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강원도는 2018. 1. 18.(목)「2018년 강원도 보육발전계획 시행계획」, 「보육료 수납 한도」 ,「필요경비 수납 한도」에 대한 심의를 위해 강원도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2018년 강원도 보육정책은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품질 향상 및 보육수요에 따른 맞춤형 보육시책을 개발하고 지원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게 된다.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확대 추진 : 12.6% → 14% 이상 목표 대체교사 지원사업 개선 : 도 역할 강화(도 → 사업수행기관) *종전 시군포함 3단계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확대 : 명절수당 14만원 → 20만원 *설/추석 각 10만원 2018년 보육료 수납한도는 정부지원시설은 보육료 지원단가인 220천원으로 결정 하였고, 정부미지원시설의 보육료(3~5세) 수납한도는 물가상승률과 보육료 인상률 등을 고려하여 전년대비 3% 인상된 금액으로 결정 되었다. 정부미지원시설의 보육료(3∼5세) 수납한도가 인상되었지만, 강원도에서는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보육료 차액을 지원하는 부모 부담 경감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부모 부담 보육료 차액 전액인 45억원을 지원한다.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현장학습과 특별활동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사립 전문대학의 입학금 폐지에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전문대교육협의회가 최종 합의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각 전문대학은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거쳐 5년간 단계적으로 입학금 부담을 축소?폐지한다. ② 일반재정지원 대상인 자율개선 전문대학 비율 60%+α 전문대학 지원 예산을 매년 500억 원 규모로 확대하기 위해 공동 노력한다. ③ 신·편입생에게 국가장학금 Ⅱ유형 지원을 확대한다. ④ 대학 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에 최대한 협조한다. 전문대의 등록금수입구조의 특수성*과 재정적 어려움을 고려하여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입학금의 33%를 제외한 나머지 67%를 매년 13.4%씩 감축한다. * 등록금수입 대비 입학금 비율(일반대 2.9%, 전문대 5%) 입학금의 33%는 감축이 완료되는 '22년까지는 입학금에 대한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고, ▷ '23년부터는 신입생 등록금으로 산입하되, 해당 등록금액만큼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여 학생 부담을 해소한다. ▷ 이에 따라 2022학년도 신입생은 실질 입학금 부담이 0원이 되어, 4년 후에 사립대학의 입학금이 사실상 폐지된다. ※ (예시) 현재 입
(한국안전방송)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경제적, 환경적 요인 때문에 청소년 활동, 문화 체험 혜택의 기회가 다소 부족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8 둥근세상만들기 캠프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월 8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총 4차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국 저소득 가정 청소년 1천여명이 참가하였다. 프로그램은 단체 미션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발휘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 창의 프로젝트, 명랑운동회, 추리100분, 열전도미노 등이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수련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체험 활동을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것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이현주 원장은 “환경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수련원이 청소년 활동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과 대인관계 역량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저소득 가정 및 청소년, 장애 청소년, 농산어촌 청소년, 후기 청소년(군복무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청소년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제9회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및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시상식을 1월 18일(목) 13시 더케이(The-K)호텔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방과후학교 대상 :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학교, 교사, 지역사회 기관 격려와 우수 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2009년부터 실시 특히, 올해는 초등돌봄교실을 별도 부문(특별상)에서 본상에 포함시키고, 지역사회 파트너상 중 지방자치단체 수상비율을 높여 온종일 돌봄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한 기관 등을 격려하였다. ※ 지방자치단체 수상비율: (2016년) 3개 기관, 33.3 % → (2017년) 9개 기관, 69.2% 학교, 교사, 지역사회파트너 3개 부문에 총 302편이 응모하였으며, 서류심사, 인터뷰 및 현장실사의 심사과정을 거쳐 총 50편의 우수사례가 본상에 선정되었다. ※ 학교 부문 188개교(△초등학교 104개교, △중학교 45개교, △고등학교 36개교, △특수학교 3개교), 교사 부문 94명(△현직교사 59명, △외부강사 35명), 지역사회파트너 부문 20개(△지방자치단체 10개, △비영리기관?단체 10개)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한국교육개발원(원장직무대행 류방란)은 2018년 1월 18일(목)부터 1월 19일(금)까지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 : ‘교육과정 우수학교와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교육과정 축제 이번 페스티벌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 교육과정으로 학교를 혁신하다” 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1박 2일간 운영된다. 사전 행사인 개막식(1월 18일(목) 11:30~12:20)에서는 교육과정 우수학교 시상(100개),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공모전 시상(20개) 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한다. ※ (100대 교육과정)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및 인증패 100교 (교사공동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10팀, 한국교육개발원장상 10팀 또한,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와 수업탐구 교사공동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나눔&공감 콘서트’
(한국안전방송) 현재 서울시교육청 관내에서는 39개 사립초등학교 중에서 최초로 학교 폐교를 신청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서울 은평구 소재 학교법인 은혜학원은 내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재학생의 학습권에 대한 고려 없이, 또 학교 구성원과 학부모님들과의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폐교를 위한 조처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학생들의 교육권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서울시교육청으로서는 이와 같은 사태가 참으로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선 학교법인의 일방적인 폐교 추진으로 인해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은혜초등학교의 학생, 학부모, 그리고 모든 학교 구성원 분들께 공식적인 입장을 명확하게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사립초등학교는 및 에 따라 학부모의 선택에 의해 입학하여 순전히 학부모 부담 수입 즉 학비만으로 운영되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은혜초는 이러한 운영구조 하에서 지속적인 신입생 미달과 재정적자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며 2017년 12월 28일자로 폐교인가 신청을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부교육지원청에 제출하였습니다. 공립이든 사립이든 학교는 그 성격상 공공의
(한국안전방송) 충북인재양성재단에서는 2018년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18년도 1학기 임광 특지장학생 신청을 받는다. 임광 특지장학금은 임광토건 임광수 명예회장이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충북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도민 및 도민의 자녀 중 서울대학교 재학생으로 직전학기 성적이 3.0 이상이며, 2018년 1학기 동안 타 장학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선발인원은 약 35명 정도이며, 장학금은 2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학과별 등록금에 따라 지급액은 다르다. 임광 특지장학금 신청은 충북인재양성재단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관련 서류를 1월 19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최종 장학생 선발은 임광 특지장학회에서 심사한 후 결정할 예정이다. 충북인재양성재단 관계자는 “임광 특지장학금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임광수 명예회장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도내 기업 및 독지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임광 특지장학금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인재양성재단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교육청은 1월 8일 ‘2017 학생 꿈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의식 실태파악을 통해 진로의식의 성장을 지원하고 경기꿈의학교 설립 및 운영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초등학교 4~5학년, 중고등학교 1~3학년 15,100 여명을 표집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꿈 조사 내용은 학생들이 꿈꾸는 삶·사회·직업·학교, 삶의 가치와 이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구성했다. 직업과 관련하여 ‘학생들이 가장 되고 싶거나 관심 있는 직업’으로 ‘음악·미술문화(작가, 화가, 지휘자, 작곡가, 사진가, 만화가 등)’ 28.0%, ‘영화·연극방송(감독, 배우, 가수, 아나운서, 기자, 방송 스태프 등)’ 27.6%, ‘미용, 패션(미용사, 디자이너, 메이크업아티스트 등)’ 23.3%로 나타났다. 또한, 학생들이 꿈꾸는 삶을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할 시간과 여유(여행, 독서 등)’(43.5%), ‘가족의 관심과 지지 ·지원’(36.6%), ‘학교 선생님과 대화 또는 다양한 교육활동’(8.4%) 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꿈의학교와 관련하여 ‘내가 꿈꾸는
(한국안전방송) 4차 산업혁명 시대, 뉴미디어-예술 교육 과정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새로운 대안 교육을 제시하고 있는 꿈이룸학교가 2018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1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영등포구청역 인근 꿈이룸학교에서 진행된다. 2017년 서울시의 청소년 인구 비중은 16.9%이며 2020년부터는 65세 이상 노령 인구가 청소년 인구보다 많은 본격적인 고령사회로 진입한다.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청소년 한 명의 건강한 성장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따른 청소년 핵심 역량 개발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그러나 연간 1만 명에 해당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미래에 어떤 역량으로 성장시킬지에 대한 계획은 부족한 실정이다. 꿈이룸학교는 뉴미디어, ICT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다변화되는 직업 세계에 진입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7년 개교했다. 꿈이룸학교 교육 과정은 2년 6학기 과정의 뉴미디어-예술 교과, 창의 워크숍, 시민성 교육, 학생 주도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Digital native 청소년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적정 기술
(한국안전방송) 서울시는 최근 6년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집중해 1,033개소를 확충 승인하고 1,269개소를 운영 중인 가운데, 보육교직원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셀프컨설팅’ 교재를 개발, 국공립어린이집에 배부했다. 국공립어린이집의 양적 확충과 더불어 질적 수준을 담보하기 위함이다. 셀프컨설팅은 지난해 실시한 ‘국공립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향상방안 토론회’에서 나온 보육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기존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팀이 방문하던 것을 보육교직원 스스로 영유아 교육법, 운영법, 부모와의 소통과 협력 등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에 개발된 국공립어린이집 셀프컨설팅은 ‘소통과 협력’을 핵심가치로 각 어린이집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정부 평가기준(‘제3차 어린이집 평가인증 통합지표’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2017)과 연계를 고려해 업무가 가중되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외부전문가의 기준에 맞추기 위한 노력보다는 각 어린이집의 상황과 특성에 따라 어린이집 구성원들이 스스로 어려움의 원인을 모색하고 그 해결방안을 찾으면서 실천하는 과정 중심으로 개발했다. 또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새로운 농업기술 및 농업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의 지속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일제히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추진하는 대표 농업인교육과정으로 영농준비단계인 요즘, 필요한 지식에서부터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 새로운 핵심기술, 유통 정보 공유 등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교육이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5일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스마트팜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도내 전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일정별로 실시된다. 경남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 연구기관에서 그동안 개발한 실용성이 높은 농업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된 실용기술을 확산시켜 농가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농작업안전관리,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가금사육 농가교육 등 최근 변화하고 있는 농정 현안과제를 교육하고, 시군별 지역 주산작목을 중심으로 영농 핵심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
(한국안전방송) 도로교통공단은 미래 교통수단인 퍼스널 모빌리티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법적규제, 안전한 사용방법, 사고사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동의 편리함과 휴대가 용이한 1인용 이동수단인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시장이 매년 확대되고 그 수요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안전교육을 포함한 안전장치가 미흡해 교통사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퍼스널 모빌리티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 수단으로 전동휠, 전동킥보드, 전동스케이트보드,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등을 말한다. 특히 이번에 제작한 교육과정은 퍼스널 모빌리티의 주 이용층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컨텐츠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로 구현하여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현실감 있는 체험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 콘텐츠는 구글 플레이(Google Play)를 통해 누구나 접속하여 ‘개인형 이동장치 AR’로 검색한 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남윤 도로교통공단 미래교육처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대비 교통안전에 선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