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공사)는 오는 21일 오후 공사 본사에서 올 한 해 공사 본연의 역할인 관광산업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 실시한 공사의 혁신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2017 KTO* 혁신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혁신 활동의 일환으로 올 해 처음 개최되는 금번 행사는 2017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혁신 퍼포먼스를 달성한 팀을 선발하는 ‘혁신 BP(Best Practice) 경진대회’, 반짝이는 혁신 아이디어로 신규 사업을 제안하는 ‘올해의 학습동아리 선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혁신 BP 경진대회는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하기 위해 사내 공모 방식으로 추진하여 총 61건의 사례가 제안되었으며 혁신평가단(내 외부 심사위원)의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작 7건에 대한 심사가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심사 진행방식은 직급과 관계없이 전 직원이 공감하며, 평가할 수 있도록 온라인 청중 투표단 제도를 도입하여 현장투표를 진행함으로써 행사의 긴장감과 집중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공사
(한국안전방송)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4주 동안 2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산림청은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4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에는 '임상도를 활용한 산림재해지 등 산림 내 임목(임목축적)량 산정 방법'이 선정됐다. 표준화된 임상도 데이터로 산림 내 임목량을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산정하고 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에는 '소나무류 임상도를 활용한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경로 예측 및 예측 분석 시스템 구축'이, 장려에는 '당신이 마시고 있는 피톤치드의 양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와 '인터랙티브 콘텐츠(Interactive Contents)를 이용한 임상도 및 산림입지 토양도 활용방안'이 각각 선정됐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최우수와 우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의 상금이, 장려 수상자에게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1일 오전 10시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태평 119 안전센터’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창순 의원과 함께 의용소방대장, 성남시 의원, 지역 기관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을 통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태평 119 안전센터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5184-1번지 일대에 들어서게 되며, 소방공무원 21명과 소방차와 구급차 등 3대 차량이 배치될 예정이다. 오는 201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태평 119 안전센터는 태평 1,3동을 포함한 수정구 6개 행정동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박창순 의원은 “태평 119 안전센터의 신축을 위해 애쓴 소방공무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 행정서비스가 생활 곳곳에 밀접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소방시설과 장비 확충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이 현직 의장으로서 최초로 2017년 경기도 공직자들이 뽑은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에 선정돼 21일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기도청노조) 유관희 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유관희 위원장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과 복지증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의정활동에 헌신하고, 의회와 道 집행부 간 가교역할을 해 주신 정기열 의장에게 감사하다”며,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선정을 축하했다. 정기열 의장은 “경기도청노조 임원진과 경기도 공직자들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남은 임기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7년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에는 정기열 의장을 비롯해 박동현(더민주, 수원4) 예산결산위원장, 이필구(더민주,부천8)의원이 선정됐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민경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3)을 비롯한 교육위원들은 12월 19일(화) 고양 소재 폐교된 고양중학교를 활용하여 학생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는 마음쉼터 공간으로 추진할 예정인 가칭)예지숲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운영위원, 학부모회장, 학교 관계자 등과의 면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현재의 사업부지가 고양고등학교 내에 위치하고 있어 고양고 출입문 및 통행로를 통해야만 접근이 가능하고, 또한 기존의 고양중 출입문은 사유지로 사용이 불가하여, 별도 진입로 확보가 되지 않는다면 통행하는데 불편함이 많다며, 이를 해소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에 민경선 위원장은 동 사업부지의 출입로 확보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을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주문하였다. 덧붙여, 지자체 재원없이 교육청만으로 지원하는 것은 논란의 소지가 있어 예산심의시 약 7억원을 감액하였는데, 이는 도교육청이 지자체와 협의하여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한 것임을 밝혔다. 가칭)‘예지숲’의 사업은 폐교로 5년간 방치해오던 구)고양중학교를 리모델링하여 학생들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임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1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사회적응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사랑나눔연대와 ‘장애 공동체 네트워크(대표: 서국현)’가 주최하고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발달장애 사회적응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국현 대표는 “지역 사회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어야 장애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예산 지원 중심의 장애정책을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는 정책으로 바꿔나갈 것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임채호 도의원은 “지금까지의 간담회는 모두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었지만, 오늘 직접 장애관련 당사자분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또 배웠다”며 앞으로 함께 참여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이 날 행사를 주최한 ‘장애 공동체 네트워크’는 안양지역의 발달장애관련 다누리협동조합, 세잎클로버 협동조합, 열손가락서로돌봄협동조합, 희망터 협동조합, 사단법인 소셜워크, 사랑나눔연대 안양시지회, 안양시 장애인 인권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정책연구용역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 경기도형 시민참여제도 대안마련」 주제로 최종보고회가 20일 개최됐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현재 경기도가 시민참여제도를 구축하지 못한다는 비판적 평가 속에 경기도 실정에 맞는 경기도형 시민참여제도를 마련해 도정의 민주성과 공공성 확대를 위해 연구가 추진되었다. 정책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연구진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국내외 시민참여 현황 및 사례 조사한 결과를 보고하고, 경기도형 시민참여 모델과 지원방안에 대한 조례제정을 제시하였다. 연구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2정조위원장 정희시(군포1)의원은 “오늘 연구용역 결과를 충분히 반영하여 경기도정에 민주성과 공공성을 확대할 수 있는 경기도형 시민참여제도를 정착시키겠다.” 또한 “향후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 등 개최 및 실질적인 시민참여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과 조례 제·개정안을 추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이필구 의원(부천8,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경기도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유관희)이 주최하고 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2017년 의정활동 우수도의원’시상식에서 우수도의원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 했다.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선정은 우수 도의원을 도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의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2007년 시작되어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였다. 이필구 의원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우수도의원으로 선정된데 이어, 작년과 올해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최초로 우수도의원 5회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경기도청 노동조합은 도덕성으로 공익추구, 미래지향적·창조적 정책대안 제시, 배려·화합, 전문성, 책임성, 청렴성, 도민을 위한 소신 있는 정책 결정, 연구와 현장 활동을 통한 의정서비스 제고 등을 우수 도의원 선정기준으로 밝혔다. 이필구 의원은 “경기도 공무원들이 바라본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에 선정되어 의미가 깊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 만들기를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박순자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지난 19일 의정부 민락지구 대중교통 개선을 요청하는 민원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민원사항의 내용은 의정부시 민락2지구 16,573세대 대단위 택지개발과 함께 아파트 건설이 완공되고 주민들이 입주함에 따라 교통량 증가로 의정부 시내와 서울 진입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광역버스 3500번 노선 경로변경으로 민락지구 경유 운행 일반버스 111번 의정부 산들마을 지역 직선화로 서울 진입시간 단축 ▲구리 ~ 포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한 광역버스(강남,잠실) 노선 신설 운행 등 위 사항에 대해 검토 및 대책을 요구했다. 해당지구 민락동을사랑하는모임 회원들과 경기도청, 의정부시청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민원 요구 사항을 검토한 결과 ▲111번 노선 직선화는 대체운행 조정 등으로 사업계획변경 기일이 다소 소요되지만 적극적으로 검토하며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를 경유하는 민락~잠실간 운행 광역버스노선 신설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순자 도의원은 “관계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신규 택지개발지구 등 그동안 대중교통 소외 지역에 대해 주민의 불편함이 없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2월 20일(수) 18시, 안양 포시즌코리아 웨딩에서 열린 ‘2017 안양시체육상 시상 및 체육인의 밤’행사에 참석했다. 정기열 의장은 2017년 한 해 안양시 생활체육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준 안양시 체육회 박귀종 부회장과 김인기 안양시테니스협회 회장에게 의장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축사를 통해 정기열 의장은 ‘체육은 건강한 사회의 척도’라며, “경기도민 누구나 손쉽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향유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는 전국체전 16연패를 달성한 체육 강도이며, 안양시는 종목별 연고구단과 종합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 도내 스포츠 분야를 선도하는 도시.”라고 덧붙였다. 오늘 행사에는 안양시 체육 우수선수 및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민경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3)을 비롯한 교육위원들은 12월 19일(화) 김포 소재 장애인생활시설인 예지원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예지원에는 현재 49명의 지체·뇌병변 장애인들이 관리자,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직원들의 간호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민경선 위원장은 “우리의 정성과 관심이 조금이나마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장애인 복지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윤재우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의왕2)이 20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윤 의원은 지난 2015년에 노인들의 주된 안식처인 경로당에 정기적인 살균소독과 위생 점검을 지원하는 ‘경기도 경로당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여 질병에 취약한 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노인의 보건복지 증진에 기여한 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노인의 권익을 신장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어르신의 권익신장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번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의 감사패 수상은 어르신의 복지 증진과 사회적 참여 활성화 등 권익신장을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 뿐 아니라 어르신의 복지증진에 행·재정적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것이 공로로 인정되었다. 윤 의원은 이번 수상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노인인구의 급증으로 어르신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인권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노인자살 등 소외된 위기노인은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보다 체계적인 노인 권익보장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2월 20일(수) 12시,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화성지역 언론연대 박봉석 대표(KNS뉴스)등 관계자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기열 의장은 경기도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화성지역 언론인들의 뜻이 담긴 공로패를 수상했다. 화성지역 언론연대 박봉석 대표는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정 의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들의 복지 증진과 31개 시군의 균형발전을 위해 애써달라”고 밝혔다. 이에 정기열 의장은 “화성지역 언론인들의 뜻을 가슴에 새겨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따뜻하고 희망찬 멋진’ 경기도의회와 도민 모두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경기행복시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 만남에는 kns뉴스 박봉석 대표를 비롯해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대표, 화성저널 추연신 대표, 화성신문 한연수 대표, 중앙뉴스타임스 방재영 대표, 와이뉴스 이영주 대표가 함께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0일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자광원을 방문하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자광원은 불교의 자비 정신과 경로 효친 사상을 바탕으로 무의탁 노인 및 장애인을 무료 봉양한다는 취지로 설립되어 입소자들에게 의료 서비스, 여가 프로그램, 건강 증진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박창순 의원은 위문금을 전달한 후 자광원 시설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시설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자광원 조귀보 원장은“의원님께서 직접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창순 의원은“우리 주변에는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월 20일 용인시에 소재한 성지중학교 강당 리모델링 사업 추진에 대하여 조경순 교장·김병주 위원장·송기란 회장과 논의하였다. 성지중학교는 2005년 3월에 개교하여 23개의 학급수와 653명 학생의 교육현장이다. 학교내 설치된 강당은 체육관 등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개교 이래 보수 또는 리모델링의 사업이 전혀 시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른 강당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일상적인 학생들의 수요 및 시설관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들어 미세먼지 발생 등의 대기환경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학생들의 실외활동을 대체할 수 있는 강당의 리모델링 사업이 절실하다. 진용복 의원은 성지중학교 현장방문을 통해 강당의 노후화를 실감하였다. 진용복 의원에 따르면, 강당 리모델링 사업은 창호교체·무대설치·방송설비 등이 필요하며, 이에 소요되는 공사비용은 약 246백만 원으로 예상된다. 학교 자체 재원으로 강당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재정적 한계가 있다. 따라서 강당 노후시설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활발하게 실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강당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