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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 아카데미’서 정부지원 디지털 훈련정보를 한눈에

직업훈련포털 누리집에 메뉴 신설…6일부터 공식 서비스

  (한국안전방송) 이제부터 직업훈련포털(HRD-Net, https://hrd.go.kr)에 접속하면 'K-디지털 아카데미' 서비스를 통해 정부가 지원하는 디지털,신기술 훈련정보를 만날 수 있다. 또한 훈련을 받고 취업할 수 있는 디지털,신기술 분야 등 각 분야별 직업정보와 채용정보도 함께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6일부터 디지털,신기술 훈련정보 통합 서비스인 K-디지털 아카데미를 직업훈련포털(HRD-Net)에서 공식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K-디지털 아카데미에서는 ▲디지털,신기술 분야 직업훈련 소개와 훈련과정 검색,신청 ▲디지털,신기술 분야 직업과 산업 전망 소개 ▲디지털,신기술 분야 채용정보 안내 서비스 등을 만날 수 있다. 먼저 다양한 디지털,신기술 직업훈련 제도를 한 곳에서 검색이 가능한데, K-디지털 트레이닝과 K-디지털 크레딧, 재직자 디지털 융합훈련 등 고용부에서 제공하는 디지털,신기술 훈련과정을 모아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신기술 실습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는 K-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정보도 찾아볼 수 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여러 부처에서 시행하고 있는 혁신 디지털,신기술 훈련

내년 말까지 고속도로에 전기차 충전기 1000기 구축

수소 충전소는 43기까지 확대…친환경차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국안전방송) 내년 말까지 고속도로에 전기차 충전기는 1000여기, 수소차 충전소는 43기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서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시설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4차 친환경차동차 기본계획' 등 친환경차 확산전략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전기,수소차 450만대를 보급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실제로 전기차는 2014년 2775대에서 올해 10월 21만 1677대로, 수소차는 0대에서 1만 8068대로 각각 늘었다. 친환경차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고속도로에서 충전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도 지난해 기준 70만명에서 지난 10월 기준 87만 2351명으로 증가했다. 연말까지 100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늘어나는 충전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편리한 충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속도로에 전기차 충전기, 수소충전소 등 친환경차 충전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고속도로에서 435기의 전기차 충전기가 운영 중이었지만 올해 확충을 통해 연말까지 누적 730여기가 구축,운영될 예정이다. 내년에도

뉴 스페이스 기술동향 조망·우주산업협력모델 논의 장 열려

과기정통부, 우주산업분야 국내 대표 포럼 ‘코리아 스페이스포럼 2021’ 개최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향후 10년 동안 위성 170여 기와 발사체 40여 기의 발사를 추진하는 등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우주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함께 우주경제의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과기정통부는 우주산업분야 국내 대표 포럼인 '코리아 스페이스포럼 2021'을 6일부터 7일까지 이틀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연사 및 패널 50여명이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는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와 함께 온라인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먼저 6일 포럼 첫날에는 해외 우주탐사 동향을 살펴보고,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우주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함께 역동적인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주요 임무계획 책임을 맡고 있는 느주드 머랜시는 미국이 50년 만에 다시 달을 탐사하게 된 이유를 발표하고, 프랑스 꼬다쥐르천문대 연구책임자 등은 소행성의 지구 충돌을 막기 위한 우주탐사 실험인 'DART' 프로그램의 진행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고정환 한국항공우

문 대통령 “최단 기간 무역 1조달러 달성…올해는 무역의 해로 기록될 것”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사…“무역의 힘으로 선진국 돼” “보호무역·새 무역장벽에 적극 대응…기업 탄소배출 감축 노력 지원”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일 최단기간 무역 1조 달러 및 사상 최대 무역액,수출액 달성 등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수출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고 있는 무역인들을 격려하고 경제 반등의 강한 자신감과 의지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우리 경제사에서 2021년은 무역의 해로 기록될 것'이라며 '우리는 올해 사상 최단 기간에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올해 대한민국의 수출 규모는 6300억 달러, 무역 규모는 1조2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한다. 모두 사상 최대'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한 계단 더 뛰어올라 세계 8위의 무역 강국으로 발돋움했다'며 '무역인들과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이뤄낸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난 7월 유엔무역개발회의는 만장일치로 우리나라의 지위를 선진국으로 변경했다. 유엔무역개발회의 설립 후 최초 사례'라며 '우리는 일본의 수출 규제부터 코로나까지 연이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무역의 힘으로 선진국이 됐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이 같은 소

부산 금정구 아동·청소년들 ‘풋사과’서 꿈과 끼 발산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아동권리주간을 맞이해 개최한 아동 청소년 축제인 ‘풋사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풋풋한 사람들과의 만남’이라는 의미의 풋사과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아동 권리 존중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됐다. 지역 아동 청소년으로 구성된 풋사과 기획단이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금 이순간, 가장 빛나는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개막식과 축하공연에 이어 춤, 연주, 노래 등 학생 동아리 11개 팀의 공연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쳤다. 무대 밖에서는 아동 청소년 기관과 연계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100가지 말상처’ 그림 및 금정초등학교 ‘집콕 가족 콘서트’ 사진 전시와 더불어 아동 권리 퀴즈대회·댄스 챌린지·캠페인 등이 열려 아동 권리 존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고, 일부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온라인으로도 진행됐다. 한 청소년 참가자는 “친구들의 생각이 담긴 축제 무대에 설 수

안산도시공사, 화랑오토캠핑장 예약방식 선착순→추첨제 변경

안산의 도심 속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화랑오토캠핑장이 예약방식을 선착순 접수에서 추첨제로 변경 운영한다. 6일 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는 화랑오토캠핑장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캠핑장 예약 홈페이지를 자체 개발하고 추첨제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추첨제 운영에 따라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먼저 새롭게 오픈하는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이후 매월 1~10일까지 한 개의 아이디(ID)당 월 최대 10회로 총 10박까지 예약신청을 할 수 있다. 매월 11일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한 추첨방식으로 당첨자와 예비당첨자를 선정하며 당첨자는 48시간 내 입금을 완료해야 최종이용이 가능하다. 예비당첨자는 홈페이지의 개인조회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미입금 등 취소분 발생 시 예약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이에 따라 매크로(자동 반복 프로그램)사용으로 이용권을 차지해 웃돈거래하는 사례와 판매자가 특정시간에 취소 후 구매자가 바로 예약하거나, 판매자가 캠핑장에서 신분증을 확인 후 구매자에게 넘기는 등 문제점이 개선된다. 또한 이번 추첨제 도입으로 시민불만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70% 우선배정 혜택을 제공하는 등 투명한

고영인 의원, 입양 취소·파양 아동 보호·관리하는 입양특례법 개정안 대표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고영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은 오늘 12월6일(월) 아동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입양취소·파양 아동을 정부가 보호·관리하도록 하는 입양특례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고영인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입양취소·파양 아동의 실태파악과 보호·관리 방안 마련의 시급성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지자체와 보건복지부가 의무적으로 입양 취소·파양 아동을 점검·보호·관리하고 이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은 법무부가 입양취소·아동 파양 확정시 지자체에 통보하게 되어 있으나 보건복지부는 통보가 이뤄지고 있는지, 통보 후 지자체에서 아동이 어떻게 보호되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수 년간 방치해 왔다. 아동권리보장원 또한 입양정보시스템을 통한 입양취소·파양 아동 현황을 기록하고 있지 않아 입양취소·파양 아동들이 사각지대에 놓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고영인 의원은 “파양의 경우 학대 등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 결정되는 것으로 아동이 불안전한 위치에 놓일 수 밖에 없어 공동체가 각별히 보호할 의무가 있으며 복지부는 법무부에서 통보받은 내용을 직접 선별하여 친양자 파양, 민법 파양, 입양 특례 파양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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