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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J100 차명 ‘토레스’ 확정·티저 이미지 및 영상 공개

  (한국안전방송) 쌍용자동차가 경영정상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신차의 차명을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J1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토레스(TORRES)'로 확정했으며, 출시에 앞서 차명과 외관 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토레스는 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 남부의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절경이라 불리고 있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따왔다. 이 국립공원은 유네스코의 생물다양성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0대 낙원으로 꼽히며 경관이 수려하고 이국적인 비경을 지니고 있어 세계 모험가들의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는 핫플레이스이다. 쌍용차는 광활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물다양성 보존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토레스를 통해 모험과 도전정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구현한 정통 SUV라는 의미에서 차명을 토레스로 채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쌍용차는 토레스의 외관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쌍용차의 새로운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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