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연합, 만11세 초등생 ‘최연소 수상구조사 합격’ ▲지난 9월 염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상구조사’ 응시 자격 교육과정 3분기 수료식 ▲ 만 11세 나이에 최연소 수상구조사 시험에 합격해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승찬 군은 지난 10월 17일에 실시한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에 전라남도 최연소로 응시해 당당히 합격해 전라남도 최연소 수상구조사 타이틀을 얻게 됐다. 수상구조사 응시 자격 교육과정은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었다고 인정하는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사전 교육과정으로, 지난 9월 4일부터 26일까지 염주실내수영장 다이빙풀에서 진행됐다. 이후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에서 3가지 평가항목(영법구조능력응급처치)을 거뜬히 통과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승찬 군의 부모님은 “잘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합격 소식을 대한안전연합에 전했다. 대한안전연합은 국가 자격 수상구조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교육기관으로,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발전을 위하여 많은 수상구조사를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안전연합)
지난 9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당시 부사장)이 삼성전자 경기도 수원사업장으로 전국 공업고등학교 교장회 임원 20명을 초청했다. 기능인력 육성의 요람인 공고의 교장단에 삼성의 요청과 당부를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재용부회장은 당시 이 자리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능력만 있으면 사회에서 톱 클래스 대접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삼성이 만들어 가겠다", "우수한 기능인력을 많이 양성해서 삼성으로 보내달라"고 말했다. 초청된 교장단이 삼성전자 훈련센터에서 삼성 홍보영상물과 공장시설을 견학하는 내내 이 부회장이 직접 안내했다. 이 부회장은 간담회를 마친 뒤 교장단에 일일이 "훌륭한 인재를 많이 육성해 기능강국이 되도록 노력해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재용 부회장의 기능인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일화다. 이 부회장은 이보다 1년 앞선 2009년 9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에도 방문해 선수단을 챙기며 "기능인력 후원은 회사가 잘 되는 것뿐 아니라 국민이 모두 잘 살 수 있도록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젊은 세대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사회에 나올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기능인력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시작한 게 이맘
최근 세계 각국 아이 큐 (I.Q)조사= 놀라운 한국인의 우수성= 스위스 쮜리히 대학 이 각 민족의 I.Q와경제 발전의 상관 관계를 조사한 20 21년 리포트 이다. 세계 최고의 아이큐 는? 한국 1위 일본 2위대만 3위 싱가포르 4위 독일 5위 네델 란드 6위 오스트리아 7위 이태리 8위 등 으로 이어진다. 1960년대 까지 세계 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을 유태인으로 꼽았다. 그것은 세계 무대에 동양이 등장 하기전 이기 때문이다. 두뇌가 우수한 유태인이 서양사에 등장 하여 유럽의 재계를 장악한 로스 차일드 가문이나 다이아몬드 시장의 90%를100년 동안 장악한 오펜하 이머 가문이 대표적 이다. 그런데 일본에 이어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제발전이 가속화 되면서 평균 적인 두뇌를 평가해 본 결과 유태 민족이 훨씬 뒤쳐지 는 것 으로 나타났다. 여러분은 LA 흑인 폭동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LA 흑인 폭동 이전에 미국 LA 법정에서 약 10 여년 전 LA 한인 타운의 한국인 들을 대상으로 재판이 진행 되었다. 원고는 유태인들이 였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생선유통 과 식료품 유통에 많이 진출했던 유태 인들은 LA에 진출한 한국인 들 때문에 도저히 사업을 할수 없어
<<<아들이 지은 죄는 곧 아버지인 내 죄>>> 송석춘의 대속죄 이야기 송석춘씨는 공군 대위로 전역 후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차장으로 고속 승진했습니다. 당시 대졸 초임이 2만 원일 때 자신은 15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런 좋은 직장을 퇴사하고 아들 둘, 딸 셋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왔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인 큰 아들이 교도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자식을 잘 키우겠다고 이민 왔는데 아들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고, 미국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그 때마다 아들은 반격을 가했고, 이 때문에 교장에게 여러 차례 불려가 체벌을 받았습니다. 불만이 쌓인 아들은 어느 휴무일 이틀 동안 다른 미국인 친구와 함께 학교에 들어가 건물 이곳 저곳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신문 1 면에 났고 온 가족은 좁은 응접실 구석에 모여 앉아 통곡했습니다. “한국인의 얼굴에 먹칠했다.”는 비난은 기본이었고, 등하교 때 “그 집을 피해 가라.”는 한인들도 있었고, “같은 교육구 학교에 내 아이를 보낼 수 없다.”며 전학을 시키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나이 젊은 어떤 한인은 면전에서 “당신 자식 교도소에 갔다며?” 하고 빈정거렸습니다
‘2021 KSU 대한안전연합 전남 ‘민·관·군이 함께하는 수변 및 수계환경 정화활동’ KSU 대한안전연합은 9월 25일 전라남도 장흥 탐진강 일대에서 「2021년 전라남도 환경 분야 비영리민간단체 환경보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민·관·군이 함께하는 수변 및 수계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참가자는 중앙당 정책위원회 김성 전군수, 장흥군의회 위등 의원, 김제승 의원, 광산구 의회 김재호 의원, 장흥 해양구조대 황인수 고문,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12명, ND스쿠버 다이빙 교육센터 김성필 대장 외 12 명, 총 50명이 참여하여 도심천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와 하천 정비 활동을 하는데 힘을 모았다. 장흥의 탐진강은 전남 3대강 중 하나로, 장흥 읍내를 관통하는 매우 중요한 강이다. 장흥에서 물 축제가 매년 열릴 뿐만 아니라 탐진강 둔치공원 부근은 토요시장으로 인한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의 발걸음이 잦은 곳 중 하나이다. 탐진강 및 지류 등 하천변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와 비와 함께 흘러온 쓰레기 등이 방치된 곳이 적지 않다. 하천에 방치된 쓰레기는 수질 악화, 동식물 서식처 훼손, 미세플라스틱 등 환경과 건강에 피해를 초래한다. 대한안전연합은 수질 보전에 기여하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의 첫 재판이 열린다. 2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양소은 판사는 이날 오전 10시45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리지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리지는 지난 5월18일 오후 10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아 기사를 다치게 한 혐의로 지난 6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이었고, 리지와 택시기사 각각의 차량에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리지의 소속사 측은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된 행동으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리지 또한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지도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가 실망시킨 게 맞다"며 "너무 잘못했단 걸 알고 있고 죄송하다"고 오열했다. 다만 "기사님께서 그렇게 다치지 않으셨는데 (언론)기사가 그렇게 (났다)"고 해명했다. 리지는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고 유닛 그룹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