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구름많음동두천 13.8℃
  • 맑음강릉 19.6℃
  • 박무서울 11.9℃
  • 맑음대전 18.1℃
  • 맑음대구 19.8℃
  • 맑음울산 21.3℃
  • 맑음광주 17.6℃
  • 맑음부산 19.4℃
  • 맑음고창 17.8℃
  • 연무제주 18.6℃
  • 흐림강화 11.3℃
  • 맑음보은 16.3℃
  • 맑음금산 19.0℃
  • 맑음강진군 20.5℃
  • 맑음경주시 22.0℃
  • 맑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NEWS

전체기사 보기

안산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참여 확대·실효성 강화

청년과 사회적 배려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예산학교 운영과 대상별 교육도 추진할 계획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올해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서 총 152건의 주민 제안사업 중 107건, 55억7천700만원을 예산에 반영해 70.4%의 반영률을 기록했다. 또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민ㆍ관 숙의 토론회,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사업대상지 현장 방문, 동 지역회의 중심의 사업 발굴 등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왔다. 사업제안자와 담당 공무원 간 대면 숙의 토론을 통해 22개 사업의 방향도 구체화했다. 올해는 총 36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참여 공모형 6억 원, 동 주도형 7억5천만원, 동 참여형 22억5천만원으로 나눠 사업 제안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민공청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이 반영된 정책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 구성을 앞두고 청년과 사회적 배려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예산학교 운영과 대상별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숙의 토론, 제안사업 모니터링, 주민e참여 플랫폼 전자투표

안산시, 에너지 절약 합동 캠페인 전개…‘승용차 요일제 함께 해요’

승용차 5부제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 차원의 에너지 위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중앙역 일대에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 안산녹색소비자연대, 공무원 등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자체와 공공기관, 시민단체가 함께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지침 준수와 민간부문 승용차 5부제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 차원의 에너지 위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시는 앞서 지난달 25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운영과 공공청사 에너지 절약 관리 강화 등 종합대책을 시행하며 선제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나섰다. 4월 8일부터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간부문에서도 시민 참여를 지속 유도해 에너지 비용 절감과 함께 친환경ㆍ고효율 에너지 사용 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부문에서는 공공청사 부설주차장과 일부 유료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다. 대상 차량은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로,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 입차가 제한되며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적용하지 않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는 공공부문과 시민 모두의 실천이 중요하다

김석훈 안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본오3동 통장협의회 임시회의 참석

- “지역 현안 해결하는 든든한 일꾼 될 것” - GTX-C 조기 완공·1동 1수영장·재건축 규제 완화 등 핵심 공약 제시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오전 10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본오3동 통장협의회 4월 임시회의’에 참석해 지역 일선에서 헌신하는 통장들과 소통하며 본오3동의 비전을 공유했다. 김윤자 본오3동 통장협의회 회장과 배지홍 본오3동 동장, 그리고 통장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김석훈 예비후보는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의정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본오3동 통장협의회 임시희외에서 지역현안을 설명하는 김석훈 예비후보 김석훈 예비후보는 본오3동의 지도를 바꿀 핵심 공약으로 ▲GTX-C 상록수역의 조기 완공 ▲주민 건강권을 위한 ‘1동 1수영장’ 건설 ▲노후 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50% 상향 및 파격적인 규제 완화를 제시했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본오3동은 안산의 관문이자 상록구의 중심이지만, 주거 환경 노후화와 교통 인프라 확충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다”며 “안산시의회 의장을 지내며 쌓아온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말뿐인 약속이 아닌 예산과 입법으로 본오3동의 확실한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통장들과 인사하는

김철민 안산시장 예비후보, ‘동행캠프 여성본부’ 출범… “세대 통합과 소통의 장 열어”

- 7일 오후 7시, 20대부터 70대까지 여성 지지자 200여 명 결집 - “여성이 주도하는 따뜻한 변화, 안산 대개조의 핵심 동력될 것”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예비후보(제20·21대 국회의원, 민선5기 안산시장)의 필승을 위한 ‘동행캠프 여성본부’가 오늘 공식 출범하며 여성 표심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7일 오후 7시,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동행캠프’에서 열린 여성본부 발대식에는 여성 유권자와 시민사회, 직능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발대식은 20대 청년 여성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김 예비후보가 강조해 온 ‘세대 화합’과 ‘동행’의 의미를 더했다. 7일 오후 7시,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동행캠프’에서 열린 여성본부 발대식에서 본부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사진: 김익주 기자) 이날 출범한 여성본부는 김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여성 유권자와의 소통 강화 ▲돌봄 및 보육 등 생활 밀착형 여성 공약 발굴 ▲안산 전역의 풀뿌리 여성 조직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고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여성본부는 김 예비후보의 ‘안산 대개조 프로젝트’ 중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