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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건강 100세 실현 논의

12. 6. 국민체력 100 사업 발전 토론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 함께 12월 6일(금) 오후 2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3층)에서 ‘국민체력 100 사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체력 100’은 고령화 시대에 국민들이 건강 100세의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전국 50개소에 마련된 ‘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과학적인 체력 측정, 맞춤형 운동 처방과 체력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힘든 학생.직장인 등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체력 측정을 지원하는 ‘출장전담반’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을 찾아가 학생건강체력평가제도(PAPS)에 따른 체력 측정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보건소에서도 건강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주항공 등 기업과 광운대 등 대학에서는 채용과 입시에 체력인증을 활용하고 있으며, 하나은행에서는 체력인증 참여자가 적금을 가입하는 경우 건강검진 할인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부와 체육 관련 공공기관을 비롯해 체육계와 의료계 전문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유관 기관과 민간업체들이 참석해 2030스포츠비전의 주요 기조인 ‘사람을 위

식약처, 100세 시대 내게 꼭 맞는 치과 제품화 적극지원

3D 프린팅 기술이용 환자맞춤형 치과용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마련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2월 6일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제작하는 ‘치과용임플란트가이드’및 ‘임시치관용레진’등 2개 제품의 치과용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발간한다. 치과용 의료기기는 개개인의 구강구조에 맞는 맞춤형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높고 조금만 어긋나도 상당한 불편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에게 꼭 맞는 정교한 제품을 만드는 신제품.개발이 활발한 분야이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치과용 의료기기 업체의 연구개발 및 신속한 제품화를 돕기 위해 최신 국제동향을 반영하여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은 ▲허가.인증.신고 절차 및 항목 ▲3D 프린터로 제조되는 것을 고려한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 요건 ▲성능평가 항목 및 시험방법 등으로 예시와 함께 안내하였다. 3D 프린터로 제조한 치과용 의료기기를 사용하면,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며 내 몸에 꼭 맞는 보철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시술시간을 단축하고, 시술 후 불편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100세 시대에 내게 꼭 맞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담양군, ‘세계 에이즈의 날’ 맞아 집중 캠페인 실시

담양읍 시장 일원 돌며 에이즈 예방과 무료 검사 홍보

(한국안전방송)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최근 담양읍 오일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과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백 번의 검색보다 한 번의 검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날 보건소 관계자 40여 명은 피켓을 들고 나서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에이즈 예방과 무료 검사를 독려했다. 또한 올해 수능을 치른 창평고등학교 외 관내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에이즈 예방 교육을 실시, 사회 초년생들에게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성 인식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에이즈는 일상적인 신체접촉, 기침이나 재채기, 공동 음식섭취 및 공동 목욕탕 이용 등으로 감염되지 않는다. 특히 98%가 성접촉에 의해 감염되므로 건전한 성생활 및 콘돔 사용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만약 감염이 의심된다면 4주 후 검사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무료 익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에이즈는 HIV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더라

도봉구, 노인복지시설로 ‘찾아가는 결핵인식개선 교육’ 실시

결핵예방 전문강사 초빙해 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결핵관련 정보 및 대처능력 교육

(한국안전방송)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결핵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관내 83개소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결핵인식개선 교육’은 요양원, 공동생활가정, 데이케어센터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노인복지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결핵예방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시설별로 1회 이상 결핵예방 방문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동절기에 밀폐된 공간에서 주로 생활하게 되는 어르신들의 집단 결핵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해 결핵인식 향상, 결핵예방활동 실천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결핵예방 방문교육이 필요한 노인복지시설은 도봉구보건소(2091-4488)로 전화로 신청해 일정을 조정하면 되며, 교육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결핵에 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 습득, 종사자들의 불안감 해소, 오해와 편견의 최소화, 시설에서 결핵 의심환자 발생시 조기발견 및 조치 등 대처능력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는 노인복지시설에서 결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설에서 적극적으로 ‘결핵인식개선 찾아가는 교육

부천시보건소, 에이즈 및 결핵 예방 캠페인 펼쳐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합동 캠페인

(한국안전방송)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3일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매년 12월 1일)을 맞이하여 7호선 상동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 검색은 답답, 검사가 정답!’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에이즈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보건소 무료 익명검사, 에이즈 감염경로 및 예방수칙, 올바른 콘돔 사용법 등을 홍보했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에서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아 시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알게 하고, 결핵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결핵과 에이즈 예방의 중요성을 시민들이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에이즈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돼 발병하는 질환이다. 에이즈 감염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감염 후 3~6주가 지나면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발생하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일반인처럼 건강한 상태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무증상 시기를 8~10년 정도 거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무증상 시기에도 수혈이나 성접촉 등을 통해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는 위험이 늘 뒤따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에이즈 검사를 받아 스스로 성 건강을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장윤희 부천시보건소 건강안

파주시, 겨울철 불청객‘노로바이러스’예방수칙 안내

(한국안전방송) 파주시는 노로바이러스가 급증하는 계절이 돌아옴에 따라 개인위생 및 환경소독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오염된 음식물 또는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환자와 접촉하면서 옮는 감염성 질환이다. 환자가 접촉했던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통해서도 쉽게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선 반드시 철저한 개인위생을 지켜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증가하는 기간은 11월부터 4월까지로 동절기 전반이 해당한다. 감염되면 감염 직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경우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공공장소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인다. 따라서 보육시설이나 학교 등의 공공장소에는 스스로 위생관리를 하기 힘든 어린이나 영유아에게 보호자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 바이러스의 예방을 위해선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음식 섭취 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많은 사람들이 접촉하는 물건은 염소 소독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음식물을 섭취할 때는 반드시 익혀 먹도록 하고 생수 역시 끓여서 먹는 습

2019년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사업보고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전문상담원, 배움키움지도사, 모두가족봉사단, 아이돌봄 활동가, 프로그램 참여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안산마이어스에서 진행된 보고회는 지역유관기관 관계자 및 센터 이용자를 초청해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주요사업의 추진성과를 알아보고 우수종사자 시상을 통한 격려 등으로 꾸며 센터 이용자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만남의 장이 됐다. 이날 행사는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 자조모임 ‘동그라미’의 우쿨렐레 공연과 ‘경기실버포럼 예술단’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올해 사업 영상 시청 및 사업보고, 우수 종사자 시상, 레크리에이션, 저녁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센터는 건강가정 지원사업은 물론 한부모와 조손·위기가족을 담당하는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미혼모(부)자 지원사업, 아이돌봄 지원사업, 공동생활가정형 주거지원사업과 경기도 프로그램 등을 시행해 시민뿐 아니라 경기도 내 가족들의 건강성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올해도 건강가정지원센터의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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