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이현정)는 철도변 소음저감과 환경개선을 위해 안산선 등 4개소 약 3.5km 길이의 방음벽 공사를 7월 5일(목)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진)안산선 등 4개소 방음벽 설치 공사 위치도 수도권본부는 기존에 설치된 방음벽이 노후되어 방음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안산선(금정∼산본)의 길이 3,007m 구간에 2∼2.5m 높이의 방음벽으로 교체한다. 또한, 열차운행 중 발생되는 소음을 측정한 결과 소음기준을 초과한 경부선 송탄∼서정리 구간(길이 87m, 높이 11m), 경인선 오류동∼온수 구간(길이 246m, 높이 9m), 경부고속선 광명∼천안아산(길이 104m, 높이 3m) 구간에 방음벽을 각각 신설한다. 이 방음벽 공사는 2020년 1월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으로, 이 공사가 완료되면 철도소음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노후방음벽의 교체에 따른 미관 개선도 기대된다. 한편, 수도권본부는 열차운행에 따른 소음을 법에서 정한 기준치 이내로 관리하기 위해 ‘방음벽설치 중기계획’에 따라 연차별로 방음벽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현정 본부장은 “방음벽 개량·신설 공사과정에서 단 한 건의 안
화재가 발생했을 때 불법 주정차로 소방 활동이 지연된다면? 우리의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불법 주정차 운전자, 바로 나일수도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 중 하나인 불법 주정차. 나부터 지켜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경주경찰서에서는 어린이 대상 교통질서 의식을 확립하고 교통안전 중요성 홍보를 위해 경주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통안전 홍보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을 했다. 해당 작품은 경찰서 등에 전시하여 교통안전홍보에 적극 활용 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포스터 공모전은 2018. 5. 2(수)부터 6. 3(일)까지 경주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22개 학교, 44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 주 제 : 음주운전 금지, 안전띠 착용, 어린이 교통안전 등 교통안전 관련 주제 - 작품 규격 : 8절 도화지 - 접수방법 : 경주경찰서 교통관리계 방문 및 우편접수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누어 홍보포스터를 심사하여 우수작품 140점을 선발, 최우수 8명에 대해서는 6월 26일 11시 경주경찰서에서 직접 경주경찰서장 및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상장을 수여하였다. 포상 : 최우수상 8점(저학년부 4, 고학년부 4), 우수상 32점(저학년부 16, 고학년부 16), 장려상 100점(저학년 50, 고학년 50) 시상식 : 2018. 6. 26(화) 11:00 경주경찰서(최우수 8명 시상, 우수 및 장려는 개별 학교로 전달 예정)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에서는 6월 26일 07:30경, 김천시 신음동 이마트 사거리 일대에서 김천시청,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는, 26일 오전 구미인덕초등학교에서 구미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은 20일(수)부터 8월 19일까지 2개월간“여름 휴가철 특별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 최근 3년간 발생한 교통사고 평균을 보면, 6월과 7월에 나들이 등 야외활동과 교통량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하는 경항을 보임에 따라, 이번 대책은 사고 요인행위에 대한 단속 ‧ 홍보 등 선제적 안전활동 강화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및 법규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이다. 휴가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다발지점 및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교통경찰관과 순찰차를 배치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과속 ‧ 신호위반 등 법규위반행위 단속과 대형버스 ‧ 화물차의 속도제한장치 해제행위 및 이륜차 인도주행에 대한 집중단속을 한다. 또한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고속도로나 휴양지를 중심으로 스폿 이동식 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주 ‧ 야간 구분없이 전국 음주운전 동시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음주운전자 뿐만 아니라 음주차량 동승자에 대한 형사처벌이나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 압수도 추진한다. 아울러 오후시간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사이렌 등을 이용한 알람순찰과 플래카드 ‧ 전광
ㅣ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6월 18일 도로 위의 무법자로 알려진 덤프트럭 등 대형 화물차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운행제한차량 단속에 참여했다. 이날 단속은 광주국토관리사무소 주관으로 영광군, 영광경찰서가 참여하여 과적차량, 길이, 너비, 높이 등 적재 초과, 적재불량 차량 등을 대상으로 영광읍 우평리 검문소(국도23호선) 구간 등에서 이뤄졌다. 군은 도로 파손과 대형사고의 주원인이 되는 과적차량 등의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운전자 스스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단속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운행 제한 차량 관련 안내 등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적발보다는 예방 차원의 계도를 중점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연계 강화를 통한 예방 단속 활동으로 도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목포시 북항선착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해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 18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는 17일 밤 9시 30분께 목포시 북항선착장 앞 해상에서 사람이 빠져 안벽을 붙잡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 하고 북항파출소를 현장으로 신속히 급파하였다. 신고접수 4분만인 밤 9시 34분께 현장에 도착한 북항파출소는 안벽을 붙잡고 있는 익수자 김모(56세, 남)씨와 박모(46세, 여)씨를 확인하고 경찰관 경사 김우종이 입수 하여 구명환을 이용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후 해경은 익수자 김씨와 박씨가 특별한 외상은 없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하여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밤 9시 39분께 인근에 대기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하였다. 해경에 따르면, 박씨는 가족과 함께 산책하면서 핸드폰을 보며 걷던 중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하였고 남편인 김씨가 구조차 입수하여 박씨와 함께 안벽을 붙잡고 있는 것을 본 행인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바다에서는 실족이나 작은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양경찰서(서장 양태언)에서는 지난 15일(금) 영양읍 서부리 영양 초등학교등 영양군 소재 6개 초등학교에 대하여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교통 약자인 어린이 상대로 시인성 좋은 가방 덮개(야광) 300개를 제작하여 최근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초등학교 1, 2, 3학년 초등학생 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실시 하였다. 이희영 교통계장은“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농번기 어린이 · 노인 사고 예방을 위하여 현장 중심의 구석구석 찾아가는 문안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고 말했다
순천소방서(서장 남정열)는 지난 16일 오후 2시경 구례군 산동면에 위치한 용방2터널 내 6중 추돌사고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남원에서 순천으로 향하는 순천~완주고속도로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운전자 등 요구조자 11명을 밖으로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운전자 A씨 (남,26)를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 고속도로순찰대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14일에 개막됨에 따라 운전자들이 운전도중 DMB 등의 시청으로 사고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MB 등 시청은 운전자의 주의력을 떨어트려 교통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4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축구경기 대부분이 저녁 또는 심야시간대 진행되어 교통사고발생이 더욱 우려되고 있다. 따라서 경기시간대 위반행위가 많을 것으로 보고 암행순찰차를 이용한 암행단속을 실시한다. ... 정상훈 고속도로순찰대장은 “고속도로 교통사망사고의 70%가 전방주시태만과 졸음운전이 차지하고 있는데 월드컵 기간 중 야간에는 DMB시청과 주간에는 졸음운전이 증가할 우려가 높아 집중 단속과 더불어 예방활동을 강화할 것”으로 운전자들의 법규준수를 당부하였다.
여름철이 되어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고유가 시대의 도래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부쩍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자전거도 도로교통법상 차기 때문에 도로를 다녀야 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여야 하는데 이를 어겨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를 하여야 한다. ... 우리나라의 자전거 이용자가 1,200만이 넘어섰으나 여전히 안전의식이 미흡하다. 값비싼 자전거 이용자를 제외하고는 안전모, 무릎보호대와 같은 안전장비를 갖추고 타는 경우가 많지 않다. 자전거 교통사고를 보면 사망자의 90%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고, 야간치사율이 낮보다 3배나 높았다. 때문에 자전거에 발광등화장치나 전조등, 후미등의 장착이 필수라 할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의 5년간 자전거 사고 분석결과를 보면 2010년 11.259건에서 2014년 16,664건으로 48%가 증가하였으며, 이는 전체 교통사고의 5%에서 7.5%로 증가한 수치이다. 사고는 주로 5∼6월와 9∼10월에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안전운전 하여야 한다. 자전거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고 다양한 계층에서 이용하기 때문에 자전거를 바르게 타기 위한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 자전거도 안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
빈손으로 와 빈손으로 간 위대한 인물 공병우! 1907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공병우(公炳禹1907-1995) 박사의 삶은 '최초'라는 수식어로 가득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안과의사! 최초의 안과 병원 개원! 최초의 쌍꺼풀 수술! 최초로 콘택트렌즈 도입! 이같이 화려한 경력으로 한때는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세금을 많이 낼 정도로 부를 쌓기도 했다. 하지만 공병우 박사는 애초에 돈 버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의 관심은 온통 자신의 지식을 세상에 어떻게 사용할까였다. 그런 그의 삶에 운명적 만남이 이루어진다. 눈병 치료를 받으러 왔던 한글학자 이극로(李克魯,1893-1978) 선생과의 만남이었다. 그와의 만남으로 과학적이고 우수한 우리의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관심을 쏟게 된 것이다. 이후 공병우 박사는 한글 타자기 개발을 시작한다. 병원도 그만두고 얼마나 온 정신을 기울였던지 사람들은 '공병우 박사가 미쳤다'며 수군거리기도 했다. 그러한 열정 덕에 공병우 박사의 한글 타자기는 미국 특허를 받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공병우 박사의 도전은 멈춤이 없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글 타자기도 개발해
VIP는 누구인가? 우리나라의 한 재벌회장 이야기입니다. 한 유명 기자 겸 중견작가가 중요한 일로 회장과 예정에 없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자 회장이 말합니다. "저녁식사를 모셔야 하는데 오늘 마침 중요한 VIP와 선약(先約)이 있어서요. 다음에 꼭 모시겠습니다." 작가는 그게 누군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혹시 외국에서 온 고위급 정치인이나 재벌회장입니까?" 회장이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父母님과 妻, 子息 등 제 가족입니다." 작가가 감동을 받아 자신도 그날...다른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VIP를 만나러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최고의 성공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일이며...이 세상에서 최고의 VIP는 가족입니다. 아침 출근하며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내일은 저녁을 밖에서 먹어야 할 것 같아... 내가 아는 최고의 VIP와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거든" 아내가 물었습니다. "하~ 좋으시겠네 그게 누군데요?" 내가 말했습니다. "누구긴 당신하고 내 아이들이지" 출근하면서 언뜻 보니 아내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청소를 하네요. "당신은 나의 'V VIP'입니다." 사람이 삶을 살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중국의 초한전 침투로 위기의 대한민국》 오늘의 대한민국은 총성이 울리지 않는 체재전쟁의 한복판에 서 있다. 중국이 구상해온 초한전, 즉 한계를 넘어선 전쟁이 우리 사회 전 영역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기 때문이다. 초한전은 단순한 군사 충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정치, 경제, 문화, 정보, 사이버, 심리전까지 활용해, 상대를 무너뜨리는 전방위 침투 전략이다. 문제는 이 초한전의 최전선에 대한민국이 서 있는데, 위기의식을 못느끼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치 영역에서 중국의 그림자는 이미 짙다. 친중매국노, 친북주사파 세력이 정당과 언론, 시민단체 곳곳에 뿌리를 내리며 반미, 반일 담론을 확산시킨다. 중국공산당은 민주주의라는 외피를 쓰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무력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시진핑의 책사이자 공작 설계자인 왕후닝이 주도한 부정선거 공작시도가 대표적이다. 그는 초한전 전략의 연장선에서 한국의 선거제도와 여론 형성 과정에 개입하여, 전자개표기 논란, 해킹 가능성, 여론조작을 결합한 교묘한 흔들기를 시도했다. 선거가 민주주의의 심장이라면, 왕후닝은 바로 그 심장을 겨냥한 것이다. 경제 역시 국가보조금 지급과 저임금에 의한 중국산 저가제품 공세로 산업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