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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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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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청소년수련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6월 10일 10시부터 울진군청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청소년의 꿈 키움터‘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0년 상반기 특기·적성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코로나 19로 연기되었던 청소년 프로그램은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청소년의 수요에 안전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공동교구를 사용하는 집단수업 등은 제외하고, 수업별 정원을 축소하여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8월 8일까지 8회기로 , , , , , 의 6개 과목을 운영한다. 신청은 10일 오전10시부터 울진군청 홈페이지>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안전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실시간 방역과 좌석간 거리두기 및 체온 체크, 손 소독제 사용 필수,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하는 등 방역 시스템 강화에 전력을 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안병윤 사회복지과장은“코로나19로 다양한 체험활동은 어렵지만, 상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감성과 꿈을 키우고,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진군]

경상북도 울진군, 전체 어린이집 휴원 해제

어린이집 20개소 1,115명 보육아동에게 다시 문 연다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실시했던 관내 어린이집 휴원을 6월 8일자로 해제한다. 보건복지부에서 6월 1일부터 전국 단위의 어린이집 휴원을 해제하고 지역내 감염수준에 따라 지자체별로 휴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 울진군은 어린이집 방역실시 및 개원관련 준비 및 보호자 돌봄을 하고 있는 학부모들의 개학준비 등을 감안하여 8일을 어린이집 휴원 해제일로 정했다. 이번 휴원해제는 관내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없는 점과 현재 어린이집 긴급보육 이용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점, 휴원 기간이 길어지면서 보호자 돌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점, 또한 현장점검 결과 어린이집에서 방역수칙을 충분히 준수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 지난 2월 26일 8.8%였던 긴급보육 이용율은 3월 32%, 4월 74.6%로 지속 증가했고 최근에는 89.8%까지 증가했다. 사실상 대부분 어린이가 긴급보육을 통해 등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울진군은 재개원 상황에 맞는‘코로나19 대응지침’을 이미 안내하였으며, 각 가정에도 어린이집 휴원 해제 안내 가정통신

평생학습도시 중랑구, “서울 평생교육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 2020년 「서울 평생교육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서울 평생교육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재단법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에서 평생교육 사업 추진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 사업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기준은 컨설팅 목적, 컨설팅 추진방법, 컨설팅 결과 활용 등 세가지 항목으로 1차 서면, 2차 대면평가 순으로 진행됐으며 중랑구는 각 기준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중랑구는 약 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뿐만 아니라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평생학습 전문가들로부터 중랑구 관내 학습자원 전수조사, 평생교육 유관기관 요구조사 및 특성화 분석, 학습공급자와 수요자의 1:1 매핑 방법 모색 등 학습자원 네트워크 재구축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도 제공받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전문가의 컨설팅 등 민관이 서로 힘을 합쳐 거둔 쾌거”라며, “이번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으로 중랑구 평생교육이 더욱 발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랑구는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서

수원교육지원청 고색고등학교, 남다른 진로교육에 대한 열정

1학년 대상 다양한 표준화 검사 및 진로·적성 검사 실시

(한국안전방송) 수원교육지원청 고색고등학교(교장 정종욱)는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와 연계한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5월 29일에 2학년을 대상으로, 6월 5일에 1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격주 등교 일정에 맞춰 ‘진로캠프’를 운영하였다. 또한 6월 3일~9일에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일‘표준화검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진로 성향과 성격 등을 파악하였다. 일련의 코로나19 관련 상황들로 인해 계속적으로 수정되는 학교 일정들이 많다. 하지만 고색고등학교가 이번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무엇보다 필수적으로 진행한 것에는‘자기이해’와 ‘진로선택’이 교육의 선행 조건이 되어야 학생들이 미래 삶의 방향성을 정할 수 있다는 학교장의 교육철학이 담긴 것이다. 고색고등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관련 설문조사(5.21~5.24에 실시)에서 현재 자신의 진로나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를 정했냐는 설문 조사에서 3학년의 26.5%, 2학년의 34.5%는 아직까지 정하지 못했다고 응답하였다. 이에 우리 교육에서 조기 진로교육과 충분한 진로탐색의 기회와 시간, 또 자극을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곱씹어 볼 수 있다. 격주로 진행한 ‘진로 캠프’에서 1학년은 행복한 진로설계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졸업생, ‘2020 대통령 과학 장학생’ 6명 선발

(한국안전방송) 한국장학재단에서 실시하는 ‘2020 대통령 과학 장학생’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2기 졸업생 6명이 선발되었다. 이번 ‘대통령 과학 장학생’에 선정된 학생은 김예준(서울대), 심재은(서울대), 안순찬(서울대), 전희망(연세대), 정수연(서울대), 정인홍(KAIST) 등 6명으로 서류 심사 및 심층 평가 등을 거쳐 장학생에 선발되었으며, 4년간 대학 등록금 전액 및 학업 장려금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는다.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 분야의 최우수 학생을 발굴 및 육성하고 지원해 세계적인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특별 장학프로그램이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창의적 융합 리더 육성을 위해 2016년 개교하였다. 1기 졸업생을 배출한 2019년에는 7명의 대통령 과학 장학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심현보 교장은 “창의·융합 교육을 핵심으로 하는 특성화된 교육과정 운영의 결과가 다양한 분야에서 결실을 보고 있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과학 영재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학교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싸움 말리다 억눌린 감정 폭발해 채권자 '잔혹살해' 항소심도 징역 25년 선고

정육점에서 이용하는 발골칼 이용해 잔혹 범행

술자리에서 채권자의 싸움을 말리다 욕설을 듣자 그간 억눌린 감정이 북받쳐 잔혹한 방법으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강열 부장판사)는 채권자를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 기소된 문모(40)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대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저지른 범행의 내용과 방식이 매우 흉폭하고 잔인해 피해자는 죽음에 이르기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당심에 이르러서도 유가족과 합의되지 않은 점, 범행을 반성하고 있으나 피해자에게도 그 원인이 있다며 책임을 전가하는 점, 원심이 피고인에게 선고한 형량이 법원 양형기준의 권고형량 범위 내에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지난 2018년 10월경 정육점을 개업한 문씨는 사채업자 고모(당시 36)씨로부터 고기 매입비용으로 현금 300만 원을 빌린 뒤 이를 제때 변제하지 못해 이자가 불어나고 수차례 인격모독적인 말을 들어왔다. 그러던 중 그는 지난해 11월 9일 오전 0시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고씨의 아파트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치매로 인한 망상에 빠져 같은 어촌계원 살해한 70대 '징역 10년'

망상빠져 제대로 교부받은 등기권리증의 원본여부로 다투다 범행

치매로 인한 피해망상에 빠져 같은 어촌계원을 살해한 7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상우 부장판사)는 등기권리증 문제로 명의이전을 해 준 어촌계원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된 정모(70)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의 유족들은 극심한 고통을 받고 피고인의 엄벌을 요구하고 있는데, 피해자의 유족으로부터 용서받기는커녕 피해회복을 위한 별다른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면서 "과거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상세불명의 치매를 앓고 있는 점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치매와 피해망상증으로 인해 정신과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정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오전 10시 20분경 인천시 중구에 있는 신불어촌계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들고 찾아가 같은 계원인 피해자(당시 64)의 복부를 두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돼 검찰로부터 징역 18년을 구형받았다. 그는 같은 계원으로써 알고 지내던 피해자로부터 공항 개항으로 인하여 보상으로 지급받은 토지에 건축한 오피스텔의 명의이전을 받고 그 등기권리증의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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