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ᆢ제45차] 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2018학년도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사립유치원 부정비리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의 공분을 드러냈지만 이를 계기로 법령부터 정비하여 유아교육을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국회, 교육부, 교육(지원)청, 학교, 유치원에서는 확실한 대책을 세워서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부를 중심으로 사립유치원 부정비리를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기관의 노력이 보이고 있습니다. 비리 유치원 강경 대응, 사립유치원 감사 논의,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사립유치원 적용 방침, 시도교육청 감사관・부교육감 회의, 이달 말 사립유치원 종합 대책 마련, 사립유치원 비리 논란에 ‘국공립 취원율 40% 달성’ 등등 많은 얘기가 언론을 통하여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유아교육에 대한 법령을 정비하여 시스템에 의해 운영될 수 있도록 했는가? 유아교육 담당자의 전문성은 확보되었는가? 충분한 인적자원은 충원되고 있는가? 타부서와의 협조 체제는 되어 있었는가? 유아교육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었는가? 대한민국의 유아교육을 어떻게 보고 있었는가? 등등을 살펴보고 서서히 확실하게 접근하
10월18일 오늘은 산의 날 2002년 UN이 지정한 '세계 산의 해'를 계기로 산림청이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일깨우고자 제정, 우리 산이 가장 아름다운 10월과 ‘십(十)+팔(八)=나무(木)’의 상징적 의미로 오늘을 산의 날로 삼음 10월18일=1453(조선 단종1)년 오늘 안평대군 세상떠남 1868(고종5)년 오늘 전국 서원 철폐령 1902년 오늘 최초의 기념우표 ‘어극40년’우표 발행 1920년 오늘 천주교 조선교구 설정 1977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평화통일3대원칙(불가침협정/경계선개방/자유선거) 북한에 제시 1980년 오늘 육군 참모총장/5.16후 내각수반 지낸 송요찬 세상떠남. 박희봉 윈드서핑으로 대한해협 횡단 1984년 오늘 국내 첫 사장교 진도대교(484m) 준공 1985년 오늘 국내최대 충주다목적댐(발전용량41만㎾) 준공 1985년 오늘 서울 지하철 3,4호선 준공 1988년 오늘 노태우 대통령 유엔총회본회의 연설 1990년 오늘 첫 범민족통일대음악회 평양에서 열림. 강영훈 국무총리, 김일성 북한주석에게 남북정상회담 촉구 2003년 오늘 노무현 대통령 이라크파병 전격발표 2011년 오늘 산악인 박영석 히말
10월17일 오늘은 중양절(음력9월9일) 중양은 양수가 겹쳤다는 뜻, 9가 겹쳤다하여 중구(重九)라고도 함, 중양놀이=궁중에서나 선비들은 교외로 나가 풍국(楓菊)놀이, 시를 짓고 읊고 그림 그리며 가을 산하를 즐김(지금의 가을소풍) 세시음식=국화전 국화주. 오늘은 세계빈곤퇴치의 날 1987년 오늘 프랑스 파리의 트로카데로 인권과 자유의 광장에 빈곤 기아 폭력의 희생자 10만여명 모여 첫 행사 1992년 오늘 유엔이 공인 10월17일=1917년 오늘 한강인도교 준공1972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10월유신, 특별선언 통해 전국에 비상계엄1973년 오늘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개관1980년 오늘 충북선(조치원-봉양) 개통 1981년 오늘 세계최대규모의 대우 옥포조선소 준공 세계5위의 조선국 됨1989년 오늘 설인종 동양공전생 치사사건 관련 연대생6명 구속. 노태우 대통령-부시 미대통령 회담(워싱턴) 농산물 5년내 85%수입개방 합의. 문화공보부를 문화부와 공보처로 분리, 환경청을 환경처로 승격1991년 오늘 대구 비산동 나이트클럽 거성광 무대위서 김정수씨 방화 사망16명 부상13명. 일본 홋카이도 동쪽해상서 소련선적 FIV올흔후호와 한국선적 충돌 선원14명 실종19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ᆢ제44차]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사항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교육을 믿을 수 있도록 교육부, 교육(지원)청, 학교, 사립유치원에서는 국민들이 신뢰하고 법을 지키는 풍토로 교육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최근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부정비리가 드러난 유치원을 실명 공개한 결과 유치원 원비로 상상을 초월하는 일에 예산을 활용했으며 또한 원장과 이사장이 사비로 원비를 유용한 것으로 드러나 "그동안 정부는 뭘 했느냐", "왜 국공립 유치원을 설립해 주지 않느냐“ 등등 학부모님들의 분노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국 사립유치원 4,220곳에 예산을 연간 2조원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립유치원 한 곳당 연평균 4억 7,000만원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또 사립유치원은 이 지원금과 별도로 학부모들에게 17만7,000원~20만원씩 원비를 받아 운영합니다. 하지만 사립유치원이 이 예산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학부모들이 알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사립유치원은 예산이 들고 나는 과정을 기록하는 '공식 회계시스템'이
10월16일 오늘은 세계 식량의 날 1945년 오늘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창설, 농업의 중요성 전파 위한 캠페인 벌임. 오늘은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국제소비자기구(IOCU)가 화학조미료 남용으로 입맛이 자극적으로 바뀌고 건강에도 피해를 주므로 하루라도 화학조미료 사용을 자제하고 조금씩 줄여나가자는 취지로 1986년에 지정 10월16일=802(신라 애장왕3)년 오늘 합천 해인사 창건1610(조선 광해2)년 오늘 사명대사 세상떠남1945년 오늘 이승만 미국서 돌아옴1951년 오늘 공비들이 남원에서 기관차 전복하고 200여명 납치1960년 오늘 음악가 현석 현제명 세상떠남, 서울음대 초대학장 유네스코 한국대표 지냄, 오페라 ‘춘향전’ 가곡 ‘고향생각’ ‘그 집 앞’ ‘희망의 나라’ 1965년 오늘 경기도 파주 대장간에서 포탄분해중 폭발 사망14명 부상23명1967년 오늘 경북 금릉서 관광버스 전복 사망42명 부상12명1979년 오늘 11번째 한강다리 성수대교 개통. 리콴유 싱가포르총리 한국방문. 부마민주항쟁 시작됨, 부산지역 대학생 시민 5천여명 반정부시위, 경찰과 충돌(10.18 부산 비상계엄선포, 시위 마산 창원지역으로 확대/10.20 마산 창원 위수령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 제43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금까지의 시행해 온 교장공모제에 대한 중간평가를 하고 교장공모제가 의도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공모교장의 평가에 대하여 얘기하겠습니다. 근거는 공모교장 등 임용업무처리 요령에 의하여 교장에 대한 학교경영실적 평가로 교장의 학교경영에 대한 책무성 확보를 위해 2년 주기의 정기적인 평가제를 도입하였고, 평가주체는 1차 심사는 해당학교이며, 2차 심사는 교육청이며, 평가방법은 학교경영계획서상의 계획 이행여부 평가 등이다. 평가의 목적은 학교운영의 책무성 강화, 학교교육의 질 향상, 능력중심 교장 임용 풍토조성, 피드백(자기성찰)・컨설팅을 통한 학교경영 개선, 단위학교의 자율평가 능력 육성, 평가결과를 인사 및 전보에 활용하는 것이다. 영역은 직무수행, 경영실적, 교육성과, 만족도 등 4개 영역이다. 결과처리는 매우 우수는 100점~90점 이상, 우수는 90점 미만~80점 이상, 보통은 80점 미만~70점 이상, 노력요함은 70점 미만이다. 평가내용은 공모 당시 학교경영 계획 이행 및 자기성찰 내용, 실제 학교 경영과정
10월15일 오늘은 흰지팡이(시각장애인들이 쓰는 지팡이)의 날, 병약자 노약자들의 지팡이와 구별 위해 흰색 사용. 시각장애인이 아니면 흰지팡이를 못쓰게 한 나라도 있음, 흰지팡이의 날은 1962년 케네디 미대통령이 시각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주창하고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며 "시각장애인에게 흰지팡이를"이라고 한데서 비롯, 1980년 세계맹인협회가 오늘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지정, 흰지팡이는 동정의 대상이나 무능의 상징이 아니라 시각장애인들이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걸을 수 있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시각장애인이 마음놓고 활동할 권리 보장, 도로교통법에는 운전자가 흰지팡이의 시각장애인 보면 속도 줄이도록 함. 오늘은 체육의 날 1907(대한제국 융희1)년 오늘 대한체육회 설립 1927년 오늘 한국 최초의 기계체조대회 제1회 현상철봉대회 중앙기독교청년회 주최로 기독회관서 열림. 오늘은 국제 농촌여성의 날. 오늘은 중국 양저우(揚州)시의 최치원의 날, 양저우는 최치원이 벼슬살이를 한 곳으로 당성(唐城)유적지에 최치원기념관 있음 10월15일=1910년 오늘 인천에 수도 개통1925년 오늘 서울역사 준공(도쿄제국대학의 츠카모토 야스시 설계 남만주철도주식회사 건설)19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제 41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금까지의 시행해 온 교장공모제에 대한 중간평가를 하고 교장공모제가 의도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교장공모제에 대한 내용을 게시하는 것은 일반 경기도민들님께서 교장공모제에 대한 사전 지식을 드리기 위함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임기 만료되는 공모교장의 인사 및 평가에 대하여 얘기하겠습니다. 공모교장의 임기가 끝난 경우(공모교장 임기 만료 전에 직을 면한 경우 포함)에는 공모교장에 임용될 당시의 직위로 복귀하여야 한다. 다만, 공모교장 임용 당시 교감 또는 교육전문직은 공모교장 평가 결과 등에 따라 교장임용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교장으로 승진임용하거나, 교육전문직원으로 전직 임용할 수 있다. 단, 교장 중임을 마치고 공모교장으로 임용된 후 정년 전에 교장 임기가 만료(공모교장 임기 만료 전에 직을 면한 경우 포함)된 경우에는 교장으로 임용될 수 없으며, 동 교원이 교사로 근무할 것을 희망하는 경우 교육공무원법 제29조의2 제5항 및 제6항에 의한 원로교사로 임용될 수 있습니다. 공모교장 임기가 끝난 경우, 당해 학교 또는
10월12일 날씨✧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밀려오면서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금요일인 내일도 대체로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기온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다소 오르면서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주말에는 기온이 조금씩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춘천에는 올 가을첫 서리가 관측됐는데요. 중부내륙과 남부산지에는 서리가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농작물 관리에유의하셔야겠고요. 맑은 날씨속에 대기가 차츰 건조해지겠습니다. 현재 곳곳에구름이 다소 지나고 있습니다.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는예보로 알아보겠습니다.중부지방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에 서울과 대전 6도, 춘천은 2도까지 떨어져 오늘만큼 쌀쌀하겠습니다. 강원동해안은 맑겠고요.영남동해안은 구름이 많겠습니다.또 아침과 낮의 기온차이가 크겠습니다. 남부지방 맑은 하늘이 이어집니다. 아침기온 광주 8도, 대구 6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고요. 그 밖의 해상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구름만 다소 지나는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동
개구리가 없는 것이 한이다. 고려시대 임금 의종이 혼자 야행을 나갔다가 날이 저물어 민가를 찾아 숙박을 청했지만 집주인 (이규보)은 거절했다. 그런데 그 집 대문에 붙어 있는 '唯我無蛙 人生之恨'이라는 글이 궁금하였다. 주막집에 들려 알아 보았으나 과거에 수차례 나갔으나 낙방을 하고 돌아와 문을 닫고 글만 읽고 있다고만 알려 주었다. 다시 그 집을 찾아가 하룻밤을 지내면서 그 사연을 들었다. 그 글의 뜻은 옛날에 노래를 잘 하는 꾀꼬리와 못 하는 까마귀가 노래 잘 부르기 내기를 하면서 백로를 심판으로 시합을 했다. 까마귀는 노래연습은 하지 않고 논두렁의 개구리를 잡아 백로에게 뇌물로 바치기만 해서 시합에 이길 수 있었다. 꾀꼬리는 이 사실을 알고 절망에 빠져 탄식했다고 한다. 이 글은 불법으로 뇌물을 갖다 바친 자에게만 과거 급제 기회를 주는 부정으로 얼룩진 나라를 비유한 것이었다. 이때부터 개구리로 백로를 이롭게 한다는 와이로(蛙利鷺)란 말이 생겼다고 한다. 임금은 즉시 궁궐로 들어와 임시 과거를 열게 했다. 과거를 보는 날 시험관이 내건 시제가 바로 '唯我無蛙人生之恨'이였다. 과거에 참석한 이규보는 알고있는 그 답을 적어 냄으로서 장원급제하여 유명한 학자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제 40차] 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금까지의 시행해 온 교장공모제에 대한 중간평가를 하고 교장공모제가 의도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교장공모제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게시하는 것은 일반 경기도민들님께서 교장공모제에 대한 사전 지식을 드리기 위함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공모교장의 인사관리에 대하여 얘기하겠습니다. 공모교장의 임기는 공모교장으로 재직하는 횟수는 교장 1차 중임 제한의 횟수에 포함하지 아니하고(교육공무원법 제29조의2제3항) 교장으로 근무 중인 자가 공모교장으로 임용되는 경우, 공모교장 임용 이전의 교장 임기 잔여기간은 소멸되며, 공모교장은 임기 중 인사조치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보할 수 없습니다. 공모교장의 임기 중 인사 조치는 공모교장이 당해 학교에 계속 근무할 수 없는 객관적이고 명백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학교운영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공모교장 임용권자에게 공모교장의 직을 면하는 인사 조치를 요청하거나, 공모교장 임용권자 직권으로 본인의 소명 절차 및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모교장의 직을 면할 수 있으며, 공모교장 임용권자가 교육공무원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