 미어캣의 자연번식을 통해 보답 받았다며 동물원 사육사들은 한결같이 행복한 표정들이었다. 아울러 3월에 미어캣을 첫 공개 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관람객들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새로운 종 도입(대형앵무새, 육지거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30일 오후 2시 원주시 가현동 소재 군부대를 방문하여 군장병 15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환자를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일상생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도폐쇄상황을 가정하여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 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예견되지 않은 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한 체험위주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체험식 교육을 통하여 실제 상황이 발생하였을때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